방탄이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룹이니, 이런 도서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일단 BTS가 타이틀에 있어서 예약 구매를 했지만, 내용은 흠...
방탄도 잘 모르고 철학자들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써내려간 글 같다.
전반적으로 공감가거나 깨닳음을 얻은 대목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표지와 속지 편집들은 꽤 뛰어나서... 그냥 장식용으로 보관하려고 한다.
내용이 궁금해 구매하시는거라면 비추천한다. 차라리 나무위키를 읽는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