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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말하는 세 마디 영어회화 활용편 영어를 잘 하고 싶지만 영어를 써야하는 상황에 접하게 되면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할때면 자신감은 급격하게 떨어지고 영어회화에 어려움은 항상 가슴속에 자리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어를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하지 못하는 영어 콤플렉 스로 내가 알고 있는 표현들이 제대로된 표현인지 의구심이 들어 정답 만을 찾아 나서니 정작 영어표현들을 입밖으로 꺼내는것에 주저하게 되는것 같다. 만화로 배우는 꼼수 영어회화는 만화를 통해서 어려움을 느꼈던 상황 들에 대해 공감하면서 정답이 아닌 상황에 맞게 다른 표현 방법들을 활용하면서 정답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완벽한 영어를 구사해야된다는 강박관념을 없애고 보디랭귀지나 표정 등을 동원해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중요하단걸 느끼게 된다. 어려운 단어를 생각해 내기 위해 힘을 들이기 보단 단어가 떠오르지 않 는다면 연상해서 확장해서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예를 들어 지구본(globe)이란 단어 대신 세계지도(World map) 이나 Like a ball(볼 같은)이란 단어로 연상해서 말해볼 수 도 있다.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해서 침묵하기 보단 이미지 연상 되도록 보디 랭귀지나 표정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면서 어휘력의 무 게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 같다. 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영어회화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된다. 다양한 표현으로 바꾸기 위한 4대원칙에 대해 알아보고 이미지를 확장 해서 연습해 나가니 점점 표현에 있어 자신감도 붙는것 같다. 꼼수 영어회화를 통해 무엇이든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자신감도 갖고 회화실력도 늘어날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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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꼼수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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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을 고집해도 안되는 영어인데, 꼼수라니 꼼수로 영어가 돼? 어라~! 이건....꼼수가 아닌데...라고 말을 얼버무리게 되는 나의 모습이 책을 이 책은 영어를 재미있게 익히기 위한 마음가짐을 여섯 가지로 들려주며 가장 큰 말이라는 것은 어렵게 표현하지 않아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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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꼼수 영어회화 [활용편]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말하는 세 마디 영어회화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매번 도전해 보지만 실패로 외국인 앞에서도 아무 말도 못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을 만한 책이라는 점으로 이 책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다 놀라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베스트셀러 1위로 등극한 것일테지만.. 만화로 배우는 꼼수 영어회화 : 활용편으로 이 책의 저자인 아오키 유카도 학창시절에 영어로 힘들었던 적이 있었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꼼수영어회화법을 개발했다고 하는데 역시 경험에서 나온 비법이라 저에게도 딱인 것 같아요.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법을 익히고 마법 상자로 세 마디 영어회화를 연습한다면 영어로 무엇이든지 말할 수 있다는 자시감이 생겨날 수 있답니다. 우리가 영어 공부를 하면 문법과 단어를 완벽히 알아야 영어에 실력 또한 향상된다 생각하는데 저자는 반대로 꼼수 영어 따라 하기 위한 방법으로 80퍼센트 버리기, 어른 말 버리기, 직역 버리기, 추상어 버리기 얼마저너 해외여행을 갔을 때에는 영어 번역기가 잘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정확히 전달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았다. 그런데 꼼수 영어회화처럼 이미지를 떠올려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면. 조금은 영어 표현을 정확히 해낼 수 있을것 같네요. 저자가 꼼수 영어를 트레이닝하는 모임을 통해 연습을 한다고 하는데, 혼자 보다는 모임을 통해 실력 향상에 더욱 도움이 될 것 도 같네요.
너무나도 쉽고 간단한 영어를 이미지 트레이닝하는 법을 보여주고 있는 부분으로 냉장고를 말하고 싶은데 생각이 나지 않을 때에는 Iin the kichen , Big box, Cold food inside 특히 여행을 가면 이런 경우가 자주 있게 되는데, 이번에는 꼼수 영어회화를 통해 좀 더 나은 영어실력을 기대해 봅니다. 전달하는데 충분하면 더욱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자연스럽게 트레이닝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꼼수 영어 시리즈를 통해 영어회화에 자신감으로 더욱 실력도 향상되면서, 좀 더 넓게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꼼수 영어회화 재미있게 활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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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쉬운 단어와 표현을 사용해서 거침없이 사용하는 모습을 요즘엔 더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예전만 하더라도 어려운 표현들을 섞어서 어려운 단어로 유창하게 표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영어를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뭐 하나 문장으로 표현하려면 그 단어가 영어로 정확히 뭐지부터 머리 속에 떠올리고 그러다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주저하고 마는 영어를 저 자신이 늘 해왔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표현하고자 하는 말을 그대로 영어로 바꾸어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유익할 것 같아요. 그 단어를 꼭 쓰지 않더라도 느낌과 뜻만 잘 전달되면 되는데 꼭 그 단어를 찾아 쓰고 싶었던 저 같은 사람 말이죠. 이 책은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 습관을 버리고 완벽하고자 하는 습관도 버리라고 말합니다. 정답은 반드시 하나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4대 원칙'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다양한 표현으로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 이 '4대 원칙'이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의 80%를 버리고 핵심적인 기본만 살리는 것, 어른들이 사용하는 말을 버리고 아이들이 사용하는 쉬운 단어를 써서 표현하는 것, 직역하려 하지 말고 이미지나 느낌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 추상적인 언어를 버리는 것이랍니다.
이 책은 1권 기초편에 이어 나온 2편 활용편이다 보니 실제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을 어떻게 이미지 트레이닝할 수 있는지 연습을 충분하게 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키워드를 종이 가운데 적고 나머지 네 부분에 그 키워드를 대신 할 수 있는 다른 표현들을 연습해보는 훈련을 하는 거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꼭 그 단어를 찾지 않아도 의미가 전달될 수 있는 다른 쉬운 말은 뭐가 있을까 찾게 되더라구요.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쉽게 바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말하는 습관을 갖는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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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어메리칸스러운데 저자는 일본인입니다. ㅎㅎㅎ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영어를 글로 배운 경우가 허다하여 꼭 필요한 경우에 "말"이 튀어 나오지 않은 절망스런 경험 이후로 다시 영어를 잘 하게 된 경험담이 마치 나를 보는 듯하여...^^;; 더 몰입이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정말 설명 부분은 양이 많지 않아서 휘리릭 읽게 되고요. 정말 중요한건 바로 이미지 트레이닝!!, 연습이구나 싶었습니다. 백날 문장을 외워도, 단어를 익혀도 내 말이 되지 않는 까닭은 꼭 내가 필요한 말은 열심히 공부한 단어나 문장 중에 없다는 거...ㅜㅜ 영어권에 살지도 않으면서 수험생처럼 "공부"만 하고 있으니 적재적소에 맞는 입말이 나오기 어려운 건 당연하지요. 그래서 이 책은 <꼼수 영어회화>라는 제목의 "꼼수"가 상당히 동감이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꼼수란 사실 영어 공부 아니 영어가 "말"이 되게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그림의 떡, 안색을 살피다, 원기왕성하다. 등등의 말을 영어로 해야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요즘은 영어 번역기도 잘 나와 있어서 굳이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는 하지만 이런 말을 영어 번역기로 번역했을 때 과연 전달하려는 의도 대로 전달이 될까요? ㅎㅎㅎ 당연히 안된다고 봅니다. 몇 번의 경험도 있고요. 그런데 꼼수영어 책에서는 이미지를 떠올려 보라고 합니다. 우왕좌왕하면 어떤 표정일까? 마음은 어떨까? 등등의 이미지를 떠올려 그에 맞는 말을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합니다. 특히 마법의 상자라고 해서 영어로 표현하고 싶은 말을 가운데 두고 4가지 정도의 문장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게 하는데요. 에이, 4개 정도야 뭐 하다가...;; 한 문장도 겨우 만들었습니다. 끄응... 저자가 직접 꼼수 영어를 트레이닝하는 모임을 만들어 함께 연습을 하는 모임도 있다는데요. 몇몇 가지의 말을 이미지 트레이닝 해서 영어로 말하자니 아무래도 혼자보다는 여러 명이 함께 하는 것이 훨씬 쉽고 재미도 있고 실력도 팍팍 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중간 중간에 아주 간단하게 단어를 이미지 트레이닝 하는 부분이 지금의 제 수준에는 딱 맞았는데요. ;; 책에서 소개된 냉장고를 예를 들면요.
in the kichen big box cold food inside
완벽한 문장은 아니지만 충분히 전달이 되겠더랍니다!!! 여기에 몇 가지 살만 더 붙이면 This is a big box in the kichen, there are cold food inside. 정도면 될까요? ㅎㅎㅎ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영어 자신감 좀 키워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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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바꾸면 영어가 쉬워진다.
우리 세대가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조기 교육은 특별한 아이들만이 받는 특별한 교육이었다. 아니 어쩌면 그 땐 조기 교육이라는 말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받는 것이 되어 버렸다. 오히려 안 받는 것이 더 이상해져 버린 것이 현실이다. 특히 영어 회화... 한국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유아들조차 영어로 술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합이 10년을 영어 교육을 받았지만 나에게 영어 회화는 먼 나라 이야기 같기만 하다. 우리 때 배운 건 영어 문법과 쓰기 위주의 교육이라 말하기가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정답만을 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영어 회화가 더 어려웠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한국말 그대로를 영어로 고치려하다보니 더 복잡해지는 것 같다. 지난해 겨울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영어 회화의 높은 턱을 넘어 보고자 광고에서 유명한 ‘XX스쿨’ 강의를 3개월 넘게 들었던 적이 있다. 나에rps 완전히 신세계였다. 학교에서 이렇게 영어를 가르쳐 주었으면 나도 영어 회화쯤은 잘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그것도 들을 때뿐이고 일상이 바빠지니 차차 잊혀지고 반복된 실습을 하지 않으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같았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번 연휴동안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다시금 나에게 영어 회화를 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조금씩 생겨났다. 이때 남편이 권해준 책이「만화로 배우는 꼼수 영어 회화」이다. 꼼수라니? 왠지 어감이 좋지 않다. 꼼수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니 쩨쩨한 수단이나 방법을 일컫는 말이라고 한다. 어떤 꼼수를 써서 영어 회화를 쉽게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서 책을 펼쳤다. 일단 만화로 된 부분이 있어서 이해도 더 잘 되고 부담감이 훨씬 줄어드는 것 같다. 학습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이 책에서 사람들이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것도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하나뿐인 정답을 찾는’영어 공부법만 익혔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말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이야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고 또 단어력이 부족하면 이미지가 연상되도록 보디랭귀지나 표정으로 도전해 보는 것도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껏 교육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히며 시간을 보냈지만 그 쌓은 지식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부족하다. 그러다보니 알고 있는 내용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영어회화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꼼수 영어의 4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1. 80% 버리기 - 20%의 핵심만 말해도 뜻은 전달된다. 2. 어른 말 버리기 - 어른 말을 있는 그대로 영어로 전환하기는 불가능하다. 3. 직역 버리기 - 모르는 단어를 직역하려 하지마라. 4. 추상어 버리기 - 추상적인 말을 버리고 사건, 사실, 전하는 말을 기본으로 영어를 말한다. 이 4대 원칙만 지켜도 영어 회화를 쉽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다보면 “어머~ 이렇게 표현하는 거면 나도 할 수 있는데”하는 말을 저절로 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굳이 어려운 단어나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조금 더 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그리고 ‘마법 상자’를 활용해서 같은 뜻, 다른 표현도 실습하다보면 좀 더 영어 회화를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가장 큰 난간은 이제까지 받아 온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다양한 표현으로 생각하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는 거다. 그것도 연습을 통해 고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해 본다. 영어 회화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에 융통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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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굉장히 간결하면서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회화공부를 해 오면 느꼈던 부분들이 많이 공감된다. 특히 처음 말문을 열지 못하는 특성을 잘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나는 영어 말하기가 직업상 필요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직 많이 미흡하다. 이 책에서는 영어 말하기를 방해하는 요소를 과감히 없애기를 원하고 있고 이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한다. 100% 공감한다. 우리는 영어 말하기에 겁이 많다. 그래서 시작을 못하는데 그 처음과정에서 어떻게 "버리기" 를 할 수 있는지 매우 이해하기 쉽게 만화를 통해 잘 설명하는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실제로 연습하는 방법의 예시들이 잘 준비되어 있다. 사실 이 모든 것이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어찌보면 영어는 자기와의 싸움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단계적으로 접근하여 두려움을 없애고 영어 말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이 매우 중요하고 저자의 모든 초첨이 여기에 있는것 같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게 구성된 책이 매우 읽기가 쉽고 이해가 편하다. 내가 처음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할때 이책을 한번 읽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겉으로 보기엔 다소 허술해 보이지만 말하기의 기본 핵심을 잘 집고 있는 것 같아서이다.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단, 영어회화의 지름길이 아니라 시작 단추의 대한 이야기임을 미리 말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