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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43권 리뷰 입니다. 에어포커가 이번권에서 끝나는군요...대단한 승부였습니다. 엔터는 최초엔 1개의 산소팩으로 시작하나, 각 회전이 거듭될 수록 1개씩 증가한다. 즉, 1회전 앤티는 산소팩 1개이나 2회전 때는 2개, 마지막 5회전 때는 5개가 되는 것. 그리고 레이스는 서로 패를 펼쳐 보인 후 숫자가 낮은 쪽부터 시작한다. 즉, 상대의 숫자를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게 아니라 상대와 자신의 패를 대놓고 공개한 채로 승부하는 것. 레이스 한도는 테이블에 올려져 있는 총 산소팩 수의 절반까지 허용되며, 레이스 제한 시간은 30초. 이때 승부에 거는 산소팩은 반드시 1번도 호흡하지 않았던 산소팩만 가능합니다. 결국 익사할때까지 진행된다는 소리인데 주인공인 바쿠는 여기에서도 천재적인 머리를 굴려서 빠져나오네요ㅋㅋ |
|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43권"에서는 에어포커 결전이 벌어졌습니다. 바쿠는 예상대로 이겼습니다. 승부의 예측 불가능성은 있었지만, 바쿠가 최후의 승자로 나타났습니다. 바쿠의 대담한 모습은 랄로를 압도했습니다. 그의 능력에 감탄하며, 이제 두령사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