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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쿠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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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감동했습니다 사실 아이는 100일 갓 지났지만 극성 아빠로서 이것저것 근미래에 사용할 교육 교재 및 보조재들을 닥치는대로 구매하고 있었는데 영어에 대해서는 원서 동화책들만 아마존에서 마구잡이로 시켜대다가 이렇게 시리즈 구성으로 내놓은 도서를 보고 음? 하고 구매해봤는데 대만족이네요 일단 아이가 좋아할만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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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감동했습니다 사실 아이는 100일 갓 지났지만 극성 아빠로서 이것저것 근미래에 사용할 교육 교재 및 보조재들을 닥치는대로 구매하고 있었는데 영어에 대해서는 원서 동화책들만 아마존에서 마구잡이로 시켜대다가 이렇게 시리즈 구성으로 내놓은 도서를 보고 음? 하고 구매해봤는데 대만족이네요 일단 아이가 좋아할만한 표지에 기초해서 구매했는데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서 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k****v 2016.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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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reader 1단계 May I Please Have a 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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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reader 1단계 May I Please Have a cookie?   이제 막 파닉스를 떼기 시작한 아들에게 준 재미있는 리더스책~ 리더스책들 중에서 유명한 책이라서 기대하며 아들의 책상에 놓아두니 순식간에 책장을 후다닥 넘긴다. 그림도 재미있고 스토리 내용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금방 이해한듯~ 리더스를 욕심내는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있는 워크북도 너무 재미있게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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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reader 1단계 May I Please Have a cookie?

 

이제 막 파닉스를 떼기 시작한 아들에게 준 재미있는 리더스책~

리더스책들 중에서 유명한 책이라서 기대하며 아들의 책상에 놓아두니 순식간에 책장을 후다닥 넘긴다.

그림도 재미있고 스토리 내용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금방 이해한듯~

리더스를 욕심내는 엄마라면 누구나 관심있는 워크북도 너무 재미있게 풀어준다.

워크북이 너무 어려우면 아이들이 싫어하는데 쉽고 간결하게 그리고 핵심 단어와 문구가 반복되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다.

May I Please Have a cookie?

이 이야기는 엄마가 쿠키를 굽고 ,쿠키를 먹고 싶은 악어친구 Alfie가 엄마에게 쿠키를 달라고 여러 가지 방법을 쓰는 이야기에요.

결국 엄마에게 공손하게 쿠키를 달라고 부탁하는 방법을 그리고 있는데~

악어친구가 종이쿠키도 만들고 ,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답니다.

Scholastic reader는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가 본 1단계 책은 처음 책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것 같아요~

파닉스떼고 시작하면서 중요단어와 문장을 익히는데 재미있는 스토리 북이네요~







y****a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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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Readers 1 - May I Please Have A 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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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I Spy 등의 인기시리즈가 포함되어 있는 Scholastic Leveled Readers를 아시나요? 이미 아이들 영어교재를 좀 봤다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만한 교재인데요. 저는 단계별로 세트로 구매가능한 줄 알았는데 책과 CD, 그리고 workbook이 한세트로  단권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세트가 있어 소개 드리려고 해요.   혹시나 Scholastic Reader에 대해 모르시는 분을 위해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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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I Spy 등의 인기시리즈가 포함되어 있는

Scholastic Leveled Readers를 아시나요?

이미 아이들 영어교재를 좀 봤다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만한 교재인데요.

저는 단계별로 세트로 구매가능한 줄 알았는데

책과 CD, 그리고 workbook이 한세트로

 단권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세트가 있어 소개 드리려고 해요.

 

혹시나 Scholastic Reader에 대해 모르시는 분을 위해

잠깐 알아보고 갈까요?

 

 

그럼 각 어떤 레벨로 나뉘어져 있는지 레벨별로 몇권이 있는지,

어떤 책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워크북 뒷면의 내용을 빌려서 소개하자면

3단계의 레벨이 있구요, 그 중에 1단계의 책이 가장 많이 출시되어 있네요.

그럼 level 1이면 다 수준이 비슷하냐면 그런것은 아닙니다.

1단계 중에서도 리딩레벨이 세분화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책을 고르실때 리딩레벨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만 해도 처음 저희 큰 아이와 영어공부를 할때

 저희 큰 아이에게 맞는 영어교재를 찾기위해

영어전문서점에 얼마나 자주 들러서 확인했는지 몰라요.

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교재라 할지라도 내용에 흥미가 없으면 또 실패구요.

 

사실 영어교재를 고를때 아이의 영어수준에 딱 맞는 교재를

찾는게 쉬운게 아닌데 이미 재미있는 내용으로 소문난 Scholastic Readers는

어떤 내용이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으니,

각 권 뒷면의 Lexile Level과 Word Count등을 참고해

고르시면 아마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예요.

 

큰 아이가 재미있게 보던 교재로

둘째 아이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서 느낌이 정말 새롭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교재를 살펴볼까요?

 

 

  책 살펴보기

 

 

오늘 시은이가 볼 책은

귀여운 캐릭터의 악어 Alfie가 주인공인 책입니다.

Alfie는 엄마가 구워주신 쿠키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엄마는 Alfie에게 쿠키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오라고 하시네요.

그 방법이 뭘까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CD와 책, 워크북이 한 SET 구성입니다.

 

 

화려한 색감과 주인공의 표정이 생생한 그림 덕분에

영어 책이 한글책 같이 느껴지네요.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라면 어렵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음이라고 생각하는 엄마이기에...

영어책을 볼때는 꼭 CD를 먼저 들어야한답니다.

 

 

오디오 CD의 2번째 트랙을 잘 듣고 3번째 트랙의

Let's listen & repeat를 여러번 활용해

어렵거나 잘 연결이 되지 않는 발음이 잇는 문장을 찾아

여러번 연습했어요.물론 한 두번으로는 되지 않구요.

앞으로 책을 볼때마다 듣고 머릿속에 그 장면이 떠오를때까지는 들어야겠죠?

 

CD를 듣고 따라하는 동안 여러번 책을 보면서

그림을 통해 내용을 이해한답니다.

굳이 해석을 해주진 않지만 Better way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해석해 주었어요.

 

 

 Workbook 활용하기

 

책만 읽어서는 아이의 이해도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워크북이 함께 있는 책이면 꼭 같이 구입해서 풀어보기때문에

영어책을 고를때 또 하나의 기준이

워크북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라지더라구요.

이 책은 워크북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워크북도 책 내용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조예요.

 

Before you read - > Story words, Sight words -> Expression ->

 Reading comprehension -> Writing -> Test

 

먼저 이 책을 읽기전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 무엇인지 그려보고

써 보는 부분이 있어요.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에 관한 내용이라

간식과 관련된 단어를 함께 익힐 수 있겠지요?

 

 

아직 그림실력이 부족한 시은이!

먹고 싶은 것들은 죄다 그린것 같은데

다 설탕이 듬뿍 든 치과의사선생님들이 먹지 말라고 한 것들 뿐이네요.

그래도 한가지를 골라 쓰는 란에는 옆에 앉은 엄마를 의식해서인지

Fruit이라고 썼네요.^^

 

 

아직 쓰기가 쉽지 않은 나이라

쓰기 연습은 별로 시키고 싶지 않은데,

긴 문장이 아니라서 본인이 스스로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내용을 이해할 핵심이 되는 동사와 중요 구문들에 대해

줄 긋기와 스티커붙이기, 알맞은 말 찾아쓰기 등을 통해서

재미있게 학습했어요.

 

 

그리고 이 책의 핵심문장 두 문장!

꼭 기억해야할 문장이고 앞으로 영어회화할때 변형해서 사용가능한 문장이라

자주 활용하고 익힐 필요가 있답니다.

 

 

이 부분은 시은이가 가장 쉽게 생각하고 풀어본 영역입니다.

문장을 통해서 어울리는 그림을 찾고, 문장을 활용하고,

이야기의 앞뒤 순서를 찾는 Reading comprehension.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잘 이해하더군요.

 

 

 

Writing 부분에선 명사의 spell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서

써서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두 문장이나 잘 활용했죠?

그리고 나서 마지막 TEST는 식은 죽 먹기!

 

사실 양이 제법되는 워크북을 하루만에 다 할 순 없었구요.

매일 듣고 읽는 연습을 통해서 제법 책을 잘 이해한다 싶을 쯤

조금씩 풀었어요.

 

워크북을 완성하고나니 아이가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이해했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 스스로도 뿌듯함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사실 유아용 워크북이 많은 부분이 색칠하기가 꼭 들어가는데,

색칠하기가 생각보다 지루하고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이 워크북에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많아서,

풀면서 전혀지루하지 않았고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부분별로 어려운 부분을 학습한 후에

다시 풀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큰 아이와 처음 영어학습을 시작할땐 너무 막막했는데,

큰 아이와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쳐서 그런지 둘째는 좀 빠른

지름길로 들어선 기분이예요.

예전처럼 교재선택도 어렵지 않고 말이죠.

둘째도 오빠처럼 Scholastic Reader로 엄마표 영어로 키울거예요.

 

 

 

 

 

 

f******i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대한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찬 워크북이 마음에 들어요
"기대한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찬 워크북이 마음에 들어요" 내용보기
언어세상에서 나온 <Scholastic Reader> 가운데 한 권인 <May I May I Please Have a Cookie?> 입니다.   그림이 정말 귀여우면서 이야기도 재미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풍기는 책이에요. 스콜라스틱 출판사야 워낙 인지도 있고 유명한 곳이니. 리더스북으로 괜찮을 것이란 기대감이 있는데, 정말 그렇답니다. ^^          읽다보면 웃음이 빵 터집니다. 어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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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에서 나온 <Scholastic Reader> 가운데 한 권인 <May I May I Please Have a Cookie?> 입니다.

 

그림이 정말 귀여우면서 이야기도 재미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풍기는 책이에요.

스콜라스틱 출판사야 워낙 인지도 있고 유명한 곳이니.

리더스북으로 괜찮을 것이란 기대감이 있는데, 정말 그렇답니다. ^^

 

  

 

 

읽다보면 웃음이 빵 터집니다.

어쩜 이렇게 주인공 Alfie가 귀여운지요 ^^

  

 

쿠키를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알피.

엄마가 만든 쿠키를 덥석 집으려고 하니, 엄마가 미션을 주네요^^

 

 

쿠키를 먹기 위해 좋은 방법을 생각하고 생각하는 알피.

 

 

그런데 알피의 방법은 엉뚱하기만 합니다.ㅋㅋ

여러 방법 끝에 결국은 종이로  쿠키를 만들어도 보지만, 진짜 쿠키가 먹고 싶어 울음을 터뜨립니다. 

 

 

엄마를 통해서 알피는 어떻게 해야 쿠키를 먹을 수 있는 지 깨달았답니다. ^^ 

 

 

정말 정말 귀여운 알피와 알피에게 예절을 가르쳐주는 엄마 이야기였어요.^^

그림이 정말 귀여워서 자꾸 보고 싶은 책이더라구요.

 

스콜라스틱 리더스북은 원서로도 만날 수 있을 책인데,

언어세삼에서 시리즈로 나왔을 때의 좋은 점이라면

함께 들어 있은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전에 언어세상의 자회사인 이퍼블릭에서 나온 스토리쉐이크 책도 참 마음에 들어서

영어그림책 찾는 분들께 소개해 드리곤 했는데요,

그 때도 워크활동지가 참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동일한 그림책으로 좀 더 알차게 활용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지요^^

 

 

2~3페이지의 간단한 활동이 아니라, 제법 페이지도 되고,

본 책의 내용을 반복하고 복습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워크북이더라구요.

 

 

리더스북에 있었던 그림을 통해서 단어도 익혀보고,

본문의 이야기의 흐름도 따라가 봅니다.

 

 

쓰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이기에 스티커 활동이 들어 있어서 아이 편에서는 좋았던 듯 해요^^;;

 

 

짧은 단어 같은 것 쓰는 것은 힘들어 하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스티커를 더 선호하네요 ^^

 

 

본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 지 그림을 보면서 체크 해 보았어요.

재미있었던 내용이기도 하고, 그림을 통해서도 짐작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May I Please Haver a Cookie?>는 단어가 197개 정도로

영어에 입문하거나 기초 수준의 아이에게 맞는 것 같아요.

이제 초등 1년, 간간히 노출시켜 준 소민이 수준대비 적당한 듯 해요,

어렵지 않은 그림책 스토리 이지만, 또한 워크북의 쓰는 것은 버거워 하는 아이이기에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이 흥미를 잃지 않을 듯 해요.

 

 

2단계, 3단계는 노출되는 단어의 수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읽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단계를 두고 있어서 연계하기 괜찮아요.

그림책만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기에

워크북 힘들어 하면 그림책으로만 해 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과후 영어에서 파닉스를 들어가서 중반까지 하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듯 해요,

 

그동안은 학교에 맡겨 두려고 했는데,

집에서 재미있는 리더스북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은데,

딱딱한 리더스보다는 언어세상의 <스콜라스틱 리더>처럼 재미있는 리더스북이 좋을 듯 해요^^

w***2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