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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제목의 여잔느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1권입니다!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우리의 주인공이 약간 특이하다고 해야할까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그 모습마저 그저 보기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히로인까지 등장하니 이건 보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아무튼 상당한 재미를 선사하는 내용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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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독특한 제목의 여잔느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1권입니다!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우리의 주인공이 약간 특이하다고 해야할까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그 모습마저 그저 보기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히로인까지 등장하니 이건 보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아무튼 상당한 재미를 선사하는 내용의 작품이었습니다!

d********2 2017.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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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1
"여자는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1"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신간 목록을 뒤지다가 무언가 재밌어 보이는 듯한 제목을 보고 사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읊어보자면 주인공인 쿠가하라 미나토는 4년동안 격리 생활을 하다가 결국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그 고등학교은 여자가99%라 미나토는 하렘 생활을 꿈꾸지만 어째선지 여자들이 이능력을 지녀 매우 강력해 졌다.뭐 이런 내용입니다. 재밌는건 그냥 단순한
"여자는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1"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신간 목록을 뒤지다가 무언가 재밌어 보이는 듯한 제목을 보고 사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읊어보자면 주인공인 쿠가하라 미나토는 4년동안 격리 생활을 하다가 결국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그 고등학교은 여자가99%라 미나토는 하렘 생활을 꿈꾸지만 어째선지 여자들이 이능력을 지녀 매우 강력해 졌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재밌는건 그냥 단순한 하렘이 아니라 여자들이 이능력을 지녀 매우 강력하단 점인 것 같습니다. 2권도 얼른 읽고 싶네요.
l*****2 2017.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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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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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제목들이 문장 형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무언가 작품의 질적인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문장 형 제목을 가진 작품은 내용을 불문하고 일단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데 이번에 읽은 여자는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1권도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는 반감을 가지고 있던 작품입니다.우연한 기회로 내용을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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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제목들이 문장 형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무언가 작품의 질적인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문장 형 제목을 가진 작품은 내용을 불문하고 일단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데 이번에 읽은 여자는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1권도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는 반감을 가지고 있던 작품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내용을 알게 되었고 한 번 읽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 한 작품인데 편견을 벗어나 작품을 읽었더니 무난하게 볼 수 있는 라이트노벨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작품은 제목뿐만 아니라 설정 자체도 라이트노벨 장르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조금은 특이한 배경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작품들에 비해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갈 것인가도 주목한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나쁘지 않은 전개를 보여주었고 러브코미디라는 장르적 특성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전형적인 라이트노벨의 인물상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가지기는 했으나 등장하는 히로인이나 주변인물들의 개성적인 면모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야기의 흐름 자체에서 스토리 적으로 어이없는 무리한 전개도 없고 설정을 잘 자고 진행된 라이트노벨이라는 느낌이라 여자는 상냥하고 귀여운 존재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내게도 있었습니다 1권은 라이트노벨 시리즈의 첫 권으로서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방향성에서 조금 불안한 느낌을 주는 전개가 있기는 했지만 만족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으며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p*****9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