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웹툰은 어느날 우연히 핸드폰으로 접한 인생웹툰이다.
30대인 내가 보기에 공감대가 형성되는 부분이 꽤많다.
구체적인 부분까지도 공감대가 형성되며 상세한 과거묘사로 추억에 젖기 쉽다.
20대의 찌질했던 남자들만의 모습이 잘 묘사되어있으며 그 전개가 매우 흥미로와 책으로 출판하면 꼭사겟노라 다짐했었다. 아쉬운점이라면 책으로 출판해서 읽어보니 핸드폰으로 볼때만큼 몰입이되지 않는다는점정도...그러나 이후 시즌3까지 나오면 모두 구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