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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이 국내에 소개가 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것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사람이나 될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마, 대부분의 업체에 이런 내용을 알려주면, 99.99%의 업체에서 돌아오는 답은 '우리는 대행 업체이지, 기업의 성과(또는 성장)는 해당 업체의 내부 역량에 기인하는 것이니 우리의 역할이 아닙니다.' 라는 답이라고 거의 확신합니다. 실제 그동안 협업을 했던 대행(?) 업체들도 그랬습니다. 선진 디지털 마케팅이 정말 그런가요, 라는 대답에 대해 해외 유수의 업체들에서는 이렇게 했다는 답을 이 책 한 권이 저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자신의 솔루션/서비스를 성장시키고 싶은 기획자, 개발자 분들께서 이 책을 일독하시고 적용시키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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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엘리스,모건 브라운 저 /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읽고 난 리뷰입니다 골든어페어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 부단히 개인적인 의견 및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 가기를 살짝 눌러 주세요 정독하니 내용이 유익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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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마케팅의 시대는 지나간 것 같다. 적절한 타겟에게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액션을 유도하는 섬세한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가 왔다. 서비스의 성장도 천편일률적인 공식이 아니라,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성장의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 다양한 사례가 있어서 재미있고 유용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마케터나 서비스 담당자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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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로 이직 전환 준비중 해당 도서를 발견하였습니다. 저자는 '그로스 해킹' 이라는 개념을 정립한 마케터입니다. 기존 마케터에 비해 구매가 이뤄지는 전 과정을 담당하는 등 업무 범위가 넓은 것이 그로스 해킹의 개념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스타트업 중심으로 그로스 마케터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회사에서 그로스 마케터의 역할과 업무 방식을 여러 기업의 사례를 통해 서술합니다. 그로스 해킹은 부서 간 협력을 매우 강조합니다. 이 업무방식은 현실에 실행하는데 많은 벽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사례도 책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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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제품을 만들게 된다면 그것이 자연스레 사람들에게 널리 쓸 거라는 초보적인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이라는 것이 없이 세상에 나의 제품을 알리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좋은 마케팅 개론서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눈에 띈 것이이 그로스해킹이라는 책입니다 실리콘밸리에서 1조 원 같이 회사를 다섯 개나 키워낸 그로스 해킹의 개척자가 직접 책을 썼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단순이 성공한 앱들의 기술적인 면은 누구나 검색해서 만들 수 있다지만 모두들 기술력이 있다고 하여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닌 것에 대해 이유를 자세히 배울수 있는가 였습니다 이책은 어떠한것이 효과가 있는지 어떠한 마케팅 트렌드가 실리콘밸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지 내게 어떤 투자금이 얼마만큼 들어왔을 때 어떠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 이런 세세한 것들에 대해 이론과 실전 조언을 아낌없이 풀어놓습니다 만약 앱을 만들고 진지하게 시장에 내놓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로스해킹 은 마케팅을 위해 공부해야 할 최소한의 자격 조건이 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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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진화된 마케팅" 비법이다. 이는 기존 대부분의 마케팅이 사용자들 수를 기반으로 얼마나 많이 끌어오느냐에 초점을 맞췄었다면 그로스 해킹은 이에 한발 더 나아가 이 사용자들 하나하나가 자신의 사업 아이템에 접근햇을때 어떤 경험에 초점을 맞춰서 여기에 다양한 프로세스를 제공해 준다. 그리하여 매출을 더 끌어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고 데이터를 측정해서, 좀 더 나은 프로세스 유도하고 창출하는데 아주 좋은 지식을 제공해 주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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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으로 하는 마케팅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전략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실험과 분석을 반복하면서 성과를 개선해 나가는 흐름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지표를 설정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실무적으로 도움이 된다. 읽다 보니 마케팅도 결국은 ‘테스트와 개선’의 반복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그로스나 데이터 기반 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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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해킹을 마케팅의 한 분야로 자리잡게 한 유명한 책.
3개월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지금 머리에 남은건 별루 없다. 하지만, 변화가 급격한 4차 산업 시대에 인터넷기업이 새로운 서비스를 최대한 빨리 내놓고, 고객들과의 피드백을 통해 끊임없이 수정하고 개선시켜 나가야한다는데는 공감했다.
완벽한 서비스 보다는 조금 부족하지만 빠른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피드백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이 더 좋은 마케팅 방법이라는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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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모바일로 세상은 빠르게 변했고 사람들의 마음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릴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큰 일이고 만든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큰 일입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만드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알리는 기간 동안에도 세상은 변하고 사람들의 마음도 또 변합니다. 이렇게 어제와 오늘이 또 다른 소비자들의 마음을 '잘' 읽고 '그에 맞춰' 서비스를 '빠르게' 업그레이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 중요한 일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김병관 '해킹'이라는 단어에 컴퓨터 프로그램과 같은 이미지가 처음에는 떠올랐지만, 멋진 마케팅 기법으로 성공한 글로벌 서비스에 이면에 있는 그로스해킹 기법은 회사의 규모와 관계없이 시도해볼 만한 마케팅 기법이다. 전통적인 관점의 마케팅은 마케터의 영역이지만 그로스해킹은 부서 간의 벽이 허물어진 통합팀의 많은 실험과 분석을 통해 서비스를 성장시켜나가는 기법이다. - '해킹'이라는 단어에 컴퓨터 프로그램과 같은 이미지가 상상될 수 있지만 마케팅 주제의 책이다. 멋진 마케팅 기법으로 성공한 글로벌 서비스에 이면에 있는 그로스해킹 기법은 회사의 규모와 관계없이 시도해야 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전통적인 관점의 마케팅은 마케터의 영역이지만 그로스해킹은 개발자, 경영자, 마케터, 기획자, 제품 관리 등의 부서간의 벽이 허물어진 통합팀의 많은 실험과 분석을 통해 서비스를 성장시켜나가는 기법이다. - 그로스해킹 제목만 보면 완전 기술서적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그로스라는 말은 growth 즉 성장을 위한 해킹이란 의미이다. 제품의 성장을 위한 실행전략을 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일종의 마케팅 책이다. 전통적이며 일방향의 광고성 마케팅이 아닌 고객의 피드백과 데이터를 통한 상호 양방향의 마케팅전략에 관한 책이다. - - 열정적인 자세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 - 부서 간의 장벽을 허물고, 부서 간 협업을 위한 원활한 소통 - 자료 분석을 이용한 사용자 행동과, 기호에 대한 분석 - 분석한 내용에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 적용, 검토 - 지속적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 실험,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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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론인듯 하면서도 왠지 낯익은 마케팅 방식이다. 다만,책을 읽기 전에는 미처 느끼지 못했거나 전혀 의식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 신선하다. 이전 방식이었다면 여전히 이랬을 것이다.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 방향이 맞을까, 틀릴까를 고민한다. 상하직원에게 맞다라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 자료조사에 근거찾기에 열중한다.어느덧 몇달의 시간이 흐른다. 그나마 운좋으면 아이디어가 실행된다. 그러나 대부분은 지레 지쳐서 어느순간 잊어버린다. 이 책은 이러한 이전 패턴에서 많은 아이디어들을 급속히 실행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론을 제시한다. 특징은 비용이 거의 들지않고, 그러면서도 철저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과학적 판단근거를 획득할 수 있다. 실제로 이젠 비용보다는 순간순간 고객에 집중된 아이디어와 실행만 있으면 된다. 온라인이든, 모바일이든 혹은 인쇄물이든 먼저 용어를 바꿔보기로 했다. 더불어 A/B Test를 진행해볼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아이디어를 리스트업할 것이다. 내년도 주요 마케팅 활동으로 A/B Test를 일상화하고 그 안에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미처 몰랐던 다양한 결과들이 기대된다. 물론, 실패가 더 많겠지만 이제 문제는 실행력이다. 전반적인 편집이 좀 아쉬웠으나 마케팅 책으로서 권장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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