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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영화로 접하던 토르에서 이번에 천둥의 신으로 코믹스 토르는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거만하지만 자신감이 넘치고 영웅답게 약자들을 지켜주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었네요 빌런인 고르도 무비버전보다 훨씬 공포스럽고 강력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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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은 괜찮다. 처음엔 전개 파악이 안돼서 지루했지만 읽다보니 괜찮아졌다. 뒤로 갈 수록 떡밥이 풀리고 다음권으로 스토리가 이어지는듯 끝났다. 나는 1권만 보고 끝내려 한다. 짜임이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과거 현재 미래의 토르가 다음권에서 어떡할지는 조금 궁금하지만. ) 작화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신화와 신을 그려낸 그 소프트한 그림체가 잘 어울리기도 한 듯 나쁘지 않았다. 꽤 괜찮았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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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처음 사봐요 재미있네요 영화랑은 완전 다른 내용이네요. 그림은 끝내줍니다. 정말 잘그림 채색도 끝내줌 영화 속캐릭터랑은 완전다름. 영화에서는 많이 순둥순둥하고 청순하게 표현된것 같음 그래서 좀 이질적으로 느껴지기는 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을 영화처럼 그려 놓음. 잘그림. 여러가지 설정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다음편도 기대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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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천둥의 신,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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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밋다. 그래픽노블을 보면서 순수하게 재미면만으로 재밌는 작품을 찾아보기는 쉽지는 않은데 재미만으로도 정말 뛰어나고 작화역시도 뛰어나다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에서 나오지 않는 토르만의 매력이 드러나서 정말 추천한다. 추가로 2권은 상대적으로 덜재미있긴하지만 그래도 1권은 압도적이다. 그래픽노블 입문자에게도 적절하다. 왜냐하면 토르가 주가되기떄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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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아론의 '토르- 천둥의 신'은 영화를 통해 접했던 마블 히어로 중 한명인 토르와 아스가르드의 세계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만화이다. 호기심에 구입해 봤는데 그림도 굉장히 디테일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아쉬운 점은 만원에 적지 않은 가까운 가격에도 불구하고, 페이지수가 137페이지 밖에 안된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