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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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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최근 20여 년 간 서울의 강남과 같은 상당수 부동산 가격이 수십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위분들에게 ‘아 그 때 강남에 집을 샀어야 했는데’ 하며 좋은 투자기회를 놓친 일화를 듣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2013년까지 일시 침체였던 부동산 경기가 좋아져 요 몇 년 동안 평균적으로 계속 오르기만 했습니다. 저도 마침 2013년에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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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최근 20여 년 간 서울의 강남과 같은 상당수 부동산 가격이 수십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위분들에게 ‘아 그 때 강남에 집을 샀어야 했는데’ 하며 좋은 투자기회를 놓친 일화를 듣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2013년까지 일시 침체였던 부동산 경기가 좋아져 요 몇 년 동안 평균적으로 계속 오르기만 했습니다. 저도 마침 2013년에 부동산 매수 기회가 있었는데 주저하다가 못샀습니다. 결국 그 부동산은 몇 년간 2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투자를 목적으로 땅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내용입니다. 저처럼 투자기회를 노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땅을 선택해야하는지 투자방법은 무엇인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여러 가지 사례와 법령 등을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책의 내용

 

1. 투자3원칙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투자할 땅을 찾을 때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자신만의 세가지 원칙으로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우선 ‘돈이 없을 때는 역세권이나 개발가능성이 있는 환금성이 좋은 지역에 투자’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개발 가능성은 적지만 가격이 저렴하면서 천천히 진행되는 땅에’ 마지막으로 ‘개발행위 허가를 받고 건축을 해서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곳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2. 부동산에 대한 최소한의 공부

 

저자는 좋은 투자는 최소한 투자대상에 대한 공부를 하고 많은 정보를 구하고 또 발품을 팔아야 한다고 합니다. 직접 가보지 않고 투자해서 큰 손해를 보는 수많은 사례를 알려줍니다. 2장 ‘땅 투자의 기본'에서 공부의 기본은 투자현장의 방문이라며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고 현장에서도 끊임없이 의심해야 하며 현장을 방문할수록 안목이 깊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토지의 경우는 개발여부가 가장 투자가치 증대의 핵심이므로 정부의 장기플랜을 알아야하는데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개발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부동산공법을 공부해야하는데 필수적이면서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공법에 더하여 6장에서는 ‘ 땅을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경제에 관한 통찰’ 에서는 공부해야할 경제지식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결국 부동산이나 주식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물가지수에 수렴하므로 물가지수에 주목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 부채를 끼고 투자를 하는 경우 현재 부채비율을 줄이려하는 정부정책에 유의해야하죠. 부채는 어느 순간에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 있으니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이 필요합니다.

 

3. 투자유의사항

 

기획부동산이 사라는 땅은 대부분 시가보다 많이 비싸서 기획부동산 직원들도 사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기획부동산이 투자를 권유하는 땅보다는 그 지역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관심이 없는 지역보다는 기획부동산이라도 매매하는 지역이 투자가치가 있으니까요. 단 기획부동산이 부르는 가격보다 휠씬 싼 가격에 구입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큰돈이 들어가는 부동산 투자의 특성상 항상 목돈을 노리는 사기성 권유가 판을 치는데 자신만의 원칙으로 꼼꼼한 현장답사와 공부를 통해서 옥석을 가려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 개발계획만을 듣고 무조건 투자하는 것은 위험한데 저자는 자신의 투자실패사례를 들며 ‘개발계획 입안자의 눈으로 땅을 보아야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서 투자하면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계속 공부를 하고 발품을 팔고 정보를 모아서 주관을 세워서 투자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커질 것입니다.

 

 

마치며

 

2017년 이후 미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폭락할 것이라는 예측을 믿고 매수를 미루다 좋은 투자시점을 놓쳐버렸습니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책에서 제시하는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벤치마킹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4장에서는 서울 근교를 비롯한 전국의 땅투자 가능지역을 짚어 줍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투자방법과 저자의 조언을 잘 숙지해서 부동산투자의 실패가능성을 낮춰보려 합니다.



k******g 2017.11.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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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땅을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서평] 땅을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땅을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직장 동료나 친구들의 사적인 대화 소재로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지속된 가격 상승과 새 정부의 정책변화로 당연한 현상일 겁니다.(저의 지식 협소함과 제주변 지인의 우연한 일치일지는 모르겠으나 )부동산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아파트(재건축), 주택(재계발), 빌라, 꼬마상가에 한정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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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직장 동료나 친구들의 사적인 대화 소재로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지속된 가격 상승과 새 정부의 정책변화로 당연한 현상일 겁니다.

(저의 지식 협소함과 제주변 지인의 우연한 일치일지는 모르겠으나 )
부동산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아파트(재건축), 주택(재계발), 빌라, 꼬마상가에 한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전문 투자가가 아니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보통 땅에 대한 부동산 투자나 매매를 고민하는 사람을 가까이서는 못보았고, 카페등에서도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주거부동산인 아파트나 주탭, 빌라에 1차적관심이 가는 것이 당연할것이고, 임대 수익이 발생하는 상가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것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땅유 이런것들과 동일한 관점에서 어떻게하면 수익을 낼지 이야기합니다.

저자의 원칙을 들어볼까요.
1.돈이 없을 때는 환금성이 좋은 지역어 투자한다. 역세권이나 용도가 바뀌는 지역으로 개발가능성이 있는곳.
2.개발가능성은 적지만 가격이 저렴하면서 천처니 진행되는 곳.
3. 개발행위 허가를 받고 건축해서 임대료 받는 곳

이 책은 땅의 특성과 구체적인 지역을 적절히 조합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섣부르게 저지르기 쉬운 실수나 조급한이 유발할수 있는 실패도 적절히 지적해 줍니다. 읽는 중간중간 뜨끔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담았고,
현상뒤에 숨어 있는 이면들을 알려주시는 것 아닌가 합니다. 고압선이 지나가는 선하지는 한전에서 매월 일정 금액을 받는다는 것 처음 알았고, 현장에 취하면 어떠한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도 깨달았습니다.

땅투자에 관심있는 분께는 필독서구요.
주거시설이외 부분으로 관심영역을 넓히고자 하는분께도 적극 권해드립니다.
t********0 201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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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부동산 재테크에는 여러분야가 있는데 그중에 땅에 관한 부분에 대해 관심이 있고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를 배우고 싶었다. 어떤 분야에 투자를 하던지 부동산 재테크에 있어서 공부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무턱대고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투자를 한다면 사기를 당하거나 손해를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오랫동안 일이 잘 풀리지 않은 세월을 이겨내고 10년이 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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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테크에는 여러분야가 있는데 그중에 땅에 관한 부분에 대해 관심이 있고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를 배우고 싶었다. 어떤 분야에 투자를 하던지 부동산 재테크에 있어서 공부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무턱대고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투자를 한다면 사기를 당하거나 손해를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오랫동안 일이 잘 풀리지 않은 세월을 이겨내고 10년이 넘는 시간 많은 공부를 해서 부동산 컨설팅과 중개일을 시작했다고 밝힌다.

책의 서두에 저자의 세 가지 원칙이 인상깊게 남는다. '돈이 없을 때는 개발 가능성이 있는 역세권이나 용도가 바뀌는 환금성이 좋은 지역에 투자한다. 개발 가능성은 적지만 가격이 저렴하면서 천천히 진행되는 땅에 투자한다. 매입한 땅에 개발행위 허가를 받고 건축을 해서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곳에 투자한다'이다.

이 책은 6가지 주제인 '투자 마인드, 땅 투자의 기본, 땅 사기, 투자지역 분석, 실전, 경제 마인드'에 대한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다. 토지공부의 기본은 현장답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현장을 보고 판단하고 투자가치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개별 등기가 되는지도 확인하며, 토지와 건물 소유주가 같은지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파트나 상가뿐만 아니라 땅을 투자함에 있어서도 부동산 재테크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현장답사인 것 같다. 그만큼 남의 말만 믿지 말고 현장에 가서 확인하고 안목을 기르라는 말인 듯하다. 또한 땅이나 토지에 투자를 하려면 용도지역, 용도지구, 용도구역에 관한 부동산 공법을 이해해야 한다. 공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내 땅에 어떤 건축물이 가능한지 등을 알면 적절한 가격에 팔 수도 있고 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땅 사기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주의를 주고 있다. 이 밖에도 땅 투자시에 알아야 할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이상 연구하고 분석한 땅 투자에 대한 부분이라 더욱 신뢰가 생겼다. 평소에 궁금했었던 땅 투자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들을 쌓을 수 있어서 유익한 독서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m****1 201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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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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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부동산 투자는 큰 금액이 오가기 때문에 이익도 손해도 단위규모가 크다. 큰 이익에 대한 매력때문에 관심은 가지만 섣불리 도전하기가 쉽지 않다. 잘 조사하고 대비하고 준비해야 원하는 땅구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정부의 정책에 관심도 없고, 그 정책을 이용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243P  사실 난 땅 살 돈이라곤 전혀 없는 서민 중에서도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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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투자는 큰 금액이 오가기 때문에 이익도 손해도 단위규모가 크다. 큰 이익에 대한 매력때문에 관심은 가지만 섣불리 도전하기가 쉽지 않다. 잘 조사하고 대비하고 준비해야 원하는 땅구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서민들은 정부의 정책에 관심도 없고,
그 정책을 이용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243P

 
사실 난 땅 살 돈이라곤 전혀 없는 서민 중에서도 서민 축에 속해서 땅을 사거나 부동산세상의 이야기는 먼 나라 이야기로 여겨진다. 당연히 이 분야 책에는 흥미를 두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당장 시도해볼 수 없다고 해서 관련 지식도 멀리하는 것은 앞으로 올지도 모를 부자의 기회를 전혀 잡지 못하고 살던 이대로 계속 살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알고 있어야 기회를 잡는다. 알더라도 제대로 알아야 실수를 면할 수 있다. 땅부자들은 하루아침에 땅부자가 된 것이 아니다.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땅을 구매하고 되파는 가운데에서 얻어진 경험이 그들을 땅부자로 만든 것이다. 이 책땅을 사기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14년간 부동산현장에서 뛰며 피가 되고 살이 된 경험들을 바탕으로 땅투자시 알아두어야 할 팁과 전망을 담은 이일구씨의 노하우 책이다.
 
다루고 있는 내용은 크게 다섯가지 이다.

유망한 대한민국 땅 투자처
실전 투자에서의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
여러 사람의 힘을 합쳐 수익을 내는 방법
심리 분석을 통한 땅 투자 방법
기획부동산에서 사기 당하지 않고 기획부동산에 땅을 파는 법
 
땅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차 있다. 현실적인 눈으로 될만한 땅과 그렇지 않은 땅을 구별해주는 것과, 사람들이 가장 걱정할 부분인 사기사례와 예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이야말로 직접 경험하고 발로 뛴 사람 아니고서는 풀어낼 수 없는 내용들이라 생각된다.  투자는 아이디어라고 말하며 투자가치가 있는 남양주, 가평, 시흥, 용인 평택 등등의 지역에 대한 정보를 읽어내려가는 것은 마치 보물상자를 발견하는 느낌이다. 각 파트의 마지막에부자가 되는 방법이란 네모칸으로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을 따로 기록해 두었는데 이 정보 역시 유용하다.

아직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내게 막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책이 맘에 든 것은 단순히 오늘의 땅 투자에 대한 정보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를 위해 투자가로서 가져야 할 자세, 마인드를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부터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 많은 책을 읽어 핵심을 요약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해하게 되고 한 차원 높은 또다른 투자의 길이 보일 거라는 것,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라며 책을 읽는 것 자체가 오늘 내가 할수 있는 땅투자의 시작이라는 가르침이 마음에 와닿는다.
 
나는 당장 내일 하루아침에 땅 투자가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경제에 관심을 가져서 돌아가는 분위기를 계속 가까이 하고 책을 많이 읽어 뉴스에서 소개되는 정보에 내 해석이 곁들여볼수 있을 때가 되면 그때 즈음엔 기대 해볼만 하지 않을까. 좋은 책이다.

c******a 201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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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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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예전부터 절대적인 재테크 수단이다. 농업 사회였던 고대사는 물론이고, 근대를 지나 현대에 오면서까지도 부동산불패라는 신화를 만들어내며 여전히 대한민국에 군림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 오면서 8.2대책이 시행되었다. 물론 정부의 대책은 대책이지만, 근본적으로 부동산의 굳건함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그렇다면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는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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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예전부터 절대적인 재테크 수단이다. 농업 사회였던 고대사는 물론이고, 근대를 지나 현대에 오면서까지도 부동산불패라는 신화를 만들어내며 여전히 대한민국에 군림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 오면서 8.2대책이 시행되었다. 물론 정부의 대책은 대책이지만, 근본적으로 부동산의 굳건함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그렇다면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는 어떤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테지만, 이미 오르고 있는 땅을 구입하는 정도의 차원이 아닌, 멀지 않은 미래에 이 땅이 개발되고 천정부지로 값이 오를 것이다라는 예측을 하고 땅을 구입하는 차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이는 물론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 사정을 미리 알거나 알 수 있는 위치의 내부자에게 더 유리할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투자를 하는 사람은 하고 하지 않는 사람은 안하는 것이 투자라는 것일 거다.


이 책은 이미 땅을 구입했거나, 구입 예정인 독자 모두에게 적합하다. 상당히 쉽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쉬운 것 같기도 하지만, 저자가 당부하듯이 적어도 땅투자 관련 서적을 20권 이상 접해보라는 조언을 무시할 수 없다. 유비무환인 성격의 독자라면 언제까지나 이론만 공부하고 실전에 나서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언젠가 꼭 투자를 해 볼 것이라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바로 실전에 뛰어드는 성격의 독자라고 해도 꼭 좋거나 나쁘지만은 않을지도 모른다. 다만, 적어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들은 충분히 숙지하고 투자를 보는 시각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저자가 알려주는 전국의 땅 정보들은 이미 늦었다할만큼의 정보일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투자되지 않은 곳들도 있을 것이다. 다만 명심할 것은, 투기가 아닌 투자로 실천되어야 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시점이다. 저자의 조언대로 벤치마킹을 통해 보다 넓은 시각을 가지려면 끊임없는 공부는 필수다.

d*******2 201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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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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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이 연일 보도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주춤한 것이 사실이다. 정부에서는 확실하게 집값을 잡겠다고 계속해서 부동산 대책을 쏟아 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예전 갖지 못한 상황이다. 앞으로 더 많은 규제로 부동산을 규제한다면 부동산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럴 때 부동산 투자를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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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이 연일 보도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 주춤한 것이 사실이다. 정부에서는 확실하게 집값을 잡겠다고 계속해서 부동산 대책을 쏟아 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예전 갖지 못한 상황이다. 앞으로 더 많은 규제로 부동산을 규제한다면 부동산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럴 때 부동산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려고 할까? 궁금해진다. 사실,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돈을 번다. 상황이 좋다고만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안 좋은 상황에서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언제나 돈을 버는 것 같다. 이런 것을 본다면 부동산도 그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한 것 같다. 아무리 좋은 곳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볼 수 있는 시각이 없다면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부동산에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에 대한 생각을 갖도록 해 주는 것 같다. 땅 투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 같다. 부동산에 투자만 했다고 엄청난 수익을 내는 것도 아니고 그것을 어떻게 돈이 되게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저자도 투자는 설계대로 이루어진다고 이야기 한다. 자신이 투자한 부동산을 마케팅을 통해서 수익을 올리는 구조를 이야기 한다. 뿐만 아니라 땅 투자의 기본이 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토지 공부의 기본은 현장에 가야 답이 보인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정부의 장기 플랜을 이해하면 어떤 부동산에 투자해야 되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전국 땅 투자의 맥을 짚어보면서 투자 지역을 분석해 줌으로 저자의 조언을 통해서 현장에 가보면 투자해야 될 땅들이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것이든지 그냥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부동산도 다른 사람말만 믿고 샀다가 낭패를 보는 일들도 많이 있는데, 자기 자신이 현장을 가서 보고, 기본적인 것들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 올 것이란 기대가 되었다.

f*****a 201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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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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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공기 좋은 펜션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펜션 주인 아저씨께서 직업이 땅 감정평가사라 하시더군요.몹시 자부심을 품고 말씀하시기에 엄청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여 얻는 자격증인가 싶었답니다.평소 땅을 사서 우리가 살 집을 짓는 것을 바라던 남편은 산과 물로 뒤덮인 펜션의 위치가 마음에 들었었나 봅니다.자연스레 남자들의 대화는 땅 값으로 흘렀고, 시골 땅 값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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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공기 좋은 펜션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펜션 주인 아저씨께서 직업이 땅 감정평가사라 하시더군요.

몹시 자부심을 품고 말씀하시기에 엄청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여 얻는 자격증인가 싶었답니다.

평소 땅을 사서 우리가 살 집을 짓는 것을 바라던 남편은 산과 물로 뒤덮인 펜션의 위치가 마음에 들었었나 봅니다.

자연스레 남자들의 대화는 땅 값으로 흘렀고, 시골 땅 값이 주택지임에도 불구하고 평당 50인데, 40까지 알아봐 줄 수 있다는 말이 나왔고, 옆에 있던 다른 아저씨는 지리산자락 땅은 20도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남편은 주택지인데 50짜리가 말이 되냐 하고 있었고, 저는 주택지랑 논이랑 밭이랑 가격차이가 나는 줄도 몰라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지도 못하고 있었더랬죠.  막연히 진심일지 모르는 펜션 아저씨의 말씀을 혹시 사기 치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무지에서 오는 오해까지도 했더랍니다.

때마침 이 책의 제목이 맘에 딱 와닿았지요. 꼭 땅을 사지 않는다 하더라도 땅에 대한 기본 정보 정도는 품고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었고, 남편의 소리도 그냥 흘려 듣곤 하였는데 다시 보니 진심인 듯 싶기도 하더라고요.

이 책은 땅에 대해 1도 모르는 제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풀어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궁금했던 땅 투자 추천 지역에 대한 설명부터 땅에 대한 기본 투자 정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예를 들면 계절적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팁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사실 정부에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하더라도 뭔소린가 하고 있던 상황이었답니다. 국토계획, 도시계획, 지구 단위 계획 등 들어도 모른다는 자세로 외면하곤 했었는데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고 배우려는 자세로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다 보니 어렴풋이나마 그림이 그려지고 부동산 공법에 대해 좀 더 공부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 주말마다 타 지역으로 자주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 막연히 꽃과 나무 경치에만 몰입할 것이 아니라 현장 답사도 겸한 일석 이조 여행을 꿈꿔야겠다는 야심찬 생각도 하게 되었죠.

부동산 서류에 대한 설명도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가장 궁금했던 땅사기에 대한 사례와 설명을 통해 불안하고 불신하기만 했던 상황들에 대한 막연함이 조금은 거둬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 한권의 책으로 바로 땅투자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은 될 수 없겠지만 워낙 기초 지식이 없었던 터였기 때문에 기본기 다지기에 충분했던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조심스럽게 남편의 꿈에 제 꿈도 얹어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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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땅 부자들의 비밀 전격 공개!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땅 부자들의 비밀 전격 공개!" 내용보기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는 중고차 딜러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딴 후 기획부동산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14년간 부동산 투자와 경매를 경험했으며 현재는 부동산 컨설팅을 전업으로 하는 부동산 관련 일을 하면서 블로그 네 바퀴 풍경의 평택 땅스토리 운영을 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매사에 조심해서 나쁠건 없는 법이다. 하물며 큰 돈이 오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땅 부자들의 비밀 전격 공개!" 내용보기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는 중고차 딜러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딴 후 기획부동산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14년간 부동산 투자와 경매를 경험했으며 현재는 부동산 컨설팅을 전업으로 하는 부동산 관련 일을 하면서 블로그 네 바퀴 풍경의 평택 땅스토리 운영을 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어떤 일을 시작하든 매사에 조심해서 나쁠건 없는 법이다. 하물며 큰 돈이 오가는 부동산 투자를 할 때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초보에겐 땅이 참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매력 있는 투자처이기에 관심이 많은데 저자가 말하는 땅투자에 앞서 귀띔하고자 하는건 무엇일지 궁금해서 냉큼 펼쳐보았다.

 

저자와 지인의 경험담과 에피소드, 땅 투자분석 후 추천 지역이 나열되어 있으며 땅 투자시 주의해야 될 사항이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땅투자를 하기 전에 부동산 정책이나 경제, 공법 공부와 책을 많이 읽고 열심히 임장을 통해 스스로 안목을 높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앞으로는 서해선 시대며 대기업이 들어가는 공단이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역세권, 교통, 인구, 쇼핑시설, 문화시설, 출산율, 병원 등을 고려해 살펴보라고 한다. 거제와 창원이나 울산은 투자에 신중을 해야 하며 30년 뒤 사라질 지자체 상위 10곳을 검색해서 참고하라고. 투자의 원칙은 인내며 살 때는 신중하고 팔 때는 과감해야 하며 단기투자인지 장기투자인지 투자지도를 그리고 그 용도에 맞춰 그림을 그려보라고. 무엇보다 초보라면 환금성이 좋은 땅으로 선택해야 실패가 줄어든다고 조언한다. 생뚱맞지만 마케팅 능력도 키우라고..

 

 그래서인지 순간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헷갈렸으며 책을 읽으면서도 책을 내려놓고도 궁금증이 해소되기보다는 뭔가 뒤끝이 찜찜한 느낌이 들었다. 땅투자와 관련해 정보를 얻기보다는 솔직히 저자가 기록해 놓은 투자노트를 펼쳐놓고 꼭 평택 땅을 브리핑 받는 기분이었다. 책 속에 다른 추천지역도 많지만 하이라이트는 결국 평택 땅을 강조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나름 직업을 살려 열심히 마케팅 능력을 뽐내는 느낌이 컸으니 말이다.

 

 또한 부동산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 중에 사기꾼이 아무리 많다지만 다 그런건 아닐 터, 저자는 본인이 직접 자신은 떳떳하고 진실되게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그건 말이 아닌 자신의 고객에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주식, 경매, 부동산 시장의 고수, 선수 전문가들은 거의 대부분이 아닌 걸로 판단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공감과 수긍은 되지만 남들은 다 깎아내리고 본인만 이쁘게 포장하면 더 반감이 들기 마련이다. 게다가 저자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땅이든 골고루 투자를 했지만 실패담이 훨씬 많다. 책 속엔 지인이나 땅부자들의 땅투자 사례가 더 많이 차지하는데 한결같은 그들의 성공담을 보면서 저자는 땅 전문가도 아니며 투자에 운도 안목도 참 없다는 생각이 든 이유가 크겠다.

 

 물론 저자는 실패하고 사기당한 케이스를 통해 같은 실수하지 않도록 알려주려는 의도였겠지만 와닿지 않는건 기획부동산이 너무 많이 등장한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너무 자세히. 독자가 그쪽으로 취직해서 마케팅 노하우를 배우거나 기획부동산을 통해 땅투자를 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요즘 세상에 말이다. 마케팅 능력이 부동산 투자시 도움이 된다지만 공인중개사든 땅투자자든 고수가 아닌 초보자라면 더더욱 조심할 대상 1순위인데 저자는 자신의 일했던 기획부동산이나 손해 본 주식이나 경매 얘기를 자꾸 등장시키면서 땅투자와 관련해 처음 의도를 많이 비켜가지 않았나 싶다. 참고할 알찬 정보도 있지만 아쉬운 내용도 많았던 요 책, 너무 큰 기대보다는 부담 없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h********2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정어머니가 딸에게 당부하듯이
"친정어머니가 딸에게 당부하듯이" 내용보기
다 쓴 글들이 싹 다 지워져버렸습니다.ㅠㅠ이틀만에 순식간에 읽어진 책입니다.글자도 크고 어찌나 재미있던지 두 번은 읽어야 할 책입니다.저자는 중간중간 부자되는 방법이란 코너를 만들어서 읽는 재미까지 주고 있습니다.독자는 그 멘트를 보고 알짜 정보를 얻은 그런 느낌이 들게끔 해주고 있습니다.그리고 친정엄마가 산후조리를 마치고 돌아가실때 딸에게 신신당부하는 것처럼 독
"친정어머니가 딸에게 당부하듯이" 내용보기

다 쓴 글들이 싹 다 지워져버렸습니다.ㅠㅠ


이틀만에 순식간에 읽어진 책입니다.

글자도 크고 어찌나 재미있던지 두 번은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는 중간중간 부자되는 방법이란 코너를 만들어서 읽는 재미까지 주고 있습니다.

독자는 그 멘트를 보고 알짜 정보를 얻은 그런 느낌이 들게끔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정엄마가 산후조리를 마치고 돌아가실때 딸에게 신신당부하는 것처럼 독자들에게 열심히 책 읽고 내 것으로 만들라고 하는데 다 읽고도 아쉬움이 나는 긴 여운을 줍니다.


저자는 부동산 공법을 공부한 후에 부동산에 뛰어들라합니다. 그래서 전반부에는 주로 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후반부에는 실 예를 들며 재미나게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기획부동산에 대해서 설명할 때는 정말이지 그 곳의 사무실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묘사를 해주어서 정말  당하지 않을 만큼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부자되는 방법 중에 하나인 메모를 강조합니다.

메모가 습관이 되면 아이디어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되어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쓸려고 메모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하다보면 나에게 쓸모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때까지 저는 책을 읽으며 메모지를 붙이고 줄 칠 줄만 알았지 메모할 생각은 미처 못했더랍니다.

메모하다보면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그 생각이 내 밑천이 되겠지요. 


오늘 부터 당장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수첩 마련하고 메모해서 아이디어 창고를 만들어서 경제적인 자유를 얻으리라 결심합니다.

n*******3 2017.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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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자금이 생기면 재테크로 뭘 하면 좋을가요. 요즘 부동산에 관심이 생기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될 때 뛰어들려면 지금부터 미리미리 공부하면 좋겠죠.그래서 관련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책은 '땅'에 대한 책입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진 요즘, 은퇴 후 노후자금을 잘 모아둬야할텐데요. 땅을 잘 사두면 연금처럼 받을 수도 있고, 노후자금 모으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분
"땅을 사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용보기

여유자금이 생기면 재테크로 뭘 하면 좋을가요. 요즘 부동산에 관심이 생기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될 때 뛰어들려면 지금부터 미리미리 공부하면 좋겠죠.

그래서 관련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책은 '땅'에 대한 책입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진 요즘, 은퇴 후 노후자금을 잘 모아둬야할텐데요. 땅을 잘 사두면 연금처럼 받을 수도 있고, 노후자금 모으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분야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아직은 생소한 분야라 이런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공부해보려고 해요.


저자는 현재 부동산관련 일을 하고 있고, 과거에 기획부동산에서도 일한 경험이 있기에 독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실제 사례로 설명해주니 이해도 잘 되네요. 지역에 따라, 도시의 특성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투자해야하는지도 알려줍니다. 저렴한 땅을 사서 가격을 올려 팔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땅이 너무 클 때 나눠서 파는 방법도 나와있네요. 땅 매매에 대한 상식 쌓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신간도서라 그런지 최신경향이 잘 나와있어서 좋아요.

어떤 땅이 좋은 땅인지, 땅을 어떻게 팔면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등 기본적인 내용들이 잘 나와있어요. 저는 이 분야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모든 내용들이 새롭고 신기합니다.

부자들은 어떤 땅에 투자하는지, 부동산 정보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는지, 기획부동산에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실속있는 정보가 가득합니다. 저자의 설명을 들으면 이해도 잘 되고, 저도 부지런히 공부해서 땅 투자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이 분야에 관심을 두고 꾸준히 공부해서 언젠가는 제 땅을 가져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7.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