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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107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연,분홍입니다. 펠루아이야기. 아시어스가 점점 눈치를 챌 것만 같네요. 그리고 이그레인이 별 말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르테즈의 말처럼 역시 공식적인 사이가 좋지요. 남편이 있는 여인을 아끼는 왕이라니.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7년 11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미루와 타마르의 동맹에 대한 얘기가 나오네요. 동시에 끝섬에서 쿠야가 왜 하루를 두고 왔는지 그 이유를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