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을 위해 구입한 책.
작년에 구입했던 '지금, 파리' 가 참 좋았던 기억에 구입하려고 봤는데 스프링제본이라서 무게감이 있을까봐 한참 고민하다가 구입했어요.
여행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스프링제본이라도 제 경우엔 셀프가이드북을 만들어서 가지고 가는거라서 그다지 유용하지 않았어요. 여행 가이드북은 그냥 문고판처럼 나오면 좋겠어요.
요즘 다 너무 고급지게 나오는터라 여행중 들고 다니기에는 무게감때문에 부담스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