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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험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5권은 서른세 번째 여행부터 마흔 번째 여행을 담 고 있는데 조선후기의 역사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사총사와 함께 한국사 탐험을 떠나는 역사 한탐 산생님과 함께 임진왜란 때 정평구가 만들었다는 바람을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수레인 비거를 타고 역 사여행을 시작해 볼 수 있다. ![]()
한국사 탐험을 떠나기전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을 미리 살펴보면 배울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사총사에게 중립외교, 실학, 서민문화, 개화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개념을 익히며 이해할 수 있다. 한국사 탐험을 떠나기전 연표를 통해 복잡한 사건과 내용들을 한눈에 정리해 서 볼 수 있어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
임진왜란으로 조선의 상황은 처참하고 가난한 백성을 생각하며 동의보감을 펴낸 허준 이야기 동의보감에 한글이 쓰였다는 사실을 보고 백성들을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임진왜란 후 조선의 대외관계를 지도를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 광해군이 어떤 고민을 안고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지 고민스러운 마음을 살펴볼 수 있 다. 중립외교로 인해 큰 곤란을 겪게 된 광해군, 인조반정을 일으킨후 병자호 란이 일어나고 삼전도에서 후금 황제에게 항복의 예를 올리는 인조의 삼배구 고두례와 삼전도에 세운 비석 삼전도비에 대한 뜻도 함께 알수 있다. ![]()
우리가 만든 역사 재판을 통해 병자호란을 일으켜 백성을 고통에 빠트린 인조를 고소합니다란 주제로 각자의 입장에 대해 들어보고 역사적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며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 다. 생생한 역사적 현장과 유적지등을 실사로 만나볼 수 있고 역사와 관련 된 이야기도 만나보며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변화하는 조선사회의 모습, 서민문화와 실학자, 수원화성, 흥선대원군의 개혁정치등 역사적인 사건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학국사 탐험을 흥미 진진하게 만나보면서 재미있는 역사적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어 역사가 재미있고 가깝게 느껴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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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을 만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라고 하기엔 시간이 빠른 걸로! 1권부터 눈여겨봤던 초등한국사. 한국사 x 여행의 컨셉이라서, 아이들이 책에서 국내여행으로 시각을 좀 더 넓히며 보게 되는 책이에요. "아빠, 이번 주말은 조선여행인 거 알죠?" 5권은 조선시대 후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 ![]() ![]() ![]() ![]() ![]()
![]() 조선후기, 외세의 침입이 상당했던 기간이죠. 임진왜란, 병자호란의 전쟁과 또 다르게 대체 프랑스군은 또 왠... 전에 강화도 여행갔을 때, 외규장각의 의궤를 약탈해 갔던 프랑스에 대해 참 어의가 없었다 싶었더래요. 이렇게 안타까운 일들이 조선후기에 참 많았고 더불어 강화도조약과 같은 몰라서 당하는 일도. "여러분은 이런 역사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길 바래요." 초등한국사 도서로 아이들에게 꾸준히 깨우쳐주는 건, 바로 징비록에서 류성룡도 주장한 것처럼, 역사의 실수를 퇴풀이하지 않기!라는 점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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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탐 선생님과 네명의 아이들이 떠나는 시간 여행에 참여하여 5권은 조선을 배경으로 글과 더불어 만화 형식으로 곳곳에 그려진 그림만 봐도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여행 테마가 끝날때마다 읽어본 내용을 확인 할 수 있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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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시리즈5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조선시대 후기 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시리즈 5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조선시대 후기 편, 이 책은 조선시대의 역사 중에서 인진왜란이후의 역사를 중립외교, 실학, 서민문화, 개화 등의 측면에서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의 주제별 구성으로는 북으로 끌려 간 사람들, 에헤라 좋을시고, 문화를 꽃 피우는 서민들, 시대를 여는 새로운 움직임, 아름다운 조선을 만들라, 사람이 곧 하늘이다, 조선을 개혁하라, 조선 세계로 문을 열다 등으로 되어 있는데, 특별히 주제별 내용이 끝날 때마다 한눈에 정리하기 코너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점이 좋다. 구체적으로 본문 내용 중에서, 조선시대 후기에는 서민들의 자식들도 서당에서 공부했다는 것, 조선후기에 서민문화로 평시조, 한글소설, 풍속화, 민화 등이 있었다는 것, 수원화성(정조 임금)에 대한 이야기, 조선시대의 지역 차별에 대한 것을 용감하게 지적한 홍경래에 대한 이야기, 동학이라는 민족종교에 대한 이야기, 경복궁에 대한 이야기, 흥선대원군의 정치에 대한 이야기, 조선이 새로운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병인양요,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 등의 내용들이 의미를 준다. '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시리즈 5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조선시대 후기 편' 이 책은 조선시대 후기시대의 중요한 사건들을 짧은 이야기, 그림과 사진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으로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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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떠나는 한국사 여행 시리즈 5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아빠 , 이번 주말은 조선여행인 거 알죠?"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5권은 조선시대 후기예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4권을 읽고 나서 5권은 언제나오냐고 했는데 드뎌 만나 보았어요
책을 받아들고선 얼마 지나지않아 아빠한테 역사 퀴즈를 내더라고요
수다쟁이 아이를 더 수다쟁이로 만드는 역사책이랍니다!!^^
그만큼 초등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차 례
서른세 번째 여행 '북으로 끌려 간 사람들'부터 시작해서
'조선 세계로 문을 열다' 마흔 번째 여행으로 마무리가 되어요 ![]()
여행을 떠나기 전 연표가 나와 있어요
연표가 미리 나와 있으니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책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미리
짐작해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준비물이 놀라운 장면을 보고도 희망을 찾을 줄 아는 용기,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일 열린
마음이라고 나와 있어요
다른 역사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준비물이라 책을 읽기 전 심기일전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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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과 인조를 만나러 시간 여행을 떠난다면?
남한산성은 아이랑 몇 번을 간 적이 있는데 피눈물 나는 패배의 현장이였다니 병자호란때의
끔찍했던 현장이 차마 상상조차 되지가 않네요
지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되면서 잘 정돈된 역사유적지가 되었지만 앞으로는
남한산성을 갈 때마다 아픈 역사가 떠올려질것 같아요
소현세자의 이야기가 깃든 곳 창경궁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소현세자의 죽음은
어쩜 독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나 지금이나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나쁜 마음을 먹게 되는게
인간심리가 아닌가 싶어지네요 ![]()
임진왜란을 기준으로 전과 후에 여성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임진왜란 후에는 유교식 가정 생활이 뿌리를 내려 남성중심으로 바뀌게 되었어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재능이 뛰어났지만 삶이 너무나 달랐던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이야기를
읽으며 예나 지금이나 시집살이가 얼마나 여자 인생을 바꿔놓는지 잘 알 수가 있었어요
여자 팔자 뒤웅박팔자라는 옛말 틀린게 없구나 싶더라고요
허난설헌이 만약에 조선시대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싶어 같은 여자로써 너무 안타까웠어요 ![]()
정조 때 재미있게 글쓰기가 유행했대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쓰고 싶은 대로 글을 쓰기로 박지원이 대표적인 인물이었는데,
그래서 정조가 싫어했다고 해요
정조는 반듯하고 바른 글쓰기를 주장하며 박지원처럼 자유롭게
쓴 글을 금지 시키기도 했는데 이것을 문체반정이라고 해요 박지원은 신분을 따지지 않고 사람을 사귀었다고 하니
박지원 소설에 더 관심이 생겨지네요 ![]()
![]() 정조를 만나러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창덕궁의 후원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이 규장각 건물이 있는 곳이라는데 아직 가 보지를 못했어요
창덕궁에만 들어가봤는데 따뜻한 봄이 오면 아이랑 꼭 같이 가봐야겠어요
규장각에서는 젊은 신하들이 공부를 했다고 해요
아이도 조선시대 도서관을 보고 나면 왠지 공부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ㅎ
수원 화성도 아직 가보지를 못했는데 축제 기간에 맞춰서 간다면 역사를 알아
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한탐 선생님과 함께 하는 여행이 끝날 때마다 한 눈에 정리하기가 나와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책에 나왔던 내용을 다시 한번 요약해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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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을 읽고 나니 다음 책도 기다려지네요
한탐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은 언제나 흥미진진하고 재미난것 같아요
다음번 역사 여행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랑 가 볼 곳이 참 많구나 싶어져요
전국 곳곳에 숨어 있는 우리 조상들의 발자취를 느껴 보는 일만큼
뜻깊은 일도 또 없지 싶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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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떠나는 한국사여행 시리즈 5번째 이야기 아빠, 한국사 여행떠나요!입니다. 역사를 어려워만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역사 입문서이자,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을 위한 역사 여행 지침서인데요. 역사에 대해 알려주고싶지만 어려운 부모들에게는 아주 좋은 지침서같아요. 조선시대 후기, 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험이 이 책속에 들어가있는데요.. 조선시대후기하면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하는 한국사시기이기도 해서 아이와 꼭 여행을 다녀보고 싶은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이제 막 열 살이 된 어린 사총사들인데요 우리아이와 나이차이가 별로 안나다보니 아이가 정말 공감을 하며 재미있게 읽었고 어디어디는 꼭 가고싶다고 의견을 말하기도 하더라고요... 얼마전 수원 화성에 다녀왔었는데 이 책을 더 읽어보며 화성과 정조에 관련한 아이와 재미있는 역사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사총사들은 신비로운 한국사 탐험 선생님을 만나 스릴 넘치는 역사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때로는 시간여행을 떠나 옛 사람들을 만나고 때로는 박물관에서 멋진 유물들을 감상하며 아이들은 점차 역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5권에서는 임진왜란으로 아파했던 백성들의 삶과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민문화를 꽃피운 조선의 후기로 떠나는데요. 백성들의 생활을 위해 쉼 없이 고민하고 연구한 실학자들을 만나보고, 장터에서 일하는 장사꾼과 조선시대 최고 임금으로 꼽히는 정조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토록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체험시켜 줄 수 있는 책이에요. 이번겨울은 조선후기 여행으로 아이와 다녀보려고합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시고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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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5권 조선시대 후기
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험
아이들과 역사도 배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주말도 보낼 수 있는
일석이조 '한국사로 여행하기'
한국사 공부는 움직이는 거야
직접 보면서 배우는 역사는 정말 안 잊어버릴것 같아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이 바로 한국사여행이랍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여행 지침서가 되어준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도 이제 막 열 살이 된 어린 사총사들이죠
이들은 신비로운 한국사 탐험 선생님을 만나 스릴 넘치는
역사 여행을 떠나는 책이랍니다
이번 책은 임진왜란으로 아파했던 백성들의 삶과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민문화를 꽃피운 조선의
후기 이야기예요!!
조선후기로의 여행 준비되셨나요?!
그럼 한번 같이 떠나볼까요?!!!
북으로 끌려 간 사람들
에헤라 좋을시고
문화를 꽃 피우는 서민들
시대를 여는 새로운 움직임
아름다운 조선을 만들라
조선을 개혁하라
사람이 곧 하늘이다
조선, 세계로 문을 열다
이렇게 8개의 여행이야기가 있답니다!!
<<문화를 꽃피운 서민들>>
각 주제 맨앞장에는
한국사 탐험을 떠나기 전 미리 생각해 올 것!
준비물과 연표가 나와 있답니다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미리 알 수 있어요!!
조선후기의 서민문화는 어떠했는지
여행을 떠나보아요
조선후기 문화를 순돌이를 따라가면서
소개해주고 있어요
조선후기의 문화에 김홍도가 빠질 수 없죠!!
학교에서도 배워서 김홍도의 서당 그림은
아주 잘 알고 있는 딸램이였어요^^
조선후기에는 서민들도 자식들을 서당에 보냈어요
농사일과 공부를 같이 하려면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요!!
조선 후기에는 소설이 아주 인기가 높았어요
서민들 생각을 대신 속 시원하게 얘기해주니까 좋아했답니다
흥부전, 춘향전, 심청전, 전우치전, 구운몽등
잼나는 책들이 넘쳐났죠
책을 읽어주는 전기수라는 직업도 있었어요
요즘에도 이런 직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딸램이였어요
직접 이야기 들으면 넘 재미나겠다면서요^^
사총사들도 전기수에 푹 빠진것 같죠^^
이때는 백성들의 꿈과 소망을 담은 이야기와 세상의
잘못된 것은 비꼬는 사설시조 같은
서민문학이 발달하였답니다
사총사들이 조선시대에 녹아 이곳 저곳
구경하는 모습도 잼난것 같아요^^
한탄 선생님은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비교하여 말씀해주셨어요
신사임당은 부모로부터 재산도 물려받고
부부 사이에서 당당하게 자기주장을 펼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재능을 꽃 피울 수 있었어요
하지만 허난설헌은 혼인하고 시댁에 가서 시집살이를 했어요
남편은 자신보다 뛰어난 허난설헌을 부담스러워하며
멀리하리까지 했대요
허난설헌은 조선의 여성으로 태어난 게 평생의 한이라고
하며 한숨 속에 살다가 끝내 27세에 세상을 떠나고 말아요
정말 대비되는 삶을 산것 같아요 ㅠㅠ
더 가슴 아픈 것은 죽은 뒤 여성이라는 이유로 작품까지도
외면 당했다는 거랍니다
차별은 정말 안 좋은것 같아요
아직도 차별이 많이 있는 우리나라
차별이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오늘 역사 탐방에서 만난 조선후기 사람들한테서는
자신감이 느껴졌어요. 어떤 어려움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활기찬 세상을 만들었다는 자신감.
서민들 스스로 이 일을 해냈다는 뿌듯함.
우리 조상들은 참 대단해요
풍속화 속에 숨은 사총사를 찾아볼까요? ㅋ
잘도 숨어있네요^^
하눈에 정리하기에서
퀴즈를 통해 앞에서 나온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조선후기 서민문화를 찾아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조선의 옛 그림을 찾아서 - 국립중앙박물관 회화실
조선후기 한글문화의 이모저모 - 국립한글박물관
아이들과 역사여행 떠날만한 곳을
이렇게 주제에 맞게 소개해 주고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름다운 조선을 만들라>>
아이들과 한탐 선생님은 융건릉 매표소에서 만났어요
"조선후기 가장 슬픈 제자와 가장 존경받는 왕이 묻혀
있는 곳이에요. 주인공은 바로 사도세자와 그의 아들
정조랍니다. 융릉에는 사도세자가, 건릉에는 정조가 묻혀 있죠"
사총사는 정조 임금님이 부른 용 모양의 열차를 타고
"가라성 가라성 가라가라 수원화성"
이라 주문을 외우자 수원화성에 도착했어요!!
이런 부분들이 책의 재미를 업 시켜주는것 같아요
정조, 새로운 조선을 꿈꾸다
"정조는 수원에서 미래 조선의 꿈을 보여주고 싶어했어요
조선이 모범이 되는 도시로 키우고 싶었죠
첫 번째 상공없이 발달한 도시
두 번째 튼튼한 방어력을 가진 군사도시
세 번째 첨단 농사기술을 실천하는 도시"
정조는 이사비용을 대주고 정착할 곳, 정착 비용을 지원했어요
백성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폈기 때문에
세종대왕과 더불어 조선 최고의 임금님으로 평가되지요"
정조의 자신 화성에서 꽃피다
화성성역의궤에는
먼저 성곽을 쌓으며 어디에 얼마만한 크기의 돌을
몇 개 썼으며 어떻게 쌓았는가를 기록했어요
또 마감공사를 하는 미장이과 석수는 누구고,
성벽에 돌을 나르는 사람은 누구이며
품삯은 얼마 지급했는지까지 자세하게 기록했어요
와 정말 사소한것까지 자세히 기록했네요
정조가 꿈꿨다는 집집마다 풍요롭고 더불어 화목하며
국방이 튼튼한 도시 화성
정조의 꿈은 수원화성에서 완성되어 가고 있었어요
정조의 자신 화성에서 꽃피다
정조의 어머님 회갑연에서 정조의 행렬이 나타났어요
"왜 이렇게 빨리 가느냐. 천천히 가자꾸나.
아니다 여기서 잠깐 쉬어 가자"
아버지 사도세자 무덤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눈을 떼지 않고 있었어요
아버지 사도세자가 있는 곳에서 멀어지는 게 안타까운 듯
오래 자리를 뜨지 못했어요
정조는 어느 임금님보다 궁궐 밖 행차를 많이 했다고 해요
일부러 백성들에게 격쟁을 듣기 위해서였죠
(격쟁은 임금님이 행차할 때 억울한 백성이 길을
가로막으며 호소하는 일을 말해요)
정조는 백성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 싶었나 봐요
우리가 지금까지 정조를 훌륭한 왕이라고
칭송하는 이유가 있네요
정조를 만나러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실학의 산실이자 왕실 도서관 - 규장각
정조의 개혁의지가 담긴 신도시 - 수원화성과 행궁
사도세자와 정조의 릉 - 융건릉
지루하고 따분할 틈이 없네요
아이들이 잼나게 역사 공부할 수 있는 책 같아요
전국 곳곳에 숨은 역사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굿이네요!!
아이들과 역사 여행 꼭 떠나야겠어요!!!
역사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사라지게 하는 책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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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
5권에서는 푸른 하늘을 나는 수레 비거를 타고 역사를 탐험합니다 조선후기 시장에서 송파산대놀이도 구경하고 정조가 꿈꾼 새로운 도시 수쉉네서 불꽃놀이도 즐겨요 그리고 조선에 나타난 서양세력 박규수와 배 타고 여행도 즐겨봐요~~ 서른세번째 여행 광해군과 인조를 만나는 시간여행에서 마흔번째 여행 외세의 침략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봅니다 한탐선생님은 시도때도 없이 시간여행을 가는 엉뚱한 성격이지만 한국사를 설명할 때면 세상 누구보다도 진지한 모습이랍니다 투덜이-역사공부는 싫지만 한국사탐험에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장난이 - 이름처럼 장난꾸러기... 공부보다 게임이,축구가 좋지만 한국사 탐험에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똑똑이 - 책과 친구들이 제이 좋다. 원래 역사를 좋아하고 역사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상상이 - 장래희망이 작가. 한국사탐험을 하면서 상상할 거리가 많아졌습니다 허준의 백성을 생각해서 펴낸 동의보감도 궁궐에서 광해군의 고민을 보고... 광해군의 중립외교를 알게 됩니다 하지만 이로인해 광해군은 왕의자리에서 쫓겨나게 되네요
병자호란을 일으켜 백성을 고통에 빠트린 인조를 고소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인조가 왕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건지, 아님 왕의로서 부족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네요 그리고 한눈에 정리하기 질문 셋이 나옵니다만... 앞의 내용을 읽고 잘 파악하였다면 쉽게 풀리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먼저 피눈물나는 패배의 현장 남한산성을 들러볼 수 있겠어요 지금의 남한산성은 평화롭지만 그당시 전쟁으로 끔찍했던 곳이죠 그리고 광해군이 다시지은 궁궐 창덕궁을 찾아가볼 수 있어요 창덕궁이 완성되자 조선후기 임금들은 창덕궁과 창경궁에 서 가장 많이 지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현세자의 이야기가 깃든곳 창경궁을 찾아가보아요 청나라와 서양문물을 받아들이고자 했던 소현세자는 돌아온 지 두달만에 병알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역사학자들도 되살리고 싶은 역사인물1위로 소현세자를 뽑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18세기 변화하는 조선사회도, 정조시대도 개혁의 주인공 흥선대원군도 만나보아요 끝으로 조선이 세계로 문을 열고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적응을 하는 서양문화와 본격적으로 만나는시기로의 여행도 함께 해보아요~~ 지루하게만 생각했던 한국사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여행하였네요 한국사를 이렇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머릿속에 넣어놓고 한곳한곳 역사의 의미를 되살리며 여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것같아요 그저 생각없이 눈으로 쓱 보고오는 것이 아닌 아~~ 이때 이랬지. 그시기에 지어진 곳이구나~~하며 살아있는 한국사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들과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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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여행 시리즈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의 다섯 번째 이야기!! 역사 교육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이 됩니다. 정확히는 5학년 2학기부터 시작하여 조선 전기까지 조선 후기 부터는 6학년 1학기에 배우게 되지요. 초등에서는 기초적인 부분을 중등, 고등으로 갈 수록 심화과정을 배우게 되구요,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일찍부터 역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다양한 방면으로 관심도 많은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사 자체가 워낙 양이 방대하다보니 마냥 암기만으로는 되는 과목이 아니잖아요. 그래서인지 엄마들이 빨리 준비들을 시키는거 같더라구요. 또한 학교 교육만으로는 역사 교육을 확실히 할 수는 없는게 현실이구요, 1년동안 나뉘어진 진도에 맞추려면 수박 겉핥기식이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프린터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한국사 공부도 기본기가 없는 아이들은 마냥 어렵기만 한게 사실이구요. 하여 어릴때부터 역사 체험을 다양하게 해주려 노력하고 또 책을 많이 읽히려는 엄마들이 많다고 합니다. 저 역시나 큰 아이는 쉬운 책부터 시작하여 역사 체험학습이나 다양한 활동을 해주려 하고 있긴 한데 또 마냥 쉽지많은 않다는게 ㅎㅎ 문제이긴 하네요. 역사 교육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체험 교육이 동반된 여행이 아닐까 싶었어요. 직접 역사의 장소에 가서 이미지를 눈으로 보고 또 귀로 설명을 듣고 하면서 개념이 절로 잡히고 내용이 절로 이해가되는거죠. 더불어 역사 책을 많이 읽는게 좋구요. 책을 다양하게 만나보는 것도 좋겠지만 같은 책을 두 번이상 읽어보는것이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처음 읽을때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놓쳤던 부분이 분명 눈에 들어올거거든요. 이 책의 장점은 우선 역사체험을 할 장소와 그에 반한 역사 지식을 함께 터득할 수 있다는 거에요. 시대별로 구성되어 있어 참 좋답니다. 임진왜란 이후부터 강화도 조약까지 조선후기의 이야기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광해군과 인조를 만나러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 상공업이 발달한 조선후기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 조선후기 서민문화를 찾아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 새로운 사상, 실학을 찾아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 정조를 만나러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 세도정치와 농민항쟁의 시기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 흥선대원군의 개혁정치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 외세의 침략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면? 중요부분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역사공부를 하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다음권은 일제강점기 시기가 되겠네요. 다음 책 만나기 전까지 조선후기 공부 열심히 해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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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 제5권 조선시대 후기 48주간의 생생한 한국사 대탐험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 제 5권 조선시대 후기. 1~4권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5권만으로도 재미난 한국사 여행을 떠나볼 수 있어요. 함께 떠나 볼까요? ![]()
이 책의 주인공들인 열 살 사총사들. 사총사는 신비로운 한국사 탐험(한탐) 선생님을 만나 스릴 넘치는 역사 여행을 떠나게 되요. 직접 시간여행을 떠나 옛 사람들을 만난다니, 정말 재미날 것 같죠? ![]() ![]()
어린이박물관에서 한탐 선생님을 만나 시간여행을 떠나는 4총사. 임진왜란때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바람을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수레 - 비거. 비거를 타고 한양에 도착합니다. 이번 조선시대 후기 이야기는 임진왜란 이후부터 개화기 이전까지 이야기랍니다. ![]()
임진왜란이 끝난 이후인 조선시대 후기의 임금 광해군을 만나게 됩니다. 지도를 보며 후금과 명나라 사이에서의 외교에 고민하고 있는 광해군. 임진왜란이 끝나고 어려운 조선의 상황 하에서 중립외교를 했던 광해군의 고민을 직접 들어보는 재미가 있죠. 그시대 인물을 만나보고 그 당시 유적지도 돌아보게 됩니다. ![]()
코끼리코를 뱅글뱅글 돌자 몸이 붕 뜨더니 지붕 처마 끝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아있게 되었어요!! 광해군이 끌려 나와 군사들에 의해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어요. 인조가 광해군을 몰아내고 인조반정으로 새로운 임금이 됩니다. ![]()
조선 말기 세도정치로 인해 나라가 많이 어지러워지는데요, 세도정치를 이끄는 안동김씨, 그 와중에 자기 이익만 챙기는 탐관오리, 백성들의 고통을 아파하는 약자, 탐관오리의 횡포에 못 견대는 백성.... 시대극을 통해 각자의 생각을 실감나게 알아볼 수 있네요. ![]()
세도정치 기간에 일어난 사건들의 원인과 결과를 정리해 낱말을 공부해 보고, 힘든 백성들을 위로해 주었던 여러 종교들을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
시대극 이외에 연표도 만들며 그 당시 있었던 일과 역사적 순서를 알아보기도 해요. 다양한 그림과 사진이 나오기 때문에 직접 유적지에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단순히 역사를 서술하는 책이 아닌, 직접 조선시대로 날아가 인물과 사건을 체험하는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10세 4총사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 본인을 이입할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더 재미나게 책을 읽을 수 있더라구요^^ 재미와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아빠 한국사 여행 떠나요". 1~4권도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