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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 책은 딱봐도 재밌지 않은가. 표지만 봐도 끌렸던 책이다. 평소 과학수사, 범죄 사건에 관심이 많고, 즐겨보는 프로가 그것이 알고싶다인 나로서는, 꿈이 경찰인 나로서는, 이 책이 정말 재밌었던 것 같다. 물론, 꼭 꿈이 나처럼 경찰이 아니더라도 봐도 정말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보자마자 이거다! 하고 샀는데 읽어보니 후회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 기분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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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관심이 높아 무조건 읽어보게 되는데 만족스럽다. 과학수사의 발전으로 범인을 잡는 것도 대단하지만 범인이 아닌, 무고한 사람들을 구제해주는것에도 큰희열을 느꼈다. DNA증거까지 오게되는 동안 실패도 많았다는걸 알게돼 왜 범죄과학이 발전해야만 하는지 그날의 진실을 모두 훤히 알수 이유는 범죄과학때문이란걸 새삼 느꼈다. 미란다의 법칙이 생겨난 이유도 나오고 목차중 독극물검사와 총기분석의 탄생은 더욱 흥미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