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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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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는 일본의 비즈니스맨인 에비 가즈히로가 쓴 책이다.그는 헤드헌팅을 하면서 만났던 많은 사람들을 통해 일류 직장인들과 그렇지 않은 직장인들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이 책에서 주목할만 한 점은 일본 사람이 쓴 책이라는 것이다.책의 내용들은 특유의 일본 사람들의 성격들이 반영되어 있었고, 배울만한 부분들이 많았다.책의 목차는 아래처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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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는 일본의 비즈니스맨인 에비 가즈히로가 쓴 책이다.


그는 헤드헌팅을 하면서 만났던 많은 사람들을 통해 일류 직장인들과 그렇지 않은 직장인들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이 책에서 주목할만 한 점은 일본 사람이 쓴 책이라는 것이다.


책의 내용들은 특유의 일본 사람들의 성격들이 반영되어 있었고, 배울만한 부분들이 많았다.





책의 목차는 아래처럼 되어 있다.


챕터의 소주제들이 길지 않고 잘 정리되어 있는 편이다.





아래와 같이 소주제 시작페이지마다 비즈니스 룩과 소제목을 매치한 일관된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소주제의 마지막은 항상 "사라지는 사람", "머무르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 으로 정리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자기계발서 치고 지루하게 전개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소주제의 내용들이 간결하고 일관되게 정리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본다.


특히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일본인들의 삶과 성격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다면, 더욱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다.


다만 챕터 1 겉모습 편의 내용 대부분은 소위 과거 화이트컬러 비즈니스맨에 국한되는 팁인 것 같아 아쉬웠다.


필자는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데, 지나치게 오바하는 뉘앙스의 글이나 내용은 저자의 의도와 다르게 오히려 반감이 들기 마련이었다.


책에 나오는 구절 중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다.


"지식 습득보다는 자신의 생각이 먼저이며, 그 생각을 확인하거나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을 목적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여러 책을 읽다보니 전문 서적이 아닌 경우에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크로스 체크하는 부분이 많아졌다.


그 과정에서 나와 핀트가 안맞는 책들도 더러 만나다보니 이런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이다.


이 책은 기본기를 다지거나 재점검하려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하다.




※ 공감했었던 구절을 선별해보았다.


- 보상을 바라지 않고 배려할 줄 아는가와 배려받았을 때 잊지 않고 감사와 보답을 할 줄 아는가?

- 성공을 기뻐하고, 실패 속에서 유머를 찾으세요.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그러면 주변 사람 모두가 편안해질 겁니다. 즐기세요. 항상 열의를 보이세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옷을 잘 차려입고 우스운 노래를 부르세요. by 샘 월튼(월마트 창업자)

- 진정 의사소통에 능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적극적으로 대화의 주도권을 선점한다.

- 자신이 단점이라고 인식하는 부분을 상대방이 좋게 평가해 주면 당연히 기쁠 수밖에 없다.

- 상대방의 단점에서 좋은 면을 발견하도록 노력해보자.

- 취미를 즐길 때도 의욕적으로 일등을 노려보자.

- 놀 때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자기 성장에 이용하자.

- 지식 습득보다는 자신의 생각이 먼저이며, 그 생각을 확인하거나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을 목적으로 책을 읽든 남의 이야기를 듣든 해야 한다.

- 오로지 지식을 늘릴 목적으로 책을 읽기 보다는 나의 독창성을 기르기 위해 읽자.

-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경험과 생각을 글이라는 형태로 남겨 두는 작업은 매우 중요하다.

- '현재 직장에서 향후 3년간 일한다면 이직 시장에서 내 가치가 오를까?' 라는 물음을 항상 가슴에 새겨 두자.

- 일류가 목표라면 설령 월급쟁이일지라도 '나는 월급쟁이' 라는 의식을 버려야 한다.

- '내가 성장할 수 있는가, 없는가?' 를 생각해서 위험을 무릅쓰는 자세.

- 걱정해 봤자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나 문제는 되도록 생각하지 않는다.

- 실패와 좌절, 커다란 문제가 자신을 성장시킨다고 믿는다.

t*******s 2017.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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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하나 바꿨을뿐인데
"습관하나 바꿨을뿐인데" 내용보기
지난 15년 동안 간부급을 비롯한 6000명의 구직자와 만나면서 깨달은 일류직장인의 습관과 사고방식을 소개한 책이다.   일본에서 발간한 직장인 처세술이 과연 한국인한테도 통할지의 의문과 다른나라의 직장인은 어떨지의 궁금함이 공존했다.   상황에 맞춰 7챕터로 나누어 분류해놓았는데 목차가 되게 간결해서 책의 요약본 같은 느낌.   사실 기존의 많은 처세술 책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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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년 동안 간부급을 비롯한 6000명의 구직자와 만나면서 깨달은 일류직장인의 습관과 사고방식을

소개한 책이다.

 

일본에서 발간한 직장인 처세술이 과연 한국인한테도 통할지의 의문과 다른나라의 직장인은 어떨지의 궁금함이 공존했다.

 

상황에 맞춰 7챕터로 나누어 분류해놓았는데 목차가 되게 간결해서 책의 요약본 같은 느낌.

 

사실 기존의 많은 처세술 책이 많아 중복되는 내용도 있는건 사실이다.

우리가 몰라서 못하는것도 아니고..ㅠㅠ

 

작가는 성공하는 습관을 통계학적으로 50가지로 추려 정리를 했는데 개인적인 생각을 추린게 아니고

통계학 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도출해낸 내용이라 신빙성이 있었다.

 

일단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동의를 이끌어야 하는 일을 한다면 본인의 스타일부터 점검해봐야 되고,

 

그 다음으로 신뢰가 가는 말투 및 단어선택이 중요하다고 한다. 메라비언의 법칙 처럼

 

첫인상에서 모든게 결정되니 사실상 첫 느낌에 목숨을 걸어야 될지도 모른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때

 

내가 들어서 기분이 나쁠꺼 같은 말은 상대방에게 하지 않은것이 중요하고 ,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주는 마인드를 기르는 힘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이 모든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YES를 이끌어 내기위한 도구로 사용되며 직장생활의 존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일류가 되기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고 스팩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건강이라는 작가의 말 처럼

 

일류직장인은 상상 이상으로 건강에 신경을 쓰고 그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일을 하니 안될일도 잘되게 된다는 내용이 나를 반성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였다.

 

그리고 50가지의 습관중에 가장 중요한거는

 

긍정적인 마음.

 

책에 나온 습관을 하나하나 내것으로 만들어도

 

결국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그 모든게 의미가 있어 지는거 같다.

 

일류의 습관과 , 일류가 아닌 사람의 습관을 비교 분석을 해놓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과 빗대어 보기 괜찮은 책인거 같다.

m*****6 201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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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적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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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소한 습관 하나가 나의 직장생활과 사회생활, 대인관계를 한층 성숙시킬 수 있다면?!기대를 안고 책을 볼 수 밖에 없었다항상 일은 둘째치고 사람관계가 어렵다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나또한 그리 잘하고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고 하면서 나의 어떠한 습관과 태도와 매너때문에 결과가 이리 도출되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작은 습관이 만드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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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소한 습관 하나가 나의 직장생활과 사회생활, 대인관계를 한층 성숙시킬 수 있다면?!

기대를 안고 책을 볼 수 밖에 없었다

항상 일은 둘째치고 사람관계가 어렵다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나또한 그리 잘하고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고 하면서 나의 어떠한 습관과 태도와 매너때문에 결과가 이리 도출되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작은 습관이 만드는 기적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겉모습편, 업무방식편, 의사소통편, 매너편, 사생활편, 경력편, 정신편으로 7개의 챕터 50가지의 습관을 일러둔다

사람의 겉모습이 90퍼센트차지하고 멋은 발끝부터 내야하며 위풍당당한 행동을 지니고

일은 속전속결, 기필고 결과를 내야하며 감동할만큼 배려또한 잊으면 안된다

고운말은 기본, 미소가 멋진사람이 되고 팀워크, 남의 단점또한 신경써야한다

늘 상대방을 존중하고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 함은 당연한 일

취미에 몰두하고 몸과 마음을 부지런히 돌보는 생활태도가 몸에 익어야한다

회사가 붙잡는 인재가 되며 언제나 자기자신의 가치를 높여야한다

그럴려면 가시밭길 또한 마다하지 않아야한다

스트레스를 만들지않도록 하며 고난을 즐겁게, 인생은 낙관적으로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정신이 필수다


어쩌면 아~~~!! 하고 탄복할 내용이고 어쩌면 다 아는 이야기 일 수 있는 글들이지만

다시 한번 내 마음을 잡아주는 글들이다

습관만큼 중요한 것은 없기에 부모들도 아이들의 습관을 어릴때부터 길들이려고 이렇게 애쓰는것 아니겠는가

내일 대면해야할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뭔가 작은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YES마니아 : 골드 n*****e 2017.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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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헤드헌터다. 지금까지 15년동안 6000명이 넘는 사람을 만나고, 200곳이 넘는 곳에 인재를 소개한 실적이 있다. 그런 저자가 펴낸 이 책은 저자가 경 험한 바를 토대로, 3%에 불과한 일류 직장인과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습관및 사고방식을 정리한 책이라고 했다.  책은 모두 7 가지로 구성되었다. 1.겉모습편 /2.업무 방식편 /3.의사소통편 /4.매너편 /5.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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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헤드헌터다. 지금까지 15년동안 6000명이 넘는 사람을 만나고,

200곳이 넘는 곳에 인재를 소개한 실적이 있다. 그런 저자가 펴낸 이 책은 저자가 경

험한 바를 토대로, 3%에 불과한 일류 직장인과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습관및

사고방식을 정리한 책이라고 했다.


 책은 모두 7 가지로 구성되었다.

1.겉모습편 /2.업무 방식편 /3.의사소통편 /4.매너편 /5.사생활편 /6.경력편 /7.정신편  

등이다.


1장의 겉모습편을 읽으면서 진지하게  생각된 것이 있다.일류직장인은 대개 겉모습도

훌륭하다고 했다. 특히 냉엄한 비지니스 세계에는 패자부활전이 없다면서 첫인상이 나

쁘면 그다음은 없다고 했다. 일류는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서 불쾌한 인상을 주지않고,

나아가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늘 신경 쓴다고 했다.아울러 옷차림 에서는 정장의

색깔과 구두 가격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조언하고 있어 더 놀라웠다.

 

책에는 재미있는 문장도 많았다. 하나만  예를 들자면

<연애와 영업은 상대방에게 '에스"라는 대답을 듣지 못한다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p57 > 과연 그렇다. <의사소통>편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어떤 단어를 써야 표현이

부드러워지고, 어떻게 이야기해야 좋은 인상을 줄지 늘 조금씩이라도 신경쓰자는

문장이었다.저자도 그렇게 해서 바뀌었다고 하지 않는가.나도 단정적인 말투를 고치려고

하는데 앞으로 더 신경써야 겠다.


명함 교환 편에서는 명함지갑의 색깔까지 추천하고 있는 저자의 세심함이 놀라웠다.

저자가 추천한 명함 지갑 색깔은 짙은 갈색이나 남색으로 된 가죽 지갑이다.한창 이야기

하는 도중에 명함을 만지는 행동은 실례니까 삼가야 한단다. <매너>편에나온 파티에서의

식사예절은 비단 비지니스맨이 아니라도, 성인이라면 익혀야 할 기본 예절이었다.

<젓가락질은 천천히 우아하게>가 기본이라는 말부터 시작해서,혼자 부지런히 먹는

사람이나 술자리에서 예의 없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얘기등은 귀담아 들어둘

얘기였다.


일류가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의 건강이라는 저자의 말에 나도 200%

공감한다. 어느 순간이라도 집중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있도록 양호한 건강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식사, 수면, 운동 모두에 자기만의 원칙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주변에서는 그런 사람을 까다롭다고 한다.

저자는 인맥을 쌓기 위해서는 다른업종과의 교류회 혹은 동호회 같은 모임에 참가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했다.


출퇴근 시간을 허비하지않는 방법으로 제시한,<출퇴근하는 동안 당신만의 콘테츠를 써서

모으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나는 출퇴근을 하지 않는데 전철을 이용할 때 마다

수첩에 글쓰기를 해 볼 생각이다. 책을 넣어 다니는 것보다 가방도 가볍고, 글쓰기에

따로 시간내기 어려운 문제도 해결되니 좋은 아이디어같다.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으로,

업무를 아날로그적으로 관리하면서 적절히 포상하는 것을 추천했다.수첩에 도장을

찍거나 화이트보드에 그래프를 그리는 방식은 원시적이지만 효과가 월등하다고 했다.


책의 맨뒷편에 나온 소제목은 <매사에 긍정적으로>와 <인생은 낙관적으로>였다.

그렇다 결국은 긍정적인 사람과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오래 참고 견뎌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일류비지니스맨을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런데 비지니스맨이 아닌 나에게도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앞으로 이책에 나온

내용을 기억하면서 매사에 더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





 

l*****1 201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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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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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미디어 출판사의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란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표지가 너무 이쁘고 구성이 좋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저자 에비 가즈히로는 헤드헌팅 회사에서 활약하며 현재는 주식회사 대표료 현재까지 약 6,000명 이상의 구직자와 면담을 나누고 200곳이 넘는 기업에 인재를 소개한 실적이 있다고 한다. 그는 '성공하고 싶다면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라' 고 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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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미디어 출판사의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란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표지가 너무 이쁘고 구성이 좋아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저자 에비 가즈히로는 헤드헌팅 회사에서 활약하며 현재는 주식회사 대표료 현재까지 약 6,000명 이상의 구직자와 면담을 나누고 200곳이 넘는 기업에 인재를 소개한 실적이 있다고 한다. 그는 '성공하고 싶다면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라' 고 한다. 지강사는 사실 이 말에 큰 공감을 한다.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만 쫓아해도 내 삶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들도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고 실패하는 사람들도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다. 그럼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쫓아하는것만으로도 내 삶을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초반부에 '이런것까지 언급하나? ' 싶을정도로 기본적인 예절과 비즈니스매너등을 소개 해 책의 난이도가 좀 쉬운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긴 지강사는 업이 이미지메이킹과 매너교육 등이다 보니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일반인들은 모를 수 있겠다 싶었다. 이 책은 단지 사소한 습관에만 준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며 필요한 아주 사소한 습관 하나 까지도 언급한다. 그런 사소한것들이 모여 나의 습관과 이미지가 되는것이니 이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준비하는것도 중요하겠다 생각든다.  걸음걸이,옷차림,구두를 고르는 법 , 평소자세, 표정관리 등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신입사원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사람의 첫인상은 3초만에 판단되고 무엇보다 용모와 표정 제스처등이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알 고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한번 각인 된 첫인상이 부정적인 경우 약 60회의 만남을 거처야 비로소 그 이미지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첫인상을 상대에게 심어주는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챕터1에는 그러한 겉모습의 사소한 습관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그 외에도 업무방식 편, 의사소통 편,매너 편,사생활 편,경력 편, 정신 편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특히 지식적인 부분에서 '지식을 늘릴 목적으로만 책을 읽기보다 나의 독창성을 기르기 위해 읽자' 이 부분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내 부족한 지식을 채우고자 책을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지식습득보단 자신의 생각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는 이 부분은 지식을 무조건 들이붓기보다는 내 생각의 중심을 가지고 지식을 체득하기 위해 책을 읽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다.


특히 책 속에서 저자가 단락의 마무리마다 언급하는 '사라지는 사람>머무르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 을 비교한 이 부분은 정말 <앞서가는 사람> 만 따로 정리해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도움이 되었다. 한 예로 ,


사라지는 사람> 회사에 매달려 살아가는 사람

머무르는 사람> 전문 지식을 배우기만 하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


책을 잃으며 사실 내가 '머무르는 사람 '에 해당되는 부분도 있었다. 알았다면 바꿔야 한다. '앞서가는 사람'으로 체택되었을때는 심지어 기쁘기까지 했다. 이 책은 내가 현재 회사생활을,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책인것 같다. 회사에서 배울게 없다고 투덜거리기보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동료들에게 후배들에게 나눌 것이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리더는 반드시 더더욱 그래야 한다.


저자가 말하듯이, 지금하는 일밖에 판단하지 못한다면 나는 현재에 머무르는 사람인것이다. '미래를 내가보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위해서는 길게보고 멀리내다보는 해안을 가져야 한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귀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초반부에는 '에이 이정도는 다 아는 얘긴데?' 라며 시시하게 생각하며 술술 읽었지만 뒤로 갈 수록 허를 찌르는 내용들이 많아서 감동받으며 읽었다. 특히 앞서가는 사람의 예로 '역경 속에서 결과를 창출하는 사람' 이 부분을 읽으며 지강사도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회사의 현실을 탓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자. 그 안에서 성과를 창출하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현재의 회사생활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직장인, 성공으로 가기위해 내 생활을 점검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 '습관 한 바꿨을 뿐인데'를 추천한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이달의 사락 e********5 2017.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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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서평]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내용보기
이 책은 헤드헌터인 저자가 자신이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비교해보고일류 직장인들은 이런 공통점을 갖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쓴 책이다.가장 첫 장의 소제목은 "겉모습"이다.사실 이것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됐다. "겉모습"사람들은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습을 본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것도겉모습뿐이다. 성격이나 인품 같은 것도 결국엔 다 행동해야 나오는 거니까..
"[서평]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내용보기

이 책은 헤드헌터인 저자가 자신이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비교해보고

일류 직장인들은 이런 공통점을 갖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쓴 책이다.


가장 첫 장의 소제목은 "겉모습"이다.

사실 이것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됐다. "겉모습"

사람들은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습을 본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것도

겉모습뿐이다. 성격이나 인품 같은 것도 결국엔 다 행동해야 나오는 거니까...


저자는 1장 1편을 "사람은 겉모습이 90퍼센트"라는 제목으로 시작한다.

그러면서 패션규칙과 자세, 당당한 행동을 강조한다.

일류의 매너와 미소, 자신감 같은 것들을 먼저 배우고 좋은 옷에 과감히 투자하자!

첫 장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다. 


다음 장은 업무 방식을 다루고 있다.

속전속결로 일을 처리하고 때론 대담하게, 그리고 늘 상대를 배려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류들의 업무에 관한 생각은 "결과에 집중하고 기필코 결과를 낸다"는 것.


p70~

나는 지금껏 '성실히 일하는데도 결과는 못 내는 사람'과 '언뜻 보면 대충 일하는 것 같은데 늘 결과를 내는 사람'을 수없이 목격했다. 두 사람의 차이는 결과를 대하는 태도에 있다. 전자는 과정을 중시하고 후자는 결과에 집중한다.


- 분명 과정은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읽은 책에서 이야기했듯이 "선과 악을 무엇으로 판단하겠는가? 바로 결과다. 선을 추구했는데도 '악'의 결과가 초래되면 그 사람은 악한 일을 한 것이다."

 이건 정말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그 일의 결과... 결과가 없다면...?

물론 '개인'에게는 경험이 남는다. 그러나 경쟁사회에서 기업은? 직원이 결과를 내지 못하면 기업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는 셈이 된다.

 따라서 직장인은 뭐가 어떻게 되든 간에 '결과'를 더 중시하는 사고가 필요한 것이 맞는 거 같다.


또 저자는 결과를 내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기에 이런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3장에서는 의사소통을 이야기하고 있다.

 직장에서 의사소통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저자가 헤드헌터로서 보기에, 많은 사람들이 장점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적지만, '도대체 당신이 왜?'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실 완전히 다른 여러 인간이 만나는 곳에서... 의사소통이 쉬운 거 자체가 이상할 거다.

하다못해 서로 지역만 달라도 사투리 때문에 단어가 다르거나 하면...

최근 부산여행가서도 한 번 겪었다. 마주보고 이야기할 때는 그렇지 않은데 전화로 뭐라고 하니까...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다... 아무튼 그렇게 말부터 가치관까지 다 다를테니... 의사소통이 쉽겠는가?


 저자는 일단 가장 앞에 '고운 말을 골라 쓴다'를 넣었다.

 정말 중요한 이야기다! 이건 1장과도 연결되는데, 그 사람이 쓰는 말은 그 사람의 겉모습과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저자는 '이야깃거리'를 늘리자고 한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 흥미 있는 화제는 기억했다가 스마트폰 메모장에 기록한 다음, '업계 관계, 조사할 단어, 가고 싶은 곳, 맛집' 등등으로 제목을 붙여서 잘 정리해 두는 것이다.


 그리고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이유는 결국 요즘 대부분의 일이 '팀'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늘 팀워크를 생각하고, 단점을 장점으로 거꾸로 생각해보는 법도 있는데 굉장히 유용해보인다.


4장은 매너편이다. 이거는 아마 한국과 조금 차이가 있지 않을까?

보편적인 것은 모임 자리에서 너무 먹기만 하지 말라는 이야기!


5장은 사생활 편이다.

일류는 꽤 바쁠 것임에도 불구하고 취미에 몰두하고 성실하게 놀며 몸과 마음을 스트레스로 부터 지키기 위해 부지런히 돌본다고 한다. 하나 같이 주의를 기울일 만하다.

자기 계발 겸 스트레스도 풀고 잠시 '망아(?)'를 경험할 수 있는 어떤 취미까지 있다면

긴장도 풀고 새로운 활력도 얻으며 활력 있게 살 수 있을 거 같다.


다음 6장은 경력편, 마지막 7장은 정신편이다.

경력편에는 내가 공시를 준비하게 된 계기가 그대로 나온다.

'그 회사가 아니면' 의미없는 일. 그리고 회장은 너무 과시적인 사람...

한 분기를 지켜본 뒤 답이 없다는 걸 확실하게 감지했고, 전문직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프로나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것은 역시 무언가를 전문적으로 할 줄 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정신편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걱정해 봤자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나 문제는 되도록 생각하지 않는다.' 는 것인데

저자는 이것을 그냥 생각하지 않는다!로 무책임하게 끝내는 게 아니고

이렇게 잔걱정을 없애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확실히 그냥 저렇게 생각해서는 낙천적인 것이 아닌 바보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자기가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걱정이나 고민은 문제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 말이다.

그냥 생각나면 바로 어딘가에 기록을 해두어야 한다.

특히 더 나은 개선점이나 해결책 같은 게 떠오르면 바로 적어두고.

이렇게 적어두고 정보를 축적하고 다른 길을 모색해야지,

그냥 머릿속으로 생각해서는 한도끝도 없이 잡생각만 남는 거 같다.


ㅡㅡㅡ

저자는 통찰력이 꽤 높은 사람으로 보인다.

7장 밑에 여러 개의 소제목과 각 꼭지가 1~2장 정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주제에 대한 핵심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어서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문화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직장인이나 직장인이 곧 될 사람들은

약간 부족할 수 있는 2%를 바로잡기 위해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p*****d 2017.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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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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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작은 습관이 만드는 기적. 과연 습관을 바꿔서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가진 일본인이다. 15년동안 만난 사람은 무려 6,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3퍼센트의 일류 직장인들의 습관을 소개한다. 저자는 말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라고.사람은 겉모습이 90%이다. 첫인상은 표정, 태도,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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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작은 습관이 만드는 기적. 과연 습관을 바꿔서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가진 일본인이다. 15년동안 만난 사람은 무려 6,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3퍼센트의 일류 직장인들의 습관을 소개한다. 저자는 말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라고.

사람은 겉모습이 90%이다. 첫인상은 표정, 태도, 목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서 93%가 결정되며, 말의 내용은 고작 7%밖에 평가되지 않는다고 한다. 회사다닐 때 아침잠에 쫓겨 제대로 꾸미지도 차려입지도 않고 다닌 내 모습이 반성이 되었다. 나같아도 후줄근하게 차려입은 직원보다는 제대로 차려입은 직원이 더 신뢰가 갈 것 같았다.
유능한 사람은 성별이 어떻든 모두 입꼬리가 올라간 생글생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등을 곧게 펴고 반듯한 자세로 서라. 항상 인상쓰고 표정이 어두운 사람은 무서워서 말을 잘 걸기가 쉽지 않다. 항상 미소를 띄는 얼굴로 있는다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않을까 싶다. 

탁월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사람의 특징은 '만난 순간의 표정'과 '친근한 말투'이다. 그들은 만나자마자 미소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나고, 인사를 한 뒤에는 듣는 사람이 기쁜 말을 건낸다. 정말 일류는 다른 것 같다. 처음 본 사람들도 편하게 만들어 무장해제를 시키는 것이다. 나는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 만나는 사람을 굉장히 불편하게 하는 재주가 있는데, 이 책을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먼저 노력해서 상대를 편하게 해주고, 미소로 인사를 건내보아야 겠다. 

고난을 즐거이 뛰어 넘는다. 아무리 가라 앉아도 반드시 떠오른다. 괴로운 시간은 밑바닥에 닿을 때 까지다. 
성공이 우연히 손에 들어오는 일은 결단코 없다. 성공은 포기한 사람에게 절대로 찾아 오지 않는다. 
"나에게 실패란 없다. 왜냐하면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으니까."
나는 무엇을 얻기 위해 끝까지 노력한 적이 있나 싶다. 조금만 힘들고 괴로우면 금방 놔버리고 포기한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할 때까지 시도하고 노력한다. 그게 나와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나도 이제는 포기하는 습관을 버려야 겠다.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큰 좌절과 실패를 경험한 적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를 무릅쓰고서라도 남들이 가지 않는 길로 걸어간다. 모두가 하지 않는 일 또는 회피하는 일에 도전하는 경험은 그만큼 훌륭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어가다 보면 나도 그들처럼 일류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습관으로 만드는 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나도 일류의 습관을 하나씩 배워서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야 겠다.


d*****f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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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습관하나 바꿨을 뿐인데
"[9.26] 습관하나 바꿨을 뿐인데" 내용보기
#나쁜 습관 바꾸기, 좋은 습관 만들기!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아마 이 속담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그만큼 좋은 습관이 중요하다는 의미인데, 우리는 이 속담의 의미를 너무나 잘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나 또한 지금은 주부지만 직장을 다닐때 늘 일에 치여살고, 바쁘게만 살았던 것 같다.좋은습관을 가지고 합리적인 매뉴얼대로 지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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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 바꾸기, 좋은 습관 만들기!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아마 이 속담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좋은 습관이 중요하다는 의미인데, 우리는 이 속담의 의미를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지금은 주부지만 직장을 다닐때 늘 일에 치여살고, 바쁘게만 살았던 것 같다.

좋은습관을 가지고 합리적인 매뉴얼대로 지혜롭게 일했다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던

일인데도 말이다. 직장 생활에 여유가 없던 나는 집안일도, 인간관계도 늘 정신없이

임했던 것 같다. 이 책대로 했더라면.... 나도 일류 직장인이 되고 가정과 친지관계

모두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을텐데... 라는 마음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된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작은 습관이 만드는 기적

제목 그대로 '작은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이 책의 저자는 헤드헌터로 이직을 꿈꾸는 많은 사람을 만나다보니 자연스레 성공하는

일류 직장인에게는 어떠한 공통점이 있는지 알게 되었고, 아직은 일류에 도달하지 못

했지만 성공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 비결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직장인' 에게 많은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겉모습, 업무방식, 의사소통, 매너, 사생활, 경력, 정신등, 직장인이라면 갖추어야 할

좋은 습관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특히 좋은점은 문단의 마지막 부분에 사라지는 사람, 머무르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

으로 구분을 해서 요점을 정확하게 알려준다는 점이다. 책 읽을 시간이 빠듯한 바쁜

직장인들이 읽기에 좋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앞서가는 사람' 이 되기위해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작은 습관들만 지켜도 일류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적이 이루어질거라

믿는다.


#오라를 풍기는 사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많은 습관들이 도움이 되었지만 특히나 '의사소통' 에 관한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아기를 키워놓은 후 다시 직장에 입사하겠지만 지금은

주부로 일상생활을 지내며 지인들과의 관계를 맺고 있는데 의사소통이 정말 중요함을

늘 깨닫곤 한다. 저자가 일러주는 '미래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 '대화의 흐름을

주도할 줄 아는 사람' '멋진 오라를 풍기는 사람' '상대방의 단점에서 좋은 면을 발견하는

사람' 이 되기위해 오늘부터라도 작은 습관을 매일매일 실천해야겠다.


d********g 2017.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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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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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는 회사에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일류’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인 에비 가즈히로는 헤드헌팅 회사의 톱 에이전트인데, 오랜 시간동안 간부급을 비롯해 약 6천 명의 구직자와 직접 만나 겪으면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일류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된 바를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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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는 회사에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일류’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인 에비 가즈히로는 헤드헌팅 회사의 톱 에이전트인데, 오랜 시간동안 간부급을 비롯해 약 6천 명의 구직자와 직접 만나 겪으면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일류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된 바를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한다.

총 7개(겉모습, 업무 방식, 의사소통, 매너, 사생활, 경력, 정신)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겉모습부터 시작해서 정신까지 약 50개 정도의 습관에 대해 설명한다. 습관 하나를 설명하는 구성은 똑같다. 해당 사례가 나오고 마지막엔 그 행동에 대해서 회사에서 사라지는 사람이라면, 머무르는 사람이라면, 앞서가는 사람이라면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지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챕터 3 - 의사소통 편의 ‘안달복달, 노발대발하지 않는다’ 였다. 회사에서 불편한 사람마저 아군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나에게는... 부족하다 ㅋㅋ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울컥하고 결국엔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따르면 회사에서 머무르다 사라지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일류가 되고자 한다면 상대방이 어떤 유형의 사람이든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자신을 갈고 닦아서 그들을 너끈히 감당할 수 있는 그릇이 되자, 는 이야기가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또, 챕터 7 - 정신 편의 ‘대 끝에서도 칠 년’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물론 퇴직 사유는 저마다 다르고, 꼭 퇴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짧은 기간에 퇴사가 몇 번씩 반복된다면 그건 참을성이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 크게 공감했다. 포기가 빠른 사람에게 누가 중요한 일을 맞기겠는가. 강한 인내심과 끈기는 오직 그 자체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성공적인 회사 생활을 하고 싶다면 한번쯤은 체크해봐야 할 습관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도움이 됐다. 습관은 언제나 중요하다. 가볍게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적인 회사 생활을 위한 팁을 몇 가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w******8 2017.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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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서평]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내용보기
신입사원 때는 참 읽기 싫었던 자기개발서. 금번에 소개할 책은 정말 신입사원들을 위한 가이드와 같은 책이다. (물론 그렇다고 경력사원에게 필요없다는 내용은 절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저서를 선호하는 편인데 번역의 힘이 가장 크지만서도 일단 일본책 특유의 가독성이 매우 쉽게 읽히는게 특장점이다.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역시 매우 심플하고 눈에 쉽게 들어와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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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때는 참 읽기 싫었던 자기개발서. 금번에 소개할 책은 정말 신입사원들을 위한 가이드와 같은 책이다. (물론 그렇다고 경력사원에게 필요없다는 내용은 절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저서를 선호하는 편인데 번역의 힘이 가장 크지만서도 일단 일본책 특유의 가독성이 매우 쉽게 읽히는게 특장점이다. '습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역시 매우 심플하고 눈에 쉽게 들어와서 이해력을 돕는다.

 

책에서 말하는 습관이라는 것도 사실 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사소한 내용들이지만,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매우 쉽게 잊고 있는 내용들이기도 하다.  

 

신입사원 때 복장으로 매번 욕먹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사실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편하면 되는데 왜 누군가를 만나는 자리에서 정장을 입어야 하는지 말이다. 그때와의 트렌드가 지금은 다소 변하였을 수도 있으나 그래도 여전히 신경써서 복장을 갖춰입는 것은 똑같다.

 

책의 구절 중 '사장이 될 것이냐, 이인지가 될 것이냐...' 사실 막연하게 사장이나 임원을 꿈꾸지만 그에 맞는 역할이 무엇이며, 그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별다른 계획이 없었는데 책을 보고 앞으로의 결심에 도움을 주게 되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성격은 바꿀 수 없겠지만 태도는 충분히 바꿀 수 있으리라 난 생각한다. 따라서 사소한 습관 하나로 10년 20년 뒤의 우리 인생은 바뀔 수 있다고 믿는다.

 

회사의 입사를 앞둔 신입사원이나 새로운 마음으로 이직을 앞둔 경력사원 등이 읽는다면 더욱 마음가짐을 다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o********k 2017.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