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적 신앙과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현재교회의 모습을 저자는 다양한 형태의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강단을 통해 전하고 있다 이미 기독교회의 강단은 번영복음 축복의신학 등을 통해 세상의 조류에 물들어 교회의 정체성을 변질시킨지 오래이다 세상의 다양한 비본질적인 요구에 있어, 교회는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하나님의 뜻을 대언하기 보다는 세상적인 요구에 순응하고 타협하는 행태에 경고를 가하고 있다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자들의 일성을 되새기며 교회의 본질인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만을 순전히 전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임을 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