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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가야할 길]아직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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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나의 20대를 반성 해본다. 또한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너무 슬프다. 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렇게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작가와 달리 난 너무 무기력한 20대를 보냈다는 생각을 했다.남들이 대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던 고등학교 3학년때 좀 늦은 나이에 사춘기가 찾아온 나. 무슨 생각이였는지 선생님들과 엄마의 긴 설득에도 대입을 포기한 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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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나의 20대를 반성 해본다. 또한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너무 슬프다. 되돌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렇게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작가와 달리 난 너무 무기력한 20대를 보냈다는 생각을 했다.

남들이 대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던 고등학교 3학년때 좀 늦은 나이에 사춘기가 찾아온 나. 무슨 생각이였는지 선생님들과 엄마의 긴 설득에도 대입을 포기한 나. 다른 꿈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냥 남들처럼 대학을 가야하는것이 그 때는 그냥 싫었던 것 같다. 조금은 편한 일자리를 아빠가 찾아주시겠다고 했지만 그것도 거절하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2년여를 보냈다. 결국 다른 친구들보다 2년 늦게 학교를 가게 되었다. 더 웃긴건 힘들게 들어간 학교를 한학기만  다니다 그 다음해 다른 학교를 들어갔다. 지금 생각해도 그 때의 나를 이해할 수 없다.
객기를 부린것일까? 그냥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길을 편안히 걸어가기 싫었던것 같다. 다른친구들보다 늦은 나이에 졸업하고 직장을 2년여를 다니다 20대의 마지막을 결혼과 함께 끝내고 말았다.

후회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사실 그 때의 시간이 후회스럽다. 구체적인 꿈을 가지지도 못했고 아무 생각없이 긴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든다. 늘 현실을 불안해하며 한발한발 내딛는것을 두려워했다.

모든 것의 시작은 믿음에서 출발한다.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고, 가질 수 있다고 믿기 시작하면, 진짜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이룰 수 있는 용기를 얻는 법이다. - 본문 59쪽

나를 믿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더라면... 지금의 나보다는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살고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니 그 시절이 더 그립고 후회스러운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많은 위기와 위협을 겪을 것이다. 그러니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고 어려움에 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행복해 질거란 믿음을 늘 가슴 속에 지니도록 하자. - 본문 109쪽

무언가를 해보지도 못하고 20대를 보낸 나와는 달리 늘 무언가를 하고 있는 호련작가를 보니 참으로 부끄러운 시간이다. 하지만 20대가 훌쩍 지나버렸지만 절망하기보다는 희망으로 이 책을 덮고 싶다. 20대에 이같은 삶을 살았다면 분명 지금의 나보다는 나은 사람이 되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기를 놓쳤다해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나에게 절망보다는 희망을 안겨준 책. 20대의 시간을 되돌리수 없지만 지금이라도 나를 시작하게 만들어 준 책. 지금 당장 시작하려 한다. 아직 식지 않은 나의 꿈을 향해서~~ 

책표지에 있는 그림이 넘 예뻐 얼마 전 도자 박물관에 가서 컵을 만들때 살짝 넣어봤어요.
혹시 작가님이 보시고 맘대로 그림을 사용했다고 노여워하신다면 없애려구요.
아님 작가님께 선물을?? ^^

    
n******e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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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가야할 길을 읽고서
"젊음이 가야할 길을 읽고서" 내용보기
' 오늘은 어제 죽은 자의 내일이다.' 어느 책에선가 읽은 글귀이다. 나에게는 나이듦이 찾아오지 않을 것 같더니 나  역시도 벌써 오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시계추를 되돌릴 수 없음을 알면서도 뒤를 돌아보며 종종 후회를 하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대학생 아들에게는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여 주기 위하여 많은 경험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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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제 죽은 자의 내일이다.'
 어느 책에선가 읽은 글귀이다. 나에게는 나이듦이 찾아오지 않을 것 같더니 나  역시도 벌써 오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시계추를 되돌릴 수 없음을 알면서도 뒤를 돌아보며 종종 후회를 하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대학생 아들에게는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여 주기 위하여 많은 경험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이번에는 < 젊음이 가야할 길 - 20대에 경험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45가지 >를 만나게 되었다. 지금 가만히  돌이켜 보면 직장생활을  시작하던  이십 대 초반은 실수를 해도 주변에서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셧던 기억이 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나 새내기일 수는 없는 법, 대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인생의 출발선에 나서게 되는데 무작정 세월이 흘러 그냥 출발점에 서는 것 보다는 주변에서 경험담을 듣게 된다면 조금은 불안감을 해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을 살면서 많은 위기와 위협을 겪을 것이다. 그러니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고 어려움에 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행복해 질거란 믿음을 늘 가슴 속에 지니도록 하자.  > --109쪽

 요즈음 부모세대로서 이십 대의 자녀들을 바라보면 정말 걱정이 많다. 대학에 입학하면  등록금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고, 졸업을 해도  취업을 쉽게 할 수 없기에 고민이 많다고 한다. 나 역시도 대학을 다니는 아이가 졸업을 하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쉽사리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대학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에 취직하여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지만 가슴 뛰는 삶을 살고자 1년 8개월 만에 사표를 던진 특이한  이력을 갖었으면서, 또래의 친구들에게 ‘젊음은 실패해도 괜찮은 유일한 시기’라고 위로하며 ‘수많은 경험으로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속삭이며 이 글을  쓴 작가인 자기계발 파워블로거 호련(본명 박데레사)의 글을 읽으며 내 아이를 비롯한 많은 청춘들이 꿈을 좇을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어 본다.  



j***3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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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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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아니지만 30대 중반으로 들어가며서 웬지모를 불안함... 그래서 이것저것 기웃거리다 배울거리를 찾아서 배우고 있답니다.. 늦게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낀건 진작좀 더 많이 배우고 체험할껄... 후회가 들더라구요.. 정말 20대에 경험하지 않으면 후회할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았지요..~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에 할일이 많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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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아니지만 30대 중반으로 들어가며서 웬지모를 불안함...

그래서 이것저것 기웃거리다 배울거리를 찾아서 배우고 있답니다..

늦게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낀건 진작좀 더 많이 배우고 체험할껄...

후회가 들더라구요..

정말 20대에 경험하지 않으면 후회할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았지요..~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에 할일이 많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마음속에 올라오는 무언가를 갈망하는 갈증들.

바로 배움의 모든것들이 아닌가 싶어요..

미래일기와 비젼노트 작성은 아주 좋은것 같아요.

노력을 하게 만들고 성취를 하게 만드니까요..~

도전한다는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설레고 기쁜일 아닐까 생각듭니다..

또한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며 산다는것은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수 없겠지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도 그 끈을 놓지않고

긍정적인 마음만 먹는다면 그 어떤일도 헤쳐나가고 참을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믿는 대로 된다고 해요.

믿는만큼 이루어지고 행복해질수 있다는걸 몸소 체험하고 있어요..

 

이책은 엄마아빠가 혹은 선생님이나 선배가 일일이 해주지 못한말을

좋은멘토가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우리아이에게 좋은글귀를 읽어주며 이야기 나눠봅니다.

무엇이든 당당히 도전하는 아름다운 우리들이 바로 진정한 젊음을 가진자 아닐까 생각듭니다..~

k******0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