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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위토문,서위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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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민사학자들과 한국의 사대주의 사학자들이 만든 교과서에 기반을 둔 역사가 그대로   기술되어 있다 역사의식이 있는 책 좀 읽으세요.   '금'은 경주김씨 김함보에서 나온 국명입니다. [송사]   갈라전에 대해선 전혀 기술이 없다. 관동,관서가 고려시대땐 어디에 있었을까요   말갈족이란 말은 1933년 시라카와 구라키치,태백산맥이란 말은 고토 분지로가 1903년에   만
"[동위토문,서위압록]" 내용보기

일본식민사학자들과 한국의 사대주의 사학자들이 만든 교과서에 기반을 둔 역사가 그대로

 

기술되어 있다 역사의식이 있는 책 좀 읽으세요.

 

'금'은 경주김씨 김함보에서 나온 국명입니다. [송사]

 

갈라전에 대해선 전혀 기술이 없다. 관동,관서가 고려시대땐 어디에 있었을까요

 

말갈족이란 말은 1933년 시라카와 구라키치,태백산맥이란 말은 고토 분지로가 1903년에

 

만든 식민사학의 산물입니다. 조사좀 철저히 하세요

 

야마토는 고령가야에서 나온말입니다. (대쥬신을 찾아서/김운회)

 

러일전쟁당시 일본군부는 조선의 칙령 41호를 알지 못해 '죽도' 영토 편입 조치도 주일외교공에

 

회람하지 않았고 조선조정에도 통보하지 않았다.

 

여진은 주센(조선)이란 이름에서 나온 말입니다.( 反중국역사)

 

다시 말해 고구려유민이 세운 청나라가 중국을 식민지로 가지고 있을때 세운비가

 

백두산정계비입니다.

 

이연걸이 왜 황비홍에서 청나라군사를 수없이 죽일까요 그건 탐관오리처벌이 아닌

 

침략자에 대한 응징의 성격입니다.

 

이연걸의 영화'영웅'에서 조나라와 진나라를 멸합니다.

 

조나라는 티벳계통,진나라는 흉노계통이기 때문입니다. 책 좀 읽으세요

 

세종과 황희는 울릉도가 우리땅이 아니라하여 공도정책을 추진합니다.

 

책 좀 읽으세요 ,숙종때 어전회의 독도에 대한 기록도 좀 살피십시오(홍중하)

 

말갈은 고구려 5부족중 하나인 마가의 중국식 발음입니다.(대쥬신을 찾아서)

 

-책 좀 보세요-

 

p47 가마쿠라시대는 여몽연합군 때인데 대동강이 왜 나옵니까 300년을 훌쩍 뛰어넘었네요

 

p48밑 6줄 독도가 최남단입니까 최동단이지 사대주의에 몰두하다보니 별 걸 다 틀리네

 

야요이인이 한반도에서 벼농사기술을 가지고 넘어간 거에 대해선 생략한다.

 

읍루가 아이누가 되고 이들은 인도-유럽어족으로 우리말에도 그 흔적이 남아있다.

 

마운틴-뫼산-멧돼지(풍수화)

 

무슨 조몽이 아이누입니까 구태훈의 일본사 좀 읽으십시오 1만년전엔 한반도와 일본열도는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 때 구석기인들이 이동이 있었습니다.

 

간도가 지금 어떻게 박살나고있는지 확인하시려면 '중국없는세계' 읽어보십시오

 

어떤 사학자는 간도가 중국땅(대한민국사/한홍구)이라고 하지않나 이성계를 영웅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지않나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칭기즈칸 같은 칼로하는 내부통합이 아닌 논리와 마음으로

 

하는 내부통합이 먼저라고봅니다. 아직도 인조반정을 위대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수인게 현실입

 

니다.

 

시효기간 47년 아직은 통일한국에게 희망이 있군요

 

책을 읽어보니 간도같은 작은 것만 보시네요 맥아더장군이 6.25때 만주를 폭격하지 않은건

 

중국이 북한을 먹을 의향이 없었다는걸 파악했기 때문이지만 지금은 한반도를 중국땅으로 만들

 

의지가 확고합니다. 간도만 볼게 아닙니다.

(대쥬신을 찾아서/김운회) 꼭 읽어보십시오

 

동북공정이란 고구려역사와 동북3성을 먹겠다는것이 아니라 야금야금 먹어 일본까지 먹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오사카성전투때 도쿠가와군이 사용한 전법을 생각해보십시오.

 

2008년베이징올림픽폐막식때 일본해라고 표기했지만 이미 내부적으로는 '동북해'라고 정해놓은지

 

오래입니다.

 

이것저것 경제적.외교적 눈치보지 말고 손해보더라도 밀어붙여야합니다.

 

 

 

 

추천드리는 책

 

노컷,조선왕조실록

대쥬신을 찾아서

한자의 역설

반중국역사

중국의 조용한 침공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헌혈,사랑을 만나다 

헤이안 일본

욕망하는 지도

국가가장기를 약탈하다 

국운풍수

성서의 뿌리

거란제국사연구

풍수화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제국의 바다 식민의 바다

거란,잊혀진 유목제국이야기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한국,번영의 길

나는 왜 사라지고 있을까

탈북자와 함께하는 통일

살아있는 백제사

중국신장

국가가 장기를 약탈한다

도안계풍수지리

후쿠자와 유키치

독도연구

조선도 몰랐던 조선

흉노제국이야기

베트남사

광해군

돈가스의 탄생

일본무사도

달라이라마와 함께한20년

그레이트게임

마오/장륭

히로히토평전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오키나오 현대사

동북공정 고구려사

청사

만주족의 청제국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얼굴,한국인의 낯/조용진

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중국의 거대한 기차-(티벳)

황하에서 천산까지

성서의 뿌리

일본우익의 어제와 오늘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제목 : 우리대통령 후진타오

 

 

 

 

얼마 전 한국국적을 취득한 조선족아주머니의 식당에서 들은 이야기다.

연변에서 조선족과 중국인이 일대일로 싸우면 누가 이길까


지나가던 조선족은 잠깐 싸움 구경을 하다 보통의 한국 사람들처럼 자기 볼 일 보러 가지만


지나가던 중국인은 마치 자기가 당한 일 인양 흥분하여 한 명이 지나가면 이대일 두 명이

 

지나가면 삼대일의 싸움으로 변한다고 한다.


60-70년대엔 조선족자치주에 사는 중국인이 10-20%비율이었으나 지금은 과반이 훨씬

 

 넘은지 오래라 한다.


  그 때가 북경올림픽전의 티벳봉기가 있었던 때인데 조선족 아주머니왈 티벳 탄압에

 

 항의해 시위를 하던  황색승복 입은 사람들을 자기조카(조선족)가 티벳 진압부대에 배치되어

 

있을 때 골라가며 쏴 죽였다며 자랑을 하는 것이다.(오랜 시간 중국에 있는 동안 중국에 동화가

 

많이 되었나보다)


또 서울시내에서 티벳 탄압반대를 외치는 시위대에게 돌을 던진 중국유학생의 행동은

 

잘한거라 말을했다. 우리중 반대의견을 제시하자 불같이 화를 내던 조선족아주머니


자기딸이 북경항공사에 취직했는데 한국국적을 버려야 하는 조건이 있어 그렇게 했다고 한다.

 

그 딸이 얼마전 보내온 소식이 베이징올림픽 개막식때 감동되고 가슴이 떨려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눈물을 흘렸다는 것이다.  한국국적을 버린 그 딸의 자식은 과연 자기 몸에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걸 알기나할까 연꽃이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자신을 받쳐주는 푸른 잎이 필요하다.

간도,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자는 구호가 있어도 국민적 공감대가 없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할 것이다.


 이렇게까지 빠르게 정체성이 흔들리는 조선족의 현실을 보며 몹시 안타까웠었다.


한국에 있는 화교를 보자 자기들끼리 팔아주기 자기들끼리 있을땐 무조건 중국말 쓰기는

 

 자연스런 일상이다.


중국도 선박물량을 자국기업에게 몰아주기등 이런 경우가 외국에도 있겠지만 중국은

 

 그것이 고대부터의 민족전통이다.


그들은 또한 필리핀 근해의 미스지프 산호초를 국제분쟁화 시켜 1995년 강제로 점령했으며

 

인도네시아 나투나섬 인근 유전의 영유권에도 개입했고 우리의 이어도도 서서히 자기네

 

 땅이라 우기기 시작했으며 인도중국전쟁으로 150킬로를 인도로부터 빼앗았다 일본과는

 

 조어도분쟁 베트남의 스프래틀리제도 전체의 영유권문제도 79년 베트남중국 전쟁의 빌

 

미가 되었을 것이다.

토인비는 그랬다 그 문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영속성의 망상’ 에 눈이 멀어 자기네

 

문명이 인류사회의 최종 형태라는 명제를 신봉한다고...


  북경올린픽때 우릴대하던 그들의 오만방자한 태도는 88올림픽때 미국과의 순간적인

 

감정싸움과는 근원부터가 다르며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중국지도부의 부추김 아래

 

 내부단결하여 한반도를 삼키는 노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건 여러 논자들의 의견이기도 하다.


하버드대 석학 세뮤얼 헌팅턴교수의 문명의 충돌은 지구촌 지식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야하는

 

필독서지만 거기엔 ‘기원후 100년에서 400년 사이에 중국 문명의 영향을 받아 출현한

 

일본문화’ 라는 문장이 나온다.


  ‘제국의 미래’를 쓴 중국계 재미교포2세 에이미 추아 교수는 방대한 자료를 개연성 있게

 

 편집해 제국의 흥망성쇠를 가장 치밀하게 다루었다는 찬사를 받지만 그는 책 중간에 한국은

 

고대 중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중국의 일개 지방이라 기록하고 있다.

팍스 시니카의 색채가 옅은 재미교포2세가 이럴진대 중국본토에 사는 사람들은 어떨까 663년

 

백강전투후 용산 미군처럼 실질적인 지배없이 8년간 주둔만 했어도 백제가 진짜 중국땅인걸로

 

인식하고 있으며 4군6진등의 고대한국의 북진정책은 자기들땅이 조금씩 한국에게

 

 잠식당했다고 인식하게끔 중국의 젊은 세대는 교육받고 있다.


  모든 중국인들은 한국이 중국땅이 되어 하나의 성이되길 바라고 동북공정을 통해

 

이루려고 한다. 독도문제는 발끈하면서 한국땅은 중국땅이라는 논리인 동북공정엔 아무도

 

흥분안한다 왜일까.


진시황이나 마지막황제 푸이가 유목민이라도 상관없다 그네들은 스스로를 황제족이라

 

생각하니까 은허의 갑골이 이미 유목민의 것이라는게 판명이 났어도 그네들은 팍스 시니카다.


김유신과 화랑이 당과 잘 싸웠지만 서쪽에서 지금의 터키와 위구르인 돌궐족이 국경을

 

 침범하였기에 본국으로 군대를 뺀것이고 6.25때 세계의 눈이 한반도로 집결될때 51년

 

신장지역을 침공해 옛 돌궐땅을 병합해 버린다.


하지만 우린 중국인의 시각에서 돌궐을 무슨 괴물 바라보듯하며 우린 그들에게 감사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상종해선 안 될 부류로 취급하고 있다.


중국인의 관점에서만 사대적으로 북방민족을 바라보니 겪어보지도 않고 밉게만 보이게

 

 우리의 시각을 키운거겠지.


중국사서엔 고조선의 수도에 흐르던 강이 서에서 동으로 흐르고 송이나 원등 역대 왕조에서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라고 적고 있지만 지금 그들은 자기 조상들이 잘못 오기한 걸로

 

취급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중앙아시아에는 국민적 정체성이 존재하지 않았다 몽고도 13세기에 와서야

 

민족정체성이 성립되었지만 중국은 진시황이전부터 존재하였기에 그들의 고대사서엔

 

 진시황을 더러운 흉노로 기록했으며 유방을 정통 통일제국을 일킨 최초의 수장으로

 

기록하고 있다.


  1951년 육이오로 인해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로 쏠릴 때 모택동은 8만5천의 병력으로

 

 라싸로 진군을 명한다. 현 티벳정책에 대한 세계의 비난과 티벳인의 폭동은 다 부질없다.


반수는 죽이고 반수는 거란처럼 중국인으로 동화시켜 버리면 되기에 천장철도를 만들어

 

 한족을 대거 이주시키나 보다.


 또 관광산업을 위하여 포탈랍궁과 철도주변만 민속촌식으로 티벳고유의 가옥형태를 허용하고

 

그 외 유서깊은 건축물우리로 말하면 불국사나 명동성당 같은 건축물이나 유물은

 

모두 파괴했다.


  우린 일제시대 이유야 어떻든 군장성까지 오른 인물도 있었지만 중국은 티벳 현지에서

 

 단 한 명의 티벳인에게도 말단공무원자리 하나 허락하지 않고 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전에 티벳에서 봉기한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수많은 티벳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1987년에 있었던 티벳봉기를 유혈진압한 장본인은 그당시 그곳

 

 수반으로 있던 후진타오였고 그들과 타협을 거부했던 건강했던 판첸라마(섭정)는 5일후 아무

 

 이유없이 심장마비사 했다 그리고 세계언론이 아직 북경올림픽에 쏠려있을 때 그는 우리나라

 

에 왔고 우리 정치인들은 그와 같이 사진 못찍어 안달이 난 느낌을 난 받았다.


  삼국지 대목중 손견이 옥쇄를 주고 1,000명의 군사를 원술에게 청하지만 오히려 원술은

 

2,000의 원군을 준다 5,000명의 손견의 군대에 동화되지 않기 위하여....


  운남과 연변은 이제 중국인의 수가 월등해졌고 티벳, 신장, 내몽골의 원주민도 인디언이

 

 쓸려나가듯 중국인의 물결속에 쓸려나가길 그들은 내심 기대하는걸까. 네팔왕은

 

티벳독립군에게 온정을 베풀었지만 새왕이 등극하자 장쩌민은 네팔과 인도의 갈등을 이용하여

 

크게 후원해주는 대신에 티벳독립군의 무장해제를 유도해 관철시킨다.


북한같은 개차반 정부가 위기를 맞을 때마다 중국지도부에서 방문해 큰 선물꾸러미를

 

풀고가는 이유는 왜일까 미얀마도 군사독재세력이 정권을 잡고 있음에도 매년초마다

 

 중국지도부 인사가 돌아가면서 방문해 큰 선물보따리를 풀고가 인구800만의 미얀마에 1-2곳

 

에 불과하던 차이나타운이 지금은 10곳이상으로 불어났다. 티벳으로 한족이 이주하는 것과

 

너무 닮았다 단지 다른게 있다면 정권이 중국이 아닌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는 정통성없는

 

 군부지도자에게 있다.

 

는것뿐 중국이 개방을 했다하나 언론통제는 세계7위로 북한과 비슷하고 고위공무원의

 

비리를 캔 기자는 구속에 더해 심한 외상을 입는다. 89년 천안문민주화운동직후 삼엄한

 

분위기속에 총리 관저앞에 파룬궁회원 1만명이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시위를 한게 발단이 되어

 

국가전복의 위험을 느꼈는지 파룬궁에 관련된 사람이 연행되었다 돌아오면 식물인간이 되

 

어 죽을날만 기다릴 정도로 고문을 받는다.

 

원리주의일까 왜 그렇게까지 과민하게 대할까 한낱 기체조일 뿐인데 체제붕괴에 대한 심각한

 

위기감이 작용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서부대개발은 중국의 국채를 유지하며 티벳, 위구르 이족들의 정체성을 말살하려는 정책이다.


유목민의 땅을 영구히 중국땅으로 만들려는 수천년동안 내려오는 이민족동화정책의 일환으로

 

우린 이명박정부휘하 기업들이 참여하길 희망하는 그 사업의 의도를 파악하고 하루 빨리 모든

 

기업이 그곳에 대한 관심을 접어야 할 것이다 중국의 서부대개발은 서쪽에서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동북공정일 뿐이다.


  노무현대통령말에 원자바오 총리가 대표단을 끌고 청와대를 방문해 회담을하며 우리는

 

아주 절친한 친구 사이라는걸 강조하며 지나치게 분위기를 띄운다. 왜 그 당시 동북공정,

 

 교과서문제등 시끄러운 때이고 우리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한 하나의 제스처일 뿐이다.

 

2009년 간도협약 100주년을 얼마 안남긴 시기이기도 했다.


또 후진타오 총리는 이명박대통령이 대통령취임후 첫 중국방문때 하고많은 유적지중

 

건륭제현판을 보여주었을까 그리고 그를 중국인이라 호칭했을까


건륭제는 중국인이 아닌 우리와 같은 동이인 만주족이었지만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우리 대통령이 웃는것 이외에 무얼할 수 있었겠는가 그들은 모든 행동의 초점을 은연중에

 

 동북공정에 맞춰놓고 있다.


동북공정은 한국의 역사를 사라지게 하는게 목적이고 역사가 사라진 민족은 주변민족에게

 

 흡수되는 전철을 밟을 뿐이다.


이성계, 인조가 집대성한 새끼중국인 사상인 소중화사상의 신봉으로 우리의 정체성이

 

상실된 자리에 중국인의 전통인 장자세습, 과부의 재가금지, 남존여비, 시집살이,

 

항렬따지기 가 언제부터인가 가보로 전승되고 있다.


  조선건국 후 우린 무엇을 부탁한다는 주청사를 그들은 아랫사람을 훈계한다는 칙사를

 

보냈다. 무얼 그리 청할게 있던가 려말의 간신 이인임이란 자의 아들이 이성계라는 잘못된

 

 문구를 고쳐달라고 180년간 통사정을 하고 임란 20년전 선조당시 그들이 조선의 청을

 

 들어주었기에 선조는 임란때 조선의 복식과 제도는 모두 대명의 것이라 비굴한 모습을

 

보였던가 기마 1만만 있으면 세계를 정복할 자신을 과시한 누루하치가 임란직후 3만의

 

기마대를 댓가없이 지원한다했지만 선조는 더러운 오랑캐라 하여 이를 거절하고 왜군보다

 

 민초들에게 더 큰 해를 입힌 명군을 받아들인다. 또한 선조의 두려움은 이성계가 왜구를

 

격퇴하고 군권을 강화해 왕위를 도둑질했듯 이순신도 같은 길을 걷고 있으니 오죽이나

 

불안했을까 만일 역심을 품는다면 큰일 아닌가.


  그리고 1637년 정월 30일 지금의 송파인 삼전도 수항단에서 청태종에게 삼궤구고우(이마를

 

땅에 닿도록 세 번 절하는의식)까지 가는 상황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고대부터 겨울철에 동남풍이 불면 양자강의 미꾸라지는 배를 뒤집는 습성을 보인다.


제갈량은 강가의 미꾸라지를 보며 기후변화를 간파하고 공격할 것을 명하지만 무슨 도술은

 

 부린양 숭배하며 조조도 5만의 원정군만 끌고가 현지에서 20만으로 늘린것뿐인데 무슨

 

100만의 정병으로 원정했다는 허풍과 입담으로 꾸민 이야기를 우린 살수대첩보다 더

 

애착을 느끼며 믿음을 더 키워가는가 유비는 묵묵히 때를 기다리는 중국인을 연상시키기에

 

 그들이 좋아하는것이고 조조는 영웅임에도 고대부터 북방민족이 중국과 싸웠듯 조조가

 

북쪽에 있으니 중국과 북방민족과 싸우는 방식으로 인식하는 것이겠지.


얼마전 우리의 공영방송에서 중국이 만든 드라마 칭기즈칸을 방영했다 그는 몽골인의

 

 조상이며 중국을 침략한 침략자인데 중국인들은 마치 그들의 조상인양 그를 찬미한다.


우리가 이토 히로부미와 풍신수길을 찬양하는 드라마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대충 맞을

 

 것이다. 여기도 동북공정이 있다 연개소문 누루하치 칭기즈칸을 중국인의 조상으로 만들면

 

 그들이 말을 타고 달리던 땅도 중국땅이 된다. 그런데 왜 우린 그런드라마를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거기에 대해 누구도 토를 달지 않는다.


  중국의 선결과제인 이민족의 동화나 척결과 딱 맞는 조치이며 과거 거란, 여진. 유목민의

 

 정수리인 땅에 말뚝을 박아 중국땅으로 하겠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왜 이렇게까지 된 것일까 A급 전범으로 기소되었다가 정신병자로 인정되어 판결을

 

 면한 오가와 슈메이를 중심으로 동풍회가 조직되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군국주의 학습에

 

 열을 올린다. 미군정이 정말 속은 것일까 이런 일들이 있었기에 1970년 자위대본부에서

 

 할복한 미시마 유키오 1993년 아사히 신문사에서 자결한 우익의 거물 노무라 슈스케가

 

있는것이다.


나치의 독일은 미국과 같은 서구문화이기에 잘 알고 있었을까 미국속의 유대인들이 조정을

 

 한 것일까 나치를 완전히 제거하고 새로운 사람들은 앉혀 지금의 독일을 만들었지만

 

 우리나라에서 친일파들을 미군정이 다시 정권에 있게한 것처럼 전후일본에서도

 

 전범세력들을 그대로 정권에 눌러앉히니 오늘의 일본이 우경화로 치닫는건 아닌지


장개석은 모택동을 제압할 절호의 기회를 만주에서 얻었지만 미국의 입김으로 휴전을 했고

 

 모택동에서 기사회생할 시간을 제공해 결국엔 중국이 공산화되어 항복한 장개석군이

 

 6.25때 중공군이 되어 소모품으로 참전한 거겠지 이렇게 잘못된 동양의 역사를 만든 미국은

 

왜 이렇게 했을까 다른 문명권에 대한 이해부족에서일까


오늘의 남의 일이 내일의 나의 일이 된다는 일본속담처럼 동양엔 옥시덴탈리즘이 존재한다걸

 

그 당시 미국이 깊이 생각했더라면 동아시아의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다.


  지금 압록강철교 옆에 중국이모든 자본을 대고 건설하는 신압록강대교가 만들어지고 있다.

 

한반도에 군사정변이 일면 압록강대교는 중국군의 진격루트가 된다. 매번 중국

 

최고지도부가 북한이 어려울때마다 선물보따리를 푸는 이유를 우린 좌시하지 말아야 한다.


  나침반도 신라침반의 줄임말이란 개연성이 많지만 그들은 금속활자나 다라니경까지

 

 그들의 것이라 박박 우기는 상황이니 다라니경도 89년에야 국제적으로 공인 받는

 

실정이니 나침반은 말도 못꺼내고 있다. 고조선의 명도전이 연나라의 화폐로 둔갑한 것처럼.


중국은 스스로 문화민족이라 하지만 종이를 만든건 채륜이 아니었고 만두도 맹획을

 

정벌하기 위해 제갈량이 만든게 아닌 기원전 6세기에도 이미 존재했던 음식이며 한자도

 

삼국지속 오나라땅이 원류가 아니라 유목민의 땅 발해만에서 나온 갑골문자가 원조이니

 

 그들의 자랑도 궁색하게 되어버렸다.


 그들은 은나라, 진이 지나, 지나가 차이나로 변한 흉노의 나라 진 그리고 북위 거란 여진

 

운남 묘족까지 이민족동화의 역사는 100년후 티벳, 위구르가 거란처럼 되지 말란법이

 

 없으며 그들이 중국화되면 그들의 다음 목표는 부탄, 투루키스탄, 카자흐스탄, 미얀마,

 

네팔이 아닐까 또 그들이 다시 100년후 중국인이 된다면 다음 목표는 어디일까 아랍의 인구는

 

8억 정도이고 여러조각으로 나뉘어 있으니 이이제이하기 쉽게 서로 반목하는 지역도 많다.

 

 야금야금 유목민의 땅을 차지한 것처럼...


  그 옛날 중국의 머리위에 지금의 러시아보다 중국에 더 큰 위협을 주던 흉노가 한국, 일본,

 

만주, 헝가리로 내몰리거나 중국에 흡수되었다.


  우스운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지금의 러시아도 1000년후엔 흉노처럼 되지 말란 법이 없다

 

누구는 1000년이란 소리에 걱정도 팔자려니 하겠지만 김유신부터 2010년까지는 순간이었다.

 

세계 정복을 꿈꾸던 알렉산더나 나폴레옹 같은 정복자들은 그들의 정복기한을 10년으로

 

잡았지만 그래서 많은 이들의 반발에 부딪히고 눈에 잘 띄었지만 은든히 영토야

 

욕을 채워가는 중국은 천년을 목표로 한다는 게 그들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유목민의 특징은 적응력이 빠르다는 것이다. 냄비근성도 그 뿌리는 유목민의 특징의

 

연장선상이라 보면 좋을 것이다.

 

선의 수도 아사달은 해뜨는 언덕 , 홍산 문병도 붉은산이니 해뜨는 산을 의미하는 모두

 

 알타이산의 유목민에게서 갈라져 나온 유산이다.


  유목민은 기록을 중시하지 않고 이주 시 지명만을 가지고 간다. 그래서 주몽의 엄리대수가

 

 한강의 아리수이고 경주 사로국이 아사달로 통하나보다 겨울에 러시아를 침략해 승리한

 

나라는 몽고가 유일할 정도로 유목민은 추위에 강하다.


 그들은 홍산 문명을 농경민인 중국인에게 베풀었지만 언어는 우리와 같은 주어 목적어

 

 동사를 쓰지 중국인의 주어 동사 목적어를 쓰진 않는다.


스키토 시베리아 생태권인 팍스 몽골리카에 의해 서역의 증류주인 소주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고려란 국명이 서역으로 전파되었다. 삼족오, 연오란, 세오녀 금오산 모두 까마귀

 

오자를 쓰듯 일본 초대 진무천황의 안내조 야타가라스도 까마귀였다.


노무현이 터키를 방문해 미국보다 더 가까운 형제 국가라 말한 것도 팍스몽골리카나, 까마귀가

 

살려낸 알타이유목민의 정체성회복 작품이 아닐런지


 우리 역사의 가장 큰 오점은 부여 고구려 발해에서 북방의 역사가 멈추고 그 지역에

 

이민족이 자리를 잡았다는 잘못된 인식이다. 말갈, 물길, 예맥, 동호, 숙신, 여진 모두 한 민족을

 

시대별로 다르게 부른것 뿐이다.


 유치원때 호칭이 다르고 초,중고등학교때 호칭 다르고 대학교, 군대, 사회있을 때 호칭이

 

 다르듯 시대별 호칭이지 두 개의 호칭이 한 시대에 같이 쓰인 적은 없다.


  또 하나 그럼 발해란 국가 해체 후 왜 부족국가로 역행하느냐는 문제인데 정주민인 로마도

 

에투루리아 -로마에서 피렌체나 베네치아 같은 도시국가로 나우어지고 독일도 오토대제후

 

신성로마를 거쳐 수백개의 공국으로 나누어진다 발해는 반유목 국가였기에 정주농경민과는

 

조금 차이를 보인것 뿐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 발해처럼 지배층과 피지배층을 다른

 

민족으로 애써 분리하지는 않았다.


일본과 백제가 하나였다는 사실에 대해 부정하는 분이 계신데 663년 백강전투 668년

 

고구려 멸망후 왜국은 669년에 왜국이란 칭호를 벗어버리고 일본이란 국호를 채택해

 

독자노선을 걷는다.  몽고의 원 제국이 망한 후 중앙아시아 건너로 출한 몽골족 타타르도

 

스스로의 제국을 건설해 독자노선을 걷고 영토의 대부분을 독일에 빼앗긴 덴마크도

 

 독자노선을 걷는다 하지만 이들은 일본처럼 과거제국의 일부였다는 걸 애써 부인하지 않는다.


1700년대부터 만주족의 재혼풍습이 사라지고 조선도 이 시기에 재혼풍습이 사라져 한족처럼

 

과부의 정절이라는 규범을 모두에게 적용시키기 시작한다.


팍스 몽골리카 체제 붕괴이후의 한,중관계사는 조선시대 명과 조공 책봉관계가 성립되면서

 

임란이후 한족중심의 동아시아 질서에 안주하고 과거제도를 통해 조선지식인의 뇌리에

 

각인돼 온 중국중심적 주자학적 세계관에 깊은 영향을 받아 어느새 스키토 시베리안

 

유목민족 태반인 한국인은 자기 자신을 중국적 농경인으로 생각해 스스로의 의식속에서

 

 농경중화화하고 북방유목민을 한족의 시각과 같이 오랑캐(순록치기)로 바라보게 되었다.

 

 마침내 역사적 사실로서 엄존했던 북방유목민과의 태반공유관계가 고려역사에 미친

 

중요한 영향들은 간과하기에 이르렀다.


누군가 민족공동체에 대해 같은 고향을 주장하고, 신화와 동일한 조상과 역사적기억과

 

 특유한 문화를 공유한 사람들의 집단이라 했다.


오토만의 엘리트군대인 예니체리 부대는 전투에 뛰어나고 절대적인 충성을 갖고 왕을

 

 섬겼지만 모두 비이슬람 가정 출신이며 다수 엘리트집단인 아스케리계급과 민족적으로

 

 달랐다.


중국은 대동소이를 외치며 10개중 6개만 같아도 우린 동일민족이라 하며 다른 민족을

 

동화시켜 버리려하지만 오토만의 예와는 많이 다르다.


앞으로 한국이 강국이 되려면 자주적인 유연성을 최대로 발휘해야 100만 외국인시대에 잘

 

 대처함은 물론 과거 우리의 무지로 멀리했던 스키토 시베리안 사람들과 유대감을 공고히

 

 할 수 있지 않을까. 난 평생 노력해 처음 목표의 4%만 달성되어도 좋다.

생각한다 그거라도 이루지 않았는가 나는 그 결과에 만족한다.


중국은 한마디로 스테로이드를 투입한 일본이다. 중국은 경제적 규율보다 사회적인

 

 관계를 더 중시한 국가이다. 

 

자금을 정치적으로 분배하고 경제자료를 조작하는 공산주의 국가다.


이윤을 요구하는 주식투자자보다 현금을 요구하는 은행가들과 정부관리가 더 중요한

 

국가이다. 일본이 그랬듯 중국도 경제성장 속도가 조금만 늦춰지면 붕괴에 직면할 수 있고

 

나는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종합해보건대 2020년쯤엔 중국의 경제가 붕괴되고 이

 

 여파로 2025년엔 한반도에 통일국가가 들어설 것이라고 잠정적으로 확신한다.


또,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우리의 앞날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면 나는 족하다. 시대는 그저 왔다가 갈뿐이다.


장부가 세상에 나와 쓰일진대 목숨을 다해 충성할 것이오


만일 쓰이지 않는다면 물러나 밭가는 농부가 되어도 족하니라

 

 

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0.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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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도쿠데타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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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베총리조상의 고향     아베총리는 도쿄 (관동지방)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은 야마구치다. 그이 지역구가 야마구치일    뿐만 아니라 윗대 조상과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고향도 대마도 바로 밑에    있는 야마구치현이다.   10선의원으로서 '정의 황태자'였다.   야마구치현(옛 이름은 조슈번)은 일본 정치사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도 짓궃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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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베총리조상의 고향

 

 

아베총리는 도쿄 (관동지방)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은 야마구치다. 그이 지역구가 야마구치일 
 
뿐만 아니라 윗대 조상과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고향도 대마도 바로 밑에 
 
있는 야마구치현이다.
 
10선의원으로서 '정의 황태자'였다.
 
야마구치현(옛 이름은 조슈번)은 일본 정치사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도 짓궃은 인연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19세기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자들과 한일병탄 후 조선을 통치하였던 주요
 
인사들이 바로 이곳 출신으로 이토 히로부미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일본의 국민 작가 시바 료타로도 야마구치의 풍수에 주목한다.
 
 --- 보통 '조슈 타입'이란 말이 있는 데, 이 말은 머머리가 좋고, 분석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가리킨다. 또한 행정 능력이 뛰어나고, 정치적이며, 권력행사 특히 인사에 능숙한 사람을 
 
지칭할 때 쓴다. 메이지 이후 대표적 인물로서는 이토 히로부미가 있고, 2차대전 이후에는 
 
기시 노부스케 ,사토 에이사쿠 두 총리가 있다.  ...... 이곳에서 배출된 인물들을 볼 때 
 
그 땅의 유전자라든가 혹은 특별한 바일이러스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되기도 할 
 
정도다.  --- [명치라는 국가]
 
 
 
조선 병탄의 주도적 인물 이토 히로부미,가쓰라 다로 ,명성황후 시해 당시 공사였던 
 
이노우에 가오루, 조선 총감을 지낸 야마가타 이사부로, 그리고 이들의 스승으로서 일찍이 
 
정한론을 주창했던 요시다 쇼인도 이곳 출신이다.
 
 일본이 조선을 병탄한 것이 아니라 야마구치가 조선을 병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아베 총리는 동아시아 침략의 책임을 외면하고, '일본의 주권회복'을 내세우며,
 
 "천황 만세"를 외치고 있다. 야마구치가 그의 정치적 고향이란 점을 염두에 둔다면
 
 '그들'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이러한 야마구치 풍수는 역사적으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우주를 구성하는 4대 요소 지,수,화,풍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땅"이라는
 
 일본인의 대지관과도 연결된다.
 
 

 

 

2012년 12월 아베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하자 곧바로 선영을 찾아가 '정권 탈환을 보고'한

 

에서도, 그리고 조상이 사살던 집이 지금도 그곳에 온존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그의

 

고향은 야마구치다.

 

우리는 시는 구로 나누고 도는 군으로 나눈다.

 

일본은 막부(도쿠가와 군사정권)시절 무신정권을 수호한다는 울타리란 뜻의 번으로 

 

행정구역을 나눈다.

 

200여년의 군부독재이후 1868년 메이지천황을 옹립하는 메이지유신이 일어나고 곧이어 

 

조선의 갑오개혁에 해당하는 폐번치현이 단행된다.

 

폐번치현은 무사의 칼착용금지,전국민에게 성씨를 나누어줄 것, 번을 현으로 바꿀것

 

군사정권이 가지고 있던 권력을 뒷방에만 앉아있던 메이지천황에게 이양한다는게 골자다.

 

메이지유신을 단행한 주도적 번은 조슈(야마구치현)번,사쓰마번,도사번이다.

 

야스쿠니도 사실은 이때 죽은 사람들을 추모한다는 뜻에서 만든 현충사 개념인데 여기에 

 

태평양전쟁 전범들을 합사한데서 문제가 야기되었을 뿐이다.

 

어떻게 보면 야스쿠니(초혼사)는 좋은 뜻으로 세운곳인데 후세들이 나쁘게 이용했다고 

 

보면된다.

 

그럼 행정구역인 번은 모두 사라진걸까 우리주위를 보자.

 

번짓수 잘못찾으셨어요,번호,순번,주번,당번 모두 무신정권시절의 흔적이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자동차로 3시간을 달려야 아베 총리의 고향인 야마구치현 나가토시

 

 유야라는 마을에 도착할 수 있다.

 

유야는 분지인데 서쪽으로는 바다가 이어지고 나머지 삼면은 병풍처럼 산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베가묘소'라는 푯말이 길이 꺾이는 곳마다 박혀있어 선영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야마구치에서 야마란 일본에선 대체로 산을 의미하지만 고대엔 야마토(경북고령)란 대가야를

 

뜻한 지명이었다.

 

85년 한국혈액원에선 전남지역에서 CIS-AB형을 찾아냈다.

 

보통AB형과 O형이 만나면 AB형이나 O형이 태어날 수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 서남부지방과

 

일본 큐슈(야마구치현)지역에서 주로 발견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서남부인 전북군산에서 옥포까지 일직선으로 활모양으로 연결하면 진도,목표쪽의 

 

모든 지역과 일본 야마구치현은 바로 삼국시대 백제문화권과도 일치한다.

 

고사기,일본서기의 제작시기도 백제가 멸망한 후 본토의 백제지식인들이 대거

 

일본으로 건너온 직후 쓰여졌다는 것도 우연만은 아니다.

 

최근 학회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광주 전남지역 헌혈잘자를를 대상으로 혈액형을 분석한 

 

결과 1만명당 3.5명꼴로 CIS-AB형이 나타나고 있다고한다.

 

다시 말해 아베총리조상의 고향은 큐슈의 야마구치가 아니라 전남의 목포,진도지역이라고 

 

보아야 정답인 것이다.

 

 

 

 

 

 

 

제목 : 영화 해적을 보고

 

 

 

우리는 월드컵과 양대올림픽에서 뜨거운 환희와 함께 우리의 저력을 확인했다.

 

운동뿐 아니라 경제, 학문, 하다못해 세계요리대회 마술대회등 소소한 것까지

 

우리는 세계를 상대로 우리의 저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시작했다.

 

ODA 받던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가 지구상에 유일하다는게 괜한 소리는 아닌듯 싶다.

 

이렇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가 근세에 왜 그런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진 역사를 가지게 된걸까

 

나부터도 우리역사가 부끄러웠고 그걸 극복하는데 이십년 가까이 걸렸다 생각하지만

 

우리민족 대다수 특히 역동성 있는 88세대 조차도 마음한구석엔 근세 우리역사에 대한 부끄러운

 

얼룩들이 지워지지 못한채 남아있을 것이다. 이걸해소하는게 나는 우리역사의 당면과제중

 

가장 시급한거라 생각한다.

 

역사의 과오로부터 배우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반복할 운명에 처하게 된다했던가

 

흔히 우리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에 의해 나라가 이꼴이 났다고 말을하며 배워왔다 과연그럴까

 

만일 대원군이 척화비를 세우며 쇄국을 나라의 방향으로 잡던 그날 반대로 나라의 문호를 활짝열고

 

외부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유연성을 발휘했다면 그런 근세의 비참한 역사를 피할 수 있었을까

 

하나더해 그시절 왕이 고종이 아닌 세종이고 병부를 이순신장군이 관장하고 있었다해도 역사는 달랐을까

 

나는 우리가 배웠듯 단 한차례의 싸움도 없이 국권을 넘긴 현실에 더해 장렬히 싸우다 국권을

 

잃었다는 역사의 한페이지만 추가할뿐 모든 역사의 수레바퀴는 같은 위치를 굴러갔을거라 생각한다.

 

조선의 국시는 사농공상으로 정해졌다 또 외국에선 우리를 조선이 아닌 코리아로 부른다 왜일까

 

천하최고의 약수라해도 한그릇에만 담겨있다면 그것은 언젠가 썩어서 아무것에도 못쓰는 물이되고만다.

 

고려는 상업을 귀히여기고 장인을 우대하며 자주성이 강해 금속활자 고려청자 북진정책 여러대장경

 

코리아란이름과 불교예술 황제의 칭호까지 조선의 김치 불고기 누룩(여진어) 거북선등 삼국시대부터

 

있었다.

 

지금 우리가 원조하는 아이티와 필리핀은 6.25직후엔 우리에게 원조를 주던 나라들이었다 그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상황이 뒤바뀐것일까 어떤 생각을 하는 지도자를 세웠는가가 가장 클 것이다.

 

우리의 역량을 세계최고의 교육열에서 찾는분들이 많지만 만일 세계최강의 군대를 지도자가

 

 함정으로 이끌고간다면 그 부대의 역량은 아무 쓸모가없게된다.

 

조선의개혁정책은 그들이 요승이라 말한 신돈이 만든것을 패러디한 것이며 불교예술 자기 그외 문화

 

 공예품 어느것하나 독창적인 것은 없다. 한글은 두가지 의견이 팽팽하니 접어두고라도 세종이

 

아니었으면 조선은 있어선 안될나라라 난 생각한다.

 

몽고의 말발굽이 지나간 수에즈 오스트리아의 노이슈타트 무굴 베트남서북쪽 운남까지의 나라중

 

 그 나라의 국명이 제대로 보존된 나라는 지구상에 단하나 고려뿐이었다. 외세의 침략을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말기 바란다.

 

고려는 군부가 여러개고 지금의 대한민국도 정당이 여러개다 왕이 정치를 잘못하면 군벌중

 

 잘난사람이 실권을 잡다가 또 잘못하면 다른군벌이나 왕이 실권을 잡는것이 대한민국의 다수당제를

 

 보는것같다.

 

조선은 어떤가 우선 탄생부터 사대다 자주성이 강한 고려인을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중국에

 

머리조아리는게 국시다. 조선 군벌들이 난립하면 왕권이 위험할 수 있다하여 모든 군권은

 

왕에게 집중된다. 북한도 수령이 모든 권력을 독점한다 그러니 오랜가도 마지막엔 비실거릴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과 고려는 외부에 대해 모든 문호를 개방했지만 조선과 북한은 특정국가 한둘에

 

 대해서만 선별적으로 문호를 열었을뿐 모든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했으니 지금은 북한도

 

대원군시절의 조선도 오랜세월 바가지의 묵혀놓은 최고의 약수 신세가 되지 않았나 감히 생각해본다.

 

은마는 오지 않는다란 영화를 안보신 분이라도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린 장수이야기를 안들어본 분은

 

 별로 없으실것이다. 왜 될 성부른 사람은 싹부터 잘라버리는게 조선의 관행이었다.

 

그 사람이 커서 왕권을 위협한다면 그보다 악한 상황은 없기에 이순신이 그렇게 잡혀갔나보다.

 

왜 우리는 위화도회군에 대해 관대하게 대하는걸까 오로지 내 생각엔 왕십리 같은 스토리텔링과 일부

 

 내러티브적인 면이 사람들이 흥미를 유발했시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웃민족의 뇌리에 중화사상을 주입시키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삼국지 하지만 그 속엔 무한한

 

 스토리텔링과 얼마간의 내러티브도 포함되었기에 중국을 적대시하는 나라에서도 중화민족주의를

 

은연중 심어놓는 삼국지를 널리 권장하는건 아닌지 의심해본다.

 

대장금을 중국국민뿐 아니라 지도부까지 열렬히 환영한다. 왜 을지문던 강감찬 같은 역사를 가진

 

민족이 별볼일 없는 벼슬을 하던 명나라의 사신에게 최고의 실권을 가진 조선의 정승이 벌벌기니

 

이미 우리 스스로가 중국의 속국임을 증명했다.  더이상 동북공정이 아니라 한반도공정을 해도

 

 우리가 대장금에서 모든 명분을 제공한 셈이 되었다.   

 

중국지도부가 좋아라할 수밖에 이제는 대장금을 중국에 수출해서 외화를 많이 벌고 한류가

 

 뻗어나가겠구나란 생각은 버리자 조선시대에도 중국에 조공하는 물품보다 받아오는 물품이 더 많았다.

 

우리가 위화도쿠데타란 역사로 인해 우리민족에게 씻지못할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때 명나라의

 

침략을 받은 월남은 항복한 명군을 선처해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아량까지 베풀었다 얼마나 대단한가

 

 우리는 오피러스를 타는데 그들은 자전거밖에 못갖는 처지라고 으스

 

대지말자 김연아의 재능을 가진 우리겨레가 지난600년 동안 이성계가 자기일족의 영화를 위해

 

 우리민족에게 굴레를 씌웠던 사농공상의 허상에서 이제는 빨리 벗어나 역사의 과오를 반복하는

 

 일을 만들지 않는 각성이 온 국민적으로 인식될때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조금은 우월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고려에는 벌리사란 직업이 있었다 한강이북에 왕기가 있다하여 오얏나무를 심었다 기른후 자르는

 

 직업이었다.

 

그 오얏나무를 심은 곳이 강북구 번동이다.

 

제발 대한민국엔 벌리사란 직업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부르고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대쥬신을 찾아서)

 

 

 

권율장군은 충신이고 영웅이다. 소설을 한 번 써보자.

 

 

 

권율장군이 어디 권씨인지는 모르겠지만 철원권씨라고 가정해본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만약 연산군때까지 일본에 공녀를 바쳤던 조선이 중종때부터 자주개혁을 선언하며

 

 

 

이를 단절시켰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다시 일본을 통일한 풍신수길이 이를 요구한다.

 

 

 

10만양병설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절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활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회군해 개혁을 단행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엔 임라일본주 즉

 

 

 

가야가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나온다.)

 

 

 

그후 가야의 태조 권율은 자신의 역모를 감추기 위해 소왜국주의사상을 내세워 조선은

 

 

 

작은 일본이라 칭하며 일본은 아버지의 나라라하여 큰나라에 빌붙어 사는 사상인 사대주의로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정당화된다.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부활시켜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가야시절 내내 자리를 잡는다.

 

 

 

이게 오랫동안 정착되어 1909년 민적법에 의해 성씨가 없는 노비나 백정,망나니,재주꾼들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난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들  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노컷, 조선왕조실록)

 

 

 

한술 더떠 어떤 이들은 진짜임을 강조하고자 권씨가 아니라 궐씨라고 고쳐부르기도 한다.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몽고인이라는

 

 

 

(진시황은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말이 있을 정도다.

 

 

 

인도 무굴왕조,타타르까지 전세계를 휩쓸었다 황인종을 몽골리안이라 부를는 것고 여기서

 

 

 

유래한다.

 

 

 

고려는 세계속에 그것도 몽고 바로 옆에 있다 모든 나라가 복속해야했듯 고려도 항제에서 왕으로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명은 원을 물리치고 중원만 통일한다 그리고 고려가 감당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건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곙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욕망하는 지도)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활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가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이에 고무되어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도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두고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외교적 히든카드로 써먹도록 조치하고 이를 임진왜란 직적 오키나와 상인들에게 전운이 감돈다는

 

 

 

정보를 입수한 명의 관리들이 이 히든카드를 써먹는다.(풍수화/김용운)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 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명태조가 죽을때 순장당한 16명의 여인중 조선왕조에서 보낸 여인도 끼어있었다고한다.

 

 

 

그리고 조혼의 풍습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 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 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 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각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 1,2,3)

 

 

 

AP,UPI,로이터,워시턴포스트,헐리우드,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을 모두 가지고 있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쿠데타로 집권하고 스페인에서 학살을 일으킨 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모두 역모의 수괴인데 그 잔당들은 그들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너무 작아도 안보이지만 너무 커도 안보인다.

 

 

 

나폴레옹은 남의 나라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역모의 수괴인 이성계 이제 그만 이완용 같은

 

 

 

반열인 악인열전에 올릴때도 되지 않았을까

 

 

 

 

 

제목 : 동해 일본해 & 성폭력범죄자의 특징

 

 

 

 

요즘엔 전자발찌를 차거나 화학적거세를 한다.

 

나라마다 다르지만 처벌수위는 비슷하다.

 

그런데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일까

 

5분내지10분의 쾌락을 위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버리는 범죄.

 

5~10분의 자신의 쾌락 떄문에 , 이게 성폭력을 즐기는 이유이다.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페탱원수의 비시정부이다.(먼나라 이웃나라)

 

페탱원수는 1차대전의 영웅이었고 대통령까지 되었다가 2차대전떄 프랑스 온천도시 .

 

비시에 나치가 조종하는 비시정부의 수반이 되어 프랑스 국토의 1/3을 다스리다 전쟁이

 

 끝난후 처벌받는다.

 

독일이 프랑스를 지배한건 3~4년이고 프랑스가 독일에게 문화적 혜택을 받은건 없어도

 

빼앗기거나 당한건 많다.

 

이성계를 보자 한족 부흥운동인 백련교도의 난으로 홍건적이 쳐들어왔을때 무찌르고

 

60년간의 일본남북조시대에 남조의 패잔병들이 남원쪽으로 진군했을때 황산에서

 

대파시켜 전쟁영웅이 된다.

 

여러대째 다루가치집안이었던 그는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 명나라 토벌을

 

 명받고 위화도까지 갔다 쿠데타를 일으켜 자주국인 고려를 멸망시키고 만주와 요동이

 

 우리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식인들을 모두 죽이거나 귀향보내고(오백년 도읍지를~)

 

 명나라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나라이름을 지어달라고 애원한다.

 

조선은 500년내내 임금의 권한을 수행하려면 중국황제의 허락을 받아야했고 세자를

 

 지명하려해도 그 지명이 유효하려면 중국사신의 허락이 있어야 그 지명이 유효한

 

중국의 유일한 식민지였다.(대장금)

 

500년동안 중국만 바라보며 사대주의 쇄국을 하던 조선은 근대 서양문물을 1543년부터

 

 받아들인 일본에 의해 강화도조약이 체결되고 조선의 이권을 먹으려면 먼저

 

식민지관계를 청산해야되는걸 알기에 강화도조약 1조에 '조선은 독립국'이란걸 명시해

 

조선을 중국으로부터 분리독립시킨다.

 

우리는 36년이라 배웠고 지금은 35년이라 가르치지만 사실 50년이 맞고 이건

 

이토 히로부미의 계략이었다.

 

3국간섭을 보자 중국땅을 점령했지만 서양세력이 간섭해 할양받을 땅을 포기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다.

 

비스마르크를 보자 나폴레옹3세와 전쟁후 파리를 함락시키고 배상금을 요구하자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대신 가지라고 했을때 그는 다른 나라들이 간섭할 걸

 

 우려해 돈으로 달라고 한다. (비스마르크평전)

 

만일 2차대전후 미국이 전쟁배상금을 일본정부에 요구했다고치자 그리고 대신

 

조선을 가지라고 했다면 우린 기분이 어떨까 그런데도 우리는 프랑스를 찬양하면서

 

 우리와 같은 역사를 안고 있는 월남은 무시한다.(호치민평전)

 

일본이 조선과 전쟁을 안한 두번째 이유는 군사력도 얼마안되고 아직도 활이

 

주력인 나라 학교도 지어주고 철길과 도로도 놔주어 조선사람들은 좋아하나 나중엔

 

 조선을 삼키기 위한 포석인걸 안중근의사등 몇몇분만 빼놓곤 모른다. (시일야방석대곡)

 

그래서 1909년에 하얼삔에서 그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토의 자제 요청으로 조선을 삼키지 못한 일본은 바로 다음해 조선을 병합한다.

 

500년동안의 식민지배체제,쇄국정책을 이성계가 만들었고 그를 주도한 인물이 그의 군사(참모)

 

정도전인데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계략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영웅이 되어 있고

 

너도나도 전주이씨라 자랑한다.

 

세계의 노예제도가 없어진건 1860~1870년 사이이고 일본도 1872년에 노예제도를 없앴지만

 

워낙 강고한 중국은 1903년에야 없애고 우리는 일본의 강압에 의해 제일 늦은 1909년에야

 

없앨 수가 있었다. (노컷조선왕조실록,청사)

 

누가 그런다 프랑스는 반민족 처벌했는데 우린 못했다고 그들은 3~4년 동안 우리는

 

50년 가까이  지배를 받았는데 상황이 같은가 앞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같은가 해방후

 

빨치산들이(권오석) 남한을 전복하려고 총파업,도로,철도 운행중단시키는데 이걸 막으려면

 

남로당같은 공산당을 색출할 능력이 있는 집단은 친일경찰뿐인데(한국보수세력연구) 상황이

 

같은가 우리의 근대문물은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왔다.(돈가스의 탄생)

 

교육,문화,법률,의료,과학 혈액형별성격테스트도 한국과 일본뿐이다.(헌혈,사랑을 만나다)

 

김구선생님꼐서 해방후 말씀하신다.

 

마지막까지 내곁을 지킨 사람은 넷뿐이었다고.....

 

지금은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거기에 속한단다.

 

이완용은 독립협회 회장이었고 갖은 수난을 당하면서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지만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변절한다.(한국분,한국인,한국놈)

 

유신반대 독재반대를 하다 사형선고를 받은 이철은 노후생활의 안락함을 위해 KTX승무원을

 

등친후 먹튀한다.(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KTX여승무원문집)

 

그리고 우린 어떤 범죄자에겐 감투를 어떤 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채운다.

 

다시 말해 조선은 중국이라는 다국적기업의 현지인 사장체제였고 36년식민지는

 

 일본이라는 다국적기업의 본사파견제 사장체제였다는 이야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보자 개막식때 천장철도가 잠시 나온다. 이건 티벳에 대한 식민지배

 

 말뚝박기인데 우린 그런가보다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폐막식때 보자 동해를 일본해라 표기하고 있다.

 

중국이 일본에 감정이 더 많을까  한국에 감정이 더 많을까

 

이건 이이제이,원외근공의 오랑캐토벌 수법이다.

 

 

한족은 강대국 요나라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있는 오랑캐인 금나라를 이용해

 

거란의 요나라를 멸망시키고 여진이 세운 금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해 후일 원나라를 세운

 

몽골을 이용해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멀리 있는 오랑캐를 시켜 가까이 있는 오랑캐를 멸망시키는 원외근공전략 폐막식때

 

일본해가 바로 그래서 나온 것이다.

 

지금 양국에게 가장 급한건 서로때리기 서로방어하기가 아니라 전권을 위임받은 양국의

 

대표학자 몇몇이 모여 양국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동해,일본해의 새로운 대안명칭을 찾는 것이다.

 

지금 양국은 명칭문제로 막대한 국력을 외교전으로 소모하고 있고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중국은 어부지리한다.

 

몽고,거란,여진,한국,일본,오끼나와까지 모두 알타이어족인 흉노유목민의 후손들이다.

 

(대쥬신을 찾아서1,2,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성서의 뿌리 p63,254)

 

오랑캐끼리 싸움붙이는 중국의 이이제이전법에 이젠 그만 놀아나자 가장 좋은예가

 

임진왜란이다.(풍수화/김용운)

 

중국은 지금 칭기즈칸과 을지문덕을 중국인이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동북공정 고구려사)

 

만주와 요동이 한국땅이란걸 한국인의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우리는 중국을 어버이로

 

 섬겨야한다는 소중화주의를 자신들의 6년간의 치부를 위해 자손들에게 심어주고

 

 우리는 오랑캐가 아니라 중국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몇몇 동이족 반역자들의 논리에

 

 이제는 그만 놀아나자

 

성폭력범이 5~10분의 쾌락을 위해 한 사람의 일생을 망친것과 이성계와 정도전 일파가

 

 6년간의 왕노릇을 해보는 쾌락을 만끽하기 위해 나라를 500년간 중국의 식민지배체제로

 

만든 역사의 과오에서 이제는 벗어나야한다.

 

시간나시면 단양 도담삼봉에 한 번 가보세요 

 

여기 한양의 풍수설계자이며 이성계의 오른팔인 정도전의 용비어천가가 있습니다.

 

Re-born 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