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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맘꽃름씨] Book Story
평소 그림을 그리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울 선미에게 딱~~ 항상 사람을 그리는걸 좋아해서 맨날 사람만 그리는데.. 다른 사물이나 동물등을 그리는걸 쉽게 풀어서 알려주는거 같아요^^
그림을 그리기 위한 준비물도 친절히 안내가 되어있구요
점, 선,그리고 면에 대해 간간한 설명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공간까지
여러가지 선 연습도 해보구요.. 스케치북에 해보라니깐..언능 그림그리고 싶어서 책위에다가 연필로 쓱쓱쓱~~
기본 도형 쉽게 그리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자.. 동물부터 그림을 그려보는데요.. 보세요.. 정말 쉽게 풀어서 알려주죠? 그리는 순서 하나하나를 아주 쉽게~ 풀어서..그대로 따라 그리면 되요..아이가 직접 따라그려볼 수 있는 빈칸도 마련되어있네요
판다를 그려보왔네요 ㅎㅎㅎ 비슷한가요? 판다의 특징을 잘 나타낸거 같아요.. 혼자 그리라고 하면 잘 모그릴텐데..가이드가 될 만한 그림이 있어서 쉽게 따라 그리네요
어때요? 사자같나요?? 신기한게 팬더의 눈은 아래로 약간쳐져서 순한 눈으로 사자의 눈은 맹수의 눈처럼 촥~올라가있어요.. 갈기도 잘 그렷구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5~6세정도의 아이들에게 좋을거 같아요..한참 그림그리기에 열중하는 나이인데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쉽게풀어서 설명해주니깐 이 한권 연습 잘하면 다른것도 잘 그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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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그림교실- 기초편1/ 아르고나인] 쉬운 도형 그림으로부터 시작해보자!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바로, 아이가 어느 정도 엄마 어떻게 그려야할지 모르겠어요 하면서 주춤할때 넣어준 그림 그리기 활용 놀이북이랍니다.
참 어릴적엔 엄마가 쓱삭 스케치북에 그려주곤 했었는데, 이젠 6살이 되고보니, 혼자서 쓱싹 자신감 있게 그려봐라 하면서 해도, 그림 그리기는 통 관심 밖이었답니다.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뭐 간단한 걸~ 대충 그려봐 하면서도, 오히려 아이가 뒤꽁무늬 빼기 일쑤더라구요. 아~ 쉽게 형태부터,특징을 파악해서 그리면 쉽겠구나 했는데, 솔직히 저희집엔 몇권의 그림그리기 책이 있더랬지요. 헌데 맘은 항상 콩밭에 가있었답니다.
아이에게 가장 쉬운 부분이 세모, 네모, 동그라미 수준이지요. 그 안에 그려넣음으로 동물이며 사물들이 탄생하는 걸 보면 신기해서 인터넷 서점 펼쳐보기 기능을 보고 구입해줬던 책이랍니다.
그림 그리기, 통 자신없고, 어떻게 그려야할 지 난감해 할때, 쉬운 도형부터 생각해보고 그려볼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특히나, 쓱싹 얇게 코팅 처리된 도형판에 마커펜이 함께 있어서 쓱싹 지웠다 그렸다 함께 응용해볼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각 장별로, 동그라미, 네모, 세모, 타원형, 마름모 모양으로 그림 그리는 사물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동물들도 각 특징을 보고, 동물들이 어떻게 생겼구나 하면서 동물들의 얼굴 그리기도 원하나로 그려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각 번호를 두고선 그대로 따라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아이 눈높이의 그림그리기에 흥미를 붙여주면 활용하기도 좋더라구요.
요즘 하루에 한두작품 쓱싹 그리기 활용하면서, 진행하고 있는데, 쉽게 그려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기초편이라 다음편도 기대도 되고, 특히 발행한지 얼마안되었는데 반값에, 아주 저렴하게 사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