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낢이 사는 이야기 시즌 1의 마지막 단행본, 네 번째 이야기.
소소한 일상을 유쾌하게 특유의 해석(?)으로 풀어내는 대학생 낢...
낢의 트레이드 마크인 노란색 옷과 묶은 머리가 너무 귀엽고 등장하는 사람들 모두 다 정이 가는 캐릭터들인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 모두 하나같이 소소하지만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시즌 2도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