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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소다 미치후미 젊은? 40대 후반 역사학자의 저술이 부쩍 활발하다. 우린 자기계발서에나 열올리는 저자들 심지어 교수도 한몫하는 출판계시장이 빈약하다 할수밖에. 어느 인터뷰에선가 이 저자가 요즘 역사 드라마는 원전을 읽고 해독하는 작가는 없고 판타지에만열올리니 이게 사극이 아닌 시대배경만 옮겨논 퓨젼.로맨스. 역사의 참모습은 고문서를 통해서만 보인다. 치열한 공부도 없이 안구정화용 허세 역사극을 통해서 우린 국제사회에서 어떤.논리로 동북공정.독도 문제를 해결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