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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다치게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를 해 놓았고 여러 곤충들을 책에서 볼 수 있다.
사람들한테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해충도 나오고 카멜레온처럼 주변 나뭇가지랑 똑같이 생긴 곤충도 나온다.
사슴벌레과 풍뎅이과 나비등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곤충들을 볼 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이 산이며 들에가서 직접 곤충을 보고 만지고 그러면 더 좋을 거 같다.
예전에는 여러 곤충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도시화되어서 아파트 주변등 곤충들을 보기 어려운데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져서 여러 곤충들을 아이에게 알 수 있게 해주어 좋은 책이다.
곤충모형들은 크기가 큼직 큼직해서 좋다. 파리 모형은 진짜 파리랑 별로 안닮았다. 벌이랑 더 비슷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