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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일취월장 日就月將 : 우문현답 시리즈-02 : 나날이 성장하는 나를 위한 그 한마디 공병호 저 | 해냄 다섯 장을 넘기는 순간, 이 한 줄의 문장에 멈춰버렸다. “공자의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하는 게 좋을까요? 저는 이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너무 많다. 좋은 말과 도움이 되는 말과 단 하나의 문장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말들이 말이다. 말이라는 것이 본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 나가는 본성을 지녔기에 흘러 나가려는 말을 붙잡아 놓으려면 여간 고된 게 아니다. 아무리 공병호 박사(나는 왜 저자나 작가라는 말보다는 박사라는 호칭이 그에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걸까. 공병호 박사라는 어감이 더 좋은 건 전적으로 개인적 취향!)라 하더라도, 아무리 동서고금의 지혜를 담은 문장들은 압축해서 소개했다고 하더라도, 눈으로 읽고는 뒷머리로 빠져나가는 건 어쩔 도리가 없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는다. 이해 유무를 떠나서 아니 읽는 것보다는 읽는 게 낫기에. 언젠가 책벼락이 떨어져 번쩍 뜨이면서 문장을 읽기만 하면 의미를 이해하고 가슴으로 올라오는 감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우선 책을 읽어야지만 가능하지 않은가. 헌데 다섯 장을 넘기기도 전에 그물에 걸리 듯 날 옭아매는 문장을 만나게 된 것이다. 우와~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멋진 문장이니, 내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 네가 내 안으로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널 괴롭힐 거야.’ 라고 수많은 문장들을 베껴대기만 하는 쓸데없는 노역에서 해방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온 것이다. 우선 겁낼 필요가 없다는 것. 저자조차도 어떤 문장이나 명언을 보기만 하면 ‘아하!’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고민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문장이라는 게 그저 내 머리 속에서 지나쳐 가는 한 정거장에 불과하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내 머리 속에 있는 문자들이 지나다는 정거장을 철거하거나 폐쇄하기 전까지는 결코 문자들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둔하게도 난 참 많은 문자를 보내고서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어떤 문장이 있다. 책에서 인용하자면, 윌리엄 A. 코헨 [피터 드러커 리더스 윈도우] 행동 없이는 아무것도 달성할 수 없으며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우선 이 문장을 읽고 또 읽는다. 그리고 주절거린다. 아는 말이다. 행동 없이는 당연히 아무것도 이룰 수 없잖아. 누가 모른대. 문제는 그 행동이 쉽지 않다는 것이지. 꼭 행동을 하려면 이상하리만치 멈추게 하는 일들이 줄줄이 발생하잖아. 내 개인에게 있어서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나는 충분히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고 이론보다는 행동을 하고 싶은데, 나를 주저하게 만드는 환경적인 요소를 어찌 해결해 달라는 거지. 그 해결 방법을 모른다는 거란 말이다. 이런 문장을 버젓이 내놓은 건 나를 놀리는 거란 말인가. 아~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게 더 처참해진다. 이런 식으로 사고를 했다. 헌데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멋진 말을 가지고 와서 ‘아는 것이 힘이다’가 아니라 ‘하는 것이 힘이다’라고 멋지게 고쳐 말한다. 뭐라고 할까. 태풍이 휘몰아치는 바다 한 가운데서 나를 덮쳐오는 해일을 바라만보면서 내가 살려면 저 해일을 뚫어야 하고 휘몰아치는 비바람이 좀 더 잔잔해져야 하는데 이 둘은 전혀 그럴 기미가 안 보이는 일이니, 나는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만을 고민하고 있는데, 저자의 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일단 저 물결에 몸을 싣고 넘어 보는 거야라며 저만치 내 시야에서 사라진다. 이미 행동에 옮긴 사람들의 생사를 나는 알지 못한다. 그들이 옳은 선택을 했는지, 아니면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나 자신은 안다는 것이다. 이렇게 주저하고 있으면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때로는 이 좋은 이야기들을 모두 취할 필요는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해석이 담긴 글이 아닌 함축적 의미만으로 적힌 문장을 보면 막막하고 모호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어떤 나름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서, 다섯 번째 장 이후의 이야기들이 모두 머릿속을 거슬러 가슴으로 전달된 것도 아니다. 허나 나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말이 되는 이야기이든, 푸념이든, 그저 떠오른 생각이든, 이 문장 아래 이것들을 적어 본다. 때로는 암묵적인 강요도 조금 첨가를 해서 쥐어짜듯이 ‘감흥’으로 가는 생각의 길을 뚫기도 했다. 좀 더 충만한 느낌이 들었냐고? 책 중간 중간에 사진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 참 좋았다. 조금 유난을 보태자면 책 속의 사진들이 너무나 와 닿는다. 그러니까 마치 내가 사진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고 하면 유난은 유난이겠지. 허나 명언을 통한 성장을 격려하는 글에는 나 자신 스스로가 격려가 아니라 촉구로 받아들여지는 걸 보면 조금의 내공과 진지함을 담은 노력이 더 필요한 듯 싶다. 이러하니 이 책의 제목이 ‘일취월장(日就月將)’이 아닐까. 지금 이 순간 성정하고 발전하는 게 아니라 날마다 꾸준히 그렇게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면서 의미를 찾기를 바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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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우문현답'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자세와 지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었다.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으며 모든 문제의 해답은 자신 안에 존재한다는 것, 좋은 습관 들이기 등을 강조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책 한 권을 읽고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의 시간과 앞으로의 남은 인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긍정적 마음을 갖게 한 것이다. 그에 이어, '공병호의 일취월장'은 제목 그대로 '나날이 성장하는 나'를 위해 어떠한 삶의 자세와 마음가짐 가져야 하는지 위인들의 말씀을 통해 저자가 느낀 바를 독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 '일취월장'이란 거창한 목표가 아닙니다. 결국 주어진 오늘 하루를 충만하게 보낼 때, 내 삶에서 성장과 성공을 이루게 됩니다. 인생은 결국 '하루'입니다. 수많은 하루들이 모여서 우리 삶을 이루니까요. (p.6)
40대가 되어가니 모든 것에 용기가 나지 않는다. 지금에 와서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한다는 것이 무모한 도전인 것 같고 고민하다 포기하고 마는 나 자신을 만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나에게 이 책은 큰 용기와 격려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 '채근담'을 읽은 적이 있는데 '쉽다고 얕보지 말고 어렵다고 보고만 있지 마라. 쉬운 일도 신중히 행하고, 곤란한 일도 겁내지 말고 해야 한다'는 것이 모든 일에 망설이는 나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았는데, 저자도 '채근담'을 통해 바로 지금이 시작해야 할 때임을 강조하고 있어 반가웠다.
알고만 있는 것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 '아는 것이 힘'이 아닌 '하는 것이 힘'이란다. 성공한 사람들은 남다른 생각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제대로 된 결과물이 탄생하는 것이다.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는 이제 그만하고 일부러 시간을 만들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실행에 옮겨야겠다.
- 마치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배워라. -마하트마 간디 (p.85) - 위대함은 하나의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p.93) - '시간'이야말로 인간의 지배자다. (p.136) - 행복한 사람은 특정 환경에 놓인 사람이 아니라 특정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휴 다운스 (p.174) - 위대한 인간의 성숙은 새 생명의 탄생만큼이나 기적 같은 일이었다. -조지 베일런트 '행복의 조건' (p.272) - 치열하게 추구하고 다부지게 살다가 아름답게 나는 겁니다. (p.277)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고 사람답게 살다가 고통없이 죽는 것이 소망이 아닐까. 이 모든 바램이 '나'의 마음가짐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다면 너무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아름다운 죽음을 맞기 위해서는 내가 살아온 날들이 후회스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이 조금씩 성장하고 성숙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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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새롭고 또 달로 나아지기 위한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 <공병호의 일취월장>으로 시대는 바뀌어도 대부분의 진리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감가는 내용으로 성공과 행복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뉜 차례에서는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푸른 열정이 숲을 이룰 수 있도록', '마침내 더 단단하고 더 깊어지기 위해', '날로 새롭고 달로 나아져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책을 통해 하루하루가 모여 한 달을 이루고 그 달이 모여 계절을 이루고 해가 가는 것을 제목과 차례를 통해 삶을 옅보듯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 나은 나 자신을 위한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자신의 서재에서 뽑은 책들에서 주옥같은 문장을 자신의 생각을 불어넣어 책을 읽는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자신의 생각만 담은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묻기도 합니다.
좋은 글들을 모아놓은 책들이 그러하듯 이 책에서도 행복과 사랑 그리고 일과 인생에 대해 반복적인 이야기를 여러가지 예를 들어가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한, 두번 이상씩 들어보기도 했고, 가끔은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그 안에서 찾고자 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하지 않나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늑대에게 먹이를 줄 것인가? - p.96'라는 글이 다른 마음가짐을 갖는 글 중에서도 내게는 가장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긴단다."라는 마지막 문장에서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를, 우리가 마음속에는 이미 알고 있지만 그냥 잊고 싶었던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하였습니다.
어느 한 순간의 선택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며 겪는 모든 것들이 '어느 늑대에게 먹이를 줄 것인가?'하는 선택의 연속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것도 그때 그때 작성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종종 주중에 읽었던 책을 주말에 몰아서 쓰게 되는 것도 어쩌면 이 늑대의 먹이를 주는 것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언제가 가족과 큰아이가 나에게 왜 책을 읽고 서평을 쓰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또 주위에 있는 분들중에서는 왜 책을 자주 읽냐고 물었습니다. 그 답을 나름대로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글에서 빌려온다면 '전체를 보는 눈 - p.186'에서 '나이가 드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진정 두려워해야 할 일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을 멈추는 것이 아닐까요?'라는 부분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게 있어 멈춘다는 것이 가장 두려운 것 입니다. 책을 읽는 것 그리고 서평을 쓰는 것은 무언가를 남기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 아무리 작은 깨달음이라도 얻고 반복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삶을 이끈 세 가지 - p.228'에서 저자 공병호의 열정 세가지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 '행함에 대한 열망', '탁우러함에 대한 열망'이라고 합니다.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본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는 행함이 뒤따라야만 하겠지만 말입니다.
오늘과 내일 틈틈이 또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여러가지 일을 하겠지만 모두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조금이 시간도 허투로 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이들처럼 분, 초를 나눠가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모두 소중하기에 그 시간을 잘 사용하고자 합니다.
날로 새롭고 또 달로 나아지고자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나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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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잠시 몇 페이지 읽고, 나에 비추어 생각해보고. 갈아탈 때 덮어도 부담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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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병호의 일취월장 ]을 읽고...
이 책은 저자가 평소 책을 읽다가 기록해 두었던 좋은 글귀나 명언과 그에 대한 생각과 감상을 담은 ‘우문현답’의 후편이라고 한다. 공병호의 ‘우문현답’을 읽으면서 지난 일을 반성을 하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바쁜 일상 생활을 하다 보니 그때 느꼈던 벅찬 감동과 소중한 지혜를 잊고 다시 원래의 나로 되돌아갔던 것 같아 조금 아쉽다. ‘우문현답’의 후속편인 ‘일취월장’을 통해..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보며, 다시 한번 나를 반성하고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쳤다.
서문에서 저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라는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나에게 주어진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후회가 되도록 없는 멋진 삶이 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해답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공병호씨는 ‘나날이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려하는 것, 그래서 조금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삶에 다가가는 것’ 이라고 정의를 내린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나날이 성장하는 나‘로 변하는데 도움이 되는 명언과 격언들, 그리고 그에 대한 그의 생각들로 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이 책은 총 4계절 즉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 봄 : 늦은 시작이란 없다. 2장 - 여름 : 푸른 열정이 숲을 이룰 수 있도록 3장 - 가을 : 마침내 더 단단하고 더 깊어지기 위해 4장 - 겨울 : 날로 새롭고 달로 나아져라 각 장을 계절에 비유하다니.. 좀 독특한 것 같다. 인생을 살다보면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도전하는 단계(봄), 열정을 다해 성장하며 발전해 나가는 단계(여름), 더욱 성숙하고 단단해지는 단계(가을),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단계(겨울)를 거치기 마련이다. 그런 인생의 단계에 맞추어 각각의 시기에 꼭 필요한 조언들을 엄선하여 적절하게 배열한 공병호씨의 깔끔한 정리가 아주 인상적이다.
1장 ~4장에 담긴 명언들 모두가 하나같이 삶의 지혜가 담긴 가치 있는 문장들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1장과 4장의 내용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
어느새 계란 한판의 나이를 훌쩍 넘겨 서른 중반의 나이에 들어섰다. 30대란 나이.. 참 어중간한 나이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새롭게 일을 시작하거나 배우기에는 조금 늦은 것 같고 그렇다고 현실에 안주하기에는 좀 이른 것 같아 생각고 고민이 많아지는 나이.. 내 집 마련, 결혼 준비, 노후 대비 등 해결해야할 굵직한 숙제들이 늘어나면서 책임감과 부담감도 같이 커지는 나이이기에.. 두려움과 갈등이 커져서 선뜻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의 1장을 읽으면서.. 그것은 나의 변명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 채근담 : 쉬워 보이는 일도 해보면 어렵고, 못할 것 같은 일도 일단 시작하면 이루어진다.
* 마크 빅터 한센 :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완벽한 상태는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 T. S. 엘리어트 : 위험을 감수하고 멀리 가보는 사람만이 자신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 제이슨 프라이드 : 사람이 일을 벌이지 않는 것은 그만큼 간절히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당신이 어떤 결정을 내리면, 우주도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움직일 것이다.
1장에 담긴 위 명언들을 읽으면서... ‘할 수 없다는 것은 사실 하기 싫다’는 뜻이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지금 상황이 안좋아, 나이가 많아 등.. 다양한 이유를 대며 미루기만 했던 나.. 사실 속마음은 변하기를 원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래서.. 그런 변명을 통해 자기 합리화를 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을 잘 마무리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인간은 욕심이 많은 동물이다. 그래서 갖고 싶은 것도, 원하는 것도 많다. 물론 이런 욕망으로 인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과 한계로서는 도저히 이루 수 없는 것들에 집착하다보면.. 평정심을 잃고 질투심, 불안함, 우울증 등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 라인홀트 니부어 : 제게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정심을 주시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변화시키는 용기를 주시며, 그 차이를 알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 프렌시스 웨슬리 : 희망이란 일이 잘 풀릴 것이라는 확신이 아니라, 결과야 어찌되든 그에 상관하지 않고 어떤 것이 옳다고 하는 신념이다.
그런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잃어갈 때.. 라인홀트 니부어씨가 말한 삶의 지혜를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일지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꿈이라면.. 결과를 떠나서 옳은 일을 하고 있다는 신념(희망)을 가질 수 있다면.. 보다 인생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ㅋ
공병호씨의 말처럼... 인생의 지혜가 담긴 ‘단 하나의 문장’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좌우명’, ‘가훈’, ‘급훈’ 등을 정해.. 그 말을 반복하면서 그 의미를 가슴깊이 되새겨 보는 게 아닐까?
절차탁마의 과정을 통해 하루하루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불안과 혼란 등으로 인해 삶에 대한 희망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어버린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그들에게. 이 책은 가슴 깊은 곳을 자극하여 나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멋진 조언들을 제공해주며, 보다 나은 인생이 되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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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니 인생이란 4계절을 반복해 숨쉬고 걸어온 나에게 조용한 사색과 반성, 또 나의 시간을 어떻게 채우고 만들어가는지, 나 자신을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 나의 생각의
행복하고 성공한 삶으로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조건들이 뒷받침
지금은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인생의 여정이 계속 잘 이어진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끊임없는 생각 공부를 통해 나는 어떤 인생의 틀을 형성해 나가고 그런 토대로 나를 이 치열한 과거와 자신이 만들어놓은 고정관념에서도 이제 벗어나보고 더 도전하고 두려움없이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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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책이 출관하면 나도 모르게 읽고 싶게 만드는 그런 저자 이다. 책을 읽으면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항상 따라하고 싶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을 반성하고 또 다시 희망을 얻으면서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그런 짧지만 강한 메세지가 느껴지고 마음한곳에서 뿌듯함을 느끼게 한다. 책 제목을 보면서 점점 발전할수 있고 해야하는 그런 제목이 아닌가 싶다. 일취월장이라 참으로 마음 한구석을 뿌듯하게 만들어가는 사람이 삶을 느끼게 하는 그런 희믓한 단어이다. 사회에 출판할때는 일정한 목표가 있어야 그 만큼 더 성취감이 있고 그래야 더욱더 멀리 뛸수 있는 개구리처럼 발전하는것 같다 하지만 막상 무엇인가 목표를 정할때는 구체적인 계획이있어야 더욱더 실행하고 그것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 그렇지 않고 막연하게 새울때는 그것을 지키지 않겠다는 그런마음이 더 강하여 막상 그 시간이 지나가도 결국에는 이루어지는것이 처음 생각했을때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마음속에서는 늘 싸움이 일어난단다.마치 두 마리 늑대가 싸우는것과 같다나." 하나는 악마같은놈 또 다른놈은 선한놈이지. 손자는 잠시동안 할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를 생각하다가 할아버지께 물었다." 그럼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 체로키의 늙은 추장은 간단하게 대답한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긴단다.==== 자신이 선택하고 자신이 행하는 것이 이기는 다는 뜻인데 사실 습관적으로나 무의적으로 행하는 행동이 먹이를 주는지 모를때가 많아 좀 충격적이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야할 존재는 바로 자신이다. 그런데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것으로 착각하면서 남을 공격하던지 아니면 자신의 몸을 학대하면서 존재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이 있는 데 그것은 옳은 행동이 아니고 해서도 안되는 일이다. 정말로 소중하다면 그것이 뜻을 진정으로 느낄수 있고 동참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목표를 가지고 리듬을 차면서 행동해야 한다. 인생의 희노애락을 삶을 살면서 느껴지는것인데 그것이 희가 더 많이 느끼고 즐겼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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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잘 살았다 혹은 인생 헛살지 않았다라는 말을 거침없이 내던지고 싶다.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 물음에 대한 끊임없는 행진의 진행형에서 자주 멈칫하는 오류를 범하곤 한다.왜 일까 하고 자가점검을 해 본다.답은 딱 하나다.내 의지가 약해서이다.자칫 중도포기란 내 사전에 없다고 그렇게 부르짖으면서도 여차하면 그것에 오를 준비를 해 놓은냥 그렇게 만반의 준비가 아닌 만만의 준비만 해 놓고 무작정 달려들었던게다.
언제부터인지 자기계발서를 곧잘 찾아 읽게 되었다.아직 미흡하고 미비한 내 자신에게 있어 그 무엇을 대변할 것을 송두리째 뽑고 채워주리란 얄팍한 계산속은 아니다.단,내가 넘어진 곳에서 제차 넘어지는 우를 범하고 싶지 않아서 그 해답을 찾고자 읽게 된 이유이다.이때 날로 새롭고 또 달로 나아져라라는 부제아래 '공병호의 일취월장'을 심심찮게 빠른 속도로 읽어내려갔다.'일취월장'(日就月將)은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의미를 말한다.우리 삶 구석구석에 나날이 발전하며 자기만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큰 울림을 선사해 준다.개인적으로 저자인 공병호 선생님의 책들은 익히 접해온터라 거두절미하고 이 책의 핵심은 '단 하나의 문장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큰 획을 긋고 있다.우리네 살아가는내내 알게 모르게 그 어떠한 변화구에서 자극을 받고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다 이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 인색하지는 않다.하여 저자는 우리네가 열심히 살도록 하는 에너지의 근원은 자신을 빗대어 나날이 더 나아지고 싶다는 욕망에서 나온다고 말해주고 있다.저마다 가슴에 열망을 품고 산다.허나 그 열망이 쉽게 꺼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달궈질 수 있는 에너지를 불어넣어줘야만 한다.그것이 쉽다면 이 세상 그 누구도 멘토가 필요없을게다.
![]() ![]() 내게 묻는다.'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길일까'하고 나름 깊이있는 심오함을 무장하고 던져본다.개개인마다 이 물음에 대한 의견은 다를 수도 있고 같을 수도 있겠다 싶다.정작 누구에게나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은 뜨겁고 여기에 대한 질문은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나는 적어도 내가 하고 싶은 그것을 하고 살 수 있는 그 목적지에 도달하면 그만이다 싶지만 그 목표지점이 꽤나 멀게만 느껴지니 문제인게다.그래도 한 권의 책을 읽고 얻은 것이라면 그나마 내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알차고 멋지고 훌륭하게 그것에 다가서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작은 감정 소용돌이에 휘몰아치지 말고 90초 법칙을 떠올리며 단단히 마음 다져보고 내 페이스 유지하면서 삶이라는 실험무대에서 결코 시행착오에 무릎 꿇지 아니하고 더한 두려운 것이라도 맞설 수 있는 또는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것 또는 잘 하는 것으로 승부수를 던져보고자 한다.
그리고 내 앞에 무엇이 달려오는지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승부와 준비를 갖출 수 있는 그 길을 찾는 것이 아닌 스스로 묵묵히 걸어가며 기꺼이 길을 만들 수 있는 나이기를 희망해 본다.
'우리가 한때 즐겁게 했던 일들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깊이 사랑하는 모든 것들은 우리의 일부분이 된다'.-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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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다달이 더 나아지는 나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 푸른열정이 숲을 이룰수 있도록 마침내 더단단하고 더 깊어지기 위해, 날로 새롭고 달로 나아져라는 박사님의 사계절을 통한 인생의 의미를 찾을수 있어 행복한 만남이네요 첫출발 ,첫시작이라는 것은 설레임과 동시에 걱정을 부르는 무시무시한 단어이다 그 설레임을 안고 첫발을 내딛는 그순간 이미 당신은 인생의 새로움에 도전하게 되는 것이다 어렵고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첫걸음으로 당신의 두려움은 사라질테니 말이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시작은 이미 반이다 힘들다고 피해간다면 어느곳에서라도 도망칠수 밖에 없을테니.... 피한다고 피할수 없다면 부딪쳐보는 수밖에 없다 그래야만 당신을 억누르고 가둬둔 그 문을 활짝열고 나갈수있는 기회를 만들수있는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참고 견디다보면 아주 잠깐이라도 즐거움을 맛볼수있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우리삶은 그냥 시간을 보낸다고 되는것이 아니라는 글귀가 새삼 가슴에 팍팍 와 닿는 하루다. 삶도 늘 닦고 아끼고 가꿔야 한다는 말이다 그냥 있는다고 당신의 삶이 나아지기를 바라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디에 가든, 어디에 있든 늘 자신의 마음과 함께 가야한다는 것은 어디서 무엇을 하던 자신에게 부끄럼이 없어야한다는 말이다 그일에 최선을 다하고 즐기다면 반드시 삶은 당신에게 웃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아는것이 힘일수도 있지만 하는것이 힘이라는 말이 참으로 근사해보인다 그렇다 백마디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한가지 덧붙인다면 어떻게 실천을 할지 아주 깊게 고민해야한다 그러고는 당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뛰어야한다 그것이 아름답다 그래야만 결실의 계절이 당신의 것이 될수있을 것이다 배우는 하루하루에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당신의 모습에 반할것이고 그리고 하루하루 삶이 달라지는것도 사랑스러워 질것이니 그런 사랑스러운 하루를 당신도 가질수 있었으면 한다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환경을 다르게 바라보는 당신의 시각을 바꿔야한다. 환경은 바뀔수 없으니 말이다 그럼 또다른 당신의 모습에 두번 놀랄것이다 그런 마음으로 모든 사물과 모든 일을 받아들인다면 이미 당신은 조금더 성숙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것이다 이건 장담한다.감히......
기죽을필요없다 당장 가진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당당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당신이 행할 일이다.
아직삶은 충분하다. 그대라는 이름으로 삶에 충실한 당신의 모습을 보고싶다 나역시도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행복한 책과의 만남은 더더욱 자신을 채워주는 토양과도 같이 때문이다. 그밑거름으로 환한 당신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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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일취월장
깨알같이 무수한 날들이 펼쳐져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늘 젊을 거라 믿고 싶었다. 돌이켜보면 시간이 빠르다는 걸 알면서도 하루하루를 보낼 때는 몇 시간씩 허송시간을 보내며 흐르는 물처럼 펑펑 써댔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소중한 시간을 말이다. 그리고는 늘 새해가 되면 잠깐, 반짝, 후회하고 다시 다음해 새해에는 또 다시 후회를 반복하고 만다.
‘나날이 성장하는 나를 위한 그 한마디!!“ 공병호의 일취월장을 읽고 나는 새해가 아닌 8월의 여름, 그 어느 즈음에서 반성을 하고 새로이 목표를 정해본다. 세월만 흐른다고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닌데 나는 참 안일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늘 새벽 일찍 깨어나는 습관을 들였는데, 아직도 어려운 습관이라고 털어놓는다. 나 혼자만 힘든 세상이 아니다.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존경받는 사람들도, 다 나름의 노력과 인내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자고 일어난 다음날 짜잔! 하고 완벽한 인품을 갖추고, 성공에 궤도에 올랐다는 이야기는 어디서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렇듯이 오늘이라는 지금의 시간, 아니, 일분 일초가 모여서 나라는 사람의 인생이 되고 바로 나라는 사람이 형성 되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고, 그 노력들이 쌓여 습관화 되고, 그 습관이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것이리라.
이름을 많이 들어본 분들의 말씀도 있었고 몰랐던 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도 책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감명 깊은 구절 구절에 작은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읽었더니 나중에는 노란 딱지가 여지저기 수북히 붙여져 있었다. 어느 말씀 하나 귀담아 듣지 않을 수가 없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이라고 할까.
지금 내 현실에 너무 힘이 되는 이야기를 몇 개 간추려 본다면... ‘우리는 항상 에너지를 방출한다 에너지는 사물을 끊임없이 끌어당기기도, 튕겨내기도 한다‘
왜 나만 안될까?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왜 쉽게 쉽게 풀리지 않는 걸까. 요즘 나의 머릿속은 이런 생각들로 가득 했었다. 내 탓은 절대 아니라고 방어만 할뿐 도움 되는 것은 하나 없고 괴롭기만 했다. 긍정적 에너지는 저리 가라~하며 쫓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부터는 부정적 생각은 가까이에 오지 못하게 해야겠다. 나의 이런 삶의 태도들은 책의 모든 이야기들이 관통하여 꾸짖고 있었다. 과거를 필요 이상으로 미화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필요 이상으로 과장하고 미래를 필요하게 우울하게 보며, 이미지를 스스로 조작한다는 책의 내용을 읽고 꼭 내 마음을 모조리 들켜 버린것 같았다.
실제보다 더 행복하게 느껴도 부족할 텐데, 불행을 자초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라는 작가의 물음에 고개를 맹렬하게 끄덕여 보인다.
행복은 대체 어디서 오는 것일까? 라는 나의 물음에 대한 답변도 친절히 적혀있었다. 만능책인걸까? 풋!
휴 다운스- 행복한 사람은 특정 환경에 놓인 사람이 아니라 특정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즉 행복은 외적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닌 마음가짐에서 온다는 것이다 읽고 난 후에는 당연한 이야기라 생각할 수 있지만 무서운 것은 다음날이면 까마귀고기를 먹은것 처럼 멍~해져 예전 습관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미국 미시간공대 교수 채용 면접은 2박 3일이라고 한다. 이렇듯 오래도록 내 몸에 인성과 좋은 습관들이 누가 봐도 한 시간 짜리 눈가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을 만큼, 그리고 내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게, 앞으로 수 많은 날을 나날히 발전하는 삶을 살아보자고 다짐하며 열심히,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