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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님의 무휘의 비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주의 하시길
여주는 세탁소집의 무남독녀 17세 딸로 명랑하고 사랑많이 받고 자라난 소녀 였습니다 어느날 근처 우물가에 호기심으로 다가갔다가 빠져 고구려 시대로 떨어지게되는데요
그나라는 가뭄으로 큰 고난을 겪는지라 신녀의 도움으로 비를 오게하는 의식을 치르고 있던중 하늘에서 여주가 신의 선물 처럼 떨어져 버리게 됩니다 고구려 왕실은 여주를 남주 즉 그나라 왕인 무휘와 결혼을 하게 하는데요 남주는 이미 아진이라는 정인이있고 천한 출신의 여인을 나중에 황후로 올리고자 남주는 동의를 하게됩니다 17세 말괄량이인 여주는 남주와 많이 부딪히면서 서로 혐관의 정을 쌓다가 왕인 무휘가 먼저 여주를 사랑하고 그녀가 의지하는 또다른 호위무사를 질투하고 아진을 사랑하던때와는 다른 혼란하고 격동하는 애정을 여주를 향해 품게됩니다
작가님이 어린 여주를 현실감있게 그리려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넣었는데 생뚱맞고 고개를 갸웃거리게하는 부분들이 좀 있네요 그래도 글의 큰 골격에는 큰영향이 없는듯하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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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여고생 은영. 가끔 예지몽을 꾸고 아무도 못본 꽃잎을 받은 17살 소녀. 엄마 몰래 전에 살던 집에 갔다가 집 우물에 빠지면서 고구려로 타임슬립하게된다. 대동강물에서 발견되어 선녀로 인식되고 무휘의 황후가 된다. 무휘는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황제. 둘은 계속 엇갈리지만 조금씩 서로를 마음에 닮게 된다. 여주는 당차고 매력넘치는 캐릭터. 좌충우돌 하지만 현명하고 책임감 있다. 그에비해 남주는 능력넘치지만 무뚝뚝하고 성질 급하고 감정표현 서투른 캐릭터!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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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고 성폭력에 대한 묘사가 심각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쉽습니다. 고등학교때 읽었는데 생각이 나서 구매하여 읽습니다만.. 시대가 많이 바뀌긴 바뀌었네요. 남주는 갠적으로 좀 많이 별로였어요. 매력이 없달까ㅋㅋ 흔히 말하는 쓰레기 남주 느낌이 아니라 걍 찌질..?ㅋㅋㅋㅋㅋ 매력없는 쓰레기라 많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진이 너무 불쌍해요. 아무리 상황이 그랬다 하더라도 아진이가 제일 팔자 사납고... 그래서 남주가 더 ㅈ같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