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2%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12%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7.0
  • 50대 7.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남자주인공 존재감이 낮아서 기억에 남음.
"남자주인공 존재감이 낮아서 기억에 남음." 내용보기
붉은 사자의 딸인 에스메는 자신의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귀족이긴 한데 정말 가진것 없이 남에게 빌붙어 사는 남자주인공을 꿰어서 그녀를 자신이 원하는 곳에 데려다 주도록 한다. 그리고 그녀는 남장을 해서 자신이 여성임을 숨긴다. 그래서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성적정체성때문에 갈등하는 내용등도 나오는데 다른 소설들에 비해서 남자주인공의 존재감이 좀 낮은
"남자주인공 존재감이 낮아서 기억에 남음." 내용보기

  붉은 사자의 딸인 에스메는 자신의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귀족이긴 한데 정말 가진것 없이 남에게 빌붙어 사는 남자주인공을 꿰어서 그녀를 자신이 원하는 곳에 데려다 주도록 한다. 그리고 그녀는 남장을 해서 자신이 여성임을 숨긴다. 그래서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성적정체성때문에 갈등하는 내용등도 나오는데 다른 소설들에 비해서 남자주인공의 존재감이 좀 낮은 편이었다. 그렇다고 여주인공도 인상깊진 않다. 너무 아무 생각이 없달까? 복수를 하겠다는 생각은 좋은데 계획없이 그저 돌진하는 느낌이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거기에 끌려들어가는 느낌이라서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나오는 주인고 귀족과 그 하인 느낌도 들었다. 

p***m 202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라이언의 딸
"라이언의 딸" 내용보기
집안 재산 다 말아먹고 남에게 빌붙어 사는, 봐줄거라곤 외모밖에 없는 남주는 어느날 돈을 대가로 어느 귀족의 후계자를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역할을 떠맡게 된다. 그러나 그 남자아이의 꾀임에 넘어가 가게된 알바니아에서 벌어진 소동에 휘말리면서 온갖 고생을 하게 되는데.....그야말로 남자주인공 성장물이라고 밖에.... 진짜 봐줄거라곤 껍데기밖에 없는 쭉정이가 여주를 만나
"라이언의 딸" 내용보기

집안 재산 다 말아먹고 남에게 빌붙어 사는, 봐줄거라곤 외모밖에 없는 남주는 어느날 돈을 대가로 어느 귀족의 후계자를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역할을 떠맡게 된다. 그러나 그 남자아이의 꾀임에 넘어가 가게된 알바니아에서 벌어진 소동에 휘말리면서 온갖 고생을 하게 되는데.....


그야말로 남자주인공 성장물이라고 밖에.... 진짜 봐줄거라곤 껍데기밖에 없는 쭉정이가 여주를 만나 온갖 고생 고생 개고생을 하고 사랑을 하더니 막판엔 봐줄만한 괜찮은 남자가 되어있다ㅋㅋ 반면 여주는 초반엔 엄청 능력있는 줄 알았는데 성격이 급해서 말이랑 행동만 앞서서 사고를 쳐대는게 좀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스토리 텔링이 괜찮아서 재밌게 읽었다.

YES마니아 : 로얄 l******o 2018.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