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에드워드 권의 요리책, 기대반 설렘반 부푼 마음을 안고 책을 폈다.
처음 느낀 것은 사진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사진의 크기가 작았다면 재료의 위치 배정이라던가,
재료의 질감을 재대로 느끼지 못 햇을 것이라느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베이킹과 소스 등의 정보는 아직 '요리'라는 것을 배우고 있는
학생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고 좋은 정보라 생각 됬다.
이책은 두고두고 놔두고 읽어 보고 만들어 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