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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가 이책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구매했습니다. 첨에 검색했을때 거의 절판수준으로 책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용케 예스에서 구매할 수 있었네요. 구매한지 1년가까이 되었는데 더이상 구매할수 없게 된걸 보니 절판이 되긴 했나봅니다. 책 자체는 처음에 소설인가 싶은 느낌으로 새로운관점과 창의적인 생각이 돋보인 책이였습니다. 책 읽다보면 응? 이런 느낌이 종종 있는데 저는 원래 sf라던지 상상력을 가미하는 이야기들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도서관이라던지 기회되면 한번씩 읽으면 재밌다고 느낄실 내용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