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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전집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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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국디자인문화재단이 발행한 격월간 잡지 <디플러스>제4호에 실린 특별기획 '전집 디자인'을 단행본 형식에 맞춰 수정 보완한 책~   어느 한 출판사가 펴낸 모든 책은 그 출판사의 전집이다. 사람 얼궁리 당사자의 인품을 일부 대변하는 것처럼 표지는 책 내용을 반영한다. 적어도 텍스트의 정체 혹은 성향의 절반은 표지에 담겨 있다. 이를 파악하는 것은 독자의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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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국디자인문화재단이 발행한 격월간 잡지 <디플러스>제4호에

실린 특별기획 '전집 디자인'을 단행본 형식에 맞춰 수정 보완한 책~

 

어느 한 출판사가 펴낸 모든 책은 그 출판사의 전집이다. 사람 얼궁리

당사자의 인품을 일부 대변하는 것처럼 표지는 책 내용을 반영한다.

적어도 텍스트의 정체 혹은 성향의 절반은 표지에 담겨 있다. 이를

파악하는 것은 독자의 능력이다.

-P9

 

책을 선택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는 책 표지.

그 표지를 디자인 하는것이 책을 만드는데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란 것을 알게 해주는 부분이다.

 

"전체 속에서의 부분, 그것과의 새로운 관계"

전집 디자인은 관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북 디자인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다룰 것이냐, 저는 전집이라는 말 안에 함축된

의미가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소비성향이 강한 출판 경향이나

북 디자인에 대해 말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 주거문화의 변화와도 관계가

있고, 나아가 책이라는 매체 자체에 대한 이야기까지 파고들 수 있는 주제

이기도 하고요.

-P-79 정병규니의 인터뷰中

 

디자인이 잠고 있는 많은 함축적인 것들이 책 표지 디자인에도 고스란히

담겨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앞으로 책을 선택할때 디자인을

더 눈여겨 볼 것같다.

 

k*****1 201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다른 맛, 색다른 접근(작업중)
"색다른 맛, 색다른 접근(작업중)" 내용보기
편집과 전집 디자인에 관한 책은 처음이다.   이벤트 당첨으로 읽게 된 책이지만, 나름 책에 관하여 다른 시야로 접근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집이라는 것을 준비하기 위한 노력들 느끼게 되었다.     어느 한 출판사가 펴낸 그 모든 책은 그 출판사의 전집이다.   이 거대한 아젠다로 책은 시작된다.   총서 총서는 일정한 주제에 관하여, 그 각도나 처지가 다른 저
"색다른 맛, 색다른 접근(작업중)" 내용보기

편집과 전집 디자인에 관한 책은 처음이다.

 

이벤트 당첨으로 읽게 된 책이지만, 나름 책에 관하여 다른 시야로 접근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전집이라는 것을 준비하기 위한 노력들 느끼게 되었다.

 

 

어느 한 출판사가 펴낸 그 모든 책은 그 출판사의 전집이다.

 

이 거대한 아젠다로 책은 시작된다.

 

총서

총서는 일정한 주제에 관하여, 그 각도나 처지가 다른 저자들이 저술한 서적을 한데 모은 것을 말한다. 분책하여 일정 기간에 걸쳐 계속적으로 간행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것은, 국학을 중심으로 한 을유문화사 발행의 한국문화총서가 있다.

 

돌이켜 보니

내가 어릴적 읽었던 책들의 간행물 총서 시선들은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도 큰 맥락으로 보면 큰 그림과 큰 기획에서 나온 것이였다.

 

믿음사의 이데아총서는 반갑기까지 했다.

문학과지성사의 문지시인선또한 나의 책장에 몇권 꼽혀있다.

민음사 셰계문학전집,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반가운 표지들이다.

 

하지만 어색하기도 전집을 다 사보겠다는 마음은 한 번도 없었다.

유명한 저자의 한권의 책이면 충분했다.

k****k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