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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란것이 참 무섭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습관이야 당연히 몸에 좀더 일찍 배일수록 득이 되겠지만 나쁜 습관은 자기도 모르게 우리들을 이상하게 만들어 갈수도 있으니 말이죠 어린 아이들이 이렇게 좋은 습관을 일찌기 배워서 스스로 무엇이든 척척 해 나갈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것이 없겠지만 사람이 어디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쉽게 살아갈수만은 없는것이겠지요 하지만 노력이라는 것은 언제든 누구에게든 미래를 밝게 해 주는 원동력인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매일 이것 저것 잔소리할것들이 많다고 늘 소리만 질러대고 있는 부모나 또 그렇게 잔소리를 들어도 꿋꿋이 자기가 원하는것만 하고 놀려고만 하는 아이들이나 서로가 무언가 잘못되어 있음을 알면서도 쉽게 고치려고 노력해 보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조금 알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오랜 습관이야 말로 아이들의 성공을 가늠할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늦었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일찍 이런 좋은 습관을 생활화 해서 더 나은 생활을 유지해야 할것 같습니다.
공부라고 하면 아이들은 일단 얼굴먼저 찡그리면서 싫은 내색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엄마들은 매일 잔소리를 하지요 공부하라고요 하지만 무조건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고 해서 공부를 많이 했다거나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의 공부는 시간이나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한 것이니깐요 우리가 여기서 벌써 실수를 많이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이렇게 알고 났으니 이제부터라도 좋은 공부습관과 잠자기전에 30분만 시간을 할애해서 멋진 공부를 습관화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꿈꾸는 뇌가 되도록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있었던 일들을 잠자는 동안 우리의 뇌가 정리하고 다시 활용하고 있음을 알고 중요한 공부를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말고 단계별로 차근차근하게 배운다는 입장으로 습관속에 길들여 갔으면 자기도 모르게 이미 이런 생활이 이어지고 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잠자기전에 그렇게 많으 시간도 아니고 30분 정도는 충분히 우리가 허용해도 될것 같은데요 아이들에게 목표의식도 심어주고 또 자기가 원하는 다른 일이나 놀이도 하면서 계획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습관이야기지만 청소년들이나 우리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활용이 가능할거라 믿습니다 우리가 허비하는 무의미한 시간들이 하루일과중에서 얼마나 많은지 한번 시간시간 적어본다면 아주 잘 알수 있을텐데요 이제부터라도 좀 더 나를 위한 시간도 마련해 보고 또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이 힘들지 모든것이 자꾸 하다보면 이미 익숙하게 자기도 모르게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습관이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좋은 습관은 점점 더 많이 우리가 알고 행해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잠자기전 좋은 습관 들이기 너무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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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9살, 7살 시끌벅적한 아들 둘이 있다. 7살까지 학원이나 학습지같은 건 시키지 않고 꾸준한 독서와 유치원만 다녔다. 큰 애는 학교갔다 오면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숙제를 다 해 놓고 엄마가 퇴근하기를 기다린다. 잠자기전 30분을 우리 아이는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 서동녁은 반평균을 깍아먹는 개구장이 남자아이이다. 우리집은 아침30분의 시간을 활용하기에는 아직 아이에게 좀 무리가 있는 것 같구. 저녁 30분의 시간을 잘 활용해 보려고 한다. 모든 일이든 습관을 들이기가 힘들지만, 아무렇지도 않고 숨쉬는 것 처럼 어떤 일이 몸에 베이고 나면, 정말 아무렇지 않고 몸이 스스로 받아들인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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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하야,,, 게을러질게 뻔한 우리 아들을 위해 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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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30분으로 좋은 습관을 기르자!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겐 특별한 비법이 있다. 그 비법은 바로 습관이 아닐까 싶다. 많은 아이가 이론적으로는 다 알고 있지만 모두 모범생이 될 수 없는 건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이 습관 때문에 엄마의 잔소리를 매일 들어야 하는 많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맑고 순수하지만 학습적으로 보면 장점보다는 단점이 훨씬 많은 주인공 서동녘~ 과연 지각대장에 공부와 거리가 멀고 매일 미루기만 하던 서동녘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엄친아처럼 바른 습관을 잡아가기 위한 과정을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다. ![]() '이따가''나중에'를 입에 달고 살던 서동녘이 마음으로 좋아하는 여학생 리나에게 잘 보이고 싶어 능력에도 없는 약속을 했는데 그걸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것이다. 학급 신문을 발행하는데 서동녘이 특집 기사를 맡아 해본다고 했는데 하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어쩔 수 없이 인터넷을 뒤져 비슷한 내용을 짜깁기해서 제출하기는 하지만.... 열심히 준비한 다른 아이들에게 미안해 사실을 얘기한다. 그 일이 있고부터 서동녘은 친구들 사이에서 무책임한 아이가 되고 만다. '하루에 주어지는 시간은 1분1초도 차이나지 않게 똑같은 24시간인데, 어째서 한 사람은 지각대장에 반 평균 떨어뜨리는 골칫거리라는 소리를 듣고 다른 한 사람은 엄친아라 불리며 사는지 한심하고 한심할 뿐이었다. 어쩌면 저 녀석은 인간의 형상을 한 로봇일지도 몰라, 그렇지 않고서는 저렇게 흠 없이 완벽할 수가 없어. 분명히 몸 어딘가에 건전지가 박혀 있을 거야.' - 본문중에서 ![]() 뭐든 완벽하게 잘한다고 생각했던 엄친아 완진이가 한자에 약하다는 것을 알고 서동녘은 한자 급수 자격증을 누가 먼저 따는지 내기를 제안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서동녘은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처음부터 4급에 응시를 해서 떨어졌고 완진이는 6급부터 시험에 합격하는데 서동녘은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엄친아인 사촌형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 ![]() 이제부터 서동녘은 사촌형의 조언에 따라 현재 생활습관에서 하나씩 고쳐가기로 한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하루의 일과을 수첩에 기록하면서 자투리 시간을 기록하는 것인데 이런 기록을 시작으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말이다. ![]() 사촌 형이 알려준 방법대로 시간관리의 달인으로 만들어 줄 코치 선생님이 습관이라는 것을 알게된 서동녘은 그때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을 해서 학원에 다녀와서 자투리 시작을 활용하는 것까지 하니씩 실천하게 된다. 그렇다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그렇다. 잠자기 전 30분을 활용하면 하루 중의 어떤 시간보다도 효율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오랫동안 반복해서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쉽게 할 수 있는 행동 방식인데 이런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원하는 것을 많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늘 부족하기만 하던 서동녘이 자기가 좋아하는 여학생 리나 사이를 가로막는 훼방꾼 엄친아 강완진을 이기고 리나의 관심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엄친아가 되기위해 습관을 바꿔가는 과정을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동화로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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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 어린이를 위한 잠자기 전 30분. 이 책이 우리집에 온 순간 책을 가장 많이 읽고 빨리 보는 큰딸이 먼저 손을 대었습니다. 겉표지는 순수하게 보일 수 있으나 속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얼마 안 보고 내려 놓겠지 했는데 술술 읽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야기 형식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습관을 바꾸기 위한 다양한 책들이 시중에 나와 있는데 그런 책들은 조언위주로 진행이 되거든요. 그런 책을 보면 당연히 하고는 싶은데 행동은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에 선뜻 손에 오래 가지고 있지 않게 되는 사실로 보았을때 티즈맵의 어린이를 위한 잠자기 전 30분은 아이들과의 눈높이를 제대로 맞추어준 책이었기에 좋았습니다.
책 속 주인공 동녘이는 학교에서 익히 보는 말썽꾸러기에 게으르고 자기 것을 잘 챙기지 못하는 그런 캐릭터랍니다. 동녘이는 완진이가 상당히 부럽긴 하지만 공부를 잘 하는 방법 등 뭔가 다른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날 우연히 한자를 모르는 완진에게 먼저 4급 한자 시험에 합격하는 내기를 걸게 되는데 주변의 반응이 너 무모한 거 아니야로 야유를 보내네요. 하지만 우리의 동녘이는 주변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시험에 합격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친척인 엄친아 형에게 사사를 받아 습관을 고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요. 빨리 하려고 하다가 결국 실패를 하고 맙니다. 엄친아 형의 충고대로 천천히 목표를 세우고 서서히 진행을 하다보면 분명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다시 새겨듣고 이루어내는 동녘이의 모습으로 책은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습관의 중요성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습관을 바꾸기란 정말 고난위의 연습이 필요하죠. 책을 다 읽은 큰딸에게 동녁이와 같은 욕심이 생기지 않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완진이로 변하는 동녘이 보다 개구쟁이 동녘이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습관을 고치는 방법과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자신에게도 적용이 될까봐 두려웠던 것 같아요. 책을 보면 스스로 깨우치면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터인데 그렇지 못하고 책은 책이야 라고 생각해 버리는 아이의 모습에서 조금은 실망스러웠어요.
언젠가 깊은 상처가 지금 읽은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실패의 경험이 성공으로 가기 위한 쉬운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동녘이와 같은 그런 절실함이 없지만 학년이 올라가면 절실함이 생길때 다시한번 이 책을 들여다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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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얼마전에 있었습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의 마음이 얼마나 떨릴까요? 아마도 이들은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고3의 3월만 되었어도 뭔가 해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말입니다. 공부의 습관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상에 모든 일은 작은 습관부터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좋은 습관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습관 하나 내몸에 길들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잠자기 전 30분>입니다.
과연 <어린이를 위한 잠자기 전 30분>에는 무슨 내용이 쓰여져 있을까요? 서동녘은 초등 6학년 아이로 맑고 순수한 마음 그리고 정의감 빼고는 덜렁이에 지각대장, 그리고 공부는 담을 살짝 쌓고 지내는 아이랍니다. 그런 동녘에게도 리나라는 여자아이와 절친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엄친아 강완진이 그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지요. 서동녘이 엄친아가 되기 위해서 과연 어떤 일을 할까요? 또한명의 엄친아 사촌형의 비법을 전수 받게 되는데....
책을 읽다보면 내가 학창시절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럼 잠자기 전 30분과 아침 30분의 좋은 습관을 통해 지금보다 좀더 폼나는 삶을 살게 되지 않았을까 싶었다. ^^
먼저 자신의 시계부와 일주일 동안 공부시간과 공부분량을 철저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생활 중에 낭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기 위함이다. 그리고 자신의 일일 계획표를 짤때 고정시간과 가용시간을 파악한다. 가용시간 중에 자투리 시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이를 짜임새있게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막연하게 공부해야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그리고 나서 잠자기 전 30분에 1. 한줄일기쓰기-즐거웠던 일, 좋았던 일, 감사한 일을 찾아 간단하게 한줄 일기를 남기면 긍정적인 하루로 마무리 할 수 있다. 2. 좋아하는 책 읽기 -가볍게 훑어보는 것만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3. 내일의 시간계획 세우기 4. 나의 멋진 미래 상상해보기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쉬워도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아침 30분을 활용하여 집중력 있게 공부한다.
30분이란 시간은 아주 짧은 시간이다. 그러나 이 짧은 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어린이를 위한 잠자기 전 30분>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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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꼭 30분이 아니더라도 잠자기 1분전이라도 하루를 마감하고 또 내일의 일을 생각해본다는 것은 솔직히 좀 어려운 일입니다. 오늘은 가능하더라도 내일, 모레는 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어른도 매일매일 행하기가 어려운데 아이들은 얼마나 이 일이 어려울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루의 하루를 계속해서 보태어 가면 확실히 아이의 삶이 좀 더 여유롭고 자유롭게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원 한두개는 기본이고 그 이상도 다니고 또 주말 주일에도 학원으로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 아이들의 미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저 아이들은 무슨 꿈을 꾸고 어떤 생각을 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은 그들만의 시간이 없습니다. 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혹여라도 시간이 있을 때 아이들은 책을 보거나 게임에 빠집니다. 이것도 개인적인 시간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개인적인 시간이 아니라 그저 시간죽이기로 밖에 보이지 않을때가 간혹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잠자기 전이라도 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의 계획을 세우는 일들이 습관이되고 생활이 된다면 조금이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겠군아.. 라는 생각에 어린이들에게 꼭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서두의 작가의 말에서 말했듯 작가 본인의 경험에서 잠자기 전 30분이 나왔기에 어른인 저도 이 방법들을 응용해서 내 삶도 좀 더 여유롭게 자유롭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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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잔소리를 필요 없게 만드는 책이 나왔다. "일기쓰고 얼른 자라~" 우리 아이가 잠자기 전에 내가 늘 하는 소리다. 그밖에도 수많은 잔소리를 해야 잠자리에 겨우 드는 아이라서 밤마다 괴로울 지경이다. 그런데 앞으로는 안 하게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아이 말이 "엄마, 이 책 계속 보면서 바꿔볼래요."라는 기특한 얘길 한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주인공 서동녁은 만년 꼴찌, 미루기 대장인 13살 소년이다. 한 반이 된 리나를 좋아하는데 완진이 때문에 자꾸 신경쓰인다. 완진이는 공부, 운동, 악기까지 못하는 게 없고 성격까지 원만해서 반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다. 그러던 어느날 완진이가 의외로 한자실력이 약한 것을 발견하고 동녁이가 한자급수 자격증 내기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당연히 자신이 이길 거라고 생각했던 동녁이는 점점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불안해진다. 계속 미루다가 공부를 거의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완진이는 학교에서 쉬는 시간 틈틈이 한자 공부를 하더니 자신만만해보인다. 동녁이는 엄친아인 사촌 준수 형을 찾아가 '엄친아가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과연 어떤 비법이 꼴찌를 1등으로 바꿀 수 있을까? 바로 '습관'이다. 동녁이는 학교 다녀와서 간식 먹고 쉬다가 학원 다녀와서 게임 조금하고 나면 어느새 잠잘 시간이다. 공부는 좀 있다가 해야지,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결국은 못하고 마는 것이다. 반면 완진이는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과 같은 틈새 시간을 활용하여 공부하기 때문에 노는 것도 잘 놀면서 공부도 항상 1등이다. 준수 형은 공부도 습관처럼 하게 되면 힘들지 않고 꾸준히 잘 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노력과 시간은 아무 상관이 없다? 아무리 오랜 시간을 책상에 앉아 있다고 해도 공부를 많이 했다고 볼 수 없듯이 30분이라는 시간은 길지도 짧지도 않지만 습관을 만들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그래서 특별히 잠자기 전 30분을 잘 활용하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동녁이는 비록 한자 4급 시험에는 떨어졌지만 완진이처럼 자기 수준에 맞는 급수 시험을 준비해서 합격한다. 동녁이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자신의 생활을 변화시키는지를 체험하게 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습관 만들기에 관한 내용이지만 어른들 역시 활용할만하다. 잠자기 30분을 그냥 잠자기 전 시간으로 흘려 버릴 것이 아니라 좀더 알차게 보내야겠다. 우선 아이들이 잠자기 전에는 잔소리보다는 10분간의 포옹과 뽀뽀 시간을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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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화로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시간 활용법 [어린이를 위한 잠자기 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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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여느집을 막론하고 저녁엔 엄마들의 잔소리가 떠나질 않을것이다. 씻기는데30분... 저녁먹이는데30분.. 그리고 숙제 봐주는데30분..등등 그리고 잠들기 전까지 티비를 볼려고 안자는 아이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무슨일을 할때마다 몇번씩 이야기해야 하는 아이들..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들어와서는 아이들과 또 씨름을 하고.. 잠들기 전까지는 티비앞을 떠나지 않는 아이들 ..이렇게 잘때까지 티비를보다가 지쳐자는 아이를보면서 걱정스러운 마음을 떨칠수가없는차에 "어린이를 위한 잠자기전 30분" 이란 책이 눈에 확 들어왔다. 첨 본순간 이 책을 아이한테 사줘야겠다는 생각이들어 아이한테 이 책을 권했다.
다행히 책은 좋아하는 아이라 이책도 쉽고 부담없이 읽는것 같았다.. 이 책은 어른들이 읽는 책 잠자기 30분 전이란 책이랑 많이 유사한것 같았다. 어린이의 눈 높이에맞추어 만화책 같은 느낌이 나는 동화로 재미있게 책을 엮어 놓았다 책두깨도 그리 두껍지않고, 등장 인물들도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인물들이다 . 어느 학급이나 있을법한 덜렁대고 지각대장에다가 .공부도 못하는 아이... 반에서 이쁜 아이.. 그리고 공부도 잘하고 잘생긴 모범생..여러반아이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가고 있다. 이 책을 시작할때 등장 인물들을 잘 소개하고 시작하기때문에 내용을 더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우리는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주인공 사고뭉치 동녘이가 어떻게 노력해서 어떻게 변해가는지, 아이와 같이 이야기 하며 읽으면 좋을것이다.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힐수 있으며 ,잠자기 전후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왜 여기서 30분이라 적어 놓았는지.. 이런 궁금한점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 하나 나의것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은 총8장으로 되어있고,글씨도 그리 작지도 않고 많은 색을넣고 그림도 많고 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않고 쉽게 읽을수있게 만들어져있어서 책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 잠자기전 티비만 보는 우리집아들.. 이 책을 읽고 당장 무얼 적느라고 분주한 아이를 보면서 엄마의입가에는 웃음이 피어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