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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eBook
전자책 가격 좀 너무한거 같은데요?
"전자책 가격 좀 너무한거 같은데요?" 내용보기
[ 본의 아니게 책 내용에 대한 리뷰가 아니게 되어서 좀 유감이지만 한 마디 안할 수 없음. ]이 책의 내용을 내가 보기 전에...서점에 갈 시간이 없어서 바로 구입좀 해 볼까생각해서 한번 봤는데....내용을 떠나서 가격을 보고 있자니,아마존의 킨들과 비교를 안 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요.제본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e-Book 가격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아마존의  일반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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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의 아니게 책 내용에 대한 리뷰가 아니게 되어서 좀 유감이지만 한 마디 안할 수 없음. ]


이 책의 내용을 내가 보기 전에...서점에 갈 시간이 없어서 바로 구입좀 해 볼까

생각해서 한번 봤는데....내용을 떠나서 가격을 보고 있자니,

아마존의 킨들과 비교를 안 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요.


제본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e-Book 가격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아마존의  일반서적이 100%라면  킨들전용이 50~60%....거의 절반 가격이던데.

저자의 판권, 편집비용, 배송, 창고이용료.... 등이 많이 빠질텐데,

그래도 9,000원이 나온다?...이건 좀 그러네...-.-;;

페이퍼로 된 책이 20%할인해서 14,400원 인 책이 전자책으로 그것도, 에누리 없이 9,000원?

(해외의 Paperback가격과 비교하면 곤란하구요.
Paperback 자체가 원래 저가의 가벼운 보급형으로 나온 책이니깐.)

요즘 무겁게 책 들고 다니기 싫어서  아이팟 터치에 넣고 좀 읽어볼까 하고
가격 들여다 보고 기가 막혀서 한번 적어봄.
게다가. 예스24 전자책 어플은 왜 그렇게 성의없이 만든건지...
아마존 킨들보다 훨씬 못하닷!

당분간 e-Book은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원서나 읽어야 할 판이구나.







i***r 2011.07.28.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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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혹은 시세조종(Manipulation)은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리거나 내리거나 혹은 고정시키거나 하는 것을 말한다.  영화를 통해서만 주식거래에도작전이라는것이 존재하는구나 정도만 알고 있던 나이기에  거품을 동반하는 테마 주, 봉이 김선달같은 자원 개발 주, 유명인 테마 주, 단기 차익을 노리는 외국계 펀드관련 주, 신기술 주,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문적인 주가조작꾼들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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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혹은 시세조종(Manipulation)은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리거나 내리거나 혹은 고정시키거나 하는 것을 말한다.  영화를 통해서만 주식거래에도작전이라는것이 존재하는구나 정도만 알고 있던 나이기에  거품을 동반하는 테마 주, 봉이 김선달같은 자원 개발 주, 유명인 테마 주, 단기 차익을 노리는 외국계 펀드관련 주, 신기술 주,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문적인 주가조작꾼들이 아닌 일반 개미들도 주가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한 작전주  등 모두 여섯가지 유형의  소위 작전이 자주 걸리는 주식에 대한 사건파일은 흥미 그 자체였다.  스토리텔링 방식을 사용한 사건편을 통해 어떤 과정을 통해  주가조작이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주고 해결편을 통해 희대의 주가조작 사건이 남긴 교훈, 증권시장의 이면에 냉철하게 맞서는 방법, 바른 주식투자 요령, 주가조작을 감별하는 핵심 정보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주가조작의 방법등을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안형영님은 2002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증권분야에서 일을하다 2008년부터는 MBN에서 3년 넘게 검찰청에 출입하며 각종 주가조작 사건을 취재하면서 주가조작범들의  주가조작 수법과 이들에게 당하는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을 목격한후 진실을 추구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직접 명동 사채업자와 기업사냥꾼, 검사 등을 만나 주가조작의 숨은 진실을 파헤쳤다.

 

저자는 주식초보자들에게 충분한 투자기간을 가지고 주식투자에 임하길 당부하고 있다.  최소 5년은 바라보고 주식에 투자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욕심없이 은행에 적금을 들기를 권해주고 있다. 일반 직장인들이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에 재빠르게 대응하면서 생존하기는 어려우니 수수료를 주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기는 간접투자를 권해 주기도 한다. 이도저도 아니고 굳이 직접투자를 하겠다면 유가증권시장 50위권 내에 있는 우량주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고 당부한다. 그리고 작전이라 불리는 시세조정행위를 바로 알아야 하며  이를 통해 '바른 투자, 정석 투자를 하는 것'이 성공 투자 원칙의 핵심을 깨닫게 해준다.  주식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움직이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데 인간의 욕심이 개입하면 그르칠 수도 있다는 귀한 교훈을 얻게해준 책이었다.

k****0 2011.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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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국내 희대의 주가조작 사건을 되짚어 보면서 투자시 통찰력을 높이기 위한 책입니다. 저자는 매일경제TV로 제직하면서 3년 넘게 검찰청을 출입하면서 각종 주가조작 사건을 취재하였다고 합니다. 주가조작으로 개미 투자자의 삶을 송두치채 앗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펴낸것 인데요. 이 책이 의미있는 것은 개인투자자에게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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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국내 희대의 주가조작 사건을 되짚어 보면서 투자시 통찰력을 높이기 위한 책입니다. 저자는 매일경제TV로 제직하면서 3년 넘게 검찰청을 출입하면서 각종 주가조작 사건을 취재하였다고 합니다. 주가조작으로 개미 투자자의 삶을 송두치채 앗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펴낸것 인데요. 이 책이 의미있는 것은 개인투자자에게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여섯개의 사건을 소재로 소설처럼 꾸며져 있다는 것인데요. 주식을 잘 모르는 분들도 좀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크게 6가지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품을 동반하는 테마 주를 경계하라.
자원 개발 주 투자는 장기전이 될 것을 각오하라.
유명인 테마 주는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단기 차익을 노리는 외국계 펀드를 경계하라.
신기술 주는 채산성을 확인하고 투자하라.
주가조작 세력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욕심을 돌아보라.


주가 조작은 참 교묘하게 이루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너무 허술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도 잠시 있었습니다만...

신기술 테마의 경우 신기술 개발이 되어 엄청난 매출이 기대된다는 내용을 퍼트려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게 하고, 주가가 급등하면 차명 계좌로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팔아 치우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요. 재밌는 것은 신기술을 검증할 만한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와 관련 주가 조작은 줄을 이을것 이라는 것입니다. 갑자기, 황우석 연구 결과에 대해서 진실이냐 아니냐 검증에 대한 이견이 분분했던 것을 사례로 들을 수 있군요.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사들이는 종목은 개인투자자들이 따라 주식을 사들이곤 하는데요. 외국인은 자본력도 탄탄하고 정보력이 개인 투자자에 비해 앞서기에 외국인이 사들이면 좋은 주식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런 심리를 이용해 조작을 위해서 교묘하게 외국인 행세로 시세 차익을 노린다니... 알면서 당하는 개인 투자자들을 주위에서 엿볼 수 있지요. 

작전 세력들이 유명인을 이용해 주가를 부양하는 것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만큰 시세차익을 노리기에 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는데요. 연예인, 재벌가, 정치인, 고위직공무원들의 명의를 빌려 유상 증자에 참여하거나 지분을 인수했다고 하면 주가는 어김없이 상한가 행진을 한다고 합니다. 막연한 기대감이 투자자의 탐욕을 자극한다는 것인데요. 이와 관련해 아래와 같은 Tip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유명인 관련 종목은 3가지를 확인 방법

  • 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이 유명인의 본업과 관련이 있나?
  • 유명인의 경영 능력이나 재테크 실력이 검증됐는가?
  • 유명인의 경영 참여 전에 주가가 30% 이상 올랐는가? 올랐다면 이미 경영 참여 소재는 반영된 것이다.


자원 개발이나 신재생 에너지 기업에 투자하기전 3가지 확인 방법

  • 자원 개발/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기존 사업과 연관이 있는가?
  • 수년간의 탐사와 시추를 견딜 만큼 자본력이 충분한가?
  • 3 ~ 5년 장기 투자가 가능하고, 사업 실패 시 주가 하락을 감당할 수 있는가?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증권 시장에 떠도는 정보는 개인투자자 < 애널리스트/펀드매니저 < 회사중역과 같이 입수하는 계층이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게 비밀스럽게 느껴지는 정보는 작전세력들의 작전일수도, 주가를 부양하기 위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주식 결코 만만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에 공식과 같은 정답이 없습니다. 소신있게 자신이 만든 기준으로 길게 보는 안목이 정답입니다.

워렌버핏의 '가치가 있는 것은 언제가 제 값을 받기 마련이다!' 문장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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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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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런 현상을 대변하듯 주식투자 관련 서적들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마치 비법서인 양  사람들에게 대박의 꿈을 실어주기도 한다.흔히 사람들은 주변에서 투자 성공담을 듣게 되면 그들의 성공을 부러워하게 되고 나중에는 그들의 투자 노하우 따라하기에 여념이 없게 된다.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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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런 현상을 대변하듯 주식투자 관련 서적들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마치 비법서인 양  사람들에게 대박의 꿈을 실어주기도 한다.
흔히 사람들은 주변에서 투자 성공담을 듣게 되면 그들의 성공을 부러워하게 되고 나중에는 그들의 투자 노하우 따라하기에 여념이 없게 된다. 실패보다는 성공 쪽에 시선이 가는 것도 당연한 일일 수 있겠지만, 자신이 주식투자의 입문자이거나 흔히 말하는 개미 투자자 중에 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잘 알고 넘어가야할 것이 투자 리스크이다. 주식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성공노하우나 투자 스킬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위험요소와 진실을 먼저 파악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서 실전 투자를 위한 생존 법칙을 먼저 익혀야 한다.

 


주식시장에는 재벌가, 종교인, 유명인, 신기술이나 신제품 개발자 등 다양한 작전 세력이 존재한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작전 세력에게 개미 투자자들은 먹잇감인 셈이다. 그들은 시세를 조종하여 개미 투자자들을 유인하고 함정에 빠졌을 때 개미 투자자들의 재산을 털고 빠져나온다. 단순히 성공 투자에만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은 주가조작에 대한 지식이 얇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십상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다양한 작전 세력의 존재를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현실적으로 파헤쳤다. 과장된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서 일어났던 작전 세력들의 희대의 주가조작 사건들을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설로 재구성했다.   
이 책에는 총 6가지 주가조작 사건이 등장하고 각 사건은 날짜별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실제로 주가조작 당시 일반인이 알 수 없었던 내용까지 공유한 만큼 사건의 진실이라는 항목에서 실제 사건의 줄거리와 일지, 종목 그림까지 첨부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리고 각 사건별로 해결편이라는 항목을 두고 전문용어와 복잡한 작전 구조를 이해하기 쉽게 상세히 설명했다. 이를 통해서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주가조작의 복잡한 구조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각 장 말미에는 작전 세력을 이기는 주식투자 비법을 별도로 정리하여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현실적으로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을 읽다가 의문이 생기는 점이 있을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정과 관련된 복잡한 내용은 별도로 부록에 실었다.

 


자신이 작전 세력들의 주가조작에 놀아나지 않으려면 주가조작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 또한 가장 선행되어야할 중요한 투자 노하우이다. 속지 않고 진정한 승리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알고 덤벼드는 것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주식 이야기를 소설식으로 전개하여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반가운 일이었다. 또한 실제 사건의 이야기와 비교하며 분석하고 해결편을 통해서 주식시장의 진실을 이해하고 주가조작을 감별하여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안내를 하는 점에서 필독서로써 가치가 있다.
개인적으로도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어갈수록 성공 투자 노하우나 투자 기술 등과 관련된 정보보다는 주식시장의 흐름과 중요요소, 투자 리스크, 주식시장의 이면과 함정, 작전 세력의 파악, 흔들리지 않는 투자관 쪽에 좀 더 관심이 늘었다. 어쩌면 이것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할 중요한 투자 원칙이었음에도 투자의 정석도 모른 채 헛발질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 공유되어 있는 주식시장의 진실과 투자 원칙들은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과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있는 만큼 자신이 주식투자에 발을 디디고 있다면 꼭 한 번은 읽어보기를 바란다. 



s*****n 2011.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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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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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저희 학년에는 두 분의 수학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한 분은 쉬운 수학문제를 여러 번 풀어주면서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는 분이었고, 또 다른 한 분은 어려운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이 결코 만만한 과목이 아니니 열심히 공부해야 함을 알려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어떤 것이 수학을 공부하기 위한 옳은 방법일까요  전자? 혹은 후자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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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저희 학년에는 두 분의 수학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한 분은 쉬운 수학문제를 여러 번 풀어주면서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는 분이었고, 또 다른 한 분은 어려운 수학문제를 통해 수학이 결코 만만한 과목이 아니니 열심히 공부해야 함을 알려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어떤 것이 수학을 공부하기 위한 옳은 방법일까요 

전자? 혹은 후자 

 

 

글쎄요? 그것은 사람의 성격과 공부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개인의 선택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지금에 와서도 두 분이 수학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법은 각기 달랐지만 두 분 모두가 그 열정은 매우 강렬한 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주식시장을 보면 미국 달러에 대한 양적완화 조치로 인해 주식시장이 퍼렇게 멍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하락장은 매우 심각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하락장에서 주식에 대한 원칙, 즉 주식을 향해 접근하는 올바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주식을 자신의 부를 늘려주는 것이니 원칙을 갖되 기회가 보이면 과감하게 투자해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주식은 잘못하면 패가망신 할 수 있으니 항상 조심스럽게 돌다리를 두들기고 또 두들기며 투자해야 하는 것일까요?

 

 

흔히 가치투자를 주식에 대한 가장 좋은 기초원칙이라고 합니다.

이 원칙을 잘 지키면 백전백승은 아니지만 백전불태, 백번 싸워도 위태하지는 않는다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원칙을 알지만 잘 지키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칙보다는 단기간 내에 돈을 쉽게 벌고자 하는 욕심과 유혹에 빠져 파산의 지름길로 갑니다.

 

 

이런 분들은 주식에 대한 원칙을 물가는 위험하니 가까이 가지말라고 늘상 말하시는 노파심 가득한 부모의 잔소리 정도로 생각하는 데요, 이러한 분들께는 바로 이 책 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를 강력하게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서는 희대의 주식조작 사건들을 통해 원칙 없이 주식 투자를 했던 사람들의 실패 사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 안형영씨는 증권 시장을 거쳐 수년간 경제부 기차로 검찰을 출입한 현장전문가입니다.따라서 신문기사에 나온 사건의 본 내용은 물론 그 뒤에 숨겨진 비화마저도 자세히 접근할 수가 있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이에 대한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기술했습니다.(이를 통해 외국계 펀드에 대한 경계점과 신기술 주에 대한 위험성을 새삼스럽게 다시 배웠습니다.)

 

 

 

 

이 책이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타산지석’, ‘반면선생입니다.

원칙과 소신대로 주식을 접근하지 않은 사람들의 실패를 통해 주식에 대한 올바른 접근법을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책을 통한 따끔한 충고와 배움.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봐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요 



m******3 2011.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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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07] 개미들을 위한 책
"[2011-007] 개미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저자는 개인투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을 파놓고 기다리고 있는 작전세력의 무서움을 알기를 바라고 있다. 어떻게 주가조작 작전세력들이 개인투자자인 개미들의 피와 땀이 어린 돈을 쉽게 가져가는지를 소설형식을 빌어서 사건을 재구성하고, 해결방법 및 대응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예전에 증권방송에서 주식의 고수가 나와서, 일반인은 테마주, 자원주, 신기술주, 잡주는 쳐다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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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개인투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을 파놓고 기다리고 있는 작전세력의 무서움을 알기를 바라고 있다. 어떻게 주가조작 작전세력들이 개인투자자인 개미들의 피와 땀이 어린 돈을 쉽게 가져가는지를 소설형식을 빌어서 사건을 재구성하고, 해결방법 및 대응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예전에 증권방송에서 주식의 고수가 나와서, 일반인은 테마주, 자원주, 신기술주, 잡주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열변을 토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는 이유를 몰랐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왜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이해가 된다.

실제로 있었던 사건들, 신문지상에서 단편적으로 보았던 내용들을 소설형식으로 재구성해주고, 해결편에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이해가 쉬었다.  그리고 책 표지의 그림이 마음에 와 닿았다. 불쌍한 개미들이 자신이 죽어라고 번 돈을 누구에게 가져다 바치고 있는 것인가...

개미들의 돈을 노리고 있는 개미귀신과 같은 주가조작 세력들은, 대박이라는 피하기 힘든 기본적인 욕구를 자극해서, 개미들의 돈을 긁어 모으고 있었고, 이 세력들을 처벌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또한 개미들이 피해를 보상받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개미들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격언을 마음에 두고, 작전세력들의 "이번에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빠지지말고, 열심히 DART(dart.fss.or.kr,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이용하여 기업을 분석하여, 내실있는 기업에 투자하기를 바라고 있다.

개미들이 쉽게 돈을 벌려다 패가망신하지 않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책이다.

t********s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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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을 배워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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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엔 거부감이 안 생기는 고런 책입니다 ㅋㅋ 표지만으로는 건질거 없어 보이지만~~ 내용엔 상당히 깊이가 있답니다^^   제대로된 깊이있는 경제 경영 서적이라면 표지부터 클래식하며 시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완죤 깨준 책이긴 하죠^^   아직도 고정관념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뒷표지도 찍어보았지요^^   추천해 주신 분들의 평은..이 책의 내용을 잘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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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엔 거부감이 안 생기는 고런 책입니다 ㅋㅋ

표지만으로는 건질거 없어 보이지만~~ 내용엔 상당히 깊이가 있답니다^^

 

제대로된 깊이있는 경제 경영 서적이라면 표지부터 클래식하며 시크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완죤 깨준 책이긴 하죠^^

 

아직도 고정관념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뒷표지도 찍어보았지요^^

 

추천해 주신 분들의 평은..이 책의 내용을 잘 담고 있답니다.

 

2009년..제가 갖고 있던 주식이 상장폐지를 당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땐..주식시장을 잘 모를 때라서..상장 폐지란게 뭔지..왜 그런걸 당해야 하는지도 몰랐던 그런 때였죠..

 

좀 많은 금액이긴 했지만..상장 폐지를 당해보니..정신이 바짝 차려지면서..바른투자..원칙있는 투자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로..상장폐지 당해..주당 몇 천원이었던 주식을 정리매매 기간 중 70원에 팔았더랬죠 ㅠㅠ

 

 

이 책은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조심해야 할 사항들..가령 테마주 경계해야 하는것, 외국계 펀드 경계해야 하는 점, 자원 개발 주를 왜 주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실제 사건을 소설처럼 담고 있답니다. 

 

소설은 허구지만..주가조작 수법은 실제 사건에서 쓰였던 거라서 무척이나 흥미롭고..

 

예전..저도 신문에서만 봤던 사건이었는데.. 그 수법이 디테일하게 나와있어..'아~~이..사건이 이거였었구나'를 연발해야 했답니다^^

 

뭐..수법이 디테일하니..이 책 보고..주식시장에 뛰어든 독자들이 따라하면 어쩔꺼야? 하는 염려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금감위의 법령 등도 함께 업그레이드 됨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바뀐 법도..빠져나갈 구멍은 얼마든지 있으므로 우린 주가를 조작하는 작전 세력의 틀은 꼭 알고 있어야 할듯합니다.

 

이 책은 아래와 같이 구성 돼 있습니다.

 

이 책장을 넘기면..유명인의 명언이 적혀있죠..

 

 

다음 바로 옆 페이지에는 사건 편이...여기엔 소설의 소재가 된 실제 사건의 줄거리와 일지, 종목 그림을 첨부했답니다^^ 특히 일지에서 주가 조작 당시 일반인이 알 수 없었던 내용까지 담아..무척이나 유익했죠.. 나쁜 세력들..개미들의 쌈짓돈을 요렇게 털어내다니 ㅠㅠ

 

 

 

그리고 아래 그림의 해결편에서는 소설에 나오는 용어나 복잡한 작전의 구조를 이해하기 쉽게 상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그런데..주식투자에 대한 책..몇 십권 밖에 안 읽은 저는..그 작전의 구조 중 이해 안 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아마 실제 해보면..알 수 있을 텐데.. 제가 큰손이 아닌지라 ㅠㅠㅠ

 

 

그리고 파트 마지막 페이지엔..아래 사진처럼..'작전 세력을 이기는 주식투자 비법' 나와있답니다..

 

 

 

 

또한 주식 투자 용어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부록도 위 그림처럼 마련 돼 있답니다. 이 책의 맘에 들었던 부분 이기도 하구요^^

 

주식판에선 믿을 이가 없단게 아쉽긴 하지만..제가 믿을 이가 되면 되니까요..

제 자신을 믿기 위해..경제 경영에 관한 공부..는 계속 돼야 겠죠^^*


 

e*****7 201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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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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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세상을 같은 시간, 같은 공간을 살아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제 각각이다. 그건 아마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속에 그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 생각과 가치관이 돈일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것일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 재테크를 한다. 재테크라는 것은 지금의 자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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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세상을 같은 시간, 같은 공간을 살아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제 각각이다. 그건 아마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속에 그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 생각과 가치관이 돈일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것일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 재테크를 한다. 재테크라는 것은 지금의 자산을 잘 운용해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것일것이다. 우리 나라에서 재테크를 하는 것중 대표적인 것이 부동산투자와 주식투자일것이다. 부동산은 소규모 자산으로 하기에는 상당히 위험하다. 대출을 받아서 한다는건 폭탄을 안고 불에 뛰어는것과 마찬가지이다. 즉, 자신의 자신이 없으면 투자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식은 자신의 자산에 맞게끔 투자를 한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주식은 회사의 가치를 상징한다. 회사의 가치에 따라서 몇천원에서 몇백만원까지의 가치를 지는 것이다. 주식의 가치는 회사의 가치와 동일하지는 않지만, 회사의 가치를 반영하는데, 그에 맡는 배당금과 함께 여러 가지 혜택이 주어지는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한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러나, 최근들어 주가조작으로 인한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는 것을 보게 된다. 왜 주가조작을 하는 것일까??

 자본주의 사회에 부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 즉, 한정되어 있는 부를 서로 가지기 위해 투쟁하고 경쟁을 한다. 그래서 부를 획득하는데, 주가조작은 그런 부를 획득하기 위한 불법적인 행위라는 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배우기 전에 주삭조작에 대한 부분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즉, 주식투자도 공정한 스포츠 경기와 같은 것이다. 누구나 똑같은 정보를 획득할수는 없겠지만, 공개되어진 장소에서 누구나 공정한 게임룰에 의해서 경재를 해서 부를 획득해가는것이다. 이 책은 소설과 같은 에피소드를 통해서 왜 주가조작이 이루어졌는지, 왜 그들이 그런 방법을 택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즉,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그런 사건이 일어났었고, 해설을 통해서 왜 주가조작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총 5개의 사건을 통해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해결이라는 파트를 통해서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주고 있다. 5개의 파트마다 주의 사항에 대해서 빨간색으로 강조를 해주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주식에 대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 역시도 쉽게 이해할수 있다.

 주식은 하나의 가치이다. 그런 가치를 통해서 우리는 거래를 하고 이익을 추구한다. 이 책은 투자 달인이 되는 것보다 작전세력들이 펼치는 주가조작을 어떻게 하면 피할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지 않을까?? 주가조작의 그물을 피하기 위해서는 주가조작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야 될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꼭 한번쯤을 읽어보고 주식투자를 해보길 바란다.



 

k***5 201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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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의 구렁텅이에 속지말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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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창 가치투자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시기에   이런 다이아몬드 같은 귀한 책을 만나서 너무나 감사하다.   일단 책표지의 이미지 부터가 나를 사로 잡았다.   이 그림 하나만으로도 이 책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느낄수 있었다.       첫 페이지에 blood elite.란  단어가 처음 들어왔다. 나만 그런가...   쓴 웃음이 났다.    설 자리를 잃어 버린 재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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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창 가치투자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시기에

 

이런 다이아몬드 같은 귀한 책을 만나서 너무나 감사하다.

 

일단 책표지의 이미지 부터가 나를 사로 잡았다.

 

이 그림 하나만으로도 이 책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느낄수 있었다.

 

 

  첫 페이지에 blood elite.란  단어가 처음 들어왔다. 나만 그런가...

 

쓴 웃음이 났다.

 

 설 자리를 잃어 버린 재벌가 자제들의 속에 숨겨져 있는 야망을

 

이용하고  정치가의 자제, 유명 연애인들을 이름을 이용해서 주가를

 

조정하고 심지어는 회사까지 잡아 먹는 주가조작꾼들을 보며

 

쓴 입맛을 다셨다.

 

이런 행태를 알았으니 절대로 속지말야겠다는 생각이

 

가슴속 깊이 들어왔고,

 

개미들이 테마주와 급등주에 어떻게 쏠리게 되는지를 알게 되어

 

너무나 좋았다.

 

 

 

몇해전 뉴스에 나오던 사건 사고에 나오던 회사들이

 

구체적으로 나오니

 

신기하게도 느껴지면서...나에게 경고의 메세지들로 다가 왔다.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욕망

 

물질 축척에 대한 갈망이 적나라 하게 드러 나면서 물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이들의

 

참혹한 말로를 볼 수 있어서 내심 기쁘기도 했다.

 

 

챕터 마다 나오는 가치투자 대가들의 명언들은 주가조작

 

이야기와 너무 잘 어울려서

 

이야기를 읽는 도중 느꼈던 ,, 나도 한번이란...,

 

생각을 싹 가시게 하면서

 

가치투자자로써 가는 나의 마음을 다잡게 해주었다...,

 

말은 바로 하랬다고,..., 사실 나도 한번이란게 내 생각뿐이지

 

주가 조작이란게 내가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있는

 

..., 그런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더욱 안심이다.

 

 

 

개미로써...,  테마주, 급등주를 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이 책을 읽어보면

 

여실히 느낄수 있을 것이다.  

 

 

이글을 보는 당신 지금..., 단기로 매매 하고 있습니까?   

 

급등주, 테마주의 유혹을 아직 이기지

 

못하고 계십니까?  주식투자를 배워보고 싶어 하십니까?

 

추천도서 일순위로 이 책을 권해 드립니다. 반드시 읽어 보고,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쓰시느라 고생하셨던 안형영 기자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a*******i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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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주가조작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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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장내주식과 펀드 실패로 자살했다는 뉴스를 접하는가하면 증권시장을 전문가들도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어 많은 사람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하고 있다. 나는 주식을 소재로 한 영화 <작전>을 본 적이 있다. 이호재 감독의 첫 작품인데, 주인공 강현수역은 배우 박용하가 맡았다. 작전은 주식을 통해 한방을 노리는 이들의, 물고 물리는 두뇌게임에 관한 이야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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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장내주식과 펀드 실패로 자살했다는 뉴스를 접하는가하면 증권시장을 전문가들도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어 많은 사람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하고 있다. 나는 주식을 소재로 한 영화 <작전>을 본 적이 있다. 이호재 감독의 첫 작품인데, 주인공 강현수역은 배우 박용하가 맡았다. 작전은 주식을 통해 한방을 노리는 이들의, 물고 물리는 두뇌게임에 관한 이야기이며, 이것은 최근 금융 및 경제 위기와 관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식 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이 많다. 개미는 주식투자하면 패가망신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수두룩하다. 주식시장에는 수많은 함정이 있다. 그중에서 개미투자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투자는 바로 주가조작의 덫에 걸려드는 것이다.


이 책은 오랫동안 검찰에 출입하며 주가조작 사건을 파헤친 기자가 쓴 신개념 주식투자 비법서로 6개의 사건 파일을 기록한 추리 소설이다. 딱딱한 주식 이야기를 탈피하여 영화 같은 실제 주가조작 사건에 저자의 상상력을 더해 ‘주식이야기는 딱딱하다’는 세간의 편견을 을 깨뜨리고 새로운 상상력과 문체를 가미한 소설로 전한다.


이 책은 여섯 개의 사건 파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일 ‘미다스의 손’에서는 LG가 방계인 구본호의 주가조작 사건을 다룬다. 둘째 파일 ‘봉이 김선달’에서는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인 에이치앤티의 정국교 대표의 주가조작 사건을 다룬다. 셋째 파일 ‘꼭두각시’에서는 뉴월코프와 아이에스하이텍의 실질적인 소유주였던 조모 씨의 주가조작 사건을 다룬다. 넷째 파일 ‘검은 머리 외국인’에서는 홍콩계 펀드 조작 사건을 다룬다. 다섯째 파일 ‘신기원 또는 신기루’에서는 플래닛82의 나노 기술을 소재로 한 주가조작 사건을 다룬다. 여섯째 사건 ‘무너진 피라미드’에서는 다단계 조직이 개입된 베어링 제조업체 루보의 시세 조정 사건을 다루고 있다. 모든 사건 파일의 이야기는 모두 밝혀지지 않은 주식시장의 비화로서 제목부터 흥미 진지한 사건은 긴박감 넘치는 추리 소설의 형식을 빌었다.


각 장 끝 부분에는 ‘작전 세력을 이기는 주식투자 비법’을 수록하였다. 이는 읽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바른 주식투자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이 책을 읽고 나면 해결 편에 제시하고 있는 주식투자 조언이 눈에 들어온다. 해결 편만 잘 정독하기만 해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는 주가조작 사건을 가려낼 수 있는 분석력이 생긴다. 분석할 수만 있게 된다고 해도 작전 세력에게 당할 확률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하지 않아야 맞설 수 있고 맞서야 이길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꼭두각시’의 해결편에서 “가수 비와 같은 유명인이 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투자했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그 유명인이 많은 부를 창출할지, 아니면 빛 좋은 개살구인지도 따져 봐야 한다. 만약에 유명인의 참여로 이미 주가가 올랐다면 아예 거들떠보지 마라야 한다”고 충고한다. 투자할 때는 항상 미래의 청사진보다 내실을 따져야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한국 최고의 투자자문가인 고승덕 변호사와 이민주 소장이 “노력하는 투자자가 살아남는다는 진리가 담긴 소중한 주식 이야기”라고 강력 추천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의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투자 원칙을 실천하지 않아서 손해를 입은 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k*****6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