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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전치사를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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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영어책들을 보면 마치 인스턴트화 되어간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목만 번드르하고, 며칠만에 뭐를 끝낸다는 식의 무책임한 광고문구들이 난무하고....실제 내용을 펼쳐보면 다 그렇고 그런 내용들...내실있는 영어책을 찾는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지요... 이 책은 제가 샀던 영어책중에 책값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내용도 알차고 독특하지요...제목에서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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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영어책들을 보면 마치 인스턴트화 되어간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목만 번드르하고, 며칠만에 뭐를 끝낸다는 식의 무책임한 광고문구들이 난무하고....실제 내용을 펼쳐보면 다 그렇고 그런 내용들...내실있는 영어책을 찾는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지요... 이 책은 제가 샀던 영어책중에 책값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내용도 알차고 독특하지요...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책은 전치사에 관한 책입니다. 사실 전치사 처럼 문법에서 버린자식 취급받는 부분도 없을 겁니다. 다 동사에 관한 문법들만 공부하고 그외의 것들은 내팽개치기 일쑤지요...전치사나 관사 같은 것들은 어디까지나 내가 고급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때에야 공부하는 것으로 여기기 쉽상입니다. 하지만 전치사라는 것이 과연 그런 존재일까요? 다음의 영어책들에서 전치사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겁니다. '영어? 이제 그걸 디벼주마' 김기호 저- 이책은 아예 전치사가 영어의 절반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전치사에 의해서 문장의 미묘한 뉘앙스가 결정되며 우리가 문장을 듣고 그 문장의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리는데 전치사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것이지요.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네오퀘스트- 이 책은 기본 동사(예를 들면 get, take, break 등)와 전치사의 기본 뉘앙스를 보여주고 이 기본 뉘앙스의 결합으로 인해 생성되는 phrasal verb의 의미를 설명해주고 있지요. 이 책에서 전치사는 원어민들이 흔히 쓰는 쉬운 이어동사들의 의미를 밝혀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영어 약장수' 문성업 저- 이 책은 두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2번째 책에서 영어의 문법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책에서 다루는 문법의 중요한 내용은 '품사변환'이라고 해서 품사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emailed 같이 명사가 동사로 쓰일 수도 있고 전치사가 그 의미에 따라 동사처럼 쓰이는 것들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전치사의 기본 뉘앙스를 안다면 동사처럼 간단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렇듯 전치사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이러한 전치사의 의미를 제대로 밝혀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일단 이 책의 설명방식은 그림을 통해 이 전치사의 기본 뉘앙스를 보여준 후 그 기본 뉘앙스를 바탕으로 그 뉘앙스에서 파생되는 복잡하고 추상적인 의미를 설명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사전을 통해 전치사의 뜻을 찾아보면 전혀 상관도 없는 뜻들이 몇십개씩 나열되어있고 이 뜻들을 전부 외워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사실 그 많은 뜻들은 하나의 기본적인 의미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들이므로...기본적 뉘앙스를 그림으로 머릿속에 기억한다면 어느정도의 유추가 가능하지요... 제가 생각하기로 이책은 사실 급하게 영어 시험 점수를 따려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유용한 책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책이 유용하리라고 생각하는 분들은....phrasal verb나 idiom관련 책을 보시는 분들이나 공부하시는 분들, 영어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계시는 분들, 사전처럼 때때로 찾아보려는 분들에게 어울릴 듯 싶네요... 책의 내용은 아주 뛰어난데에 비해..책의 겉모양은 조금 촌스러운 느낌도 주고...영문과 전공책 같은 인상을 풍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렇게 바랜 한자가득한 책은 아니니 안심하시길. ^^ 책 속도 검은 색과 회색의 단색이지만 깔끔하고 그림(도식과 비스무래한) 역시 간단하면서도 이해가 쉽도록 그려져 있습니다. 공부하시기에 큰 무리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k****u 2001.08.18.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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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알면 '아~', 전치사를 알면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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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Buscaglia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책을 원어로 읽다 이해가 안되는 글귀를 발견하였다. Things happen between you and your audience if you are talking to them and not at them. 여기 to와 at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전을 일일이 찾아 보았지만 알듯말듯 하였다..그런데 우연히 서점에 갔다 눈에 띄인 이 책에서 to와 at의 차이를 잘 설명해 놓은 대목을 보고 ..난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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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Buscaglia의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책을 원어로 읽다 이해가 안되는 글귀를 발견하였다. Things happen between you and your audience if you are talking to them and not at them. 여기 to와 at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전을 일일이 찾아 보았지만 알듯말듯 하였다..그런데 우연히 서점에 갔다 눈에 띄인 이 책에서 to와 at의 차이를 잘 설명해 놓은 대목을 보고 ..난 "아하!!" 그래 이거구나...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동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익히고 또 익히고 하면서 많은 뉴앙스의 차이와 의미를 알게 되었고 또한 독해가 한 단계 성장하는 기쁨을 맞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위의 예에서 보았듯이 원어민에게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전치사의 활용에 대한 감각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동사와 연계해서 무조건 외우면 시험에는 잘 대처할 수 있을 지 몰라도 에세이를 한다든지 회화에서 정확한 표현을 하기란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장 별로 전치사 개개의 특성과 의미 다른 유사 전치사와의 비교, 삽화와 많은 예문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황당한 어거지 의미유추로 독자를 곤욕스럽게 하는 몇몇 책들과는 그 내용면에서 비교가 안 된다. 이 책을 잘 공부한다면 독해와 작문에 있어 좀더 정확한 표현을 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국인이 잘못쓰는 전치사에 대한 내용이 추가 된다면 더 좋을 것이다.
p*****0 2002.03.2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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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지식이 녹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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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은 이런 책을 사야한다. 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여러 고민에 대한 결과들이 녹아있는 책을 샀을 때의 뿌듯함이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전치사의 감을 알려주기 위해 다양한 예문과 그림을 그려놓았는데, 모국어로 영어를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전치사에 대한 느낌을 얻어가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이 읽진 못했지만 두고두고 보고 또 봐야겠다. 이 외에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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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은 이런 책을 사야한다. 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여러 고민에 대한 결과들이 녹아있는 책을 샀을 때의 뿌듯함이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전치사의 감을 알려주기 위해 다양한 예문과 그림을 그려놓았는데, 모국어로 영어를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전치사에 대한 느낌을 얻어가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이 읽진 못했지만 두고두고 보고 또 봐야겠다. 이 외에 저자의 다른 책들도 사보려고 계획중이다.  
e****e 2010.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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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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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영작과 회화처럼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해야 되는 사람에게 더욱 필요한 책일 것이다. 그림으로 나타낸 전치사의 개념에 관한 책들이 요즘 많아 지지만 이 책은 이미 20년전에 출판되었던 그 시초가 되었던 책이라 생각한다. 일부 내용은 좀 어거지로 설명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전치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많은 어설픈 학습자들에게 충격이 될것이다. 그리고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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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영작과 회화처럼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해야 되는 사람에게 더욱 필요한 책일 것이다. 그림으로 나타낸 전치사의 개념에 관한 책들이 요즘 많아 지지만 이 책은 이미 20년전에 출판되었던 그 시초가 되었던 책이라 생각한다. 일부 내용은 좀 어거지로 설명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전치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많은 어설픈 학습자들에게 충격이 될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보완할것이 있다. 우리가 전치사라고 알고 있는 단어들의 대부분이 다른 품사를 겸하고 있다. 그중에서 대부분은 부사로 사용된다. 학습자들 중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꽤 되니까 헷갈리지 않게 이런 배려를 해주시기 바란다. 옛날 사전 쓰면 모르시겠지만, 전치사 처럼 쉬운 단어들은 거의 대부분의 품사를 겸하고 있다. off의 경우 전치사,부사,명사, 감탄사, 심지어 동사로도 활용이 되는걸 아시는지? 이러한 기본전젝 없으면 읽으면서 약간 갸웃거리시는 분들이 있을수 있는니 참고하세여,, 하여간 구동사나 다른 기타 서적에서도 이 책은 반드시 참고 되었다는걸 확인해 보면 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03.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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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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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연구 제목처럼 전치사에 의미와 용법에 관한 책입니다. 단순한 의미 나열방식이 아니라 이미지화(연상)에 의한 의미의 이해에 관한책입니다. 적절한 그림과 예문으로 이해를 도와주고 있으며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전치사에 대해 아직 개념이 잡히시지 않으신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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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연구 제목처럼 전치사에 의미와 용법에 관한 책입니다.

단순한 의미 나열방식이 아니라 이미지화(연상)에 의한 의미의 이해에 관한책입니다.

적절한 그림과 예문으로 이해를 도와주고 있으며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전치사에 대해 아직 개념이 잡히시지 않으신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m******h 2010.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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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모르는 언어. 영어.
"알면 알수록 모르는 언어. 영어." 내용보기
''영어는 시다'' ''영어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영어는 상상력을 요한다'' 내가 기존의 형식적인 영어책이 아닌 무언가 다른 방법을 제시하는 영어책들을 보면서 내린 결론이다. 이 책에서도 첫 머리말에 영어는 추상적인 내용을 이끌어내는 언어라고 저자는 말했다. 그 동안 우리가 배웠던 너무도 전형적으로 하려했던 해석. ''for는 ~를 위해, on은 ~위
"알면 알수록 모르는 언어. 영어." 내용보기
''영어는 시다'' ''영어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영어는 상상력을 요한다'' 내가 기존의 형식적인 영어책이 아닌 무언가 다른 방법을 제시하는 영어책들을 보면서 내린 결론이다. 이 책에서도 첫 머리말에 영어는 추상적인 내용을 이끌어내는 언어라고 저자는 말했다. 그 동안 우리가 배웠던 너무도 전형적으로 하려했던 해석. ''for는 ~를 위해, on은 ~위에, of는 ~의'' 같은 말도 안되는 기능 하나로 문장의 50%를 차지하는 전치사를 해석하려 했던 것이 너무나도 어리석다. 한 마디로 대한민국의 기존 영어는 한국인의 영어를 망치는 짓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외국인의 뉘앙스와 사고가 어떤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언어는 문화이고 역사이다. 우리의 문화적 관점에서 대응하려고 하면 상당히 어긋날 수 밖에 없다. ''run''이라는 단어 하나도 우리의 ''뛰다''로만 받아들이면 오류가 난다. ''run''은 ''run''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느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영어는 기존의 수천개의 언어들 중 매우 쉬운 언어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비교적 단순한 형식에 문장에 따라 단어가 변하는 일도 그리 잦지 않다. 그 뉘앙스만 정확히 느끼면 되든대로 써도 틀리지 않는 언어인 셈이다. 이제 번역을 하려들지 말고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자. 이 책이 초판발행된 때는 1983년이다. 이런 책이 20년이 넘도록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이 안타깝고, 또 이제서야 내가 봤다는 점이 안타깝다.

[인상깊은구절]
낱말(특히 전치사)의 의미와 인지 능력(개념화 능력 및 추리력) 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어느 전치사의 여러 쓰임에서 공통된 속성을 뽑아 추상적인 의미를 찾아내는 것도 우리의 인지 능력에 속하고 이러한 추상적인 의미를 맥락에 맞게 풀이하여 쓰는 것도 인지 능력에 속한다.
l******e 2006.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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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를 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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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는 각 전치사마다 번호를 붙여 수많은 뜻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사전식 접근을 거부하고 있다. 한 전치사가 나타낼 수 있는 뜻은 다양하지만 그들은 공통적인 개념(핵심개념)을 가지고 있으며, 각 전치사의 핵심개념을 제대로 이해해야 다양한 상황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치사는 자주 쓰이는 다른 문법요소와 같이 무작정 외우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
"전치사를 그리자~!" 내용보기
사전에는 각 전치사마다 번호를 붙여 수많은 뜻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사전식 접근을 거부하고 있다. 한 전치사가 나타낼 수 있는 뜻은 다양하지만 그들은 공통적인 개념(핵심개념)을 가지고 있으며, 각 전치사의 핵심개념을 제대로 이해해야 다양한 상황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치사는 자주 쓰이는 다른 문법요소와 같이 무작정 외우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그 자체로서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중요한 존재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책이다. 핵심개념을 단순한 그림과 풍부한 예문으로 설명하고 있어 비교적 이해하기 쉽우나, 다소 지루한 감이 있다. 논문같은 딱딱한 문체와 방대한 양 때문인 것 같다. 초보자보다는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 영어의 세밀한 부분까지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유익할 것 같다. 한편 오자가 많고 조잡한 편집상태가 감점을 받을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02.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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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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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전치사에 관한 책을 알아보다가 알게 되었고   그 후에 지인으로부터 추천도 받은 책이랍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부터 쭉 보기보다는 공부하면서   사전보듯이 전치사를 하나씩 파헤쳐보려고(?) 하고 있기때문에 죽죽   읽고 있지는 않습니다 ㅎㅎ    그렇지만 제가 읽은 부분만 보더라두 아~아~ 이렇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라는건 분명했습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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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전치사에 관한 책을 알아보다가 알게 되었고

 

그 후에 지인으로부터 추천도 받은 책이랍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부터 쭉 보기보다는 공부하면서

 

사전보듯이 전치사를 하나씩 파헤쳐보려고(?) 하고 있기때문에 죽죽

 

읽고 있지는 않습니다 ㅎㅎ 

 

그렇지만 제가 읽은 부분만 보더라두 아~아~ 이렇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라는건 분명했습니다!

 

책이 옛날책이라 편집이 좀 그렇지만 , 심지어 오타도 있지만...

 

여하튼 전 추천하고 싶네요^^

 

 

o***e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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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에 대해 알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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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전치사가 헷갈린다. from? by?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건가?    하지만 그 해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전치사를 그림과 같이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있다.    약간은 딱딱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전치사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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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전치사가 헷갈린다. from? by?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건가?

 

 하지만 그 해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전치사를 그림과 같이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있다.

 

 약간은 딱딱한 면이 없잖아 있지만 전치사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e***3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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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의 그림을 그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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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김기호씨의 '영어디벼주마'에서 소개받아서 읽게된 책입니다. 사실 영어를 공부하시는 많은 분들이 전치사에 별 치중을 두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중에 하나였구요. 우리가 무작정 외워서 익히는 숙어에서 전치사의 그림을 그릴줄 안다면 이전치사를 넣어야 되는지 저 전치사를 넣어야 되는지 헷갈리며 외우는 방법에서 탈피하여 정말 이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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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김기호씨의 '영어디벼주마'에서 소개받아서 읽게된 책입니다. 사실 영어를 공부하시는 많은 분들이 전치사에 별 치중을 두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중에 하나였구요. 우리가 무작정 외워서 익히는 숙어에서 전치사의 그림을 그릴줄 안다면 이전치사를 넣어야 되는지 저 전치사를 넣어야 되는지 헷갈리며 외우는 방법에서 탈피하여 정말 이해하면서 숙어를 공부할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지금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책의 구성이나 디자인에서 좀 뒤쳐지는것은 사실이나 집에 이 책 정도 하나 있으면 어떤 전치사가 나왔을때 찾아가면서 전치사의 뉘앙스를 느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전치사들이 알파벳 순으로 나와있어서 찾기에도 쉽습니다. 각 전치사마다 전치사로 쓰일때와 부사로 쓰일때의 용례들이 나와있는 파트들이 실려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좋습니다. 부사로 쓰일때 그 뒤에 숨겨져 있는 뜻을 알고 나니 왜 이것이 부사로 쓰였는지도 이해하기가 쉽고 영어전반에 관한 이해를 높여주어서 이 책이 고맙습니다.
y*****o 200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