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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는 책을 보면 안다
"누군지는 책을 보면 안다" 내용보기
요즘 서점에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책 쟝르가 자기계발서적이다.이 책은 다르다. 그냥 그렇고 그런 자기계발서적이 아니다.마음에도 "길" 이 있다. 모든 길이 그러하듯이 "목적지" 가 있다.단순히 스펙을 쌓거나 취미생활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임으로 인해 얻을수 없는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책의 서평에서도 나와있듯이, 이 책은 단순히 책상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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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책 쟝르가 자기계발서적이다.

이 책은 다르다. 그냥 그렇고 그런 자기계발서적이 아니다.

마음에도 "길" 이 있다. 모든 길이 그러하듯이 "목적지" 가 있다.

단순히 스펙을 쌓거나 취미생활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임으로 인해 얻을수 없는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책의 서평에서도 나와있듯이, 이 책은 단순히 책상머리에서

만들어낸 이론이 아닌 직접 수많은 학생들과 사람들을 만나면서

저자가 발견한 마음의 "길" 과 정확한 "길 안내"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e******6 2011.07.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어떤 향기를 가진 사람을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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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어떤 단계에 있을까?우리의 마음은 여섯 단계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믿는 단계이고, 두 번째는 태만과 방종의 단계이며, 세 번째 단계는 마음의 단계, 네 번째 단계는 고통의 단계, 다섯 번째 단계는 뉘우침의 단계 여섯 번째 단계는 복을 받는 단계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단계의 마음에 있을까?사람의 마음은 그대로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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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어떤 단계에 있을까?

우리의 마음은 여섯 단계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믿는 단계이고, 두 번째는 태만과 방종의 단계이며, 세 번째 단계는 마음의 단계, 네 번째 단계는 고통의 단계, 다섯 번째 단계는 뉘우침의 단계 여섯 번째 단계는 복을 받는 단계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단계의 마음에 있을까?

사람의 마음은 그대로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물 흐르듯이 흘러가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높이면 아래로 흘러가기 때문에 교만해지기도 하고 자만에 빠지기도 한다. 자신은 편하고 좋지만, 같이 사는 사람들은 짜증과 불만이 생기고 갈등이 깊어진다. 남편의 마음이 높으면 아내가 불행하게 살고 아내의 마음이 높으면 남편이 불해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고 자식들도 불행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마음이 높으면 내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낮추면 주위 사람들의 마음이 자신에게 흘러들어온다. 마음을 낮추다고 해서 자신이 낮추어지는 것은 아니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편하니, 자신의 마음도 편하게 되고, 점점 즐거워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낮추는 것은 낮추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생각을 한다. 그러나 생각에는 여러 단계가 있다 어떤 문제나 현상을 대해 나오는 반응이 나오는 것은 1차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1차적인 것보다 한 수순 높은 깊은 생각을 하게 되고 좀 더 생각을 하게 되면 성숙한 3차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생각할수록 더 건전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을 열지 않는 생각은 자신의 생각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점점 고착화되어진다. 나쁜 상황이 올 때는 그 상황을 도망가고 싶어한다. 회피해서 모른척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다시 바라보고 생각해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와도 우리는 그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자신인 것을.

사람은 서로간에 마음이 흘러야 한다. 자시 생각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의 생각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마음을 흘려보내야 한다. 사람은 누구가 미워질 수 있다. 그렇다고 그 미움을 가슴이 가득담고 있을 수는 없다. 생각없이 살았을 때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생각을 하게 되었을 때는 보이는 것은 보고 싶은 것만 보이는 인간의 마음일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그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려고 노력해야 하고, 사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음의 흘려보내야 한다. 서로 서로의 마음을 열고 흘려 보내면 서로 미워하지 않고 이해하며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과일마다 맛이 다르고, 계절마다 나오는 과일이 다르듯이 사람마다 마음이 다르다. 어떤 사람이라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하게 되면 그 사람만의 맛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맛을 한 번에 느낄 수는 없다.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자꾸 접하다면 보면 그 사람만의 향기를 알게 되고 그 사람만의 느낌을 느끼게 되면서 점점 친해지고 그리워지고 자꾸 무엇인가를 주고 싶어지면서 마음에 사랑이 채워질 것이리라. 그러면서 우리는 행복에 가까이 가겠지.

오늘은 어떤 향기의 가진 사람을 만날까?

a****5 2011.08.11.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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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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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방향, 마음의 흐름속에서 나의 문제를 발견하게 되고. 그 속에서 해답을 찾게 만들어 준다. 성공학 책을 보면 100인 100색으로 저자마다 조금은 다른 시각의 성공 키워드를 내세우곤 한다. 인내, 인맥, 화술, 자기설득, 자신감 등등. 하지만 '진리는 단순한 곳에 있다'는 말처럼, 성공 키워드 역시 실은 매우 단순한 곳에 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내용보기

이책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방향, 마음의 흐름속에서 나의 문제를 발견하게 되고. 그 속에서 해답을 찾게 만들어 준다. 성공학 책을 보면 100인 100색으로 저자마다 조금은 다른 시각의 성공 키워드를 내세우곤 한다. 인내, 인맥, 화술, 자기설득, 자신감 등등. 하지만 '진리는 단순한 곳에 있다'는 말처럼, 성공 키워드 역시 실은 매우 단순한 곳에 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그 단순한 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내면의 존재, 즉 '그 무엇(That something)'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자녀를 키우면서 어렸을 때 욕구를 자제하는 능력을 키워줘야 만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게 저자의 생각이다. 우리의 마음속에 욕구와 자제력이 균형을 이루면서 굴러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혹시, 단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읽어온 이들이라면 나를 보다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발견할 것이고, 자기계발서의 확신에 찬 어조와 억지춘향식의 논리 때문에 책을 등한시한 이들이라면 스스로를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주옥같은 책들을 통해 전혀 새로운 세계를 발견할 것이다.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처세를 넘어 인간의 가능성과 고난의 의미를 해석하는 문학, 심리학, 인간의 존재와 의지를 탐구하는 철학, 윤리학 등 장르의 범주를 넘나들며 ‘위대한 나’를 찾아가게 한다.

20대의 가장 핵심적인 감정의 키워드를 딱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불안'이다. 실패해서가 아니라, 보이지 않아서 불안한 것이다. 스물이라는 나이는 우선 미래를 준비하는 나이라 앞으로 어떤 직장을 가질지, 어떤 삶을 살지 안보인다. 두 번째 불안은 경계가 바뀌는 불안이다. 우리나라의 미성년은 부모로부터 문화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 엄청난 통제를 받는다. 그런데 성년이 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대학생들은 미성년늘 탈출한지 1,2년밖에 안되기 때문에 사실 마음속으로는 불안하다. 그 불안은 당연한것이므로 그 불안 때문에 자기의 가능성을 닫거나 하지 말고 그 불안을 치열함의 연료로 써서 더 열심히 준비하여야 할것이다.자신의 한계가 환상에 불과하는 사실을 깨닫는 것, 불만스런 나를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은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줄이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청소년들이 읽으며 더 좋겠다는 생각이다.

행복에 이르는 마음의 6단계 법칙

1. 자기를 믿는 마음의 단계

2. 태만하고 방탕해진 마음의 단계

3. 실패로 절망하는 마음의 단계

4. 고통스러워하는 마음의 단계

5. 뉘우치고 반성하는 마음의 단계

6. 행복을 아는 마음의 단계

k****0 2011.08.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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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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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책을 덮었다. 읽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의 '교훈'같다. 풍파 많은 세상을 견더낸 단단함과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실려있다. 물론 수많은 예화와 실화를 통해 주제를 쉽게 이해하고 내 마음에 흐르는 물길이 어떤 모양인지 어떻게 채워야하는지 뒤돌아 볼 수 있게 한다.    총 10개의 주제로 우리의 마음에서 필요로 할 덕목을 자세하고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내용보기

  막 책을 덮었다. 읽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의 '교훈'같다.

풍파 많은 세상을 견더낸 단단함과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실려있다.

물론 수많은 예화와 실화를 통해 주제를 쉽게 이해하고 내 마음에 흐르는 물길이 어떤 모양인지

어떻게 채워야하는지 뒤돌아 볼 수 있게 한다.

 

 총 10개의 주제로 우리의 마음에서 필요로 할 덕목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풀고 있다.

그 덕목은 마음, 욕구, 자제력, 지혜, 고립, 교류, 변화, 발견, 행복, 대화로 하나하나의 주제이지만

결국은 하나로 연결된다. 바로, 마음을 열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간단한 원리.

하지만 이 간단한 원리를 알지만 우리의 마음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외면해 마음의 네비게이션을

잃어버리고 산다. 그렇기때문에 방향을 잃어버린 네비게이션을 자꾸 자꾸 업그레이드 시켜야한다.

그 방법은 듣거나 읽거나 어디로 떠나거나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예화와 실화를 통해 배우는 내용도 있지만 오히려 마음을 뒤흔드는 것은

해외의 낯선 곳에서 낯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이다. 자신의 마음 상태를 솔직하고

진실하게 적은 자원봉사자의 담담한 고백이 강렬하고 잔잔하게 여운으로 남는다.

한국을 떠나기전 상처투성이였던 그들 마음이 치유되고 위로를 받았다는  글귀를 읽으니

결국 마음은 마음을 통해서 열리고 치유를 받는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자신의 마음밭을 가꾸고 싶거나 마음 상태를 알 수 없어 방황할때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10가지의 덕목이 마음을 가꾸는 비료는 아닐지라도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하나씩 하나씩

마음밭을 넓혀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굳이 청소년과 청년이 아니더라고 자신의 마음밭을 위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읽는다고 마음밭이 가꾸어지고 저절로 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의미있고 뜻 깊은 일일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자 자신의 직접 경험한 내용이 더 많았으면 하는 점이다. 예화도 좋았고 외국의 실화도 좋았지만 저자의 캠프에서 변화된 아이들, 더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담았으면 하는 짧은 생각. 월드캠프 안 그 변화가 궁금하다.

 

k***o 2011.08.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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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내용보기
책 제목이 주는 의미심장함 그리고 나를 끌고 가는 힘과 그 원동력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생각과 혹여나 나의 잘못된 생각의 범주로 인한 오류와 잘못된 믿음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져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과 함께 나를 끌고 가는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서 이 책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책장을 넘겼다.     박옥수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나아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내용보기

책 제목이 주는 의미심장함 그리고 나를 끌고 가는 힘과 그 원동력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생각과 혹여나 나의 잘못된 생각의 범주로 인한 오류와

잘못된 믿음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져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과 함께 나를 끌고 가는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서

이 책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책장을 넘겼다.

 

 

박옥수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과 방향에

대해서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전개해 주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좀 더 현실감 있게 예화를 들어 말해 주고 있어서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공감을

형성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책 곳곳에 실려 있는 아름다운 청년들의 활약상과 모습을

담은 사진은 세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이 가진 달란트를 발휘하고 있고

그 안에 웃음과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나고 있음을

생생하게 사진을 통해서 그려주고 있고

전달해 주고 있어서 사진으로 전해지는

아름다운 청년들의 모습에 흐믓해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노라면 무심코 지나쳐온 나의 모순과

잘못된 생각으로 살아 온 지난날의 오류를 다시금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때 그 시절 내가 가지고 있었던 고민과 방황, 그리고 어려움에 대해서 

어쩌면 다 겪는 문제일 수 있고 고뇌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을

다시 한번 인지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서

진정한 나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인정하고 인식하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겪어야 하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상황들이

이 책 안에서는 좀 더 진지한 해결점을 찾아 주기 위한

방편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시대를 살면서 고뇌하고

앞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고 불안해 하는 마음을

최대한 잘 헤아리고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이겨 나가고, 제대로 된 방향과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이 책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에서

박옥수 목사님을 쉬운 말로 그리고 생생한 현장감 있는

내용을 통해서 전해 주고 있고

젊은이들의 방황하지 않고 올곧은 길을 갈 수 있도록

인생의 길, 바로 인생의 네비게이션 역활을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해 주고 있다.

 

지금 이 시대의 젊은 청년들의 가슴과 가슴에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이

넘쳐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함께 공유하고 싶고 함께 공감하고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b*******2 2011.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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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마음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내용보기
20년 간 전세계 10만면 젊은이들에게 강연하고 상담한 마인드 보고서.작가는 사람의 본성을 이끌어내는 분으로 진정한 지도자이다.  그 분을 만난 젊은이들은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어렵고 간나하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 아파는  정신도 갖게 된다.저자는 마음, 욕구, 자제력, 지혜, 고립, 교류, 변화, 발견, 행복, 대화 등 10개의 주제로 우리 젊은이들에게 어둠에서 벗어나는 길을 가
"마음에 의해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내용보기

20년 간 전세계 10만면 젊은이들에게 강연하고 상담한 마인드 보고서.
작가는 사람의 본성을 이끌어내는 분으로 진정한 지도자이다.  
그 분을 만난 젊은이들은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어렵고 간나하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 아파는  정신도 갖게 된다.

저자는 마음, 욕구, 자제력, 지혜, 고립, 교류, 변화, 발견, 행복, 대화 등 10개의 주제로
우리 젊은이들에게 어둠에서 벗어나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다.

사람들이 살면서 내가 옳은 사람이 되고,착한 살마이 되고, 잘난 사람이 되고,  똑똑한 사람이 되면
누구의 이야기도 귀에 들어오지 않게 된다. 내 맘에 맞는 것만 골라서 듣게 된다.

삶의 변화는 각오와 노력으로 애써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경제 성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을 제어하는 마인드다.

어려서부터 자기를 꺽는 훈련이 된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 어떤 일이 하고 싶어도
 "이건 내가 해서는 안 될이다. 내가 자제해야지"하고 마음에서 선을 정확히 긋는다.

우리는 마음을 높이지 말고 반대로 낮추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욕구를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때 우리가 참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는 깊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마음을 열고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서로 마음이 흐르면 우리 삶이 건전하고 아름답게 변한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을 갖고 있다.
그 마음에 무엇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에 차이가 생긴다.
밝고 건전한 마음을 받아들이면 밝고 건전한 삶을 산다. 그런 마음을 받아들이기위해서는
내 마음이 낮추어야한다.
실제 자신보다 조금 낮추어 살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사람은 서로 마음이 흘러야 한다. 자기 생각만 하고 남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할 때 문제가 생긴다.

생활 속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소박하고 쉽게 표현하고 있어 책을 읽는 내내 부담없고 편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만난 학생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여서 드드이 마음을 열고 대화를 통해
변화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내 마음도 편안해지곤 했다.

g******d 2011.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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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개발]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박옥수, 온마인드
"[서평/자기개발]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박옥수, 온마인드" 내용보기
요즘 베스트셀러를 달리고 있는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을 읽어 본 분이 많을 것이다. 절망에 빠진 대학생들을 위한 위로와 조언이 구구절절 와 닿는 책이어서 많은 이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듯 하다.   그 책이 대학생들이 알지 못하는 경험적인 교훈들을 다 겪어본 아버지 세대로서 경험을 토대로 멘토적인 역할을 하는 책이라면 박옥수 목사님의 마인드 네비게
"[서평/자기개발]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박옥수, 온마인드" 내용보기




요즘 베스트셀러를 달리고 있는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을 읽어 본 분이 많을 것이다.

절망에 빠진 대학생들을 위한 위로와 조언이 구구절절 와 닿는 책이어서 많은 이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듯 하다.

 

그 책이 대학생들이 알지 못하는 경험적인 교훈들을 다 겪어본 아버지 세대로서 경험을 토대로 멘토적인 역할을 하는 책이라면

박옥수 목사님의 마인드 네비게이션 격인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라는 책은 마음의 세계를 심층 분석해서

나도 알지 못하는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명쾌하게 풀어 놓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점을 지적해 볼수 있다.

 

한때 성경책을 탐독 해보았고 신앙서적도 여러권 읽었던 사람으로서 성경책속에 무궁무진한 진리가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기도하라, 하나님의 뜻을 기다려라, 예수님이 행한 대로 살면 된다.

이런 메세지의 귀결이 참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나라는 인간은 도저히 예수같은 성인이 한 일을 절대로 할수 없다고

마음을 닫아 버렸던 생각이 떠오른다. 



그런데 박옥수 목사님은 그런 메세지의 귀결을 내놓지 않고 있어 성경이나 교회에 대해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잔잔하게 심리적인 기전으로 많은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용이점을 이 책의 장점이라고 들고 싶다.

 

이 책의 제목인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에는 많은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참 마음이 간다.

나를 끌고 가고 있는 너는 두가지로 해석해 볼수 있겠다.

어떤 유혹에 이끌려 가는 나의 욕구가 그 첫째일 것이고, 고립되어 세상과 단절되어 살던

현대인들에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와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드는 멘토들이 그 둘째 일것이다.

 

둘다 마음이라는 부분에서 일치하지만 선한 쪽으로 끌려 가느냐

악한 구렁텅이로 끌려 가느냐는 천양지차 일 것이다.




마음의 기전이 6단계가 있다는 것을 박옥수 목사님의 명쾌한 예시와 설명으로 처음 알게 된 것도 영광이다.

 

p. 47 첫번째 단계는 자신을 믿는 단계고, 두 번째는 태만과 방종의 단계입니다.....결국 망하는 단계가 세번째 마음의 단계입니다.

망하고 나면 고통이 찾아오는 네번째 단계에 이르고 고통스럽다 보면 다섯번째 단계로 뉘우칩니다.

자신을 믿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뉘우칠 때, 마지막 여섯번째 단계로 복을 받습니다.

 

 

요즘 넘쳐나는 정보의 세계에서 암기력이 좋은 사람이면 누구나 박사가 될수 있는 시대이니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믿고 사는 사람이 많다. 일단 그런 사람은 자기 자신을 믿고 사는 것이다.

모든 문제에서 자신의 판단이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최대한 자만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태만과 방종할수 밖에 없고, 그런 사람들은 성경속에 <방탕한 둘째 아들 >처럼 자신만 믿다가 사업에도 실패하고

돈을 다 탕진하고 돌아오는 그런자로 결국 망하게 되는 것이다. 고통이 따라 올것이고 아버지의 사랑으로 뉘우칠 것이고,

결국 뉘우치고 아버지의 사랑에 마음을 여는 순간 그는 복을 받았던 것이다.

 

이런 마음의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과 나는 어느 단계에 빠져 있는가?



박옥수 목사님은 가장 첫번째 단계로 자신의 자만과 교만함을 탈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풍요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집에서도 왕자나 공주처럼 떠 받들려 지면서

살아 왔기 때문에 자신이 가장 높아져 있는 단계일것이다..

그런 시점에서 가장 참된 지혜는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것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60점 정도의 평가를 받는 사람이 자신이 스스로 평가하기를 100점이라고 판단한다면

모든 상황은 불만스러울 따름일 것이고 객관적으로 60점인 사람이 자신스스로 30점 정도인데

60점정도의 대접을 다른 사람들이 해준다면 항상 감사한 마음이 생길 것이다.

 

결국 "겸손"하라는 말이다.

겸손하여 마음이 낮아진 사람에게는 주위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흘러 내려 받아 들여질 준비가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옥수 목사님은 국제 청소년 연합(IYF)라는 단체를 만들어 월드 캠프를 열고 있고

굿뉴스코 라는 세계 봉사 단체를 통해 세계적으로 가난한 나라에 가서 봉사를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봉사 경험을 했던 젊은이들은 자신의 자만을 알게 되고, 겸손을 배워 오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었다.

그런 유경험자들의 사진과 글귀를 중간 중간에 담고 있어

생생하면서 현장감있게 박옥수 목사님의 메세지가 다가오고 있다.





미국의 훌리오라는 마약중독자가 마약 학교를 몇번이나 그치면서도 느끼지 못하다가

자신이 쓰레기 통을 뒤져서 썩은 음식을 먹고 있는 자신을 문득 깨달아,마약으로 비참하게 죽을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된 뒤부터 자기 자신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다른 사람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왔기 때문>

그때서야 마약 학교 선생의 말대로 따라 하면서 마약중독에서 벗어날수 있었던 예시를 들고 있다.

 

자신의 세계에서 고립되어 마음을 열지 않으면 어떤 좋고 유명한 교훈도 자신의 마음속에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존이라는 병사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한쪽다리가 잘리고, 한쪽 눈이 없는 친구와 같이 살아야 되는데

어머니의 의향을 물었을때 어머니는 그 친구를 며칠 쉬게 했다가 집으로 보내라고 한다.

그러자 존은 혼자 투신 자살을 하고 만다. 왜냐하면 그 불구친구가 본인이었기 때문이다.

아들의 죽음앞에서 어머니는 통곡을 했으니 정작 자신의 아들이 그렇다고 말했다면 전쟁영웅으로서 자랑 스러워 했을텐데

어머니의 진정한 사랑을 오해 하고 그는 그렇게 죽어 갔던 것이다.

 

이렇듯 사람은 고립된 마음의 세계에 갇혀 있으면 불행을 느끼게 된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고인 물 처럼 마음도 고립되면 병이 들어 결국 몸마저 병이 들고 마는 것이다.




이렇게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흐를수 있게 기회를 주위사람들이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다.

 

236 다른 생각이 들어가면 사람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받아 들일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게임을 그만두려고 집착할수록 더 게임에 빠지기 때문에 게임에서 마음이 떠날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게임때문에 마음이 고립되어 있는 젊은이가 있다면 자신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을 보게 한다던지

좀 어려움을 겪게 한다던지 어릴때부터 높아진 마음을 꺾어 놓는 것도 어른된 도리라고 말하고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본인 스스로가 풀수 없는 문제가 존재하듯이

마음을 열면 다른 마음과 연결되어 새삶이 시작될수 있으니 <교류>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사람은 혼자서 살수 없는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사람의 맛을 느끼면서 살아야 행복할수 있다.

 

단순하다면 단순한 진리들을 적절한 예시로 독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이끌어 내고 있는 박옥수목사님의 강연내용이

좀더 많은 젊은이들과 대학생들이 읽어 피폐한 정신문화를 해결 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 매김 했으면 한다.

 

지금 게임과 술과 마약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도 박옥수 목사님의 이 책과 마인드 강연으로 인해

고립된 마음을 열고 이 사회의 성실한 일원으로 살아 갈수 있게 되기를 이 책을 통해 바램을 가져본다.

h*****2 2011.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도깨비를 아시나요? 나눔과 절제로 젊음에 도전하세요.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도깨비를 아시나요? 나눔과 절제로 젊음에 도전하세요." 내용보기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는 요즘 개신교에서 정치 참여니, 돈벌이 수단이니 하는, 정말 종교에 대한 무용론까지 나오는 사회병폐 현상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주윗 사람들로 부터 도깨비라는 소리를 듣는 진정한 종교인인 박옥수라는 분으로 한국직업분류표상 종교인, 다른 말로 목사에 해당한답니다.       솔직히,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를 읽고, 저자가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도깨비를 아시나요? 나눔과 절제로 젊음에 도전하세요." 내용보기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는 요즘 개신교에서 정치 참여니, 돈벌이 수단이니 하는, 정말 종교에 대한 무용론까지 나오는 사회병폐 현상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주윗 사람들로 부터 도깨비라는 소리를 듣는 진정한 종교인인 박옥수라는 분으로 한국직업분류표상 종교인, 다른 말로 목사에 해당한답니다.

 

 


 

솔직히,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를 읽고, 저자가 개신교 목사란 점 때문에 오히려 종교적인 부분의 용어가 많이 나와 작금에 종교인이 장사꾼 처럼 왜곡 되고 타락한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상황에서 목사의 말을 전한다는 것이 솔직히 부담스러웠답니다.

 

 


 

하지만,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는 진로를 정하지 못해, 하늘 끝까지 치솟은 대학등록금 때문에 빚을 지고, 사회에 나와서는 자칫 하면 학자금으로 인한 신용불량의 멍에를 지고 있는 우리 젊은이에게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고, 스스로의 욕구를 억제하면서 절제를 할 수 있는 힘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결국은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에 사랑의 하트 모양 지구가 보이고, 마우스커서가 실버의 밝은 빛을 띄고 자칫 방황할 수 있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복돋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찼기에 외면할 수 없어 서평으로 남겨 본답니다.

 

 


 

20년 간 전 세계 10만  명의 젊은이들에게 강연하고 상담한 마인드 보고서로 실천이 따르지 않는 말 뿐인 글 보다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마음의 세계를 쉽게 설명한 실용서로서 당장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실어 줄 수 있으리란 확신이 가게 만든 책이랍니다.

 

 


 

중요한 것은 횟수가 아니라, 그 안에서 마음의 진리를 찾은 것이다. 라는 부분은 박옥수 목사가 찾은 진리 이전에 우리 스스로에게도 적용되는 것으로, 노력이란 것도 아무리 많이 했다고, 진정한 노력이라기 보다는 단 한번이라도 얼마나 절실한가에 달려 있지 않을까요?

 

 


 

마음, 욕구, 자제력, 지혜, 고립, 교류, 변화, 발견, 행복, 대화 등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는데, 어렵게 유식한 척, 하기 보다는 누구나 겪고 공감이 가는 현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풀어 가기에 더 공감이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박옥수 목사는 소위 잘나가는 스타목사가 아니지만,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 왔기에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진실됨을 인정하는 것이 아닐까요?

믿음이란 내가 믿어달라고 한다고 믿어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인정을 해줄때, 믿음이죠.

 

 


 


 

마음...

강물처럼, 마음에도 흐르는 길이 있다.

삶의 변화는 각오와 노력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바뀌야 합니다.(마음의 세계가 어떻게 생겼는지 먼저 파악하라고 하는군요.)

 

 


 

흐르는 세월을 인간이 강제로 멈추게 할 수 없겠지요.  시계의 바늘은 강제로 멈추게 할 수 있지만, 시계바늘을 멈췄다고 시간(세월)이 멈추는 것은 아니죠.

 

 


 

게임을 그만하려고, 술 담배를 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이들이 많지만, 대부분 중간에 포기하고 마는 원인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가는군요.

 

 

 

상한 빵조각을 주워 먹다가 생각에 잠긴 마약중독자 이야기는, 실제 사례로 우리가 잘알고 있는 고승인 원효대사를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더군요.

 

배가 고파 쓰레기통을 뒤졌고, 버려진 빵 한조각을 맛있게 줏어 먹다가 배가 불러 오자 맛이 이상한 것을 느꼈고, 상한 빵이란 것을 알고는 상한 빵을 바닥에 놓아 두면서, 바닥에 떨어진 빵 조각을 보고 자신을 바라 보고, 스스로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렸는데, 확실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답니다.

 

주위에서 누가 어떤 좋은 이야기를 해주더라도 스스로 자신이 가장 부족하고 가진 것이 없다는 깨달음을 얻기 전에는 그 어떤 이야기도 받아 들일 수 없다는 이야기는 지금의 우리사회에서 제 목소리만 내고, 상대의 목소리는 귀기울이지 않는, 기형적인 사회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어딘가에 "빠지면"

정상적인 사고와 행동이 불가능하다.

 

이 책의 저자인 박옥수 목사님이 자신의 수영 실력을 믿고 배를 타지 않고 강을 헤엄쳐 건너려다 소용돌이에 휠쓸리면서 자신이 아무리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쳐도 벗어 나지 못했던 경험과 먼저 가라고 했던 사람에게 구원 요청을 하여 구사일생으로 살아 나왔던 예는, 눈에 들어 나는 것을 빗대어 자신의 아들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딱, 한번만 이라고 했던 기생에 빠져 헤어나지 못한 것이나, 도박, 술, 게임에 빠져 헤어나려고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점 더 깊이 빠져들어가는 것에 대한 경게의 글은 저 또한 백번, 천번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답니다.

 

 

 

옛날에 아주 예쁜 기생이 평양에 있었다로 시작하는 우리가 익히 잘아는 옛날 평양기생 이야기도 잘알고 있는 듯 하지만 웬지 새롭게 들리는군요.

 

 

 

어려서부터 절제하는 법을 배웠는가?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지만, 능력이 성장하는 지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자신의 욕구가 능력을 넘어설 때 문제가 생깁니다.(경제용어로는 바로 파산이죠^^)

 

성인이 되어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은 어려서 부터 절제하는 훈련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부분에서는 스스로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절제 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답니다.

 

 

 

적절한 욕구에 대한 절제의 교육의 중요성을 자신의 아이에게서 직접 경험한 것을 소개해 놓았는데, 스스로 깨닫기 이전에는 얼마나 많은 원망을 들었을까요?

 

진심은 통한다고, 적절한 절제를 배운 아이는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그것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그로 인해 시간은 걸리지만, 스스로 깨닫고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성인으로 자라는 모습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먼저 해주려는 현 세태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준답니다.

 

 

 

 

위에 잠깐 나오는 글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어떤 부분보다 더 공감이 갔었던 대목이랍니다.결혼생활중 불화로 인한 문제로 이혼을 하려는 부부 이야기로 상대에게 뭘 가르치려 한다는 것이 얼마나 당황스럽고, 힘들게 하는지를 다루었습니다.

 

또한 무엇을 배울때, 이유를 따지는 사람에게 그럼, 미술학교에서 왜 미술만 가르치는지? 음악학교에서 왜 음악만 가르치냐고 하지 않는 것은 왜냐고 되묻는 대목에서는 아하~! 내가 지금까지 먼저 상대의 말에 귀기울이고 배우려는 자세는 갖추지 않고, 하지 않아도 될 이유만 찾았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답니다.

 

 

 

지하철 막말남, 막말녀라는 이슈가 되었던 뉴스 장면이 떠오르게 하며, 스스로에게 자문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로 우리는 더 이상 부담스러운 것을 피해 다니지 말라는 것과 시작의 출발점은 결국은 마음을 여는 것이라는 글에 이르러서는 정말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옳은 것인지를 되짚어 보고 준비하는 출발선에 다시 선 느낌입니다.

 

이 책을 일고 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물어 봅니다.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나 자신인지? 아님 주변의 흐름이나 분위기에 편승하여 함께 휩쓸려 가고 있는 그 무엇인지를...

 

 

 

a*******h 2011.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내용보기
마음에도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 있다는 말이 첫번째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누구나 내 마음을 나도 모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자신하지요, 자기는 자기가 가장 잘안다고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아하 내 마음도 이랬구나 저랬구나 하며 뒤돌아보게 했습니다. 조금은 황당할수도 있고 의미없어보이는 말같은 것들도 있었지만 대체로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있는 주옥같은 말들이였습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내용보기

마음에도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 있다는 말이 첫번째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누구나 내 마음을 나도 모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자신하지요, 자기는 자기가 가장 잘안다고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아하 내 마음도 이랬구나 저랬구나 하며 뒤돌아보게 했습니다.

조금은 황당할수도 있고 의미없어보이는 말같은 것들도 있었지만 대체로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있는

주옥같은 말들이였습니다.

내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나를 끌고 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나를 돌아보지 못하는 점들이 많아 나를 비춰주는 거울같은 멘토가 있다면 참 좋겠다 싶네요.

사람은 살아가다보면 어느순간 자기 잘난맛에 빠져 거만해지고, 자신을 믿으면 태만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하고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을 제어하는 절제 마인드를 갖출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고력과 자제력도 키워줘야 한다고 하구요.

사람에게는 욕구가 가득해서 한이 없지만 그것을 제어해 줄수 있는 브레이크도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게 좋다는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인간처럼 잘 만들어진 기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절하는 것을 자꾸 잊는다고 합니다. 서로 부딪치기만 할 뿐 조절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부서지고 깨지기만 하나봅니다. 우리는 마음을 높이지만 말고 낮추는 법을 배워 실천한다면 언제어디서든 조절이 가능한 인간이 되기에 관계를 잘 맺고 살아갈 수 있겠지요.

사람의 마음은 사랑을 받으면 열린다고 합니다. 사랑으로 나를 들여다보거나 남을 들여다 보고 서로 통할 수 있도록 마음을 흘러가게 한다면 누구나 좋은 관계를 맺으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b*******g 2011.08.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