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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책 쟝르가 자기계발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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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어떤 단계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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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방향, 마음의 흐름속에서 나의 문제를 발견하게 되고. 그 속에서 해답을 찾게 만들어 준다. 성공학 책을 보면 100인 100색으로 저자마다 조금은 다른 시각의 성공 키워드를 내세우곤 한다. 인내, 인맥, 화술, 자기설득, 자신감 등등. 하지만 '진리는 단순한 곳에 있다'는 말처럼, 성공 키워드 역시 실은 매우 단순한 곳에 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그 단순한 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내면의 존재, 즉 '그 무엇(That something)'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대의 가장 핵심적인 감정의 키워드를 딱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불안'이다. 실패해서가 아니라, 보이지 않아서 불안한 것이다. 스물이라는 나이는 우선 미래를 준비하는 나이라 앞으로 어떤 직장을 가질지, 어떤 삶을 살지 안보인다. 두 번째 불안은 경계가 바뀌는 불안이다. 우리나라의 미성년은 부모로부터 문화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 엄청난 통제를 받는다. 그런데 성년이 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대학생들은 미성년늘 탈출한지 1,2년밖에 안되기 때문에 사실 마음속으로는 불안하다. 그 불안은 당연한것이므로 그 불안 때문에 자기의 가능성을 닫거나 하지 말고 그 불안을 치열함의 연료로 써서 더 열심히 준비하여야 할것이다.자신의 한계가 환상에 불과하는 사실을 깨닫는 것, 불만스런 나를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은 어떤 사람에게는 생명줄이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청소년들이 읽으며 더 좋겠다는 생각이다.
행복에 이르는 마음의 6단계 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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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책을 덮었다. 읽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의 '교훈'같다. 풍파 많은 세상을 견더낸 단단함과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실려있다. 물론 수많은 예화와 실화를 통해 주제를 쉽게 이해하고 내 마음에 흐르는 물길이 어떤 모양인지 어떻게 채워야하는지 뒤돌아 볼 수 있게 한다.
총 10개의 주제로 우리의 마음에서 필요로 할 덕목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풀고 있다. 그 덕목은 마음, 욕구, 자제력, 지혜, 고립, 교류, 변화, 발견, 행복, 대화로 하나하나의 주제이지만 결국은 하나로 연결된다. 바로, 마음을 열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간단한 원리. 하지만 이 간단한 원리를 알지만 우리의 마음은 받아들이지 못하고 외면해 마음의 네비게이션을 잃어버리고 산다. 그렇기때문에 방향을 잃어버린 네비게이션을 자꾸 자꾸 업그레이드 시켜야한다. 그 방법은 듣거나 읽거나 어디로 떠나거나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예화와 실화를 통해 배우는 내용도 있지만 오히려 마음을 뒤흔드는 것은 해외의 낯선 곳에서 낯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이다. 자신의 마음 상태를 솔직하고 진실하게 적은 자원봉사자의 담담한 고백이 강렬하고 잔잔하게 여운으로 남는다. 한국을 떠나기전 상처투성이였던 그들 마음이 치유되고 위로를 받았다는 글귀를 읽으니 결국 마음은 마음을 통해서 열리고 치유를 받는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자신의 마음밭을 가꾸고 싶거나 마음 상태를 알 수 없어 방황할때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10가지의 덕목이 마음을 가꾸는 비료는 아닐지라도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하나씩 하나씩 마음밭을 넓혀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굳이 청소년과 청년이 아니더라고 자신의 마음밭을 위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물론 읽는다고 마음밭이 가꾸어지고 저절로 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의미있고 뜻 깊은 일일 것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자 자신의 직접 경험한 내용이 더 많았으면 하는 점이다. 예화도 좋았고 외국의 실화도 좋았지만 저자의 캠프에서 변화된 아이들, 더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담았으면 하는 짧은 생각. 월드캠프 안 그 변화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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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주는 의미심장함 그리고 나를 끌고 가는 힘과 그 원동력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는 생각과 혹여나 나의 잘못된 생각의 범주로 인한 오류와 잘못된 믿음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져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과 함께 나를 끌고 가는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서 이 책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책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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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님은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과 방향에 대해서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전개해 주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좀 더 현실감 있게 예화를 들어 말해 주고 있어서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공감을 형성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책 곳곳에 실려 있는 아름다운 청년들의 활약상과 모습을 담은 사진은 세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이 가진 달란트를 발휘하고 있고 그 안에 웃음과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나고 있음을 생생하게 사진을 통해서 그려주고 있고 전달해 주고 있어서 사진으로 전해지는 아름다운 청년들의 모습에 흐믓해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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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노라면 무심코 지나쳐온 나의 모순과 잘못된 생각으로 살아 온 지난날의 오류를 다시금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때 그 시절 내가 가지고 있었던 고민과 방황, 그리고 어려움에 대해서 어쩌면 다 겪는 문제일 수 있고 고뇌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을 다시 한번 인지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서 진정한 나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인정하고 인식하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겪어야 하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상황들이 이 책 안에서는 좀 더 진지한 해결점을 찾아 주기 위한 방편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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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젊은이들이 이 시대를 살면서 고뇌하고 앞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고 불안해 하는 마음을 최대한 잘 헤아리고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이겨 나가고, 제대로 된 방향과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이 책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에서 박옥수 목사님을 쉬운 말로 그리고 생생한 현장감 있는 내용을 통해서 전해 주고 있고 젊은이들의 방황하지 않고 올곧은 길을 갈 수 있도록 인생의 길, 바로 인생의 네비게이션 역활을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해 주고 있다.
지금 이 시대의 젊은 청년들의 가슴과 가슴에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이 넘쳐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함께 공유하고 싶고 함께 공감하고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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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간 전세계 10만면 젊은이들에게 강연하고 상담한 마인드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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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 빠진 대학생들을 위한 위로와 조언이 구구절절 와 닿는 책이어서 많은 이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듯 하다.
그 책이 대학생들이 알지 못하는 경험적인 교훈들을 다 겪어본 아버지 세대로서 경험을 토대로 멘토적인 역할을 하는 책이라면 박옥수 목사님의 마인드 네비게이션 격인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라는 책은 마음의 세계를 심층 분석해서 나도 알지 못하는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명쾌하게 풀어 놓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점을 지적해 볼수 있다.
한때 성경책을 탐독 해보았고 신앙서적도 여러권 읽었던 사람으로서 성경책속에 무궁무진한 진리가 들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기도하라, 하나님의 뜻을 기다려라, 예수님이 행한 대로 살면 된다. 이런 메세지의 귀결이 참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나라는 인간은 도저히 예수같은 성인이 한 일을 절대로 할수 없다고 마음을 닫아 버렸던 생각이 떠오른다. ![]()
많은 사람들에게도 잔잔하게 심리적인 기전으로 많은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용이점을 이 책의 장점이라고 들고 싶다.
이 책의 제목인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에는 많은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참 마음이 간다. 나를 끌고 가고 있는 너는 두가지로 해석해 볼수 있겠다. 어떤 유혹에 이끌려 가는 나의 욕구가 그 첫째일 것이고, 고립되어 세상과 단절되어 살던 현대인들에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와 마음의 문을 열게 만드는 멘토들이 그 둘째 일것이다.
둘다 마음이라는 부분에서 일치하지만 선한 쪽으로 끌려 가느냐 악한 구렁텅이로 끌려 가느냐는 천양지차 일 것이다. ![]()
p. 47 첫번째 단계는 자신을 믿는 단계고, 두 번째는 태만과 방종의 단계입니다.....결국 망하는 단계가 세번째 마음의 단계입니다. 망하고 나면 고통이 찾아오는 네번째 단계에 이르고 고통스럽다 보면 다섯번째 단계로 뉘우칩니다. 자신을 믿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뉘우칠 때, 마지막 여섯번째 단계로 복을 받습니다.
요즘 넘쳐나는 정보의 세계에서 암기력이 좋은 사람이면 누구나 박사가 될수 있는 시대이니 자기가 제일 똑똑하다고 믿고 사는 사람이 많다. 일단 그런 사람은 자기 자신을 믿고 사는 것이다. 모든 문제에서 자신의 판단이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최대한 자만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태만과 방종할수 밖에 없고, 그런 사람들은 성경속에 <방탕한 둘째 아들 >처럼 자신만 믿다가 사업에도 실패하고 돈을 다 탕진하고 돌아오는 그런자로 결국 망하게 되는 것이다. 고통이 따라 올것이고 아버지의 사랑으로 뉘우칠 것이고, 결국 뉘우치고 아버지의 사랑에 마음을 여는 순간 그는 복을 받았던 것이다.
이런 마음의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과 나는 어느 단계에 빠져 있는가? ![]() 박옥수 목사님은 가장 첫번째 단계로 자신의 자만과 교만함을 탈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풍요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집에서도 왕자나 공주처럼 떠 받들려 지면서 살아 왔기 때문에 자신이 가장 높아져 있는 단계일것이다.. 그런 시점에서 가장 참된 지혜는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것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60점 정도의 평가를 받는 사람이 자신이 스스로 평가하기를 100점이라고 판단한다면 모든 상황은 불만스러울 따름일 것이고 객관적으로 60점인 사람이 자신스스로 30점 정도인데 60점정도의 대접을 다른 사람들이 해준다면 항상 감사한 마음이 생길 것이다.
결국 "겸손"하라는 말이다. 겸손하여 마음이 낮아진 사람에게는 주위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흘러 내려 받아 들여질 준비가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옥수 목사님은 국제 청소년 연합(IYF)라는 단체를 만들어 월드 캠프를 열고 있고 굿뉴스코 라는 세계 봉사 단체를 통해 세계적으로 가난한 나라에 가서 봉사를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봉사 경험을 했던 젊은이들은 자신의 자만을 알게 되고, 겸손을 배워 오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얻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었다. 그런 유경험자들의 사진과 글귀를 중간 중간에 담고 있어 생생하면서 현장감있게 박옥수 목사님의 메세지가 다가오고 있다. ![]() 미국의 훌리오라는 마약중독자가 마약 학교를 몇번이나 그치면서도 느끼지 못하다가 자신이 쓰레기 통을 뒤져서 썩은 음식을 먹고 있는 자신을 문득 깨달아, <마약으로 비참하게 죽을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된 뒤부터 자기 자신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다른 사람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때서야 마약 학교 선생의 말대로 따라 하면서 마약중독에서 벗어날수 있었던 예시를 들고 있다.
자신의 세계에서 고립되어 마음을 열지 않으면 어떤 좋고 유명한 교훈도 자신의 마음속에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존이라는 병사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한쪽다리가 잘리고, 한쪽 눈이 없는 친구와 같이 살아야 되는데 어머니의 의향을 물었을때 어머니는 그 친구를 며칠 쉬게 했다가 집으로 보내라고 한다. 그러자 존은 혼자 투신 자살을 하고 만다. 왜냐하면 그 불구친구가 본인이었기 때문이다. 아들의 죽음앞에서 어머니는 통곡을 했으니 정작 자신의 아들이 그렇다고 말했다면 전쟁영웅으로서 자랑 스러워 했을텐데 어머니의 진정한 사랑을 오해 하고 그는 그렇게 죽어 갔던 것이다.
이렇듯 사람은 고립된 마음의 세계에 갇혀 있으면 불행을 느끼게 된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고인 물 처럼 마음도 고립되면 병이 들어 결국 몸마저 병이 들고 마는 것이다. ![]() 이렇게 고립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이 흐를수 있게 기회를 주위사람들이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다.
236 다른 생각이 들어가면 사람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받아 들일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게임을 그만두려고 집착할수록 더 게임에 빠지기 때문에 게임에서 마음이 떠날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게임때문에 마음이 고립되어 있는 젊은이가 있다면 자신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을 보게 한다던지 좀 어려움을 겪게 한다던지 어릴때부터 높아진 마음을 꺾어 놓는 것도 어른된 도리라고 말하고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본인 스스로가 풀수 없는 문제가 존재하듯이 마음을 열면 다른 마음과 연결되어 새삶이 시작될수 있으니 <교류>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사람은 혼자서 살수 없는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사람의 맛을 느끼면서 살아야 행복할수 있다.
단순하다면 단순한 진리들을 적절한 예시로 독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이끌어 내고 있는 박옥수목사님의 강연내용이 좀더 많은 젊은이들과 대학생들이 읽어 피폐한 정신문화를 해결 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 매김 했으면 한다.
지금 게임과 술과 마약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들도 박옥수 목사님의 이 책과 마인드 강연으로 인해 고립된 마음을 열고 이 사회의 성실한 일원으로 살아 갈수 있게 되기를 이 책을 통해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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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 있다는 말이 첫번째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누구나 내 마음을 나도 모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자신하지요, 자기는 자기가 가장 잘안다고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아하 내 마음도 이랬구나 저랬구나 하며 뒤돌아보게 했습니다. 조금은 황당할수도 있고 의미없어보이는 말같은 것들도 있었지만 대체로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있는 주옥같은 말들이였습니다. 내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나를 끌고 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나를 돌아보지 못하는 점들이 많아 나를 비춰주는 거울같은 멘토가 있다면 참 좋겠다 싶네요. 사람은 살아가다보면 어느순간 자기 잘난맛에 빠져 거만해지고, 자신을 믿으면 태만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절제하는 법을 배워야하고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을 제어하는 절제 마인드를 갖출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고력과 자제력도 키워줘야 한다고 하구요. 사람에게는 욕구가 가득해서 한이 없지만 그것을 제어해 줄수 있는 브레이크도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게 좋다는 생각도 함께 해봅니다. 인간처럼 잘 만들어진 기계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절하는 것을 자꾸 잊는다고 합니다. 서로 부딪치기만 할 뿐 조절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부서지고 깨지기만 하나봅니다. 우리는 마음을 높이지만 말고 낮추는 법을 배워 실천한다면 언제어디서든 조절이 가능한 인간이 되기에 관계를 잘 맺고 살아갈 수 있겠지요. 사람의 마음은 사랑을 받으면 열린다고 합니다. 사랑으로 나를 들여다보거나 남을 들여다 보고 서로 통할 수 있도록 마음을 흘러가게 한다면 누구나 좋은 관계를 맺으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