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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이다음에 꿈이 무어냐고 물으면, '최고, 부자,대통령,경찰관, 트럭운전수'라고 대부분 비구체적이고도 자신에게 맞는 꿈이라기 보다는 막연한 선망의 대상를 꿈으로 꼽는다. 또 어떤 어린이는 꿈이 하도 많아서 어떤거 꿈부터 실현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친구도 있다. 이런 꿈들은 자라면서 또 바뀌기도 한다. 아직 자신이 원하고 찾는 꿈이 무엇인지 모르고 고민만 하고 있다면 책을 통해 자문을 얻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좀더 빨리 자신이 구체적으로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를 어린시절 본인에 대한 꿈을 구체화 하게된다면 자신의 목표한 꿈을 향해 좀더 일찍 개발하여 그 꿈의 실현에 빨리 접근시킬수 있지 않을까.
<만화로 된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태릉선수촌>은 우리나라 피겨스테이트로 유명해진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게 되서 피겨스테이터를 꿈꾸는 주인공 서니가 발목부상으로 스피드 스케이터의 꿈을 접고 스포츠 에이젠트 공부를 하고 있는 오빠를 따라다니면서 타고난 친화력으로 태릉선수촌의 여러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선수촌 구석구석 모든 시설을 소개하고 유망국가대표 선수에 대한 이야기와 선수를 관리하는 다양한 직업의
선수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중에 겉보기에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코치와 감독의 차이 그리고 그들이 하는 일등에 대한 이해와 그밖에 선수로써 국가대표가 되는길등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내가 태릉선수촌을 직접 견학하는 듯한 착각에 빠질정도로 모든관련된 이야기가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하단 생각이 든다.
꿈은 꿈꾸고 실천하는 사람의 몫인만큼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자신의 값진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야한다.그러기 위해선 먼자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아야 한다.[어린이 꿈발전소]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에게 딱 맞는 자신이 꿈꾸는 직업을 찾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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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4권 태릉선수촌입니다. 꿈발전소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주고 각 직업에 대한 진정한 역할을 알려주는 책이지요. 1권 방송국을 아이와 함께 봤었는데요. 그동안 직업에 관한 책을 본 적이 없어서 저나 아이나 아주 흥미롭게 봤었어요. 이렇게 세세하게 나눠진 직업은 저도 모르는 것이 태반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엔 태릉선수촌을 보게 되었네요. 태릉선수촌에 무슨 직업? 운동선수와 감독, 코치 말고 또 있어? 라던 제 생각이 완전히 틀렸네요. 태릉선수촌에는 운동선수와 감독, 코치는 물론이고 스포츠 트레이너와 스포츠 에이전트, 그 밖에 선수를 관리해주는 많은 분들과 태릉선수촌을 관리하고 점검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다 읽고 나니 책속의 주인공인 서니와 함께 태릉선수촌을 견학한 기분입니다. 특히 태릉선수촌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며 실제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선수들을 소개하며 다양한 분야를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더 현실적이고 와 닿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하나만 더 알고 가자!'라는 Tip이 들어있어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더불어 올림픽이나 우리나라 운동경기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구요. 방금 만들어진 따끈따끈한 책이구나 싶었던 것도 얼마 전 부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손연재 선수나 너무나 유명한 김연아, 박태환 선수의 이야기들도 들어있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네요. 그 뿐 아니라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의 좌절이나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한 노력과 대가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어 메달을 받는 선수들뿐 아니라 다른 선수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1등을 하고 메달을 받는 선수들은 물론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지만 그 뒤에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도 그렇구요. 이 책은 그런 뒤에서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본문 만화가 끝나면 뒤에는 태릉선수촌과 관련된 내용이나 직업이 자세히 담겨 있어요. 이렇게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볼 수 도 있구요. 나만의 생각을 적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다양한 직업을 아는 것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어린이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꿈발전소라는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어 좋네요. 과학자가 꿈이라고 항상 큰소리치던 큰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엄마, 스포츠 에이전트도 멋진 것 같아."하며 살짝 흔들리는 눈빛을 보이네요.ㅋㅋ 이렇게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아가기 위해 이런 책을 읽어야 하는 거겠지요? 자주 바뀌더라도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볼거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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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는 막연하게 생각하던 직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장점이 있고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태릉선수촌 편은 어른들도 잘 모르는 그곳의 직업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선수촌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다 라고만 인식했을뿐이지만 책은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되고픈 말괄량이 서니의 시선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수들도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피겨스케이팅선수부터 양궁선수, 역도, 태권도 등등 다양한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선수들을 도와주는 코치와 감독, 그리고 식당 조리사까지 다양한 직업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수 이외에도 선수촌에 처음 들어가면서 서니가 처음 만나게 되는 분인 경비아저씨 부터 건물 보수하시는 미장원까지 그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서니가 선택하게 되는 직업인 스포츠 트레이너까지 직업을 보다 쉽게 그리고 생생하게 설명해줘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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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련의 일들이 벌어졌었다. 누구편을 들기에 쉽지 않은 문제다. 스타시스템을 키운 방송국이나 제작사나 스타들의 의사없이 진행을 해버리는 소속사나 철 모르는 배우나 도토리 키재기다. 그렇다고 마녀사냥식으로 한 사람에게만 공격을 해대는 것도 누구말마따나 토나오는 일이다. 어쨌거나 현장에 있는 스탭들과 배우들 모두 고생고생하며 드라마를 만들고 있다는 데에서 누가 피해자고 가해자인지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렇듯 말없이 뒤에서 수고와 고생을 하는 스탭들과 밤새어 연기하는 연기자들의 일들은 우리들에게 먼 이야기이고 멋있게 느껴지기도 한다. 어떤 직업을 자세한 사실을 모른채 멀리서 보면은 동경만 하는 것이 우리들이다. 아이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지지해줘야 한다면서 정작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어떤 일들이 있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어렵다고만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은 학습만화에도 익숙해졌기 때문에 이처럼 학습만화로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는 학습만화책이 나와서 대환영이다. 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제목처럼 아이들의 꿈을 발전시키는 발전소 역할을 하는 책인 것 같다. 아이들 뿐 아니라 나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다.
박태환과 김연아 그리고 빙상계의 선수들 덕분에 아이들이 태릉선수촌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사실 어떤 곳에서 훈련을 하는지 궁금할 뿐이지 태릉선수촌의 존재는 잘 알지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막연히 김연아 선수를 보고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꿈꾸는 우리의 주인공 서니는 예전에 피겨스케이팅을 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그만둔 이웃집 오빠가 아르바이트로 스포츠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태릉선수촌으로 방문하게 되고 그곳에서 어린 연아선수처럼 땀을 흘리며 노력하는 여러 꿈나무 스케이터들을 만나게 된다. 보라는 특히 촉망받는 아이로 한창 놀고 싶을 나이에 훈련에만 몰두하며 외국인 코치와 함께 식단조절을 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잠깐이지만 태릉선수촌을 누비며 보라를 놀게 해준다. 보라를 좋아하는 소년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이 훈련하는 아이스링크에도 가보고 또한 체조선수들의 체중조절 노력과 조리대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아주머니들의 이야기와 스포츠 트레이너 그리고 코치의 세계도 알 수 있게 해준다. 선수로서 절대 복용해서는 안되는 약물 복용이나 재활 트레이너. 그리고 올림픽 등등 토막 상식도 많이 알 수 있게 해준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다. 어른임에도 말이다. 다른 책인 <병원>도 너무 재미있게 읽는 아이들을 보며 <병원>도 읽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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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뭐가 되고 싶도 무엇이 될거야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너희가 되고 싶고 꿈꾸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어떤 것들이고 그것들을 희만하면 끊임없이 노력하라고 말해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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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희망은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이다. 꿈과 희망이 있는 사람은 밝고 활기차다. 꿈과 희망이 있는 사람은 호기심과 열정에 가득 차 있기 때문에 항상 분주하고 바쁘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꿈과 희망은 그들의 삶을 버텨 주는 가장 강력한 버팀목이다. (서문에서, 문용린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우리나라에는 약 1만 개에 달하는 직업이 있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직업 중에서 내가 원하는 일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어떤 직업이 있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며, 나의 적성에 맞는지 말이다. 이제 막 꿈을 설계하기 시작한 어린 아이들에게 막연한 꿈보다는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린이 꿈발전소는 방송국, 법원, 공항, 태릉선수촌, 병원 등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운동선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는 태릉선수촌편을 보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자신의 꿈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운동선수들이 얼마나 열심히 훈련을 해서 각종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따는지 느낄 수 있었다.
'태릉선수촌'은 모든 운동선수들의 꿈이자 목표라고 한다. 각 종목마다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운동선수들이 힘겨운 경합을 거쳐 이 곳 태릉선수촌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한 곳에서 선수들이 선수촌 생활을 하며 훈련을 받는 나라는 중국, 미국, 독일, 호주 등 스포츠 강국이 해당된다. 세계적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큰 꿈이 되고, 국위선양하는 길이기도 하며 국민을 통합시키는 힘이 되기도 한다.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는 주인공 서니가 이 곳을 방문하여 짧은 시간 동안이나마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 유익했다.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 식이요법을 하고, 계획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꾸준한 운동을 하며 값진 땀을 흘리는 태릉선수촌 선수들의 모습이 감동스럽기도 했다.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감독과 코치, 스포츠 트레이너, 스포츠 에이전트에 관한 이야기도 우리의 궁금증을 많이 풀어주었다. 훈련단 전체를 총 지휘하는 감독과 실제 훈련장에서 선수들에게 기술을 지도하고 기록을 점검해 주는 코치, 선수가 최고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스포츠 트레이너, 선수가 운동 외에 연봉협상이나 이미지 관리, 홍보 등에는 신경쓰지 않도록 돕는 스포츠 에이전트들도 어떤 일을 하는지 말이다. 아이들의 멘토가 될 수 있는 박태환 선수와 양미란 선수, 김연아 선수, 그리고 일제의 압박으로 힘들었던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준 손기정 선수의 이야기까지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자신의 꿈에 대한 마인드맵을 그려볼 수 있는 기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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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는 꿈꾸고 희망하면서 줄기차게 노력하면 ,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장래 미래에 대한 직업과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만든 시리즈이다.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할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은 물론 우리나라에도 희망이 생기기 때문이다.
[어린이 꿈 발전소- 태릉 선수촌] 이야기는 운동선수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고 흔히 태극마크를 달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4년마다 우리나라를 뒤 흔드는 월드컵이나 올림픽경기 아시안 게임등을 통해 우리는 끓어 넘치는 나라 사랑과 애국심에 가슴 뜨거웠던 순간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경기가 있을 때만 관심을 갖곤 한다. 그래서인지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그 명목을 유지하기도 힘들다는 기사들을 종종접하고 한다. 박지성이나 김연아, 박태환으로 대표되는 운동 선수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스포츠 선수를 꿈꾼다.
서니의 태릉 선수촌 견학을 통해 이곳 저곳 둘러보며 들려주는 태릉 선수촌의 이야기들을 통해 그 동안 궁금하기만 했던 태릉 선수촌의 요모저묘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 전개 중간중간 Tip이 달려있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여러가지 운동선수들을 만나봄으로써 그 선수들이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어려운점등을 알 수가 있다.
단순히 아이들을 만화책이라 생각할 수있지만 아이들의 직업에 대한 그리고 아이들의 꿈을 향한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운동선수들과 관련된 여러가지 직업들이 소개되어 지고 있어서 비단 운동선수 뿐 만 아니라 태릉 선수촌에도 다양한 직업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와 연계한 교육 도서 시리즈라는 것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며 책속에 연계된 교과를 표기해주는 친절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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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태릉선수촌 국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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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직업을 탐색하고 체험하면서 나에게 잘 맞으면서 원하는 직업을 결정하는 준비단계가 아닐까 해요.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 저희 아들에게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냐고 물어도 벌써 대답이 여러 개랍니다. 대통령, 의사, 축구선수, 지하철 운전사...어제 갑자기 또 한가지의 꿈..판사까지..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이 참 많은 아들입니다. 그래서 저도 최대한 많이 경험하게끔 해 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꿈을 꾸는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관심있는 분야든 아니든..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고, 그 속에 담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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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선수촌>에서는 스포츠 트레이너, 국가대표, 태릉선수촌, 재활 트레이너, 체조경기, IOC, 박태환 선수, 양궁, 웨이트 트레이닝 등.. 스포츠와 관련된 전반적이고 전문적인 내용들이 잘 수록되어져 있네요. 만화형식이기 때문에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직업의 이야기를 오히려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며 이해할 수 있고요.
축구 선수가 아이 꿈 중 하나이기 때문에 참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궁금한 점들도 속시원히 해결도 되었구요.. 앞으로도 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책들을 한권씩 읽으면서 아이의 꿈을 찾는 즐거운 여행을 해 보렵니다. 아이 인생의 멋진 해답을 찾아 주길 기대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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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하면 떠오르는 메달들 그리고 태릉선수촌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에서 태릉선수촌에 대한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태릉선수촌에는 선수들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선수들, 감독, 고치, 스포츠 트레이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어린이 꿈발전소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니와 함께 종범이는 아이스링크에 가서 스케이트를 타게 되고, 그곳에서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2위를 한 박보라 라는 아이를 보게 됩니다. 종범도 예전에는 스케이트 선수였지만, 너무 무리를 해서 계속해서 운동을 할수가 없어서 스포츠 트레이너로 꿈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서니는 종범이를 따라서 태릉선수촌을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운동선수들도 만나고, 선수촌에 있는 여러가지 직업들도 알게 됩니다. 선수들의 영양을 책임지는 영양사 아줌마도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다시 보라를 만나게 된답니다. 태릉선수촌의 꿈나무들에게 어떤일이 일어났을지... 아이들 재미있게 책을 넘기더군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하나만 더 알고가자'의 글들도 읽어보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손기정 선수와의 가상인터뷰를 보면서 슬픈 우리의 역사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아들 딸들이 운동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세계에 기상을 떨치고 있다는것...
계속해서 이여지는 꿈발전소를 보게 해 달라고... 꿈발전소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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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 태릉선수촌 : 축구 선수가 꿈인 아들 * 저 : 박선희 * 그림 : 동방광석 * 출판사 : 국일아이 8살인 저희 큰 아들은 축구 선수가 꿈이랍니다. 어릴때는 의사가 되서 아빠 다리를 고쳐준다고 하더니.. 작년부터 축구를 좋아해서 학교 들어간 올해, 방과후에 축구를 배웠지요. 그러면서 좋아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케이블에서 하는 축구 경기를 자주 봐요. 얼마전엔 서울 월드컵 경기장서 하는 서울팀 경기도 보고 왔네요. 너무 좋아라 하는 아들래미... 운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딱 보면 좋을 책이 여기 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태릉이 있답니다. 즉, 태릉선수촌이 근처에 있다는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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