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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구경하고 바로 구매돌입. 강낙중님이 이전에 내신 구동사, 만들어 쓸 수 있다,,,라는 책은 구동사의 고전이자 보석처럼 빛나는 책인데요. 제본상태나 편집상태가 허접해서 빛을 못봤지요. 이런 훌륭하신 저자분의 훌륭한 책이 쓸데없는 그저그런 진부하지만 화려한 책들에 묻혀 그 빛을 또 잃지 않기를~. 구동사,,,하면 강낙중님이십니다. 저는 그분과 개인적으로 아무 관계없고요. 훌륭한 책이 인정못받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지금 예전의 그 책도 아는 사람들 통해서는 입소문으로 해적판이라도 찾는다고 난리거든요. 저는 그 때 나온 책을 갖고 있는데 보물처럼 간직하고 자주 들여다봅니다. 구동사의 원리를 알면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저자말처럼 이제는 구동사를 나름대로 만들어보고 사전보면 어??? 맞네???? 하고 박수칠 때가 있다니까요. 이렇게 또 다른 책으로 뵙게 되어 반가울 뿐입니다!! 캠브리지, 옥스퍼드 구동사 사전 외에 강낙중 님의 책만 있으면 다른 구동사 책은 필요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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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사. 참 넘기 어려운 부분인것 같다. 단순 기본동사와 전치사 부사만의 조합으로 특별한 의미의 동사로 새로 태어난다. 하지만 느낌은 대충 알겠으나 쉽게 와 닿지는 않는 부분인것 같다. 결론은 구동사의 느낌은 알되 영어 사용자가 반복 사용하여 익숙해지는 방법뿐인것 같다. 여러분들도 이 교재로 구동사의 세계로 입문해 보시길 바란다. 다만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부분은 책구성이 동사 베이스에 전치사로 확장되어 나가는 형태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