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어제 택배로 받고 열심히 둘러 둘러 보면서 감탄을 햇어여 어쩜 제가 가지고 한번 접해서 아이들의 옷에 아이들의 가방에 해주고 싶었던 도안들이 많이 들어있다는 천을 구비하여 바늘을 얼른 들고 싶은 마음에 열심이 책을 둘러 둘러보고 잇습니다 더욱더 좋은 이쁜책 많이 보여주세요7 |
![]() 나만의 소품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자수에 도전해보는 것이 어떨까. 소품 주머니에 혹은 도시락 가방에 자수를 더한다면 깔끔하고 귀여운 나만의 소중한 소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즐거운 자수도안 365>에는 나만의 소품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귀엽고 깔끔한 디자인들이 가득하다.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일반 바느질보다 더 쉬울 수도 더 어려울수도 있을 듯 하다. 비오는 날 우산, 컵, 생일 케잌, 사과, 고양이, 닭, 새싹에 물 주기 등등 예쁜 자수 도안들이 가득하다. 색깔도 예뻐서 파우치나 소품 주머니에 스티치하면 정말 예쁠 것 같다.
비오는 날 우산, 컵, 생일 케잌, 사과, 고양이, 닭, 새싹에 물 주기 등등 예쁜 자수 도안들이 가득하다. 색깔도 예뻐서 파우치나 소품 주머니에 스티치하면 정말 예쁠 것 같다.
이 책에서 사용한 스티치 자수법이 소개되어 있다. 다양한 스티치 법이 소개되어있어 놀랍다. 이 책은 일본어 번역작품인 책인데 일본어는 번역을 하면서 봐야 해서 보기가 힘든데 한글로 번역되어 나와 좋다. 일본판을 본 적 있는데 그림책을 보는 거 같았다.
실만이 아닌 양모펠트나 펠트를 사용한 작품도 소개하고 있다. ![]() 뒤에는 파우치나 작은 가방 종류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파란 체크무늬에 귀여운 곰돌이 스티치를 넣으니 한층 사랑스럽다. 아이 도시락 주머니로 만들면 참 좋을 듯한 작품이다.
그리고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이 책 도안 중에는 한글샘플, 영어샘플, 일본어 샘플 스티치도 소개되어 있다. 스티치는 바느질과는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바느질을 못하는 사람도 스티치는 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둥글게 스티치하는게 살짝 어렵겠지만 도전이 뭐 그리 어려운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멋진 자수 도안이 많이 소개되어서 좋은 책이다. 스티치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보면 좋을 책이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