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의고사분량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실전감각키우는데 유용할거예요 |
|
일단 제목 그대로 토익 스피킹 시험 고득점을 위한 마무리용으로 적합한 교재입니다. 같은 시리즈인 토익 스피킹 만점 트레이닝과 함께 공부하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앞부분에 토익 스피킹에 대한 기본안내와 파트별 공부법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총 15회 분량의 모의 테스트가 실려 있어 웬만한 주제나 범위는 다 다루어집니다. 문제 수준은 실제 시험과 비슷하거난 약간 어려운 정도입니다. 파트별로 어느 정도 기본적인 준비를 끝내신 분들이 실제 시험과 같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CD를 가지고 진행을 하고 또 녹음된 답을 듣고 몇번이고 수정이 가능해 복습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같은 문제를 반목해서 풀다 보면 답의 내용이 풍부해지고 말하기 실력도 자연스레 향상됩니다. 토익 스피킹 교재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마무리 교재로 추천드립니다. 절대 후회하시지 않는 선택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시중에 토잇스피킹에 관한 여러가지 책들이 많이 존재하는데요, 실전 시험을 바로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책 하나면 준비가 충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각 파트별로 몇몇 주제에 국한 되지 않고 최신 시험 경향을 그대로 반영하여, 여러가지 주제를 폭 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분이 현직에서 토익 스피킹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가르쳐주시는 분이여서 그런지,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게 핵심만 꼭꼭 찝어주듯이 책의 내용이 구성된 것 같습니다.
또한 책에 포함된 CD는 실전 시험 프로그램과 구성이 똑같이 되었어서! 시험보러 가기전에 시험흐름을 정확히 꿰고 갈 수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시험이 코앞인 수험생 여러분! 여러 책 훓지 말고 이 책 하나면 됩니다!^^
|
|
토익스피킹을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통해서 우연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지금은 강력한 팬이 되었고요 혼자서도 강사님의 스타일과 패턴을 익힐수 있으며 점점 빠져들게 만드는 새로운 개념의 토익스피킹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 처방책을 써 보지만 다들 시원찮았는데 김경아 샘의 토익스피킹 actual test 와 만점 training 책을 보면서 김경아 샘의 동영상을 인강으로 들으면 저절로 영어에 대한 용기가 생깁니다. 저같이 고민하는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용기를 내고 한번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
|
토익스피킹은 처음 해보는데요, |
|
처음 토익스피킹을 접하고 막막하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
|
아.. |
|
우선 시중에서 15회분량의 토익스피킹 문제를 가지고 있는 책은 이 책밖에 없습니다.
15번 시험을 보시고 답지를 보시면서 활용하실 수 있는 구문 찾고 외워서 시험보시면 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실제 시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 토익스피킹 시험이 이 범위를 넘지 않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실제 토익스피킹 시험을 보시면 이 책이 유용성을 몸소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특히 긴장을 많이 하시는 분은 집에서 실제 토익스피킹 시험과 같이 구현되어있으니
15회 시험 보시고 해설보시면서 주요구문 외우고 반복하고 하시면 자신있게 시험보실 수 있을겁니다. |
|
대학생들한테도 좋고 취업준비생들이 원하는 토익 스피킹 레벨을 단기간에 받을 수 있도록 책이 편집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수월합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
Toeic 스피킹 시험을 위해 이 책을 구입했는데요, 다소 아쉬운 점도 있지만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 1. 스피킹 모의고사 15회가 있음 2. 올 칼라 3. 부록 시디가 실제 시험과 같이 되어 있고 모범 정답 MP3도 수록하고 있음 4. 책 뒤에 모범 정답이 있음
<이 책의 아쉬운 점> 스피킹의 채점 기준은 나와 있지만 정확히 어떤 수준의 답이 만점을 받을 수 있고 어떤 수준의 답이 만점을 못 받는지 볼 수 없어서 좀 답답했습니다. Toeic 공식 문제집도 샀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저는 독학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덧붙여> 실제 토익 스피킹 테스트는 책의 모의고사보다 쉬운 것 같아요. 비록 한 번 밖에 안 봤지만요. 그리고 책의 정답 수준이 좀 높은 것 같아요. -_- 정답의 원어민 MP3 녹음 시간이 정해진 정답 길이보다 더 긴 것도 있고... 그리고 책의 분량이 꽤 됩니다.
아, 그리고 토익 라이팅과 토익 스피킹의 체감 난이도 차가 큰 것 같아요. 라이팅은 시간 남아돌고... 라이팅 시간 떼다가 스피킹 주면 얼마나 좋아, 이런 생각도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