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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T 국가영어능력평가대비서 영어시험평가가 또 바뀌었다. 2012년부터 시행되는 국가영어능력평가, 기존의 수능영어는 2015년으로 최종 사라지고 2016년부터 neat로 완전 대체된다. 사실 수능 영어문제는 18문제 리스닝에 나머지 리딩으로서 쓰기와 말하기는 배제되어 균형있는 영어공부와 적용과는 거리가 있는 불균형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최근 영어교육의 내용을 감안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네 개 영역을 골고루 출제해 그나마 교육내용을 반영하는 형태가 아닌가 싶다. NEAT형식이 궁금해 살펴보니, 평가등급 4등급, IBT형식, 전체 70문항, 135분이 주어진다. 문제 형식은 안내 및 공지, 광고 등 실용문을 비롯해 인문, 사회, 경제, 역사, 기술, 교육, 정보통신, 예술, 문학, 인류학, 철학, 복지, 인구문제 등 평가영역과 문제 유형이 TEPS와 상당히 흡사하다. 다만 난이도가 더 낮고 세분화한 유형에서 플러스 마이너스해 고등학생에게 적당하게 조절했다. 1급은 성인대상 정도이고, 2급 고등학생대상으로서 수능b형, 활동 중심학습 글 이해도와 활용도 평가이다. 3급은 수능 a형으로서 현행 수능보다 출제범위가 적고 쉬운편이며 실용영어 중심이다. 어떻게 준비할까? 2016년에 전면 시행이면 지금 초등학생들이 해당된다.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즐기는’ 것만큼 좋은 공부는 없다. 재밌는 영화를 골라 보고, 쉐도잉(동시에 따라하기), 반복, 아웃풋을 꾸준히 하면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 물론, 짧은 영어책을 읽어주고, 아이가 소리 내서 읽는 것이 병행되면 긴 문장을 듣고 읽는데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것이다. 균형 있는 인풋과 아웃풋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꾸준히 이뤄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제를 스스로 골라 읽고 보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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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주관하는 영어능력시험 시대가 도래하였나보다. 그에 대비한 적절한 교재가 없었는데 발빠르게 에듀조선에서 출간된 것 같다. 텝스 탄생과 더불어 텝스교재 출간은 물론 소문난 강사들을 통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온 에듀조선이 이에 발맞추어 새로운 시험에 대한 대비서를 출간한 것이다. 그동안 텝스로 쌓아온 신뢰와 더불어 텝스 시험과 가장 유사한 NEAT를 대비한 교재라 하니 일단 믿을만 하다. 모두 느끼다 시피 NEAT에 대한 대략의 문제유형만 공개되어왔지 이에 대한 학습법이나 적을할 만한 적절한 교재가 거의 전무하다시피한데 이 책이 NEAT 대비서로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약간의 난이도의 차이를 두어 3단계로 나누어 출간되었으니 개인별로 수준에 맞게 학습하는데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괜찮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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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와있는 NEAT 대비서 중에 가장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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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NEAT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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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T 교재를 찾다가 요 교재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구성도 좋고 내용도 잘짜여진 교재 예요. 유형을 잘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학습 하실수 있을거예요. 미리 국가영어능력평가를 준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 국가영어 능력평가 시험에 대해서 스피킹이나 라이팅등.. 감이 잘 안왔는데... 이책 보구 어떤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대비서로 충실한 책!.. 책도 세련되고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 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던 저 같은 사람도 문제 풀면서 유형파악 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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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많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을 한눈에 미리볼 수 있게 해주는 교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