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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목적중의 목적은 패턴을 확인하는 것이다 인간의 역사가 즉 농경이후의 인간의 역사는 일천하다 이런 일천한 역사속에서도 인간은 꾸준한 패턴을 만들어 왔다 유럽의 문명의 원류를 그리스로 보면 그리스에서 파생한 문명이 지금도 전세계 아니 유럽과 아메리카에선 소용돌이 치고 있다고 보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한번 맨들어진 문명, 인간의 지적 물적인 창조물은 쉽게 녹아서 흩어지고 멸실이 되지않고 유전자나 피속에서 도도히 흐르고 있는 것이다
먼저 그리스는 도시국가이다 그러니 유럽의 국가는 도시국가의 형태에서 출발한 제국이나 국가들이 즐비하다 당연히 개인주의가 국가보다 앞선다 민의의 형태가 당연히 반영되는 순위가 앞설수 밖엔 없는 것이다 제정은 유럽의 원형이 아니라 동양이다 동양에서 유럽이 수입했을 뿐이다
이민도 유럽의 문명의 한형태이다 그리스 도시국가가 포화상태에서 많은 식민지건설이 이루어졌다 이런형태는 중세의 십자군 운동에서도 포화상태의 인원정리 방법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근세와 현대에 지속적인 가난을 피해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이민의 역사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 역사도 그리스에서 모태가 된것이다 그러니 공화정의 역사는 로마와 베네치아 멀리 네덜란드로 옮겨가 제국의 반열로 올려놓는 역활도 볼수 있다 그러나 당연히 영국에서도 국왕은 전횡에서 브레이크가 걸리게 되는 것이다 이게 미국에서 꽃을 피우는 민주주의 방식이다
대충의 정리에서도 알수 있듯이 현재의 미국이나 유럽 아니 세계의 판세를 읽는 방법중의 하나가 유럽의 원류인 그리스를 조금만 연구해도 우린 많은 통찰력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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