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 첫 새벽에 창문을 열고 바깥 공기을 접할때의 느낌 입니다. 확 잠이 깨는 신선함과 몸에 전율이 오는 책 입니다. 개으른 마음이 들때 경책 삼아 곁에두고 공부하는 지침서 같습니다. 이런 책 내주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 삼배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