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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행동하지마
“우리가 심리학을 잘 이용해 자기를 관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해지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공부와 일에서 성취감을 맛보며 타인과 친근하게 공존 할 수 있다.”
그렇다. 책읽기를 거듭하고 세상을 살아갈 수록 사람이 뭔데 그 사이의 어떤 역학관계를 통해 이런 결과를 내는지 혹은 어떤 기제에 의하여 이런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지 원인은 결과로 그 결과는 다시 원인으로 이어져 어떤 엉켜있는 실타래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렇게 궁금한 것이 많아질 무렵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2. 피그말리온의 법칙 : 간절한 기대가 현실이 되듯 솔직한 칭찬 한마디가 극적인 변화를 만든다. 3.고슴도치 법칙(심리적 거리 효과) : 가장 이상적인 협력관계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거리가 가깝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4. 꿀벌 법칙 : 기업의 생존은 규칙을 깨뜨릴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냐에 달렸다 5. 나비효과의 법칙 : 작은 변수 하나라도 즉시 바로 잡아라. 나중은 이미 회사가 망한 뒤다. 6. 스미스 법칙 : 경쟁없는 조직은 고인물과 같아 지속적인 이익을 낼 수 없다. 7. 무기치 법칙 : 할 만한 가치가 없는 일은 절대 하지 마라. 최선을 다하지 않기 때문이다. 8. 여키스-도슨 법칙 : 적당한 스트레스를 가져라 적당한 스트레스는 성취도를 높인다 9. 피뢰침 법칙 :소통에 능숙한 조직만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 10.불만 법칙 : 불만은 화약과도 같다. 불만을 해소할 창구를 만들어라. 11. 투사법칙 : 사람 마음이 다 내 마음과 같을 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12. 직위 차이 법칙 : 소통은 수평적이어야 하며 평등해야 한다. 13. 파킨슨 법칙 : 조직은 커질수록 낭비를 경계해야 한다. 14. 난로 법칙 : 규칙을 어기면 누구든지 원칙에 입각한 징계를 받아야 한다. 15. 미그25 법칙 : 최고의 팀워크가 최고의 조직을 만든다 16. 술과 오수 법칙 : 조직에 썩은 사과가 발견되면 조직은 한순간에 무너진다. 17. 깨진 유리창 법칙 : 결정적인 원칙을 한 번 어기기 시작하면 주직은 한순간에 무너진다 18. 손목시계 법칙 : 성격이 다른 두 개의 목표로 사람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지 마라. 19. 어항법칙 : 관리제도와 각종 업무 그리고 성과를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하라 20. 요코야마 법칙 : 가장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방법은 강제가 아니라 자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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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들은 너무 자신의 경험에만 의지했기 때문에 죽음에 이르렀다. 꿀벌들이 새로운 것을 시도했더라면 어땠을까? 이것이 바로 규칙의 비애다. 칼 웨이크 교수는 "실험, 꾸준한 시도, 모험, 즉흥발휘, 가장 빠른 방법, 돌아가기, 혼란스러움, 판에 박힌 것, 임기응변 모두 변화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사람들이 지나치게 규칙에 얽매일 때 창조성은 질식된다"고 했다.] 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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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살아가다 보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무척 중요하고 어렵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많이 들어보았던 나비 효과, 깨진 유리창의 법칙 등 장과 장 사이에 '사람의 행동 심리를 제대로 읽는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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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북경의 신세계출판사가 09년 7월1일 출간한 <7天让你读懂管理心理学> (일주일만에 마스터하는 관리심리학)을 를 번역한 책이다. 팬덤북스에서는 10년 7월 20일 '휴먼컨트롤 : 심리학으로 팀빌딩'하기로 출간하였다가, 무슨 이유인지 1년후에 "생각없이 행동하지 마 : 무능하고 답답한 나와 조직에 결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행동 심리의 법칙"이라고 제목을 바꾸어 재출간했다.
검색을 해보면 제목만 변하였지 그 내용은 변한 것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책은 남풍법칙, 피그말리온 효과, 나비 효과 등 익숙하거나 전혀 생소한 법칙과 효과들을 소제목으로 해서 짧게 짧게 글을 써내려가 별다른 독서의 고통없이 책을 읽게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그 뿐이다. 생각없이 행동하지마란 제목에 걸맞게 그냥 별다른 생각없이 가볍게 읽어나가면 되는 책이다.
책의 원작자는 무즈(牧之)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분인데,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심리학전공 석사이며 잡지편집, 잠재능력개발, 심리의사 등 직업을 거친자로 행동심리 자기계발 분야의 글을 100만자를 썼으며 북경에 거주한다"는 엄청난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어느 대학에서 공부하였는지에 대한 정보도, 개인이 올린 블로그도 강연을 하였다는 뉴스도 없다. 그런데 검색되는 책만 수십권이다. 그것도 전부 05년 이후부터인데 매달 한권씩 출간 된 경우가 상당수 있고 심지어 한달에 4권이 출간된 적도 있다. 문제는 이 책이 한달에 동시 4권이 출간된 신세계출판사의 '일주일만에 마스터하는..'시리즈 중의 한 권이라는 점이다. 생활심리학, 경영심리학, 교류심리학, 관리심리학를 각각 다룬 이 시리즈 책은 '무즈'가 편저했다고 나와있다.
결국 이 책은 무즈가 지은 것도 아니고 어딘가에서 짜집기해서 그럴듯하게 엮어 놓은 책이라는 것이다. 팬덤북스에서도 표지에는 무즈 지음이라고 했지만 판권을 표시한 페이지에는 중국어로 편저자 무즈 라고 해 놓기는 했다.
뭐 물론 책 내용만 좋다면 그것이 대량 시리즈물의 하나라고 해도 상관없지만 책의 수준은 그저 중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가는 버스안에서 읽기에 딱 맞는 수준이라는데 있다. 사실 구글을 뒤져 중국원저와 저자를 찾다보게 된것도 소제목과 책에서 인용하는 사례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인가 의심하게 만드는 부분이 하도 많아서였다.
책의 앞부분은 조금 나았는데 제2장으로 넘어가면서부터는 굉장히 열악한 사례로 가득하다. 예를 들면 파나소닉 흡연실에 창업자의 동상을 갖다놓고 직원들이 회초리로 때리면 창업자가 열심히 하자고 격려하는 음성녹음이 흘러나온다는 사례가 '불만을 해소하는 창구를 만들어라 - 불만 효과'라는 소제목에 들어있는데 이런것이 정말 효과가 있다고 소개한 걸까? 아니 이런 사례가 정말 있기나 한 것일까하고 일본어만 되었으면 일본 파나소닉에 전화를 걸 뻔 했다.
아 출판사에 전화는 한 번 했다. "피뢰침은 전류의 방향을 구조물의 부도체 부위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건물을 벼락의 위험에서 보호할 수 있다"는 문구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였다. 내가 알기로는 전류를 전도체로 유도하여 땅속에 접지하여 흘려버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고 출판사에 전화걸어 이 책 몇 페이지를 봐라 잘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번역이나 교정의 오류인지 하고 질문 했더니 (책을 펼치고 읽어보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인) 1-2초만에 번역이 잘못되었네요라는 아주 무성의하고 건조한 답변이 나와 오히려 질문한 내가 무안해질 지경이어서 그냥 전화를 끊어 버렸다. - 혹시 피뢰침에 대해 제가 잘못 이해한거라면 이 글을 읽으신 분께서 제게 답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과학에 좀 약해서..
책은 편집도 깔끔하고 전철안에서 가볍게 읽기에 좋은 구성이다. 단지 한국 독자의 수준을 감안했을 때 직장인 특히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은 아닌 것 같다. 그저 중고등학생 수준에 맞추어서 마케팅을 했어야 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번주에 4권의 책을 읽었는데 2강 1중 1약 중에 1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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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행동 하지마
이 책은 심리학을 경영에 접목해 ceo가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데 도움을 주려고 하는 책이다. 사회의 한 구성으로서 심리학은 역사가 깊은 학문으로서 행동을 지배하는 마음의 비밀을 밝히는 학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학을 전공하면 나 자신의 마음도 나 자신이 누구인가 일깨워 주는 학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심리학을 경영학에 접목해 사회에 구성원으로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정신을 일깨워 주려 노력하는 책이고 이 책의 요점이다. 상대방의 생각을 꾀뚫어 보는 방법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이 점이 아쉽다. 이 책에서는 이 책을 심리학에 중점을 두는 점에서 심리학이 재대로 이 책에 화두가 되지 않는다. 그저 사례 중심에 자기 계발서에 가깝다. 그래도 이 책은 나 자신의 마음자세나 대처법 같은 옳은 선택을 이끌어 낼 수 있게 도와준다. ceo는 회사가 가장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회사를 경영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ceo는 부하직원의 장점을 파악 즉 이 책에선 가치관 개성 능력 특기 인간의 특성을 파악해 최고가 되는. 목표를 이끌어내고 사다리 법칙, 피그말리온 효과, 고슴도치 법칙 등등등 부하들의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심리학의 나오는 법칙의 사례를 통해 방법을 제시한다. 정말 많은 법칙이 사례로 설명된다. 그중 데이비드 법칙 과 꿀벌 법칙은 시대를 따라가는 앞서가는 가치관과 판에 박힌 생각을 깨고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야 된다는 점 그리고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나비효과 나비효과는 날씨에서 유래되었다. 아시아나 남미의 나비 한 마리가 날갯짓을 하면 몇 개월 후 미국의 토네이도가 발생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결과를 다른 말로 민감한 초기 상태 의존성이라고도 한다. 사소한 행동! 또는 결정이 미래에 예상치 못한 큰 토네이도가 되어서 이 토네이도가 내 인생을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매사에 신중하고 적극적이며 신중한 습관을 들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를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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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행동하지 마! (무능하고 답답한 나와 조직에 결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행동 심리의 법칙) 최근 중국 저자들의 책도 우리나라에 번역되고 있다. 이전에 중국저자들의 책은 성공 처세관련책위주였으나, 지금은 여러가지로 다양해진 듯 하다. 그중 하나가 바로 지금 소개할 ‘생각없이 행동하지마’이다. 책 구성은 읽기 쉽게 간단히 구성되어 있다. 길지 않은 분량에 다양한 타이틀을 넣어서 쉽게 행동심리학에 대해 언급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처음 행동심리에 대해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쉬운 접근서가 될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번역의 탓인지 원전의 탓인지 확실치 않으나, 일부 내용을 보면 문장이 비문이거나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 있었다. 이런 부분은 원전의 문제인지, 아니면 번역과정의 문제인지 정확히 알기는 어려우나, 본문 이해를 돕도록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직장인들보다는 학생들이나 일반인을 위한 입문서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중국인의 눈으로 본 행동심리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은 한번 참고할 만한 책인 것 같다. www.weceo.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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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지혜자의 삶을 산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남녀노소 어디에 살아가건 문제를 만나게 된다. 문제라고 한다면 사람과의 관계나 또는 경제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한 문제를 접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과거에 살아왔고 또한 동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어떠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삶 속에서 문제에 부딪쳤을 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결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적이 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다른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했는지 참으로 궁금했다. 성공자의 생각을 모두 알 수 없다. 다만 그 사람이 가진 삶의 전반의 생각과 성공의 결과로 그가 행동에 옮긴 일들이 나의 삶 속에도 적용이 되면 나도 또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책을 읽어보면 볼수록 그다지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다른 점들이 있지 않았다. 어떤 것은 너무나 평범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생각한 바를 행동에 옮겼다는 사실이다. 앞으로도 죽는 날까지 인간은 수많은 문제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그렇다고 문제가 항상 나쁜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어떤 면에서 문제라는 것을 해결해 갈 때마다 인간은 성속해지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각 없이 문제에 뛰어드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다. 책에서 배운 것 같이 과거의 지혜를 거울삼아 앞으로의 길을 걸어간다면 어떠한 문제라도 능히 극복하고 힘차게 앞으로 나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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