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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의 알로하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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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이 좀 늦게 와서 이제서야 읽고 후기를 올립니다. 책이 20일인가? 와서 3일동안 찬찬히 읽어 봤어요. 제가 평소 하와이를 너무 가고싶어해서 관심이 아주 많아요. 뭐~ 여성분들은 하와이! 하면 신혼여행지로 생각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일거예요. 저도 그렇답니다^^   하와이를 정말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 이번에 최여진씨가 하와이를 여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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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이 좀 늦게 와서 이제서야 읽고 후기를 올립니다.

책이 20일인가? 와서 3일동안 찬찬히 읽어 봤어요.

제가 평소 하와이를 너무 가고싶어해서 관심이 아주 많아요.

뭐~ 여성분들은 하와이! 하면 신혼여행지로 생각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일거예요.

저도 그렇답니다^^

 

하와이를 정말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 이번에 최여진씨가 하와이를 여행하고 책까지 냈다는 소리를 듣고

정말 이 책으로 먼저 하와이를 즐기자! 하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펼치자 멋진 차가 나왔어요.

최여진씨가 추천하는 하와이 여행할 때 좋은 차!

자연을 생각하는 차! 하이브리드ㅋㅋㅋ

차까지 추천해주셔서 조금 웃기기도 하고 ㅋㅋㅋ 색달랐어요.

 

제가 관심있던 부분은 호텔은 아니었어요.

저야 뭐 아직 돈 없는 학생이어서 호텔은 무리고 ;;

 

그래서 먹을 거를 세세하게 읽었어요.

다 달콤하고 맛있는 것 같아서 정말 하와이까지 가서 먹어보고 싶었어요.

개인적으로 양파가 안들어가서 다시 가서 양파를 확인하고 넣은것을 먹었다는 그 빵?

햄거버? 그걸 꼭 먹어보고 싶어요.

너무 맛있을 거 같아서 군침이 돌았네요 ㅋ

 

호텔도 하나같이 다 좋은곳이어서 저런데에서 묵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솔솔~~

 

굉장히 저에게 충동을 일으키는 책이었어요.

당장에 하와이로 가고 싶은걸 꾹 참았네요 ㅠㅠ

나중에 하와이에 가게되면 꼭 이 책을 가지고 가야겠어요.

정말 먹을거, 볼거, 묵을곳,, 등등 다양하게 소개되어있어서 참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y****0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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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여진의 알로하 하와이
"'서평' 최여진의 알로하 하와이" 내용보기
하와이!!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하와이..T^T.. 이 책을 보는 내내 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가지 못한 아쉬움이 불쑥 찾아왔다. 한창 신혼여행지를 알아보던 그때.. 6개월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는 1년전부터 예약을 해야하는 곳이라며 여행사마다 이미 예약이 풀이라 갈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얼마나 마음이 쓰라렸는지 모른다. 너무 가고 싶었던 곳인데 막상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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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하와이..T^T.. 이 책을 보는 내내 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가지 못한 아쉬움이 불쑥 찾아왔다. 한창 신혼여행지를 알아보던 그때.. 6개월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는 1년전부터 예약을 해야하는 곳이라며 여행사마다 이미 예약이 풀이라 갈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얼마나 마음이 쓰라렸는지 모른다. 너무 가고 싶었던 곳인데 막상 갈 수 없다고 하니 오기가 생겨서 누가 이기나 해보자 식으로 진짜 열심히 알아봤었는데.. 결국 남은 티켓은 엄청나게 비싼 티켓 뿐이었고, 예상보다 배로 초과할만큼의 금액이라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했었다. 그랬던 하와이의 이야기가 이 책 속에 펼쳐져있었다. 보는 내내 어찌나 하와이의 풍경이 머릿 속에 마구마구 상상이 되던지.. 언젠가 꼭!! 하와이!! 가고 말리라!!! 굳게 다짐했다.

 

이 책 한권만으로도 하와이에서 충분히 안내서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맛집과 쇼핑센터에 대한 정보는 정말 굳!! 구운 파인애플과 파인애플맛 아이스크림, 수제 아이스크림, 그리고 피자와 케이크에 눈길이 계속 머물렀다. 어찌나 먹고 싶던지..T^T 그곳에서 맛보는 파인애플은 어디서도 맛볼 수 없을 만큼 너무 맛있다는 최여진씨!! 그것을 맛본 그녀가 너무너무 부럽다!! 그녀가 맛있다던 쿠키와 사탕도 찜!! 그런데 조금 걱정되는건 하와이의 햇빛.. 잘 안타는 그녀도 잘탄다고 이야기하는 정도면.. 자외선 지수가 엄청 강하다는 얘기일까? 가게되면 자외선 차단제는 여러개 들고가서 덧발라줘야겠구나.. 여행책을 보면 언제나 항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그런 상상을 하고 나면 어느새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풀리곤 했다. 그리고 실제로 떠나게 되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그래서 여행여행.. 노래를 부르게 되나보다. 언젠가 하와이를 향해 공항으로 향하고 있을 내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덮었다.

 

k******j 201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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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의 알로하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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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북 서포터즈 1기로서 첫번째 미션을 임명 받았다. 내게 주어진 책은 바로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최여진씨의 하와이 여행기인  '최여진의 Aloha Hawaii'.    톡톡 개성 넘치는 그녀답게 책 표면부터 스타일리쉬한 색감일거라 예상했다.역시나 서점에 있는 다른책들 가운데에서도 그녀의 책은 단연 돋보였다.책 뒷면에도 특별한 추천사 없이, 그녀가 느꼈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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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북 서포터즈 1기로서 첫번째 미션을 임명 받았다. 

내게 주어진 책은 바로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최여진씨의 하와이 여행기인

 

 

'최여진의 Aloha Hawaii'.

 

 

 

 

톡톡 개성 넘치는 그녀답게 책 표면부터 스타일리쉬한 색감일거라 예상했다.

역시나 서점에 있는 다른책들 가운데에서도 그녀의 책은 단연 돋보였다.

책 뒷면에도 특별한 추천사 없이, 그녀가 느꼈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한두개의 구절은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졌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있었다.

그녀가 하와이에서 들렸던 맛집들,

그리고 크고 멋진 쇼핑 스팟들,

그리고 하와이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지(해변가)들,

 이렇게 세부분.

 

 

나름 미식가라고 자부하던 나는 물론 첫 번째 부분인 음식에 관한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갔다.

 

그녀는 잘 알려진 음식 뿐만 아니라

그녀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느끼는 집들에 대해서도 꾸밈없이 적어냈다.

 

그리고 맛집이라고 알려졌지만 그닥 위생이 청결한것 같지 않았다는 한 음식점에 대해서도 소개했는데

그녀의 이러한 솔직한 발언은 책을 읽는 내내 미소가 번지게 만들었다.

 

심지어 또 어떤곳의 이 음식은 맛은 있지만 살이 많이 찔 것 같으니깐 

딱 두 개까지가 적당할 것 같다라는 배려심(?)도 눈에 띄었다.

이 사람 책, 재밌다.

 

 

그녀의 책은 여행 관련 서적답게 사진들이 많이 모여 있다.

 

그녀가 사진을 잘 찍는걸까 아니면 사진을 막 찍어도 될만큼 하와이의 배경이 아름다운걸까.

그녀가 찍은 하와이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답다. 

 

그곳에 있노라면 모든 근심이 사라질것만 같은,

그곳이 바로 천국일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그냥 사진만 바라보며

 ‘나도 이 곳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해졌다는건

두말하면 잔소리.

 

 

여행에 간절히 목말라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의 사진들은 분명히 자극이 될 수 있을것이다.

그녀의 솔직한 기억들은 하와이라는 곳 뿐만 아니라 어떤 곳이든

그녀처럼 폼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Anyway, 그녀의 솔직하고 발칙한 기억들은

오래오래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을 것을 확신한다.^ ^

l*****7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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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최여진의 알로하 하와이
"[서평] 최여진의 알로하 하와이" 내용보기
하와이는 어렸을 적에 신혼여행지로 최상의 장소로 생각해왔던 곳이었는데, 어른이 되어 막상 내가 신혼여행을 갈 나이가 되자, 그때 그때의 트렌드가 상당히 많이 반영된다는 것을 알았다. 주로 동남아 고급 휴양지나 몰디브 등의 다른 휴양지가 새로이 부상되었고, 나의 선택도 결국 발리 풀빌라였는데 못 가본 하와이란 곳에 대해서 막연한 궁금증만은 언제나 남아있었다. 게다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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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어렸을 적에 신혼여행지로 최상의 장소로 생각해왔던 곳이었는데, 어른이 되어 막상 내가 신혼여행을 갈 나이가 되자, 그때 그때의 트렌드가 상당히 많이 반영된다는 것을 알았다. 주로 동남아 고급 휴양지나 몰디브 등의 다른 휴양지가 새로이 부상되었고, 나의 선택도 결국 발리 풀빌라였는데 못 가본 하와이란 곳에 대해서 막연한 궁금증만은 언제나 남아있었다. 게다가 요즘 들어 하와이를 극찬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 다시금 하와이에 대한 흥미가 샘솟고 있는 때에 때마침 최여진님의 알로하 하와이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펼쳐들었다.

 

얼마전 읽었던 김정민님의 아내 루미코님이 하와이를 너무 좋아해 신나게 가족여행을 즐기고,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남편 김정민씨가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까? 했더니 다시 또 하와이~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하와이만 거의 열 네번 이상 여행했을 정도로 (어려서부터) 하와이 사랑에 담뿍 빠져있던 루미코님. 얼마나 좋으면 그렇게 한 곳을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 기대되었고..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예전 직장 선배님과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최근에 내가 스마트폰 사용자가 되었기에 ) 마침 프로필 사진이 하와이 특유의 차임이었고, 인삿말조차 "알로하"여서.." 하와이 다녀오셨어요?" 하고 짧은 인삿말을 보냈더니 (아직 익숙하지 않다 스마트폰 자판이..-.-) 얼마전 가족과 10일 정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둘째가 여섯살로 어리니 아무래도 여행을 좀 버거워하더라고 이야길 해주셨다. 비행 시간이 길어서 그랬나보다. 그 외에는 너무나 즐거웠다는 후문.

 

이래저래 나를 설레게 만드는 하와이.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 최여진님의 상큼 발랄한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들었다.

처음에 좀 아쉬웠던 점은 하와이에 대한 가득한 정보를 기대했는데 책이 기대보다 좀 얇아서 아쉬웠다는 것이다. 예전 YB의 미국 공연 이야기를 페이퍼북으로 만날때와 비슷한 느낌, 두께의 책이었는데 읽다보면 잡지의 스페셜 페이지를 읽는 듯한 재미도 들고, 짧은 내용에 비해 의외로 쏙쏙 들어오는 문구들이 신선해 재미난 점도 있었다. 어..그런데 읽다보니 제법 내용도 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맛집 정말 소개가 제대로 되어 있다.

 

그리고 최여진님의 글을 사실상 두권째 만나는 셈이라 연예인 이전에 인간적으로 매력적인 그녀만의 상큼한 이야기에 풍덩 빠진 느낌도 추가되었다. 모델이라 예쁘게 사진찍는건 어쩔수없지만 그럼에도 그게 얄미워보이지 않고 참 건강하고 발랄해보인다. 그녀만의 매력일것이다.

 

맛집도 그녀가 순서를 정해서 추천해주어 보기 좋았고 소개도 정말 하나하나 먹고 싶을 만큼 세세히 소개를 해주어 기대치를 높여주었다. 하와이가 왜 그리 인기있을까? 싶은 것이 그녀와 그녀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들여다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 정말 눈요기 실컷 하게 해주는 멋진 사진들이다. 얼른 가고 싶은 곳. 그러나 언제 가게 될지 아직은 장담하지 못하는 그런 곳.

 

Roy's는 스테이크 뿐 아니라 다른 메뉴도 맛나지만 식사 전에 시켜야만 맛볼 수 있는 초코 브라우니가 정말 일품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브라우니를 자르면 그 속에서 용암같이 흘러나오는 초콜릿은 머리가 쭈뼛 설 정도로 달콤하다. 그 달콤함과 따뜻한 맛이 마치 첫사랑에 빠진 소녀가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겼을 때의 기분이랄까... 갑자기 상상하니까 사랑이 하고 싶어진다. 그 브라우니 같이 부드럽고 달콤한 사랑이. 42p

 

하와이 여행 중 순간적인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꼭 지오반니 새우트럭에 들러 새우 맛을 보는게 어떨까. 주인 아저씨도 새우 맛도 즐거웠던 그 곳. 64p

 

그리고 매력적인 그녀가 강추해주는 패션, 미용 아이템 등도 여성들에게는 쇼핑할때 참고할 목록으로 요긴할 것 같다. 수영복 고르는 요령서부터 그녀의 파우치 대공개까지.. 지금은 화장을 잘 하지 않아서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예전 같으면, 아, 이런거 저런거 다 사고 싶다 생각이 들 정도였다.

흐.. 그리고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우크렐레. 처음에는 좀 장난감 같은 그 악기가 그다지 매력적인지 몰랐는데 워런 버핏도 즐겨 연주한다는 그 우쿨렐레 사랑에 빠진 사람이 제법 많음에 놀랐다. 하와이에서 탄생한 악기라고 하니 악기점에 들러 특별한 기념품을 챙겨봐도 좋을 것 같다.

 

사실 이러니저러니 해도 풍경이 가장 하와이를 가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비결이 아닌가 싶다. 하와이의 선셋비치는 그녀가 29년간 본 선셋중 가장 아름다웠다고 하니..사진으로 도저히 담아낼수없다는 그 선셋을 언젠간 꼭 보고 오리라.

 

그녀의 하와이 이야기에는 나의 제주도 사랑과 조금 닮은 부분이 있었다. 일을 하기 위해 사진찍고 들렀던 하와이에는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그녀가 스탭을 모두 돌려보내고, 친구와 둘이 남아 편하게 드라이브를 하며 진정한 하와이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분명히 왔던 곳, 봤던 곳인데 느낌이 하늘과 땅 차이였다고 말하는 대목에서 말이다. 갑자기 제주도 이야기를 해서 좀 그렇지만, 못 가본 하와이지만 그런 느낌이 들 것 같았다. 관광 여행으로 여기저기 휘둘려다니는 제주도보다 렌트카로 가족들과 편안히 쉬면서 둘러보는 모습이 더욱 매력적이었던 섬. 하와이의 진정한 매력도 그런 것에 있지 않을까 싶었다.

m*****y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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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의 Aloha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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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내여행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니 여행 책자에 괌심이 갔습니다.그러던 중 접하게 된 최여진의 Aloha Hawaii하와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언제 갈지도 모르지만 언젠간 가겠지 하면서 책을 들었습니다우선 이 책은 하와이 스토리로시작을 하네요사진과 함께 글들이 적혀있어 더욱더 생동감있고 내가 마치 하와이에 온 것 같습니다.유명한것들과 준비하면 좋을 것 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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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내여행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니 여행 책자에 괌심이 갔습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최여진의 Aloha Hawaii

하와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언제 갈지도 모르지만 언젠간 가겠지 하면서 책을 들었습니다

우선 이 책은 하와이 스토리로시작을 하네요

사진과 함께 글들이 적혀있어 더욱더 생동감있고 내가 마치 하와이에 온 것 같습니다.

유명한것들과 준비하면 좋을 것 들도 함께 적혀있어 유용하기도 하구요

그 다음은 Tasty Hawaii

금강산도 식후경이랬죠?? 역시 하와이도 식후경!!

맛있는 음식들이 나와있습니다.

구더움 Hawaii Goods  , Hawaii Landscape , 여진's comment 로 이어지고

하와이 스토리로 끝을 내네요

모든 내용을 담아드릴수 없으니 책을 한번 보시는것이!! ㅋㅋ

YES마니아 : 로얄 s*****5 201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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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의 Aloha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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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과 하와이!! 뭔지모를 조화로움이 느껴지면서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다.몇번의 휴양지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아직 가보지 못한 하와이에 대한 로망이 대단한 편이다.그런 하와이와 최여진이라니..이건 정말 대단한 발견인 것만 같았다.책을 열자마자 보여지는 그 화려한 색감에 탄성을 질렀다.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하와이란 공간안에 묻어나는 최여진의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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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과 하와이!! 뭔지모를 조화로움이 느껴지면서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다.
몇번의 휴양지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아직 가보지 못한 하와이에 대한 로망이 대단한 편이다.
그런 하와이와 최여진이라니..이건 정말 대단한 발견인 것만 같았다.
책을 열자마자 보여지는 그 화려한 색감에 탄성을 질렀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하와이란 공간안에 묻어나는 최여진의 포토를 보는 즐거움은 아주 컸다.
아주 스타일리쉬 하지만 너무 튀지도 또 너무 뒤쳐지지도 않게 하와이와 아주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그녀가 거닐고 머물렀던 그 흔적을 뒤쫒으며 마치 내가 그녀의 파파라치라도 된 느낌이었다.
그녀가 먹는 음식과 들렀던 장소들 소박하기 그지 없지서 더욱 특별해 보이는 순간 순간이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마치 하와이를 당일치기로 다녀온듯한 만족감에 빠지게 된다.
당일치기 이기에 더욱 아쉽고 또 찾고 싶은 아련한 미련이 남는 느낌이랄까?
보는 내내 지루함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었다.
캐논이 협찬에 의해 만들어진 책이라 그런지 텍스트보단 포토 위주의 책이라서 가끔은 좀더 자세한
설명이 아쉽기도 했지만 주인공이 최여진이기에 너그러워 지기도 했다.
그녀는 패셔니스타의 대명사이지만 이 책에서 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화려하게 만들기보단
하와이란 그 공간과 하나를 이루고자 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그녀와 함께한 하와이 여행은 나에게 하와이에 대한 그리움을 안겨줬다.

m******5 201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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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의 Aloha 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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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하와이 라는 제목부터 신나는 여행 책이라는 느낌이 팍팍왔다. 여행기나 에세이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꽤 만족스러운 책이다.   내가 여행 관련 책들을 보면서 내 나름대로 느낀 기준으로 여행기를 간단하게 두 가지로 나눈다면 하나는 정말 현실적인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고, 다른 하나는 여행 정보보다는 그 여행가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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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하와이 라는 제목부터 신나는 여행 책이라는 느낌이 팍팍왔다.

여행기나 에세이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꽤 만족스러운 책이다.

 

내가 여행 관련 책들을 보면서 내 나름대로 느낀 기준으로 여행기를 간단하게 두 가지로 나눈다면

하나는 정말 현실적인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고,

다른 하나는 여행 정보보다는 그 여행가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그 경계에 있는 책이라고 보면 될 듯 싶다.

 

최여진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그녀가 패셔니스타이고, 매력적인 배우라는 정도였는데

이 책을 통해 그녀가 자연을 사랑하고 여행을 좋아하며

그녀가 어떤것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약간이나마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하지만 그녀 자신의 이야기만 담은 것이 아니라 제목을 그대로 반영하듯

하와이의 여행지나 먹거리, 가게들에 대한 정보들이 꽤나 자세히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 여행지에서는 이 음식이 유명해요 라는 말만 담는 것보다

정말 가게 이름까지 적어주는 센스는 하와이 여행을 하게 된다면

가기전에 반드시 한 번 더 읽고 여행을 가고싶은 그런 책이 되게 만들었다.

 

정말 독자들에게 '이 곳을 꼭 가보세요' 라며 친구처럼 추천해 주는 느낌이라 그런 부분들이 좋은 책이다.

 

 

만약 하와이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은책이다 !!!

 

 

m********9 201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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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의 Aloha Hawaii-하와이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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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씨의 하와이에서의 여행을 맛집,여행지로 나눠서 쓴 여행에세이입니다! 여행 에세이 답게 역시 맛난 먹거리들 사진이 가장 먼저 사로잡았습니다. 책도 아담하니 이뻐서 심심할때 뭔가 일탈하고 싶을때 읽으면 딱 좋을 책입니다. 맛집 소개를 하면서 최여진씨의 에피소드가 가미되어 있고, 하와이에서는 이곳은 꼭 가봐야 한다! 하는 곳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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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씨의 하와이에서의 여행을 맛집,여행지로 나눠서 쓴 여행에세이입니다!

여행 에세이 답게 역시 맛난 먹거리들 사진이 가장 먼저 사로잡았습니다.

책도 아담하니 이뻐서 심심할때 뭔가 일탈하고 싶을때 읽으면 딱 좋을 책입니다.

맛집 소개를 하면서 최여진씨의 에피소드가 가미되어 있고, 하와이에서는 이곳은 꼭 가봐야 한다! 하는 곳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을 펼치면 양쪽에 걸쳐 사진 한장을 넣은 페이지가 종종 있던데 이런경우 최여진씨 얼굴이 가운데에 위치하여서 잘 보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진도 뭔가 사각형으로 천편일률적인 모양을 하고 있어서 좀더 세밀한 사진작업이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책을 펼치면 사진이 대부분이어서 하와이를 아직 가보지 못하신 분들, 앞으로 가게 될 분들이 읽으시면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오랜만에 멋진 하와이풍경과 맛난사진들로 눈이 호강하였습니다!

j***a 201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배우 최여진의 유쾌한 하와이 여행기 살짝 엿보기!
"여배우 최여진의 유쾌한 하와이 여행기 살짝 엿보기!" 내용보기
[서평] <알로하 하와이> 배우 최여진의 유쾌한 하와이 여행기 살짝 엿보기!                   이제껏 다녀 온 여행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곳을 꼽으라면?   난, 주저없이 '하와이!!!'라고 외칠 것이다.   그 곳을 다녀 온 이후, 또 다시 떠나고픈 충동으로 들뜬 채 '하와이, 하와이' 노래를 했으니까. 누군가 신경을 건드려도, '괜찮아~' 하며 미소짓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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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로하 하와이>
배우 최여진의 유쾌한 하와이 여행기 살짝 엿보기!
 
 
 

 
 
 
 
 
 
이제껏 다녀 온 여행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곳을 꼽으라면?
 
난, 주저없이 '하와이!!!'라고 외칠 것이다.
 
그 곳을 다녀 온 이후,
또 다시 떠나고픈 충동으로 들뜬 채 '하와이, 하와이' 노래를 했으니까.
누군가 신경을 건드려도, '괜찮아~' 하며 미소짓곤 했으니까!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은 사람을 그토록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
 
그 어떤 미사여구를 동원해도
온전히 아름다움을 설명할 수 없는 푸른 빛 바다와 하늘을 마주한 채
끝없이 달렸던 황홀한 해안 드라이브.
 
투명한 물 속 수중 생명체들과 마주했던 숨막히던 순간들
대자연의 아름다움은 물론 쇼핑 천국임을 확인하게 해준 시간들!
(그 해, 한정판으로 출시돼 한국을 비롯
 전세계 대도시 매장에서 품절된 상품이 그곳에 있었다.
 그것도 여러 개가!!)
 
하와이는 그야말로
상상하는 그 모든 것이 가능한 지상 최고의 여행지였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배우 최여진이
직접 느낀 하와이 여행서를 내놓았단 소식을 들었을 때
누구보다 먼저 읽어보고 싶었다.
 
내가 그토록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하와이였으니까!
거기다 언제나 솔직 당당 발랄한 여배우, 최여진이라니!!!
 
책을 펼친 순간, 단숨에 읽어버린 <알로하 하와이>는
기존의 빼곡한 백과사전식 정보를 나열한 여행서와 전혀 달렸다.
 
그녀의 소개를 따라,
어떻게 하와이 여행을 준비할 지
어떤 맛집들이 있는 지, 어떤 쇼핑 플레이스가 있는 지를
편하게 살펴 볼 수 있었다.
 
마치, 그녀의 싸이에서 '하와이 여행 다이어리'를 훔쳐보는 기분이랄까?
 
그녀가 알려 준 여행 정보 중엔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곳들도 있었고
새롭게 오픈한 매장도 있었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핑크 매장처럼!
(내가 하와이를 처음 찾았을 땐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이 없었다;;)
 
인심 좋은 아저씨의 손맛 가득한 마구스 피자나 신선한 토핑의 쿠아이나 버거를
입안 가득 베어문 채, 하와이의 풍광을 또 다시 즐기고 싶었다.
 
다소 기름지지만 달콤하고 쫄깃한 레오날드 베이커리의 도너츠를
상자 채 들고 정신없이 먹고 싶어지기도 했고.
 
사실, 하와이의 아름다운 대자연에 비해
우리 가족이 묶었던 쉐라톤 호텔 밖 음식점들의 맛은
기대이하였기 때문이다.
 
하와이 특산품인 코나 커피의 향은 일품이었지만,
만족스런 로컬 음식점 정보도 별로 없었고,
여행정보 책자를 따라 찾아간 곳도 대부분 실망스러웠기 때문!
 
그녀가 책을 통해 소개했던 치즈 케이크 팩토리같은
프랜차이즈 매장을 가야 한다는 사실은
조금 슬프기까지 했다.
 
(물론 그곳의 달콤한 디저트는 언제나 기분 좋지만,
미주 지역에서 흔하게 맛볼 수 있는 음식 대신,
진짜 하와이의 로컬 푸드를 먹고 싶었던 내겐 아쉬웠다!)
 
 조금 더 아쉬운 점들이 있다면,
하와이의 숨겨진 비경이나, 자연에 대한 정보가 내겐 좀 부족했다는 것.
 
책을 통해 그녀가 소개한 장소들은
기존에 하와이를 다녀온 여행자라면
충분히 알고 있을만한 장소들이 많이 겹쳤기 때문이다.
 
그녀가 새롭게 발견한 장소에 대한 정보를
 기대했던 내겐, 조금 실망스러웠으니까.
 
하지만, 하와이가 처음인 여행자에겐 충분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하와이의 자연에 흠뻑 취해, 그녀가 알려준 장소를 모두 돌아보기도 힘들테니.
게다가 들고 다니기 쉽도록 책도 무척 가볍다! ㅎㅎ
 
하와이로의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최여진의 <알로하 하와이> 한 권을 슈트케이스에 포함해도 괜찮을 거 같다.
 
멋진 풍광과 함께 해안 드라이브를 즐기다
그녀가 안내하는 장소로 훌쩍 떠나도 좋을테니.
 
 
 
 
 
여행의 즐거운 추억을 떠올려주는
하와이 여행 사진들
 










 
 
 
 
 

 

 

p*******4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와이로떠나보자
"하와이로떠나보자" 내용보기
최여진의 하와의 여행기여러드라마에서 접했던 익숙한 얼굴, 그녀가 하와이 여행담을 책속에 풀어냈다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녀는 맛집탐방에 아주 열성적이었다. 전직모델에, 늘씬한 몸매의 대명사여서 음식과는 담을 쌓고 살줄 알았는데 이런의외의 모습이 신선하고 인간미가 느껴져 좀더 친숙한 이미지로 바뀌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런여행기가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줄수 있는
"하와이로떠나보자" 내용보기

최여진의 하와의 여행기
여러드라마에서 접했던 익숙한 얼굴, 그녀가 하와이 여행담을 책속에 풀어냈다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그녀는 맛집탐방에 아주 열성적이었다.

전직모델에, 늘씬한 몸매의 대명사여서 음식과는 담을 쌓고 살줄 알았는데

이런의외의 모습이 신선하고 인간미가 느껴져 좀더 친숙한 이미지로 바뀌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이런여행기가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줄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것이다

내년이맘때쯤은 이책을 들고 하와이로 아무걱정없이 떠났으면 좋겠다

s******i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