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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 집에 오신다면
두란노의 좋은 책들을 아이와 함께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놓쳤더라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 뻔 했어요..ㅎㅎ;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죠.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할 때, 부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거.. 어떻게 보면 참 무서운 일이에요. 귀엽다고.. 때로는 애교로.. 아이에게 하는 말들을 다시 어른에게 하면 안되는 말로 돌아올 때.. 종종 무서움을 느끼곤 합니다.. ^ ^;;;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예수님을 부모가 어떻게 믿고, 평소에 어떤 주님으로 모시고 사는지가 아이들의 신앙생활에서도 가장 중요한 모습으로 드러나겠지요. 같이 기도하기보다는, 아이에게 기도를 강요하는 모습은 아니었는지.. 아이에게 제가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엄마였는지.. 함께 하는 가정예배가 넘 적었다는 거.. 말로 그치는 신앙이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는 신앙이었는지.. 완전 회개할 것 투성이로 만들어버리는 책이랍니다..
엄마 아빠는 예수님을 사랑하신답니다. 예수님은 특별한 분이라고 늘 말씀하세요.
엄마가 그러시는데, 찬양을 부르면 마음이 튼튼해진대요. 좋은 음식을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는 것처럼 말이에요.
(우리 집 아이들도 찬양하고 율동하는 것 넘넘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저희 부부 특히 제가 아이에게 즐겁게 찬양하는 모습을 너무 드물게 보여준 것 같아.. 심각하게 회개했답니다.. ;;;)
예수님은 멋지게 문제를 해결해 주셨어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우리 아이는 겁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자주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는 편이구요.. 우리 아들 기도는 주님 참 잘 들어주시더라구요..ㅎㅎ 저도 자주.. 기도요청한다는..ㅋㅋ;)
학교에서 어떤 아이가 우리를 놀렸어요. 욕을 하면서 말이에요. 엄마는 그 아이가 아무도 자기를 좋아해 주지 않는 것 같아서 화가 났을지도 모른다고 하셨어요. 나는 엄마와 함께 기도했어요. "예수님, 그 아이에게 친절하게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그 아이도 알게 해 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도 어린이집 말썽꾸러기 3총사 때문에 늘 속상해한답니다. 그중 제일 심한 장난꾸러기 한 명 때문에 원을 옮길 생각도 했었지요. 소심한 아이가 그 아이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것을 어떻게 도와줄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는데.. 와~! 눈에 번쩍 들어오는~!!! ^ ^ 해답을 발견한 것 같아요~! ㅎㅎㅎ 아이와 함께 기도하고 있어요~ㅎ)
예수님이 우리 집에 오신다면 예수님과 함께 성경을 읽고 싶어요. 예수님과 함께 성경을 읽으면, 어렵지도 않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아이가 한글을 모른다는 이유로.. 너무 성경을 가까이 대하게 못해준 것도 회개했어요. 자주 엄마가 성경을 읽는 모습도 보여줘야하겠구요. 완전.. 고개 숙이게 하는 책이에요.. ;;;)
목요일은 가정예배를 드리는 날이에요.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저녁을 먹어요. 게임도 하고, 책도 같이 읽고, 성경 속 인물이 되어 연극을 하기도 하고, 그냥 장난을 치기도 하지요.
(가정예배를 얼마든지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갈 수 있음을 새삼 배웁니다. 온 가족이 새로 시간을 정하고.. 아이들과 함께 가장 즐거운 시간으로 꾸려가야겠어요~ ^ ^)
엄마 아빠는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세요. 우리를 매주 교회에 데려가시지요. 교회에서는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도 들어요. 교회는 참 재미있어요!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길을 아이가 즐겁게 여기고 있는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예수님을 정말 사랑해서 예배를 사모하는지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우리 마음부터 다잡아야겠어요.. ㅎ)
엄마 아빠도 실수하실 때가 있어요. 아빠는 미안하다며 사과하셨어요. 엄마 아빠는 언제나 나를 사랑할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엄마 아빠보다 훨씬 더 많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하셨지요. 아시겠지요? 예수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 우리 엄마 아빠를 보면 딱 알 수 있다니까요!
아이가 자라서 아이에게 듣고 싶었던 말이.. "엄마가 제 엄마여서 감사해요. 행복해요." 라는 고백이었어요. 근데.. 중요한 것을 하나 놓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엄마 아빠를 보면 예수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대단한 분이신지 딱 알 수 있다는 고백이 나오려면 얼마나 삶에서 끊임없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애써야 할런지.. 아이들은 부모가 이끄는 대로 삶을, 머리를, 마음을, 신앙을 채워가겠죠?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때 부지런히.. 좋은 신앙 선배로써의 삶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나를 돌아보고, 부끄럽게 회개하고, 도전받아 새 각오를 다지게 되는.. 멋진 신앙 성장 시리즈네요.. ^ ^ 아이들도 그렇지만 부모의 신앙도 쑥쑥 자라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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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동 센터 아이들은 80% 이상이 교회에 출석 하는 복된 아이들 입니다 그래서 정말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너무나 읽혀주고 싶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정말 로 닮고 싶은 부모님을 이야기로 알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 하는 참된부모의 모습을 느끼면서 난 언제나 아이들 앞에서 그리고 가정에서는 우리 식구들에게 예수님닮은 모습을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여 보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수요일 마다 말씀 공부를 하며 인성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예수님 진정으로 사랑 하는 아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아이로 살자며 매일매일 성경을 읽기도 하는데,,,,,, 선생님들도 우리 센터 아이들도 정말 예수님을 닮아가는 모습이 훈련이 되어진다면 많은 사람들앞에 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대로 순종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 요즘은 하루에 한가지씩 좋은일 하기를 하고 있는데,,,, 끝나는 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오늘 한가지 잘한거 좋은일 하것이 이야기 하면서 오늘은 예수님을 많이 닮으려애썼어요 하면서 아이들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예수님 처럼 살수 있음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갖으면서 하루하루 예수님 닮아가는 훈련을 하면서 나쁜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우리들 을 보시면서 우리 주님 어늘도 행복해 하실꺼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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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저절로 들게하는 책이다.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정말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것 같다. 너무나도 믿음이 좋은 가정이 나온다. 항상 틈나는데로 기도하면서 아이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는 부모님이 나온다. 엄마아빠의 기도하는 모습을 제일 많이 보고 자라는 오빠와 에은이 차속에서는 찬양이 흘러나오고 온가족이 즐겁게 찬앙을 부르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다. 이 책은 부모로써 나 자신도 돌아보고 반성해보게한다.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제일 많이 보여주고 살고 있는지 말이다.
어려움이 있거나 문제가 있을때 감정적으로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기도함으로 도움을 구하고 사랑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항상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가정의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성경을 같이 읽고 싶은 아이~ 이 어린아이 눈에 비춰진 부모님의 모습과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고스란히 책에서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니 이렇게 당장이라도 살고 싶은 소망함이 생긴다. 내가 꿈꾸는 가정의 모습이기때문이다.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예은이의 가정의 모습을 통해 비춰보게 되었다. 이웃을 돕고 항상 친철하게 대하며 예수님과 늘 같이 있는것처럼 행동하고 생각하고 하는 모습이 우리아이들에게도 있기를 바란다. 어린이 그림책이지만 믿음의 모습에 대해 다각면에서 따뜻하게 말해주고 있다. 부모를 통해 예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지 알았던 아이처럼 내가 먼저 부모로써 본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에서도 찬양,기도,말씀,남을 돕고 하는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잘 표현하고 있는것 같다. 그리스도인으로써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예수님을 늘 모시고 사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전을 준 책이다. 그렇게 살길 꿈꾼다면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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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와 교회를 다녀서인지 더욱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책 속의 부모의 모습은 제가 너무나도 닮고 싶고,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참된 부모의 모습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전 얼마나 부족한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매일 매 순간 부모를 지켜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고, 닮아가려는 엄마, 아빠의 진실한 모습을 보면서 자란다면 이 가정의 아이들 또한 엄마, 아빠 못지않게 믿음안에서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항상 기도하고, 언제나 찬양을 따라 부르고, 위험한 순간의 고양이를 위해서 예수님께 도움의 기도를 하고, 학교 친구를 위해서 엄마와 함께 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그런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성경책을 열심히 읽고, 성경 구절 적은 메모지를 집안 곳곳에 붙이고, 예수님과 단둘이 있는 경건의 시간을 갖음으로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늘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사는 모습을 보니까 예수님도 이런 가정을 사랑으로, 믿음으로 더욱 더 기뻐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에서 가정 예배시간도 갖고, 교회에서 세차 봉사활동도 하고, 나도 모르게 슬쩍 초코바를 주머니에 넣었을때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용서를 빌고, 잘못을 뉘우치는 기도를 하면 예수님은 용서해 주셔서 예수님이 정말 좋다는 주인공의 아이 말처럼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용서해 주시고, 나의 모든 고민을 아시고 예수님께 이 모든것을 맡기면 예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저 또한 울 아이에게 힘들고, 감사한 일이 생기면 항상 예수님께 기도하라고 가르칩니다. 위험하고 무서운 이 세상에서 부모인 제가 울 아이를 보살피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항상 늘 쫓아다닐 순 없으니까요. 어렸을때부터 믿음 안에서 울 아이를 키우면 울 아이 또한 예수님을 닮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 것 같아요. 자기전에 저랑 침대에 누워서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너무나 편해집니다. 믿음안에서 더욱더 울 아이를 예수님의 모습과 닮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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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믿음 성장 시리즈 05
내가 그들에게 나를 아는 마음을 주어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할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것이다. 예레미아24:7 ![]()
귀여운 남자아이가 예은일는 동생과 함께 부모와 예수님을 사랑하는것을 표현하고 있네요 엄마 아빠는 예수님을 사랑하시고 특별한 분이라고 말씀하시고 늘 기도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걸 아이들 앞에서 행동하면서 아이들이 보면서 느끼고 있다 얼마나 예수님이 우릴 사랑하는지... 나를 위해 기도하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부모님. 여행을 가면서도 차에서 찬양노래를 들어 마음이 가볍게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
나무 꼭대기에 대달려있는 뽀송이라는 고양이도 예수님 도움으로 구할수 있는 기도를 하고 멋지게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학교에서 속상하게 다른 아이가 욕하고 싸움을 걸어도 그친구를 미워하지 않고 외롭기 때문에 관심을 끌기 위함이라는걸 생각해서 내가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을 갖고 늘 예수님 말씀을 읽고 형광펜으로 색칠도 하면서 성경공부를 하는 모습. 아이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믿음의 활동을 보여주면서 아이들 마음을 편하고 기뻐할수 있도록 부모님이 늘 사랑을 보여주는 믿음의 동화이다.
어린이 믿음 성장 시리즈를 접하면서 교회에 선입견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교회를 찾아가 동화에 나오는 친구처럼 눈으로 보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고 어떤 분인지 궁금해하고 어린영혼이 늘 깨끗하게 남을 욕하지 않고 탐하지 않는 친구가 되었으면 한다. 방학을 해서 주일을 챙겨 여름 성경학교를 다니며 교회에 친구들과 활동하는 큰딸 작년부터 아빠 손을 잡고 교회를 다니는 큰딸이 대견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은 내가 믿음이 없어 같이 다니지는 않지만 큰딸이 작은 믿음으로 교회를 찾아가 친구들과 사이좋게 미워하지 않고 챙겨주고 사랑하며 학교 생활을 잘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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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스함.. 마치 옆집 친구가 들려주는 듯한 친근한 구어체의 동화.. 아이들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쉬워 할 만큼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재미가 끝이 아니라, 기독교 가정의 본보기를 보여 주는 듯 했어요. 항상 기도하는 생활, 늘 기쁨으로 찬양하며, 문제가 생겼을 때 역시 불평 불만하기 보다는 기도함으로 해결하려는 노력.. 조용히 묵상하는 생활, 언제 어느때나 성경말씀을 읽는 생활, 봉사생활.. 등등 그래서 아이들에게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의 생활과 많이 닮아 있는 동화 속 친구의 생활이 낯설지 않아서 더 호기심 가득히 책에 집중하지 않았나 싶어요^^
때로는 잘못 할 때도 있지만, 용서하시는 예수님..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런 멋쟁이 예수님을 우리 아이들이 올바로 믿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해봅니다. ^^
오랜만에 따뜻한 내용의 책으로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도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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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함께 읽고 독후기록을 남기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한권을 읽고나서 아이랑 함께 독후기록을 남겼는데 아이의 마음과 다짐들, 그리고 저의 마음과 다짐들을 기록해보았는데 너무나도 풍성해지는 느낌을 기록하는 시간이였어요. 집에 또다른 <예수님이~~ >시리즈가 있는데 아이는 자신의 책장 가장 가까이에 자리잡은 그 책들을 다음으로 읽고 싶다고 기록에 함께 남길만큼 이 책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쳐준것 같아요.
우선 그림이 참 이쁩니다. 자꾸만 눈길이 머물만큼 그림을 그린 분은 세아이를 키우는 분이시라고 설명되어 있더군요. 정감있게 그려진 그림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어내려가게 된답니다. 이 가정의 엄마,아빠는 믿음의 부모입니다. 아침에 아이들이 눈떠자마자 엄마,아빠가 자신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음을 알고 있지요. 부모님은 언제나 어디에서나 기도의 부모입니다. 그림으로도 묘사되어 있으며 글로도 충분히 아이가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가정예배를 드리는 목요일. 아빠는 맛난 고구마피자를 사오시는 장면이 소개되어 있지요. 믿음으로 서있지만 때때론 자신이 이기지 못하여 잘못을 저지를때도 있다는 것도 이야기해주고 있지요. 우리 친구들이 일상속에서 저지를수 있는 잘못들중의 하나만을 언급하고 있지만 예수님은 그 잘못을 기도하고 뉘우치면 사랑해주신다고 말하고 있지요.
신앙은 우리가 비틀거리며 가고 있을지라도 무엇을 바라보느냐인것 같습니단. 우리가 바라보고 향하고 있는것이 자신을 위한 것인지....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그 차이니까요. 삶 속에서 누리는 행복들,축복들,때때로 찾아오는 시련과 고난 앞에서도 무엇을 바라보며 걸어가야하는지 아이들과 더 이야기 나누는 시간되실거예요.
참 이쁜 그림과 좋은 이야기... 주위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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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아이들에게 읽어줄 책을 고르다 구입하게 되었어요.. 7-8세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것 같아요.. 글밥이 적지는 않습니다. 모범적인 가정의 모습에 예수님이 좋아하실꺼라 생각하는 아이의 생각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언제 오실줄 모를 예수님을 위해 항상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마리아와 마르다 이야기가 생각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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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아시지요? 우리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가만히 앉아 귀를 기울여요.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걸까요? 쉿! 들어 보세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대요!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우리 엄마, 아빠의 기도하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볼거예요. 잠자기 전에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도, 우리를 위해서도 항상 기도를 하시거든요. 엄마가 그러시는데, 음식을 먹으면 몸이튼튼해지는 것처럼 찬양을 부르면 마음이 튼튼해진데요. 우리집 고양이 뽀송이가 나무위에 매달려 있을때 우리는 다같이 예수님께 도와달라는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은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주셨지요.
예수님께 기도를 해서 고양이가 떨어지지 않고 소방관 아저씨가 안전하게 구해주었다고하니 우리 큰 딸이 그게 아니라며 예수님이 고양이를 구해준거라 하네요^^ 엄마, 아빠는 예수님 말씀을 읽고 또 읽으세요. 성경에는 예수님을 닮는 방법이 나와 있대요.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함꼐 성경을 읽고 싶어요. 예수님과 함께 읽으면, 어렵지도 않고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우리 가족은 교회에서 세차봉사활동을 해요. 처음엔 조금 힘들었는데 점점 기분이 좋아져요. 예수님이 우리를 보면서 기뻐하실것 같아서 행복해요. 교회는 참 재미있어요.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도 듣고 친구들과도 함께하지요.
아빠가 나 때문에 화가 나셨을때~잠시후 를 꼭 안고는 미안하다며 사랑한다고 말씀하셔요. 그리고 예수님은 그보다 더 많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셨지요. 아시겠죠? 예수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 예수님, 저도 예수님을 정말 사랑해요! 오늘 밤에도 꿈속에서 만나고 싶어요.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을 보면서 믿음으로서 화목한 가정을 보는듯 했어요. 기도하고, 찬양하고, 봉사하고, 용서하면서....아이들도 자연스레 배워가는 사랑스러운 가족말이에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면 참 좋을것 같네요.
저희도 교회를 다닌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늘어지기 쉬운 일요일을 교회공동체 속에서 보람차게 보낸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아이들은 그곳에서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찬양을 배우면서 지금은 집에서도 찬양과 율동을 곧 잘 보일정도로 즐거워하네요. 동생과 싸울때나 소변 실수를 할때면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고 예수님께 두 손모아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대견스럽네요. 예수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우리 인혜는 자기가 그린 그림도 보여드리고 함께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그러네요^^ 교회에서의 활동이 이젠 제법 익숙해졌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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