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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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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리더십 분야의 명강사이기도 한 한홍 목사가 저술한 ‘다시 가슴이 뛴다’는 책이 출간되었다. 그는 30대와 40대 초반까지 10년간 온누리교회 수석 부목사로 섬기면서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고 리더십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문 강사로도 활동하며 한국사회에 ‘기독교 리더십’이라는 장르를 정착시키기도 했다. 그야말로 세상적으로 상당히 성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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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리더십 분야의 명강사이기도 한 한홍 목사가 저술한 ‘다시 가슴이 뛴다’는 책이 출간되었다. 그는 30대와 40대 초반까지 10년간 온누리교회 수석 부목사로 섬기면서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고 리더십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전문 강사로도 활동하며 한국사회에 ‘기독교 리더십’이라는 장르를 정착시키기도 했다. 그야말로 세상적으로 상당히 성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던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개척의 길로 인도하셨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두 가지 큰 교훈을 얻었다고 말한다. 첫째는 정확한 정체성 확립이고, 둘째는 겸손이다. 가수들도 매너리즘에 빠져가는 자신의 틀을 깨고, 진정한 실력과 겸손을 회복하기 위해 충격적인 몸부림을 치는데 목회자인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지 돌아보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예상하지 못했던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새로운교회 창립예배를 드린 다음 주부터 개척이라는 새로운 땅으로 뛰어드는 자신의 스토리와 같다고 여긴 아브라함에 대한 이야기를 시리즈로 설교한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일대기를 통해서 이렇게 설교할 수 있는 그의 지혜와 통찰력에 대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땅 가나안은 크리스천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으로 차지해야 할 사명의 자리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쓰시기 위해 세 가지 축복을 주신다. 첫 번째 복은 ‘사람의 축복’이다. 두 번째 복은 ‘이름을 창대하게 해주시는 것’이다. 세 번째 복은 ‘보호하심’이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르심으로 뛰는 가슴’에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쪽짜리 순종에서 전적인 순종으로 나가는 모습과 시련을 통해 검증받는 믿음을 보여준다. 2장 ‘모험으로 뛰는 가슴’에서는 성경에 언급된 최초의 전쟁에 대해서 설명하고,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리고 축복받는 이야기를 한다. 3장 ‘승리로 뛰는 가슴’에서는 소돔 고모라 성을 심판하시기 전에 찾아오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심판을 준비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강조한다. 4장 ‘축복으로 뛰는 가슴’에서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아들 이삭을 100세에 얻게 되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아브라함처럼 축복된 인생을 살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짧게 살아도, 실수와 실패를 많이 하고 온갖 역경을 겪어도,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다하고 가는 것이 축복된 인생인데 하나님의 사명은 감당하지 못하면서 이 땅에서 누리면서 살고 싶어 하는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본다.


이 책은 목회자들에게 성경을 보는 눈을 뜨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교회를 새롭게 개척하는 목회자들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되며 용기를 주어 가슴이 뛰게 하는 책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1.07.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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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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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의 가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당당했던 그가 이제는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품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진정한 목사가 되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한홍 목사는 온누리교회 부교역자임에도 여러가지 사역을 겸했다. 그의 활동량은 온누리교회의 배경에도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 개척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예전보다 활동량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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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의 가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당당했던 그가 이제는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품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진정한 목사가 되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한홍 목사는 온누리교회 부교역자임에도 여러가지 사역을 겸했다. 그의 활동량은 온누리교회의 배경에도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지금 개척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예전보다 활동량은 줄었다. 그렇지만 "나는 목사다"라는 서두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진짜 목사로서의 사역을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아버지를 이어 개척교회를 하게 된 배경과 개척교회를 섬기면서 겪게 되었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다. 특히,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시며 일하시는 창세기 12장의 말씀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은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한홍 목사는 자신의 개척과정들을 은혜의 말씀으로 접목하는 것을 나누고 있다. 

 

개척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사이다. 목사를 목사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때가 개척교회를 섬길 때이다. 하나님은 목사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를 맡기시기에 합한 자로 만드시는 훈련을 목사에게 시키신다. 

 

마치,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이끄시고, 순종과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을 창세기 12장 이후에서 만날 수 있는 것 처럼 한홍 목사는 이 책에서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말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철저히 하나님으로 인해 승리하며, 하나님으로 인해 축복을 받는 가슴 뛰는 과정을 보게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가장 큰 시련은 사람이 떠났지만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목회를 목회답게 만드심을 알고 그분을 따르는 과정을 이책에 담았다.

 

많은 이들로 인해 존경를 받았던 한홍 목사가 개척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지지를 받는 목사가 되었음을 이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그는 하나님만이 우리를 세우심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그의 인도자이며, 보호자되심을 말한다.

 

이책은 개척교회를 겪게 되었던 내면의 변화들을 아브람을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다.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의지했기에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승리하게 되었고, 믿음의 승리를 보게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이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다. 한번으로 안된다. 다시금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함께 경험해야만 한다.  

이달의 사락 p***1 2011.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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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붙잡으며 다시 시작하는 믿음의 여정
"하나님만 붙잡으며 다시 시작하는 믿음의 여정" 내용보기
처음 훈련이 시작될 때 주신 창세기 12장 1절 말씀. 현실적으론 떠나야하는데, 상황적으로는 이것도 메이고 저것도 메여 복잡했을 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시던 그 말씀에 순종하며 지금까지 걸어온 믿음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 시작된 걸음이 올해는 왜이리도 힘들고 진보가 없는지 힘들기만 하다. 나는 왜 이렇게 말씀에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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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훈련이 시작될 때 주신 창세기 12장 1절 말씀. 현실적으론 떠나야하는데, 상황적으로는 이것도 메이고 저것도 메여 복잡했을 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시던 그 말씀에 순종하며 지금까지 걸어온 믿음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 시작된 걸음이 올해는 왜이리도 힘들고 진보가 없는지 힘들기만 하다. 나는 왜 이렇게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지, 또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지..... 성장하지 못하고 울기만하던 내게 여전히 앞으로 이뤄질 "비전"을 보이시며 다시 일어서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손을 잡고 다시 일어선다. 그 시기에 읽은 <다시 가슴이 뛴다>는 다시 힘을 실어주며 토닥토닥 격려해준 귀한 책이다.
 
 규장에서 출간되는 책의 저자들은 출간을 통해 처음 알게되는 경우가 일반이다. 이번에도 한홍 목사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미 비신자들에게도 명성이 자자한 리더십의 대가라고 했다. 이 책은 이민 개척교회의 목회자 자녀로 태어나 온누리교회에서 다년간 사역하시고 절대 개척교회는 하지 않으리라고 다짐했지만, 예상치못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새로운교회를 개척하면서 깊이 묵상하게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롤로그나 본문 곳곳에 적혀있는 내용들 속에 개척교회 목회자로서의 애환이 구구절절하다. 개척교회를 섬기고 있지만 평신도로서는 100% 공감할 수 없는 부분들이 여러 번 있었다. 이 책은 평신도들에게도 좋지만, 분명 개척교회를 담당하시는 사역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일 것이다.
 
 목사님의 표현 중에 "내 인생 최고의 날은 하나님이 내게 찾아오시는 날"이라고 했다. 죄로 얼룩진 옛 보금자리에서 내 경험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약속의 땅으로의 부르셨다. 내 인생 최고의 날이라고 칭할만큼,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는 삶은 죄 속에 거하는 자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신세계다. 하나님은 그것을 경험하길 원하시며, 복의 근원이 되길 원하시는 분이다. 그 길을 걷도록 격려와 지원, 때로는 인생의 폭풍을 동원해서라도 하나님 앞에 완전한 자(본문에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함'이라고 표현)가 되길 원하신다. 절절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한다면 다시 옛 모습으로 걸어가는 어리석음은 없을 것인데, 나는 왜이리 어리석은 짓을 일삼는지 회개가 절로 나왔다. 그래서 말씀이 필요하다. "말씀은 내 안에 믿음을 심고, 믿음은 두려움을 사라지게 한다"고 했다. 또 비전의 말씀을 붙잡을 때 진정한 회복이 이뤄진다.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 해야할 것과 하지말아야 할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제일 힘들어했던 것이 바로 기다리는 것이었다. 약속의 말씀은 주셨는데, 도대체 언제 이뤄지는지 답답하기만 하고 불안해하다 환경을 자꾸 묵상하며 결국은 마음을 놓아버린 사건을 생각하면서 목사님이 말씀하신 기다림에 대한 내용들은 깊게 와닿았다. 믿음은 또 다른 표현으로 기다림이며, 기다림은 상황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겸손히 인정하는 것! 하나님은 시간의 주인이시며, 역사의 주인이시며, 인생의 주인이심을 기억한다면,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불가능해보여도 미리 포기해버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독초는 씹을수록 독이 되듯 힘든 상황과 문제를 씹으면 씹을수록 고통이 된다는 것! 100% 공감이 되었다.
 
 그래서 어린아이같은 모습에서 성장해야 한다. 믿음의 그릇이 되기 위해 우리 안에 있는 세속적인 롯과 이스마엘을 내쫒는 것이 필요하다. 능력있는 그리스도인은 어둠의 세력과 타협하지 않는다고 했다. 제일 강력한 힘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훈련이다. 그리고 삶에서 하나님이 최우선 되는, 그 하나님의 향기가 드러나는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 그러한 자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날마다 상고하며, 약속이 이뤄지는 날까지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이다. 국은 꿈꾸는 자가 약속의 말씀을 현실로 받는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다. 사람은 마음 속에 있는 것에 따라 움직이기 마련이다. 창세기 12장 말씀을 다시 묵상한다. 이젠 내 마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과 말씀으로 가득 채워 앞으로 전진하는 일만 남았다. 다시 가슴이 뛴다.
r********k 2011.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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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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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목사님의 책을 솔직히 완독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되었고 제목 또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책을 통해 한홍목사님께서 개척을 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아는 목사님들을 보면 개척은 항상 힘들어 보였습니다. 거기다 부교역자 일때와 담임일 때의 상항 또한 다릅니다. 담임이 되시고 이해해지 못했던 담임목사님의 마음을 이해하셨다는 고백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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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목사님의 책을 솔직히 완독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되었고 제목 또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책을 통해 한홍목사님께서 개척을 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아는 목사님들을 보면 개척은 항상 힘들어 보였습니다. 거기다 부교역자 일때와 담임일 때의 상항 또한 다릅니다. 담임이 되시고 이해해지 못했던 담임목사님의 마음을 이해하셨다는 고백을 종종 듣게 됩니다. 책을 통하여 다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아브라함에 관한 설교입니다.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이렇게 자세하게 아브라함에 관한 설교는 처음 읽어보는 것이였습니다. 아브라함 하면 '믿음의 아버지'이며 자식을 하나님께 드릴 때도 망설이지 않았던 믿음의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인물중에 아브라함을 존경한다는 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건 아브라함의 믿음이 너무 강해셔였을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브라함에 대해 느낀건 지극히 인간적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존경하고 닮고 싶은 부분은 한홍목사님이 강조하신 단순한 순종, 순종 후에 생각하는 믿음이였습니다. 백세에 낳은 이삭을 바칠 때도 밤새 많은 고민을 했겠지만 아침에 눈뜨고 이삭을 데리고 산으로 오르면서 그는 하나님에 성품에 관해 생각했을 꺼라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힘든 순종을 내릴 때 하나님을 원망할 때가 많습니다.'하나님 어떻게..'이러면서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리곤 순종의 길로 잘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우리를 먼저 사랑하시고 우리가 복 받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느꼈습니다. 아브라함의 인간적인 결합을 아시면서도 용서해주시며 그에 마땅치 않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어쩌면 제가 요즘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무한 사랑의 부분이였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인간은 실수하며 또 같은 죄를 짓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보호하시며 사랑하시며 하나님의 뜻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또한 이 책의 부분부분 나오는 복음의 메세지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마지막 부분쯤에 본문의 내용에 걸맞는 복음적인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죄에 대해 설교하기 싫어하는 시대라고 하죠.. 그리고 죄에 대한 복음을 듣기 싫어하는 세대이며 복음은 좋은게 포장되어 언제나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시대를 강조하지만 인간은 철저하게 죄인이며 우리를 위해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의 사랑, 그 아들을 통해서만 우리는 죄를 용서받을 수 있으며 우리 또한 세상에서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는 메세지는 너무 좋았습니다.
 
세상속에 크리스천이란 말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롯에 관한 부분에서 세상적인 크리스천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많이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해야 함은 분명하고 그들과 같은 생활을 한다면 결국에는 멸망할 수 밖에 없음을 다시 인지하였습니다.
 
한홍목사님의 이번책이 이전에 집필하신 책과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그렇다고 하시고요, 저 또한 이 책이 40대 남성을 위한 책이라고 하시지만 전 아브라함을 통해 많은 부분 공감하고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아브라함도 우리와 같이  약한 사람이고 인간적인 사람이지만 그가 승리하는 것은 그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 삶에도 이렇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주위사람 인정하는 믿음이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그리고 단순한 순종.. 내가 원하지 않지만 하나님의 뜻에 '예'라고 대답할 수 있는 믿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내 삶에 하나님은 깊은 관심과 사랑이 언제나 함께함을 알고 크리스천으로 하나님이 함께 계심으로 힘을 얻는 강한 크리스천이 되길 바랍니다.

t****9 2011.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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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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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님은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리더십 전문강사로 유명한 목사이시다. 온누리 교회 수석목사로 10년이라는 긴 부교역자 생활을 마무리하고 아무도 생각지도 못했던 교회개척을 성령님의 강권하심을 통해 현실로 부딪치게 된다. 자신도 깜짝놀랄 인생의 중요한 사건이였다고 그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다시 가슴이 뛴다」책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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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님은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리더십 전문강사로 유명한 목사이시다. 온누리 교회 수석목사로 10년이라는 긴 부교역자 생활을 마무리하고 아무도 생각지도 못했던 교회개척을 성령님의 강권하심을 통해 현실로 부딪치게 된다. 자신도 깜짝놀랄 인생의 중요한 사건이였다고 그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다시 가슴이 뛴다」책은 갑작스럽게 하나님께서 몰아붙이신 한홍목사님의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감동적인 교회개척 및 주께서 택하신 백성들이 점점 더해지는 교회성장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새로운 교회’가 도약하는 중심에는 아브라함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새로운 교회’의 설립이후, 한홍목사님은 아브라함을 약속의 땅으로 향하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성취 사건들을 중심으로 강단에서 선포하게 된다. 또한 자신을 강권적으로 개척하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 속에서 아브라함의 인생 여정이 ‘새로운 교회’에 향하신 하나님의 비전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창세기 12장부터 시작되는 아브라함의 인생여정을 심도있는 묵상과 기도로 연구하여 받은 은혜와 감격을 ‘새로운 교회’ 성도들에게 풍성하게 흘러가게 했다. 그 설교들을 묶은 것이 바로 「다시 가슴이 뛴다」책이다.

인생의 하프타임에 접어든 성도들, 또는 교회개척의 사명을 가진 주의 종들에게 용기와 희망과 도전을 줄 수 있는 가슴을 뛰게 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하나님께서 방법이 많으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하여 그 열정을 전달받게 하시고 다시 새롭게 만나게 되는 아브라함을 통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게 되는 귀한 초대를 베풀어 주셨다.

 

정해진 본문을 근거로 풀어가고 있는 메시지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한홍목사님의 부교역자 시절속에서) 한홍목사님의 영적인 파워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왜일까? 그것은 아마도 목회현장속에서 직접 뛴 영적 사령관으로서 울부짖음과 성도들보다 먼저 앞장서서 돌격하는 기도의 리더, 전도의 리더, 섬김의 리더의 모습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믿음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개척자, 믿음으로 기도하는 개척자, 믿음으로 전도하는 개척자, 믿음으로 섬기는 개척자에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신다는 확신을 실감하게 해준다.

 

기다릴 때 기다리는 줄 아는 신앙자세, 전진해야 할 때 과감하게 돌격하는 열정의 피스메이커, 피할 수 없는 싸움이라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싸움이라면 믿음으로 돌파하고자 하는 열정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이 시간속에서 이루어가는 한 인생의 역전 드라마를 드려다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뛰어넘어, 현 시대 가운데 한홍 목사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게 될 것이다.

 

사역자뿐만 아니라, 삶의 현장속에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중년층의 성도들과 젊음이들에게, 다시 바닥치고 일어날 수 있는 강한 동기와 비전을 제시해줄 수 있는 영혼의 영양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비전의 책이라고 생각된다. 인생에 대한 방향을 잃었는가! 믿음의 연약함 때문에 의기소침하는가! 아브라함도 인생의 대한 방향 때문에 고민과 방황을 할 때가 있었다. 아브라함도 믿음이 처음엔 형편없는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한 이후 그의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아니 변화되었고 성장되었다. 한홍 목사님도 남부럽지 않는 대형교회에서 박수받았던 시절이 있었노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발견하게 되고, 과감하게 그 환경을 벗어나, 자신에게 허락하신 그 약속의 땅으로 다시 바닥치고 일어나 한걸음씩, 한걸음씩 전진하게 된다.

 

새로운 교회에 역사하신 하나님은 바로 모든 성도들의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아브라함을 통해 역하신 하나님! 아브라함의 신앙을 더욱 점점 좋아지게 하신 하나님! 한홍목사님을 더욱 정금과 같은 모습으로 다듬어 가시는 하나님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닌, 나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소망하는 복된 자리에까지 우리는 이르게 될 것이다.

 

나를 다시 가슴뛰게 만든 이 한권의 책! 당신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다.

e********5 2011.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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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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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님이 아브라함의 일대기를 강해한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위로와  함께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들때 이 책을 읽게 되어서인지 특별한 은혜로 말씀이 다가와 가슴을 적시며 강해설교의 깊이 있는 말씀을 맛보게 되었다.  온누리 교회 특새설교를 신년마다 들으면서 한홍목사님의 설교도 종종 들을 수 있었다. 하나님이 특별히 사용하시는 사람들,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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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홍 목사님이 아브라함의 일대기를 강해한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위로와

 함께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들때 이 책을 읽게 되어서인지

특별한 은혜로 말씀이 다가와 가슴을 적시며 강해설교의 깊이 있는 말씀을 맛보게 되었다.

 온누리 교회 특새설교를 신년마다 들으면서 한홍목사님의 설교도 종종 들을 수 있었다.

하나님이 특별히 사용하시는 사람들, 아브라함이나 지금 현재 남다르게 쓰임 받는 사람들은

우리와 어떤 다른점이 있을까도 가끔은 생각해 보기도 한다.

이 책은 한홍목사님이 온누리 교회 수석목사직을 그만 두시고 개척교회를 시작하시면서 아브라함의

 여정이 자신과 같다고 여겨 개척 초기에 했던 아브라함의 설교모음집이기 때문에 아브라함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엘리야도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고 아브라함 역시 처음부터 믿음과 순종의 사람이 아니었음이

오히려 위안이 되는 것은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할 수 있고 믿음의 여정에서는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이 처음부터 그의 완벽한 믿음 때문이었다면 우리는

너무도 위대한 아브라함을 쳐다볼 수도, 닮을 노력조차도 시도하지 않았을 테지만 다행인 것은 그가

아들을 바치기까지 얼마나 실수와 부족한 믿음 투성이었는지를  파노라마처럼 재연해 보이는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 아닌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떠나라고 한 곳에서 처음부터 떠나지 않았고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고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며

순종의 사람으로 한발짝 내 딛으며 믿음의 조상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마치 죄인들인 우리가 변해야 할

 미래의 자화상을 보여 주는 것만 같았다.

 

책을 읽으며 두가지 커다란 줄기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브라함이 보여준 양보와 순종의 모습이다.

책을 읽을 당시만 해도 순종에 대해서 '내가 과연 어디까지 순종을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순종의

 모습일까?의 문제를 놓고 끝없이 갈등을 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순종이 더 위대하게 다가왔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읽으며 목사님의 깊이있는 설교에 감탄을 하면서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순종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아브라함이 택했던 것은 세상적이 번영이 아닌 '영적으로 번창할 수 있는 곳'을

선택했다는 것이 롯과 크게 다른 점이라는 사실이다. 롯은 세상적으로 번창할 수 있는 곳을 택했다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살아 가야 할 방향성과 그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게 되었다.

아들을 바치는 아브라함의 모습에서 100%의 순종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읽을 수 있었다.

 

목사님이 에필로그에서 말씀하셨듯이  성공이나 속도나 업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미이고 방향이고

 사랑이라는 것을 평신도보다 목사님들이 더 많이 절감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온누리 교회에서

 하루를 25시간으로 쪼개 쓰면서 수석목사로 일할 때는 몰랐던 진리를 개척교회를 하시면서 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으셨다고 하니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을 하신 것 같다.

 

목사님 자신도 개척교회는 전혀 예상하지도 않았던 일이었는데 개척을 하신 것을 보면서, 뜻밖의

아브라함의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그리고 그 앞에 순종을 했던 두 사람의 모습들이

오버랩 되어  지나가면서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조각을 맞추는 퍼즐처럼 잘 맞춰진 한편의

순종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이런 둘의 조각이 잘 맞춰진 섭리와 순종의 모습만

 있는 것은 아니어서 기도로 늘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묻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다.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아브라함의 가가 막힌 순종을 통해서  순종과 믿음의 사람이 되기까지는

우리가 감내해야할 희생의 몫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믿음을 통해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믿음 또한 순종을 통해서 더 확실하게 드러나게 되고 견고해지는 것이다.

 

"진짜 축복된 인생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붙잡고 모든 것을 내 던지는 순종의 삶이다. 그 때문에

모진 비바람도 견뎌야 하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도 당하면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원수들의 공격과도

맞서 싸워야 하겠지만 그것이 진짜 후회없는 최고의 인생인 것이다." 이 말씀대로라면 우리는 지금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신 하나님.(사 51:2)

철저히 혼자가 되어 봐야 하나님만이 진정한 나의 친구임을 가슴으로 절절히 느끼게 됨을...

그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이 보내 주시는 사람들과 축복들이 내게로 밀려오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바로 진정한 성공이라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다.

 

 

 

 

 

 

 

k***w 2011.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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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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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님의 저서 “다시 가슴이 뛴다”를 읽으며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간단한 일대기를 이렇게도 깊이있게 묵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했다. 그리고 그 스토리를 통해 신앙인의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 어쩌면 잃어버렸는지도 모르는 주님과의 첫사랑을 열망하게 되었다. 성경속의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우리가 아는 그대로 믿음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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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 목사님의 저서 “다시 가슴이 뛴다”를 읽으며 창세기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간단한 일대기를 이렇게도 깊이있게 묵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했다. 그리고 그 스토리를 통해 신앙인의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으며, 어쩌면 잃어버렸는지도 모르는 주님과의 첫사랑을 열망하게 되었다.

성경속의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우리가 아는 그대로 믿음의 조상은 아니었던 것 같다. 지극히 인간적이면서도 또 하나님의 음성을 듣던 사람.... 삶의 어려운 순간 마다 늘 하나님을 신뢰하기 보다는 때로 자신의 생각에 이끌렸던 사람... 그렇다. 우리 신앙인들도 매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좋으련만 때에 따라 순종하기도 하고, 내 생각이 더 맞다고 생각하면 불순종하기도 하니, 아브라함의 모습과 무엇이 다를까? 그런 의미에서 아브라함은 우리의 모습과도 참 닮아있는 듯하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은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 속여 살궁리에 바쁜 아브라함에게 바로를 통해 생명을 구해주시고, 또 많은 재산까지 얻을 수 있게 해주셨으니 우리가 어찌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계속되는 실수의 번복속에 아브라함은 차츰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되었고, 동생 롯에게 원하는 땅을 취하라는 아량을 보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만일 우리의 행위대로 우리를 판단하신다면 그 누가 의롭다 칭함을 얻을수 있을까? 아마 이 세상의 그 누구도 그 판단의 잣대앞에 당당할 자가 없으리라. 오직 주님의 이름을 통해서만 의인이라 칭함을 얻으니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아닐까... 아브라함의 여정속에 끊임없이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은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심을 믿는다. 그러므로 진정한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적당히 믿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옛 사람이 예수님의 십자가에 완전히 못박혀 죽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 쓸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다하고 남은 것은 주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장 귀한 것은 내려놓는 데 까지 가야된다는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책은 대형교회의 수석 목사님으로 어쩌면 안정된 삶의 목회를 하시다, 개척교회를 시작하시며 성도를 향한 숱한 가슴앓이를 하신 한홍목사님의 삶의 고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같다.

f*****a 2011.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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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다시 가슴이 뛴다"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의 말씀이야말로 능력 그 자체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면서 자기 자신을 주시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돈도 권력도 사람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 부드럽고 능력 있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 p. 112 한홍 목사님의 책은 늘 도전과 새로운 통찰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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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의 말씀이야말로 능력 그 자체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면서 자기 자신을 주시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돈도 권력도 사람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 부드럽고 능력 있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 p. 112

한홍 목사님의 책은 늘 도전과 새로운 통찰력을 주기에 이번 책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하였다.

'다시 가슴이 뛴다'를 읽으며 한홍 목사님 특유의 박력있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체에 흡입력 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리더십에 대해 새로운 정의를 보게 되었고, 개척교회를 시작하신 목사님의 뜨거운 열정이 느낄수 있었다.

한홍 목사님의 열두번째 책인 '다시 가슴이 뛴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이다.

 

중년의 나이에 익숙한 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야 했던 아브라함은

새로운 곳으로 가야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소망을 준다.

몇 십번도 더 읽었던 아브라함의 이야기인데,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깨달음과

적용점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책을 읽으며 아브라함의 실수에 답답해하기도 하고, 그의 승리에 기뻐하기도 하면서 아브라함과 함께

믿음의 여정을 떠날 수 있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이다. 사실 성경을 읽으며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 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물질의 축복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은 '사람의 축복'과

'이름을 창대하게 하는 것', '보호하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복을 주신 목적이

열방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기 위함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축복보다 중요한 것은 복을 주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임한다.

그렇다면 나는 축복만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 어떠한 부분에서 순종해야 할지

돌아보게 되었다.

 

아브라함은 하늘의 보상을 기대했던 사람이었다. 롯을 구하기 위해 전쟁을 치르고 승리한 아브라함은

세상이(소돔왕)이 주는 보상보다 하나님이(살렘 왕) 주는 보상을 얻으려 한다.

나는 성공했을 때 어떠한 보상을 원하는가를 돌아보며 나 또한 아브라함같이 하나님의 때에 그분이 직접 주실 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게 되기를 소망하게 되었다.

 

크리스쳔은 괜찮은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최고의 인생을 살아야 할 사람들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최고의 인생을 살았던 것처럼 나 또한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쫓음으로

하나님이 예비하신 최고의 삶을 살고 싶다.

세상이 말하는 이것저것 괜찮은 것을 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젼과 사명을 발견하여

올인하는 삶이야말로 최고의 삶이다.

이제는 최고의 삶을 살기 위해 나의 믿음의 여정을 떠나야 할 차례이다.

비젼으로 가슴 뛰는 삶을 살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최고의 삶을 살기 위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야 하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모두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h******u 2011.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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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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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 한 홍목사. 칼과 칼집을 통해서 처음으로 책을 읽어 보았다. 지금은 새로운교회 담임목사이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무엇인가 그때의 감동을 얻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첫부분에 그가 개척교회를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300명정도의 첫예배신자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감동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금은 1000명이 넘는 사람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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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 한 홍목사. 칼과 칼집을 통해서 처음으로 책을 읽어 보았다. 지금은 새로운교회 담임목사이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무엇인가 그때의 감동을 얻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첫부분에 그가 개척교회를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300명정도의 첫예배신자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감동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금은 1000명이 넘는 사람이 모이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첫 감동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그리고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아브라함의 생애를 이야기하며 다시 가슴이 뛴다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풀어가고 있다.

책의 내용은 신선한 것도 있다. 역시 생각하지 못한 것이 들어 있다. 성경안에 감정이 이입되지 않고서는 풀어낼 수 없는 그런 해석들이 있다. 그리고 한 홍목사의 목회에 대한 생각들이 잘 풀어내고 있다.

그러나 읽으면서 감성이 상하는 것은 300명이 개척교회인가 하는 마음이다. 그것을 너무 자주 드러내는 것이 어쩌면 더 좋지 않은 것 같다. 나름 은혜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

이상하게도 처음의 책들이 더 가슴에 와닿는 것은 왜 그럴까? 아직 내 마음속에 위의 감정이 살아서 그런가...... 속이 좁은 나............

m****0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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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향한 믿음의 모험자,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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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찾아오시기에 편한 사람이어야 한다.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모든 것을 멈추고 기쁘게 그분 앞으로 달려 나올 수 있는 사람, 항상 마음이 활짝 열려 있는 까닭에 하나님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찾아오셔서 끝없이 대화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이 하라 하시면 우직한 황소처럼 즉시로 하는 사람 말이다.", p.161. 신앙생활 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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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찾아오시기에 편한 사람이어야 한다.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모든 것을 멈추고 기쁘게 그분 앞으로 달려 나올 수 있는 사람, 항상 마음이 활짝 열려 있는 까닭에 하나님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찾아오셔서 끝없이 대화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이 하라 하시면 우직한 황소처럼 즉시로 하는 사람 말이다.", p.161.

신앙생활 28년, 신학공부를 시작한지 18년, 목사가 된지 9년만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이야기 속에서 이렇게 많은 배움을 갖기는 처음이다. 저자의 성경을 보는 눈은 한마디로 말해 탁월하다. 진작 저자의 저서 가운데 여호수아의 리더십 이야기를 담은 <리더여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를 읽으면서도 많은 은혜를 받았었다. 리더십에 관심 있던 때였었고(지금도 그렇지만), 민족의 대 지도자였던 모세의 뒤를 이었던 여호수아 였기에 관심은 더했었다. 

 

저자는 '리더십'분야의 전문가답게 기업과 교회 등을 대상으로 많은 강연과 저서를 집필했고, 신문에도 리더십 부분에 관한 글들을 계속해서 연재하기도 했었다. 그런 저자였기에 관심이 갔고, 이번 책은 특별히 저자가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몇년전 개척한 '새로운 교회'에서 설교한 것이기에, 그 대상들 중 상당수가 중년이었다기에 더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개척교회, 중년...이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동질감을 느낀다.

 

저자는 개척을 하기 전 과로와 스트레스로 '안면 마비'가 와 쉬는 동안 마음을 낮추시고, 사역에 복귀한 때에 성령님께서 그를 침노하였다고 한다. 나 역시 개척과 동시에 6년간 일을 병행하였고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임파선암이 발생, 투병하였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나의 모든 관심이 하나님께로 향한 집중과 관심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제는 '암'이 두렵지 않다. 그저 친구같다. 축복은 고난으로 가장하고 온다더니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다시 가슴이 뛴다>는 부르심, 모험, 승리, 축복으로 뛰는 가슴 네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자세히는 열 다섯 챕터로 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아브라함의 여정 순서이다.

약속을 향한 믿음의 모험을 한 아브라함의 인생 이야기이기도 하다.

마치 '천로역정'의 길에 나선 순례자의 이야기 같기도 하다.

 

저자는 책에서 아브라함을 중심인물로 성경을 풀어나가고 그 속에서 교훈을 주지만 그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 사라와 종이었지만 첩이 되었던 하갈, 조카 롯을 통해서도 많은 교훈을 준다. 때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어떻게 이들의 삶에서 이런 교훈들을 찾아낼 수 있을까? 하고 감탄하게도 만든다.

186-7쪽의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10명만 있어도 멸망을 시키지 말아달라는 아브라함의 모습에서 저자는 십자가에 돌아가신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본다. 그리스도의 모형론을 보는 것이다.

 

170쪽의 로렌스 형제에 관한 하나님의 임재에 관한 이야기나, 177쪽의 가가와 도요히꼬에 관한 중보기도 이야기들은 새롭기도 하고 참 신선하기도 했다. 요즘 나의 또 다른 관심사이기도 해서 무척 호감 있게 읽었다.

롯이 살던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을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예수님의 재림을 다룬 책으로, 최근 읽었던 어니스트 앵그리의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를 생각나게 하기도 했다.

 

우리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인생 여정을 통해서 무엇보다 '순종'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삶의 행동을 살아야 한다. 그 삶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이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 답게 나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가족과 나의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들의 믿음을 향상 시켜야 한다. 이것이 영적 지도자의 할 일이기 때문이다.

성령님께서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감동 주신 많은 배움들을 실제 생활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이 연약한 자를 붙들어 주시고 사용해 주시고, 변화시켜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   



j******1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