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북으로 된 비룡소 <난 자동차가 참 좋아> 그림책이 책은 자동차 부터 기차, 배 등 다양한 종류의 탈것들이 나오는데요. 주인공 아이와 강아지 두 마리가 짐을 싣고 여행을 다니며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난 기차가 참 좋아... 라고 하며 여행을 다니는데요.반복해서 "난 참 좋아"라는 문장이 나와서 아이들이 넘 재미있어하더라구요.!!^^색색깔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들이~ 나오는 그
보드북으로 된 비룡소 <난 자동차가 참 좋아> 그림책 이 책은 자동차 부터 기차, 배 등 다양한 종류의 탈것들이 나오는데요. 주인공 아이와 강아지 두 마리가 짐을 싣고 여행을 다니며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난 기차가 참 좋아... 라고 하며 여행을 다니는데요. 반복해서 "난 참 좋아"라는 문장이 나와서 아이들이 넘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색색깔 다양한 형태의 자동차들이~ 나오는 그림책!! 뛰뛰빵빵 자동차 좋아하는 저희집 아들녀석들이 넘넘 좋아하네요.^^ 복잡한 도로를 달리는 재미난 자동차들 그 속에 탄 사람들의 다양한 표정까지 볼거리가 가득한 유아그림책이에요. 칼데콧 상을 수상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작가가 시적인 언어로 들려주는 다양한 탈것의 세계 <난 자동차가 참 좋아> 책 속의 일러스트도 넘 마음에 들어요. 선명한 색채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색감과 패턴 그리고 질감표현이 다양하게 되어있어~ 책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작품처럼 느껴졌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안좋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림의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다양한 자동차들이 나와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 나는자동차가 좋다는 문구가 반복되어 아이들이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여러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다들 이 책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안좋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림의 색감도 예쁘고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다양한 자동차들이 나와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 나는자동차가 좋다는 문구가 반복되어 아이들이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여러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다들 이 책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