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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칭과 코칭의 차이?
"티칭과 코칭의 차이?"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teaching과 coaching을 한 가지로 알고 실천에 옮긴다. 그래서 아이에게 teaching을 하고 있으면서 coaching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teaching과 coaching은 엄밀히 말해서 다른 것이라고 한다. teaching은 가르치는 사람이 주가 되는 것이고,  coaching은 배우는 사람이 주가 되어 배움을 하는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teaching은 가르치는 사람이 더 똑똑
"티칭과 코칭의 차이?"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teaching과 coaching을 한 가지로 알고 실천에 옮긴다.

그래서 아이에게 teaching을 하고 있으면서 coaching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teaching과 coaching은 엄밀히 말해서 다른 것이라고 한다.

teaching은 가르치는 사람이 주가 되는 것이고,  coaching은 배우는 사람이 주가 되어

배움을 하는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teaching은 가르치는 사람이 더 똑똑해지는 것이고,  coaching은 배우는 사람이

 더 똑똑해지는 배움인 것이다.

엄마세대인 나는 teaching에 익숙한 교육만 받아서 그런지  coaching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그래서 내가 배운대로 아이에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의 저자 고현숙씨는

그래서는 안된다고 한다.

아이가 마음을 열고 도움을 청할 때 닫힌 가슴이 아니라 열린 가슴으로 아이가 문을 닫기

전에 도움을 주고 스스로 그 어려움 속에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려 주는 것이

코치인 부모들의 역할이라고 이야기한다.

엄마이면서 전문가의 입장을 잘 살려서 읽는 이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무조건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욕심에 아이를 채근하면 아이도 나도 다치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에 대한 욕심을 멈출 수가 없다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나부터 아이에 대한 욕심을 끊을 수 없어 힘이 들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런데, 아이가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아이를 꽃이 되게 해야 한다는 대목에 가슴이 메었다.

아이가 변하기를 원하다면 아이보다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고 하는데 읽으면서

많이 반성했다.

s******4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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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칭하지 말고 코칭하라
"티칭하지 말고 코칭하라" 내용보기
지은이 : 고현숙 출판사 : 레디앙     평소 부족한 부모이기에 부족함을 채워보려  자주 읽는 책이 자녀양육서와 자기계발서였다. 자녀양육서와 자기계발서는 더디지만 한가지라도 꼭 실천하고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게 돕는 마음에 심어주는 한가지는 있었기에 부모교육서와 자기계발서는 곁에 두고 읽어보려 노력했던 것 같다.   #티칭하지 말고 코칭하라#는 부모교육+자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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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고현숙

출판사 : 레디앙

 

 

평소 부족한 부모이기에 부족함을 채워보려  자주 읽는 책이 자녀양육서와 자기계발서였다.

자녀양육서와 자기계발서는 더디지만 한가지라도 꼭 실천하고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게 돕는

마음에 심어주는 한가지는 있었기에

부모교육서와 자기계발서는 곁에 두고 읽어보려 노력했던 것 같다.

 

#티칭하지 말고 코칭하라#는 부모교육+자녀양육+자기계발을 접목시킨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모교육서에서 제공하는 양육에 대한 접근법과 방법,

자녀양육에서 제공하는 양육의 지혜와 팁,

자기계발서에서 얻을 수 있는 할 수 있다는 근원적인 힘을

복합적으로 느끼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내안에 '희망'이라는 단어와 '할 수 있다'라는

신념이 가득 채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코칭이라는 단어의 무한한 힘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코칭이라는 단어의 뜻을 찾아 보았다.  

이 한단어로 이책에 대한 나름의 정의를 내릴 수 있었다. 

'1970년대에 미국의 한 기업에서 고안한 것으로, 현재보다 좀 더 발전하려는 의지를 지닌 사람과 전문가인 코치가 함께 개인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일종이다.

코칭은 개인과 코치가 수평적 관계를 이루며 파트너로서 개인의 잠재력 성장을 도모한다는 것에서 교육자가 우월적인 위치에서 업무 지식과 경험을 개인에게 주입시키는 멘토링(mentoring)이나 컨설팅(consulting)과는 차이가 있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에게

수평적인 관계가 되어 함께 가기 보다는 늘 우월적인 위치에서

주입시키는 수직적인 관계였기에 자녀와의 문제가 생겼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코칭의 육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와닿은 것은'줄탁동시'의 철학이다. 

줄탁동시의 뜻은 병아리가 부화할 때 알에서 깨어나려고 안에서 쪼아대는 '줄'과

어미 닭이 그 신호를 알아차려성 바깥에서 부리로 알껍데기를 쪼아주는 '탁'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 생명이 온전히 탄생함을 뜻한다. 

스스로 깨어날 수 있다는 믿음과 그것을 지원해주는 헌신이 동시에 필요한 일이 부모노릇이다(p14)

아이가 할 수 있는 자기주도의 힘과

부모의 격려와 칭찬으로  도울 때 완전한 줄탁동시가 이루어지겠구나 생각이 든다.

격려와 칭찬보다는 더 잘하길 바라는 지적이 아이가 껍질을 쪼아댈 수 있는 힘을

꺽은 것이 아닐까 반성을 해보는 계기가 된다.

 

저자의 말처럼 부모가 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숙련 과정인 것은  확실하다.

또한 부모로서 코치의 역할을 잘 하려면 경청하고 질문하고 인정하는 숙련된 기능도 요구된다.

부모가 코치가 된다는 것은 아이가 잠재력이 잇는 전인적인 존재임을 인정해 주고

아이의 말을 깊이 있게 경청하고 스스로 생각하도록 좋은 질문을 함으로써 깨닫게

해주고 필요할  때는 더 큰 도전을 요청함으로써 성장을 돕는 것이다.

 

1부. 현명한 엄마 행복한 아이

1장 아이를 즐기고 부모 됨도 맘껏 즐기자

- 부모는 아이가 잘되도록 뭔가를 해줘야 하는 의무감과 책임감에서 벗어나

   내 자신이 좋은 부모라는 것을 믿고 아이의 존재 자체가 주는 즐거움을 완전히 만끽하라

- 조바심과 우려는 부모 노릇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꾼이다.

- 사람은 고치는 게 아니라 개발하고 격려하고 도와줄 대상이다.

2장 아이 영혼을 볼 줄 아는 부모

-꿈을 가진 아이로 동기를 만들어내라

-아이들 존재 자체로 인정해주고

-자성예언을 해주고,

-그들이 하는 말에 귀기울여 줄때 아이들에게 자신감은 결과로서 열매를 맺는다

2부. 아이가 원하는것 부모가 원하는 것

1장 아이 인생 설계도 함께 그리기

-비전은 인생의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아이에게도 나자신에게도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끈질기게 실행에 집중해보라.

-행복감, 관용, 충족감의 감정을 부모가 보여주고 함께 나누는 가족이 되라.

2장 리더를 만들고 싶으면 먼저 꽃이 되게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도와주는 마음을 지닌 섬기는 리더가 되라.

-남들과 협력해서 더 크고 좋은 결과를 말들어내는 승-승의 리더십을 갖추라.

3부 우리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1장 즐겁게 변화하라

-줄탁동시의 교훈처럼 기다려주는 인내심과 호기심을 갖추라.

-자녀에게 옳은 말보다 공감해주는 말이 필요하다.

2장 부모를 위한 코칭 러브레터

 

자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곧 줄탁동시의 마음으로

아이의 속에 감춰져 있는 소질과 재능, 꿈을 쪼아내어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돕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이가 즐거울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쉬운 코칭의 방법인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며 할 수 있을것이라는 무한한 힘이 생기고

바로 시도하며 마음을 열수 있는 여유가 생기며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에도 변화가 생겼다.

현장에서 많은 부모들과 세상을 상대하며 얻어낸 고현숙 저자의 육아코칭이

나의 육아현장에서도 힘이 되리라 믿고 오늘, 바로, 지금 시도해 볼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7 201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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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칭하지 말고 코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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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저희 딸과 사촌이 하는 말을 듯게 되었는데   11살 사촌아이왈 "우리 엄마는 뭐든 가르칠라구 그래!"   순간 아~ 아아들도 어른들의 속셈을 알고 있구나에 깜짝 놀란 경험이 있다.   아이에게 무조건 집어 넣을려고 애쓰지 말고   잠시 기다려 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학사정관제로 '자기주도학습'이 뜨고 있는 가운데   여러가지 스펙쌓기에 여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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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저희 딸과 사촌이 하는 말을 듯게 되었는데


 

11살 사촌아이왈 "우리 엄마는 뭐든 가르칠라구 그래!"


 

순간 아~ 아아들도 어른들의 속셈을 알고 있구나에 깜짝 놀란 경험이 있다.


 

아이에게 무조건 집어 넣을려고 애쓰지 말고


 

잠시 기다려 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학사정관제로 '자기주도학습'이 뜨고 있는 가운데


 

여러가지 스펙쌓기에 여념이 없는 우리 엄마들!


 

이 책 <티칭하지 말고 코칭하라>는 책을 읽고 어떤 방향으로 자녀를 키울것인가를 고민하길 바란다.


 

-아이를 즐기고 부모 된도 맘껏 즐기자


 

-아이 영혼을 볼 줄 아는 부모


 

-아이 인생 설계도 함께 그리기


 

-리더를 만들고 싶으면 먼저 꽃이 되게


 

-즐겁게 변화하라


 

-부모를 위한 코칭 러브레터


 

 


 

저자 역시 대한민국의 한 엄마이자 코칭전문가 답게


 

이 책에는 저자의 실전경험과 다양한 예제들이 있어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코칭할지( 대화기술,비전찾기,리더쉽...)


 

많은 확답을 준 책이다.


 

대한민국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꼬옥 권한다.

o****y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