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4%
  • 리뷰 총점8 2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가히 충격적이라는 말로 밖에 다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지금까지 내가 형식적으로 신앙생활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휴거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아직은 멀리 있는 이야기로만 치부했고, 재림을 준비하기보다는 현실에 안주하고,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으로 살아 온 것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가히 충격적이라는 말로 밖에 다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지금까지 내가 형식적으로 신앙생활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휴거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아직은 멀리 있는 이야기로만 치부했고, 재림을 준비하기보다는 현실에 안주하고,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으로 살아 온 것이 사실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교회에서만 이야기 되어지고 있고, 언급되어지고 있는 이야기, 그 재림에 관한 소망이 아닌, 현실에 소망을 두고 살아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보면, 이 책에 언급되어 있는 갑작스런 예수님의 재림, 그런 사건이 실제로 벌어진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우왕좌왕하게 될 것이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어떤 사람은 휴거되어지고, 어떤 사람은 휴거되지 못하는 비극이 벌어지게 된다면, 그때는 이미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 있는 내용처럼, 어느날 갑자기 가족이 사라져버리고, 그 가족들을 찾기 위해서, 그 가족들이 사라진 삶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보는 그런 시간이 우리에게 다가온다면? 그런 상상만으로도 참 끔찍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재림과는 상관없는 삶을 살아오고 있는데, 사실 목회자들도 그런 부류에서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된다.
역사적 예수를 이야기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들을 그저 신화쯤으로 생각하는, 그리고 그렇게 가르치는 수많은 목회자들이 지금도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예수님께서 재림하셨을 때에, 어느 교회 성도는 모두 휴거가 되었는데, 자신의 교회 성도들만 휴거가 되지 못했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이 책에도 그런 목회자가 그려지고 있는데, 미안하는 말로 모든 것을 마무리할 수만은 없다는 것이다. 자녀들도 마찬가지로, 부모의 신앙을 무시한 그런 자녀들, 그들 역시 자신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환란, 그리고 심판, 이런 과정들이 일목요연하게 나타나면서, 정말 이 시대를 어떤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i*******2 2011.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휴거라고 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단어이면서 호기심을 갖게 하고 있는 단어다. 휴거는 영어로는 rapture 번역하면 황홀감이라는 뜻이다. 한자뜻으로는 들어올리다는 뜻을 쓴다. 휴거에 따른 여러가지 설도 있다. 요한 계시록 20장에 나오는 내용의 해석에 따라서 전천년설, 후천년설, 무천년설등 갖가지 다양한 뜻을 가지고 또 주장하는 학자들도 다 다르다. 이 책은 전 천년설의 앞부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휴거라고 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단어이면서 호기심을 갖게 하고 있는 단어다. 휴거는 영어로는 rapture 번역하면 황홀감이라는 뜻이다. 한자뜻으로는 들어올리다는 뜻을 쓴다.

휴거에 따른 여러가지 설도 있다. 요한 계시록 20장에 나오는 내용의 해석에 따라서 전천년설, 후천년설, 무천년설등 갖가지 다양한 뜻을 가지고 또 주장하는 학자들도 다 다르다.

이 책은 전 천년설의 앞부분에 해당하는 내용을 소설로 담아내고 있다. 소설의 내용은 이렇다.

어느 이른 봄 아침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페어뷰 교회에서 젊은 목사는 재림에 대한 설교를 계속해서 하며 사람들을 복음으로 초청하고 있었다. 한편 콜린스라는 여인은 재림에 대한 설교를 들으면서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한다. 아들이 3살 때 남편을 잃은 콜린스는 아들을 믿음으로 양육했지만 며느리는 불신자였다. 늘 복음을 전하기로 했지만 이번에는 재림이 가까이 온 것 같아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며느리는 발악에 가까운 수준으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 다음 날 아침 콜린스와 아들의 손자는 휴거 되었고 아들과 아내는 남아있었다. 그 설교를 들은 날 헤스터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다. 그녀는 도저히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재림이라니! 그녀는 그 설교를 부정했지만 자기도 모르게 집에 가서는 예수님의 재림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날 저녁 집회에 다시 한 번 예수님 영접의 초청을 받았지만 그녀는 나가지 않았다.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녀와 함께 갔던 낸시는 영접하여 휴거되었고 헤스터는 남게 되었다. 이 엄청난 사건을 경험한 헤스터는 남아있다라는 슬픔과 충격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리고 그 주변에 어떤 사람이 남았는지 떠났는지를 살펴본다. 한편 콜린스의 아들인 짐은 며느리 루실이 아들이 잃은 슬픔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주치의를 부른다. 하지만 주치의는 이마나 손목에 짐승의 표를 찍지 않고는 진료를 받을 수 없다고 거부한다. 표를 받는다는 것은 곧 악마에게 영혼을 판다는 것을 들은 짐은 고민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아내의 몸 상태를 보고 난 짐승의 표를 찍으러 간다. 마지막 순간까지 갈등하며 짐승의 표를 찍는 순간 그의 모든 몸과 마음은 변한다. 하지만 그 때 아내는 죽었다.

 이제 휴거는 끝이 났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시대에 오게 되었다.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선택해야 했다. 이 땅에서 짐승의 표를 받으며 살 것인가 아니면 짐승의 표를 거부하며 핍박받을 것인가? 헤스터는 휴거받지 못한 사실에 자책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의 신실성을 믿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짐승의 표를 받지 않기로 결단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그녀의 부모도 헤스터와 함께 믿음대로 살 것을 다짐한다.

 그 때부터 핍박이 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은 끝까지 믿음을 지킨다. 그들은 감옥으로 끌려와 온갖 고난을 당하지만 믿음을 잃지 않는다.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의 세상은 곧 끝나고 말았다. 심판이 온 것이다. 헤스터와 그의 가족은 구원함에 이르렀다. 하지만 짐승의 표를 받고 사단의 앞잡이가 된 짐은 결국 마지막에 자신의 죄로 고통스러워하며 울부짖었다.

 

  이 책은 신학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질 수는 없을 것 같다. 소설로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교훈을 잘 찾아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어쨌든 성경대로 분명 우리 주님은 재림하실 것이고 우리는 그 안에 살면서 내적이든 외적이든 많은 신앙적 갈등 속에 살고 있다. 그 안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분명한 신앙적 태도를 가지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읽자면 이 책은 분명 우리에게 신앙적인 경각심을 주는 것만은 사실인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l***w 2011.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성경에는 장차 일어날 휴거를 위하여 이미 몇 번의 휴거를 일어나게 했고 이 증거들을 통하여 휴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기대와 교훈을 주었다. 휴거란 육체가 신령한 부활의 몸으로 변하여 공중을 통과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에 휴거라는 종말적 사건을 성경과 무관하게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주장하는 바람에 물의를 일으키고 우리를 혼란스럽게 한 일들이 많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성경에는 장차 일어날 휴거를 위하여 이미 몇 번의 휴거를 일어나게 했고 이 증거들을 통하여 휴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기대와 교훈을 주었다. 휴거란 육체가 신령한 부활의 몸으로 변하여 공중을 통과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에 휴거라는 종말적 사건을 성경과 무관하게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주장하는 바람에 물의를 일으키고 우리를 혼란스럽게 한 일들이 많았다. 89세의 은퇴한 기술자이자 패밀리 라디오의 수장 해롤드 캠핑(89)은 2011년 5월 21일(한국시간 5월 22일 오전 10시) 하나님이 최후의 심판을 내리고 세계의 파멸이 시작된다고 하면서 “신으로 선정된 사람이 먼저 천국에 올라가고 오후 6시부터 지진 등 재난이 세계 곳곳에서 발생할 것”이라며 “이때부터 세계에서는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언어를 초월하는 고통’이 5개월간 계속된 뒤 10월 21일 전세계가 파멸한다”고 주장하여 뉴욕 등 대도시에선 ‘심판의 날’을 예고하는 간판이나 전단지, 차량 스티커가 곳곳에서 붙었으나 휴거는 없었다.


이 책의 저자 어니스트 앵그리 목사는 미국의 기독교 작가이며, 텔레비전 전도자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저자는 소설 형식을 빌어서 휴거를 설명하면서도 휴거와 관련된 기본적인 얼거리와 문제 해결의 열쇠를 철저히 성경에서 가져오고 있다. 이 책이 출판된 지 5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즐겨 읽히고 있는 이유는 “휴거”라는 어려운 기독교의 교리를 앨러배스터라는 도시에 사는 몇 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한 편의 영화를 찍듯이 재미있게 풀어가는 것이 독자들을 사로잡는 것이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갑자기 공중으로 사라졌다. 지상에 남겨진 사람들은 넋을 잃은 채 사라져버린 사랑하는 이들을 애타게 찾아다녔다. 우주에 무슨 일이 발생해서 갑자기 사람들이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사라진 것일까?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어디에 있고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알고 싶어 했다. 분명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뒷집에 사는 부인의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우리 아이들이 사라졌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일이 생겼어요! 제발, 누구든지 도와주세요!” 짐 역시 “나도 휴거되었어야 했어!”라고 말했다. “하나님을 올바로 믿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모두 뒤로 미뤘어. 시간은 충분했는데 말이야.” 어머니가 경고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그는 언제나 나중으로 미뤘었는데, 휴거가 실제로 일어난 것이다.


오늘날에도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주님의 재림을 설교하고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재미에 빠져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 오늘의 상황이 종말의 징조와 너무 흡사한데도 말이다. 주님께서는 ‘그 날을 예비하라’고 하셨다. 신랑을 맞이할 신부는 등불과 통에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신랑이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질문하고 있다. 도둑같이 임하게 될 하나님의 날, 주님의 재림을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지 말이다.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는 우리 신앙의 진정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묻고 있는 것이다. 두 발은 땅을 딛고 있지만 언제나 천국을 바라보는 삶이 역사의 종말, 곧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올바른 자세이다. “당신은 주님이 다시 오신다면,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라고 묻는다면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는 대답을 하자.



k*****6 2011.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우 강추합니다.
"매우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주님을 대신해서 마지막때에 대한 외침을 기록한 책 입니다. 지금 계획대고 있는 베리칩, 적그리스도, 마지막때에 대한 징조가 잘 나오고 믿음을 더욱 강하고 주님을 사랑하도록 잘 쓰여진 책입니다. 저는 우연히 책을 사서 읽게 되었는데 주변에 계신 분들한테 택배로 선물하고 싶어 전달했습니다. 더욱 깨어 기도하고 찬양하게 하는 책입니다. 저자를 통해 주님 알게 해주시니 감
"매우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주님을 대신해서 마지막때에 대한 외침을 기록한 책 입니다.

지금 계획대고 있는 베리칩, 적그리스도, 마지막때에 대한 징조가 잘 나오고

믿음을 더욱 강하고 주님을 사랑하도록 잘 쓰여진 책입니다.

저는 우연히 책을 사서 읽게 되었는데 주변에 계신 분들한테 택배로 선물하고 싶어

전달했습니다.

더욱 깨어 기도하고 찬양하게 하는 책입니다.

저자를 통해 주님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공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w******u 201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이책은 예전 1999년을 10여년 앞둔 어느날 나에게도 읽을 기회가 주어진 책이다. 그때는 20세기를 맞지 못할 거라는 사람들의 어두운 마음이 가득하던 시대이기도 하다.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였기에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환상과 그 미래를 본인이 헤쳐나갈수 있을지 어떨지에 대한 자신감.. 그 모든것이 약간 결여되어 세기말이라는 용어도 만들어내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이책은 예전 1999년을 10여년 앞둔 어느날 나에게도 읽을 기회가 주어진 책이다. 그때는 20세기를 맞지 못할 거라는 사람들의 어두운 마음이 가득하던 시대이기도 하다.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였기에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환상과 그 미래를 본인이 헤쳐나갈수 있을지 어떨지에 대한 자신감.. 그 모든것이 약간 결여되어 세기말이라는 용어도 만들어내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그 시대에 학창시절을 보내는 우리에게도 휴거라는 말이 처음으로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책도 함께 말이다. 처음 읽을땐 휴거보다는 666이라는 짐승의 숫자가 더 회자 되기도 했었다. 예수께서 재림할때 함께 들려 올려지기보다는 아무래도 믿음이 약한 이들이 많았기에 남겨짐에 더 점수를 주었고 그러면 견뎌야 한다는 환란이 더 가슴에 와 닿았었다.
 
거의 20년이나 지나서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로 다시 나에게 다가왔다. 그때 읽었을 때나 지금 읽었을 때나 책은 전혀 촌스럽지 않았다. 아주 예전에 나온 책이지만 현재에 책을 집필판것처럼 고전을 읽는 것 같지도 않았다.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좋았다.
 
지금 이책이 다시 나오게 된것도 예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세기말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거의 흡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잦은 지진과 화산 폭발.. 이상기온 같은 자연 현상들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상한 사람들은 2032년에 또한번 세기말 같은 상황에 놓여질거라고 외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렇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예수재림도 지구가 어떻게 변화되어도 겁나지 않을것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책을 읽으면서 따라가는 한 소녀가 있다. 헤스터이다. 그녀는 사람들의 믿음이 가득한 올바른 교회에 다니고는 있었지만 아직도 날이 많이 남았을거란 생각에 완전히 고백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마지막 기회가 왔을 때에도 다음으로 미루게 되고 결국 휴거되지 못하고 남아있다. 남아서 아직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재림을 이야기하고 다니고 결국엔 그 믿음으로 환란과 고통을 이겨내고 주님과 함께 하는 길을 간다.
 
가끔 우리는 내일이 아주 많이 남았다고 생각한다. 설마 내일이겠냐..내가 살아있을 동안은 아니겠지란 안일한 생각때문에 많은 것을 미루면서 살아간다. 그러다 막상 나에게 종말인 죽음이 다가오면 허둥거리기 마련이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을 준비한다면 어떠한 미래도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s******2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천국으로 마지막 길, 휴거   기독교의 성도라면 꼭 한번씩은 읽어보면 참 좋은 책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이책이 사랑 받는 이유는 책을 읽어보면 해답을 찾을수 있다. 믿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면서 흥미를 더하는것 같다.  '휴거'라는 말이 생소하게 다가 올수도 있는게 사실이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처음에는 '휴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천국으로 마지막 길, 휴거

 

기독교의 성도라면 꼭 한번씩은 읽어보면 참 좋은 책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이책이 사랑 받는 이유는 책을 읽어보면 해답을 찾을수 있다.
믿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면서 흥미를 더하는것 같다.  '휴거'라는 말이 생소하게 다가 올수도 있는게 사실이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처음에는 '휴거'라는 말이 무엇 인지 잘 알지 못해서 읽기 힘들지는 않을까 많이 걱정했지만
생각을 깨고 내마음 한 구석에서 어떤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사람은 언제나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 것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하느냐에
따라서 두려움 공포 편안함 다양한 기분이나 또는 다시 살고자하는 굳은 다짐을 하게 될것이다.

 


이세상에 존재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렸다. 어떤한 흔적도 남기지 않은채 말이다.
어디로 갔는지?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이게 현실이 맞는지 초자 혼동되는 상황에서 우리는 그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울부짓고 있다. 만약 이 상황이 우리 현실에 찾아온다면 기도로 맞서
싸워야 되지않을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말이다.

 

성경을 해석하다 보면 우리가 믿지 못하는 놀라운 사실 혼란스러울 정도로 많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믿으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놀랍고 우리에게 모습을 보이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무슨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기준으로 하여 기도로 준비하고 승리하고 말씀대로 생활하는 주의 자녀가 되어야 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준비가 되었는가? 준비되지 않은게 현실이지만
우리의 신앙속에서 기도로 준비하는 바램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간증을 하고있다.
[천국으로 마지막 길, 휴거]라는 책을 통하여 간증을 듣는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기를
바라고 주님께서는 언제 다시 오실지 모른다. 언제나 준비를 하고 회계하고 기다리는 자세를 가지는것이 어떨까?

 

k****0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거~!
"휴거~!" 내용보기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면 항상 긴장되고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다..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기 위해..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할 것이다..막가파 식의 무분별한 행동들은 자신의 인생을 비참하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특별히 신앙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를 통하여..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소명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와
"휴거~!" 내용보기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면 항상 긴장되고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유종의 미를 잘 거두기 위해..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할 것이다..
막가파 식의 무분별한 행동들은 자신의 인생을 비참하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
특별히 신앙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를 통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소명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기 위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언제부터인지 더 이상 마지막 때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되었다..
어린 시절..2020년에는 우주선을 타고 이 별, 저 별을 여행하게 될 것이라는..
만화영화를 본 기억도 나는데..그 시간이 불과 10년도 채 남지 않았다..
세월이 유수와 같고..시간이 빛과 같이 빠르다는 사실은..
더 이상 머나먼 미래에 경험하게 될 내용은 아닌 것이다..
 
이 책은 마지막 때에 나타날 일들을 성경의 기록에 근거하여..
소설이라는 형식을 통해 기록한 책이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실 때에 벌어질 일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천양지차 아닐 수 없다..
 
하늘소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공중재림이 일어난다 해도..
전혀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아니 어쩌면 그 일이 하루빨리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것은 어쩌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동일할지 모르겠다..
그들은 마지막 때의 일을 믿지 않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마지막 때에 나타날 고난과 환난을 당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는 끝없는 사랑으로 죄악에 빠진 우리를 여전히 참고 기다리신다..
그 기다림이 끝나는 순간..우리 앞에 나타날 심판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어쩌면 죽는 것이 더 좋겠다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올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장면들을 너무나도 잘 묘사해 주고 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당한 재림의 결과는..
아픔과 슬픔과 고통으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성경의 기록으로만 읽었을 때에는 무덤덤하게 넘어갔던 내용들이..
사실적 묘사를 통해 현실처럼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기 때문에..
책에 등장하고 있는 인물들의 상황에 몰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삶 속에 저와 같은 상황은 결코 벌어질 수 없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뒤늦게라도 깨닫게 된다면 감사한 일이겠지만..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j*****7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하나님의 귀한 백성들이 최종적으로 거쳐야 할 것, 천국으로 향한 길이다. 일종의 휴거라고 하는데 그 휴거는 예수님께서 재림오실 때 심판하시는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결국 고통을 받고 영원한 죽음을 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이 부족한 자나 믿음이 없는 자들은 그 최후의 종말을 두려워하고 떨려한다. 하지만 그것은 믿는 자들에게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하나님의 귀한 백성들이 최종적으로 거쳐야 할 것, 천국으로 향한 길이다. 일종의 휴거라고 하는데 그 휴거는 예수님께서 재림오실 때 심판하시는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결국 고통을 받고 영원한 죽음을 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이 부족한 자나 믿음이 없는 자들은 그 최후의 종말을 두려워하고 떨려한다. 하지만 그것은 믿는 자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귀한 선물인데 그것을 어떻게 믿고 따르느냐에 따라서 보약과 같은 것이 될 수 있고 쥐약이 될 수도 있다.

예수님이 오시는 그 날은 도적과 같이 오기 때문에 한 순간에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믿는 자들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 바삐 복음을 전하여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 모두 손잡고 하나님께 들림 받는 귀한 사건이 되길 희망한다.

시대와 삶이 점점 강팍하여져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기를 우습게 하고 많은 자연재해와 사건사고들로 고통을 당하여도 그것이 그냥 흘러가는 것으로만 우습게 넘기기 마련이다. 출애굽사건이전 바로의 마음처럼 점점 마음이 강팍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우습게 아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이러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 믿는 자들이 손과 발을 걷고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이 오시는 날까지 끝까지 인내하며 전도의 사명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믿는 자들은 끝까지 전도뿐만 아니라 깨어있어 늘 기도하고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하고 가장기본적인 것은 바로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휴거」는 성경에 근거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것이 바로 약속이고 그것을 믿고 하늘문앞에 설 때까지 인내하며 올바른 자세로 따라야 할 것이다. 지은이 어니스트 앵그리는 목사이며 복음을 전하는 자로 세계를 순회하면서 끊임없이 성경을 전하고 말씀을 선포함에 있어서 더욱더 이번에 출간된 이 책이 더욱 의미가 있고 믿는 자들에게 다시금 예수님의 사랑을 확인되고 불신자들은 그의 심각성을 알고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으로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공평하게 사랑하신다. 그래서 어느 하나가 낙오되는 것을 원치않을 것이다. 모든 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천국으로 향한 문으로 오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 종교가 펼치는 쇼맨십이 절대로 아니다. 하나님의 그 존재가 유언비어는 절대로 아니다. 그것을 믿고 아는 자는 그 천국길에서 예수님과 손잡고 영원한 삶을 살 것이지만 아닌 자들은 결국 영원한 죽음을 볼 수 있게 되다는 것이다.

늘 깨어있어서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고 인내하며 소망가운데 삶을 살자.

m*******7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를 읽고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를 읽고" 내용보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어니스트 앵그리 지음, 유재덕 옮김, 브니엘)를 읽고 한때 말세의 경각심을 불러일키던 때가 있었다. 그때 이런 류의 책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런 책들을 읽었다. 기후변화라든가, 지진, 그리고 얼마전 갑작스런 물폭탄으로 일어난 불가항력적인 사건들을 보면서 나 자신의 신앙상태를 보며 답답해 하고 있었다. 이 소설을 보면서 다시 한번 주님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를 읽고" 내용보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어니스트 앵그리 지음, 유재덕 옮김, 브니엘)를 읽고

한때 말세의 경각심을 불러일키던 때가 있었다. 그때 이런 류의 책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런 책들을 읽었다. 기후변화라든가, 지진, 그리고 얼마전 갑작스런 물폭탄으로 일어난 불가항력적인 사건들을 보면서 나 자신의 신앙상태를 보며 답답해 하고 있었다.

이 소설을 보면서 다시 한번 주님 오실 날을 보면 믿음으로 달려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페어뷰의 교회의 설교를 시작으로 해서 헤스터라는 여학생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말씀이 우리를 향해 찾아오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변화시켜가는 것을 보여준다.

갑작스런 휴거를 통해서 사라진 많은 사람들을 이야기하는데, 나 또한 주님 오실때 어떠할까 생각하며 기도하게 하는 것이다. 오늘날 방송매체나 여러문화들이 악하고 타락한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나태하게 하고 주님께로 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때로는 예수 믿는 것이 지겹기도 하고 때로는 힘들게도 느껴지지만 이 소설은 반드시 믿음을 지키고 반드시 오실 주님을 고대케 하도록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짐승의 표라는 것에 대해 약간의 재고 여지 있지 않을 까 생각되긴 하나, 일독함으로서 말세지말을 당한 우리들이 어떻게 주의 나타나심을 기다려야 할지를 고민하게 한다. 휴거되지 못할지라도 그래도 적어도 죽음으로서 믿음을 보일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구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참으로 더욱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에 믿음을 더해 갈 수 있기를 원한다. 읽으면서 내가 느꼈던 것처럼 그런 두려움, 경외감으로 무장하여 신앙함에 마음을 다했으면 한다. 세상으로 인한 기쁨이 아니라 주님으로 인한 기쁨과 은혜가~ 헤스터처럼, 콜린스 처럼 말이다.

일독을 참으로 권한다

b********b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주님의 재림의 순간을 전후해서 페어뷰교회와 그 마을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믿음의 가정과 믿음이 적은 가정, 믿음의 자식이었으나 결혼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된 경우와 믿었지만 사탄에 꾐에 빠지는 바람에 영접하지 않은 경우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각 가정들의 형편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인해 읽으면서도 성경적 의미뿐만이 아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내용보기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주님의 재림의 순간을 전후해서 페어뷰교회와 그 마을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믿음의 가정과 믿음이 적은 가정, 믿음의 자식이었으나 결혼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게 된 경우와 믿었지만 사탄에 꾐에 빠지는 바람에 영접하지 않은 경우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각 가정들의 형편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인해 읽으면서도 성경적 의미뿐만이 아니라 왜 준비해야 하는지 준비에는 어떤 마음과 자세가 필요한가를 현실성 있게 보여주고 있어서 한번에 읽을 페이지에도 불구하고 다음에 나타날 가슴 아린 내용으로 책장을 넘기기 두렵기 까지 했던 것은 나 또한 책에서 나온 인물들의 이야기 중에 많은 내용에 공감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기도를 게을리 하는 사람들이 미지근한 믿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나님의 영을 모시고 있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영혼에게 어찌 그렇게 무관심할 수 있을까? 이렇듯 주의 종으로써 주님의 재림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설교하는 매스퍼로 목사와 주님의 재림이 성경적인 교리라고 믿고 있으므로 인한 그저 교회의 인원이 빠져나가는 것을 염려하여 주의 종으로써 부끄러운 설교를 하는 모어헤드 목사의 상반된 설교,

 

그러나 이 가운데서도 지금이나 내일 당장 예수님이 재림할 것 같지 않아서와 같이 이런저런 핑계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가족을 비롯한 주위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뒤로하고 시간이 넉넉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저 성경적 교리란 말씀에 분개하여 설교도중 자리를 박차고 진정한 설교를 듣고 영접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페어뷰교회로 떠나는 가정의 이야기를 보면서 요한계시록 3 20절의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는 말씀을 떠오르게 하고 있다

 

또한 휴거 후 남은 자들의 혼란과 고통스런 환란 속에서도 끝날까지 구원의 손길을 외면하지 않았으나 어리석은 자들은 적그리스도에게 짐승의 표를 받고 되돌아올 수 없는 기회를 선택하면서 끝내 진노의 날을 맞이하면서 끝을 맺는다.

 

살아가면서 어려움이나 게으름을 피우고 싶고 내일 하지 뭐! 란 단어가 귓전에서 들릴 때 꺼내어 보면서 말씀을 되새기고 더불어 마음을 다잡는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책이었다.

 

l****y 201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