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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나무]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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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 자녀교육은 부모가 그 어떤 교육을 받아도 정답이 없는듯하다. 유태인 부모의 마음은 어떠한지... 아이를 키우면서 늘 답이 없어서 쩔쩔매는 나에게 이런 책이 필요하다는것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다. 유태인은 머리가 좋은걸로 유명한데 그들의 교육은 어떻게 시작할지 우리 부모들이 어떤것을 알아야할지 교육법
"[아침나무]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내용보기

<<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

자녀교육은 부모가 그 어떤 교육을 받아도 정답이 없는듯하다.

유태인 부모의 마음은 어떠한지... 아이를 키우면서 늘 답이 없어서 쩔쩔매는 나에게 이런 책이 필요하다는것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었다.

유태인은 머리가 좋은걸로 유명한데 그들의 교육은 어떻게 시작할지 우리 부모들이 어떤것을 알아야할지 교육법을 제대로 알수 잇게 제안한 책이라 하겠다.

아이를 이해하면서 아이의 생각을 공감할수 있다면 엄마들의 양육이 좀 더 쉽게 느껴질텐데 이런 구체적인 방법을 알면 더 편할것 같다.

늘 육아보다 더 어려운 육아서를 보면서 직접 해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없을때가 많은데 이책은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은것 같다.

유태인의 교육은 아주 부드럽고, 온화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훈육이라고 하는 매를 들거나, 야단을 치는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재밌게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에게 창의력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하는데 이런 부분이 정말 내가 하고 있는것과는 다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장단점을 지닌 건 부모가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이다... 이 말이 참 와닿는데

아이는 부모에게 얼마나 많은것을 의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부모가 얼마나 많은 부분을 해줘야 하는지도 생각하게 한다.

아이가 잘 못되면 흔히 모든것이 부모의 잘못이라고.. 그래서 문제행동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이를 바꾸기 전에 부모의 생각과 행동을 바뀌면 저절로 바꿀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는데 이런 내용과도 일맥상통이란 생각을 해본다.

너그럽게, 마음은 보듬고 행동은 잡아준다... 그리고 아이와의 대화는 더 많이 들어준다에 답이 있다고 할수 있다.

책 제목처럼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다고 하는 제목이 다시한번 새겨볼수 있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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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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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녀교육, 육아서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ㅎㅎ 아이를 낳기 전부터 읽기 시작해서.. 제목에 끌려서 사고.. 꼭 배워야할 것 같아서 사고.. 육아서만 한가득이지요..ㅎㅎ 읽을 때마다 머리에, 가슴에 남는 것들도 있고.. 그저 제목이 다인 책들도 있고.. 엄마가 알아서해라.. 뭐 그런 내용에 실망한 적도 있고.. 다양한 책들, 다양한 시각, 다양한 생각들을 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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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녀교육, 육아서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ㅎㅎ

아이를 낳기 전부터 읽기 시작해서..

제목에 끌려서 사고.. 꼭 배워야할 것 같아서 사고..

육아서만 한가득이지요..ㅎㅎ

읽을 때마다 머리에, 가슴에 남는 것들도 있고..

그저 제목이 다인 책들도 있고.. 엄마가 알아서해라.. 뭐 그런 내용에 실망한 적도 있고..

다양한 책들, 다양한 시각, 다양한 생각들을 했었답니다.

세계를 끌고 가고 있는 상위권.. 소수의 사람들이지만 소리없이 강한 유대인에 대한

궁금증, 기대, 호기심으로 책들을 전에도 접해 보았지만..

원론적인 기본 이야기만 되풀이하는 육아서가 대부분이었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이라는 부제가 참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심리학자이자 네 아이를 둔 유태인 엄마가 쓴 자녀교육서입니다.

육아서를 읽다보니.. 자녀를 직접 키워본 엄마가 쓴 육아서들은 좀 다릅니다.

자신의 경험과 한계에 부딪힌 마음을 느껴본 글은 문장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새겨지는 기분이거든요. ^^

특히 "아이와 자신 모두에게 너그럽게" 라는 부제가 있는 " 유태인 부모의 마음가짐 " 을

몽땅 다 줄 그어가며 읽었답니다.

저도 좀 완벽주의 기질이 있는 편이라.. 아이들에게 엄격한 편이고.. 제게도 그렇거든요.

비교와 경쟁을 멈추고, 자신을 지지하고 인정하라는 이야기에 눈이 멈추더라구요.

아이들 뿐 아니라 엄마인 저 자신도 비교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저를 사랑해주고 인정해주라는 말이

가끔 지치거나 힘들어 쉬고만 싶은 제게 큰 위로가 되어주더라구요. ㅎ

"마음은 보듬고 행동은 잡아준다"는 " 유태인 부모의 훈육 " 은

정말 제가 배워야할 훈육이었답니다. 체벌이 만능이 아님을,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훈육에 대해서 더 많이 고민해야할 것 같아요..

"더 먼저, 더 많이 들어준다"는 " 유태인 부모의 대화 " 는

제게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울 아들처럼 수다쟁이 아들을 두어서 더 그렇죠..ㅎㅎ;

아이들 말을 중간에 자르지 말라는 충고도 최근 들었었는데.. 아이와 대화법도 공부를 해야하더라구요..^^

" 머리와 가슴으로" , "서두르지 않고 아이에게 꼭 맞게" 등등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린 양육, 함께 가는 육아, 부모의 열린 마음에 대해

아주 많이 공감하고 아주 많이 배우게 된.. 온통 책을 줄 투성이로 만들어버린 이야기들이었답니다.

주위 엄마들에게 강추하고 있어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정말 많이 도움되는 책임에 틀림없어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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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내용보기
4세 딸을 키우면서 최근 들어 짜증이 부쩍 늘은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둘째를 임신해서 호르몬 이상으로 짜증지수와 예민지수가 올라간 걸까? 하고 생각도 해 봤다. 물론 4세 아이도 미운 세살이 된 시기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가끔 별것도 아닌 것에 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혼을 내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끔은 정말 어처구니없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내용보기

4세 딸을 키우면서 최근 들어 짜증이 부쩍 늘은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둘째를 임신해서 호르몬 이상으로 짜증지수와 예민지수가 올라간 걸까? 하고 생각도 해 봤다.

물론 4세 아이도 미운 세살이 된 시기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가끔 별것도 아닌 것에 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혼을 내고 있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가끔은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하는

큰 오류를 범하는 것은 아닌지 자책도 하게 된다.

 

문제는 이렇게 반성을 밥 먹듯이 하면서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전혀 나 자신이나 아이한테 도움이 되지 않는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는 것이다.

 

임신하고 육아서를 많이 찾아서 읽었다.

그 중에서 이번에 만나보게 된

" 가슴으로 사랑하고 머리로 꾸짖는 유태인의 자녀교육 29"

책을 읽는 내내

나한테 당근과 채찍을 주는 책이란 걸 알았다.

 

그리고 육아를 하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나처럼 이런 고민들을 안고 사는 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렇구나 하면서 조금은 위안을 삼게 되기도 했다.

 

유태인 엄마면서 외국인이 쓴 육아서지만, 왜 이렇게 내 가슴에 와 닿는 책인지~~

유태인 엄마라서 유태인 율법대로만 육아를 하길 강조하는 것은 아닌가! 했는데,

전혀 예상과 달리 인생의 선배, 육아의 선배가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이 책은 그렇게 풀어가고 있다.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 입장에서…….

 

책에 줄을 그으가면서 읽으니 우리 딸은 엄마가 책에 그림을 그리는 줄 알고

따라 긋기도 했지만,

그 만큼 책장 한장 한장 넘길수록 새겨야 할 글귀들이 참 많았고,

무엇보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다.

 

아이와의 관계에서는 무엇보다 신뢰와 사랑이 기본적으로 유지가 되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부모가 귀감이 되어야 한다는 걸 많이 보여주는 책이다.

 

지금 나는 우리 딸에게 어떤 엄마 모습일까를 상상을 해 보기도 했다.

사랑 가득 미소를 머금고 모범이 되고 있는지~

 

어쩌면 나는 생각한다.

이런 좋은 책들을 많이 읽으면 좋겠지만,

개개인마다 여의치가 않으니 “부모학교”라는 것이 생겨서

좋은 부모가 많이 배출되면 어떨까 하고…….

 

책 속에는 실질적인 대화법이라든지, 피해야 할 대화법 등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이 책을 쓸 수 있게 된 원천이 네 아이라고 하니

분명 육아를 해 본 사람만이 알려줄 수 있는 내용임은 분명한 것 같다.

 

내 주위에 아이 때문에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 하려고 한다.

그 만큼 많은 사람들과 이 책을 공유하고 싶다.

 

 

“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가 미래에 맺게 될 인간관계에 그대로 적용된다.

부모가 아이를 혹독하게 지적하고 다그친다면

아이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 비판적이 될 것이다.

반면 부모가 아이를 존중한다면

아이 역시 다른 사람들을 향해 친절과 사랑을 베푸는.

율법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실천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5 201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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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자녀교육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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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자들은 결혼하여 애를 낳으면 저절로 엄마가 되는 줄 압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자마자 그 위대하다는 모정이 바로 마구마구 샘솟는 것도 아니고, 아이를 안고 우유를 먹이는 것부터 모르는 것 투성이요. 실수는 왜 이리 많이 하게 되는지 엄마라는 역할이 녹녹치 않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게다가 현대사회는 슈퍼맘들의 이야기가 블로그나 카페등의 인터넷을 통하여 알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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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자들은 결혼하여 애를 낳으면 저절로 엄마가 되는 줄 압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자마자 그 위대하다는 모정이 바로 마구마구 샘솟는 것도 아니고, 아이를 안고 우유를 먹이는 것부터 모르는 것 투성이요. 실수는 왜 이리 많이 하게 되는지 엄마라는 역할이 녹녹치 않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게다가 현대사회는 슈퍼맘들의 이야기가 블로그나 카페등의 인터넷을 통하여 알려지다보니 엄마로써 요리사, 의사, 놀이 전문가, 선생님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지 못할때 좌절감을 느끼기도 하고, 반짝반짝한 이웃엄마의 집을 볼때 어질러져있는 우리집을 생각하며 내가 엄마로서 부족한가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게 됩니다.

 

본책에서는 말하는 많은것들중에서 제일 공감이 가는 것은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엄마의 마음가짐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깐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지만, 싸우거나 짜증을 피우고 몇 시간째 울며서 고집을 부릴때 엄마는 화를 내고 돌아서서 내가 부족한가 생각하지만, 엄마도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정서적, 지적 성취등을 통해 행복해지는 일들을 쉬지말며 자신에게 관대하라고 합니다. 남의 도움도 받을 줄 알고, 매순간 부모됨을 감사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부모들이 인성보다는 학과점수나 학력을 더 중히 여기고, 남보다는 나만 생각하게 하는 교육을 시키는 것과는 대조적로,유태인들은 아이에게 가족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며,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아이의 마음은 보듬고 행동은 바로 잡아주는 것을 중시합니다.

 

화가나고 짜증이 나도 아이의 영혼에 독이되는 말을 먼저 뱉기보다 부모의 마음을 가다듬고 후에 아이와 대화를 한다는 유태인 부모들의 절제력이 참 대단하구나. 그래서 유태인이 세계를 지배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그 이외에도 훈육, 대화, 아이와 이해와 공감하는 법들, 적기교육등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부모들의 모습과는 반대되고 익숙하지 않은터라, 진짜 유태인 부모의 양육방법을 곁에서 봤으면 하는 바램도 생깁니다. 


 

c*****5 201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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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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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의 육아 원칙이 있습니다. 뭐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지만, 스스로 정한 룰은 딱! 2개입니다.   하나. 아이가 얘기할때는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멈추고 아이와 눈을 맞추면서 천천히 끝까지 들어준다. 둘.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벌하되 나의 감정에 앞서 잘못한 행동보다 더 벌하지 않는다.   참, 쉬운 원칙입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러하겠지만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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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의 육아 원칙이 있습니다.

뭐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지만, 스스로 정한 룰은 딱! 2개입니다.

 

하나. 아이가 얘기할때는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멈추고 아이와 눈을 맞추면서 천천히 끝까지 들어준다.

둘.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벌하되 나의 감정에 앞서 잘못한 행동보다 더 벌하지 않는다.

 

참, 쉬운 원칙입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러하겠지만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습니다.

살림살이를 책임져야 하고, 2살/ 4살 사내놈들 뒤칙닥거리는 기본으로 해야 하는 엄마는

아이들의 쉴새없는 요구에 

버럭~ 화를 내기도 하고 아이의 작은 잘못에 내 감정을 얹혀 더 벌을 주기도 하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잠든 아이들을 보면서

스스로 반성하기도 하고 나만 왜 이렇게 희생을 해야 할까?라는 생각에 더 우울해지기도 하는 나날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유태인의 자녀교육 29'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뭄에 만난 단비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쉴새없이 읽어나갔습니다.

 

유태인의 자녀교육.

뭐~ 다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어려운(?) 얘기는 아닙니다.  

스스로 한번쯤은 생각해 낼 수 있는 그런 상식 수준의 이야기.

혹은 좀 더 지혜로운 사람(아이를 키운 선배맘)의 진정어린 육아정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쫓겨있는 우리, 아니 나같은 엄마들에게는 꼭! 필요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현재 불안했던 제 마음을 다독여주고 새로운 육아 방법을 하나씩 제시해 주었습니다.

 

하루 종일 집안 일과 아이들 뒤치닥거리에 시간을 보내면서 나란 존재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불과 몇 년 전엔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졌었는데 그런 것은 사라졌습니다.

그런 불안감으로 오늘은 어떤 일을 했는지 신랑에게 얘기하며 조금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들켜버렸습니다.

이런 제 마음을 그 동안 수고했어! 라며 쓰다듬어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정한 육아 원칙 2개와 더불어, 몇 가지 더 필요한 육아 원칙을 세우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엄마.. 혹은.. 아빠로서의 마음가짐에 조금이라도 불안함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반성하고 다시금 힘을 내어 멋진 엄마, 아빠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s*****8 201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