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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학년인 아이가 보기에는 좀 어려운 책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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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큰아이의 어려워지는 수학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예전엔 4학년부터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나온다더니, 요즘엔 3-2학기부터 포기자가 하나둘씩 나온다고 한다.. 그만큼 수학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것.. 안그래도 수학적 사고가 부족해 개념 먼저 잘 정리해보자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그렇게 하고 있지만, 늘 아이에게 수학은 재미가 없다.. 어떻게 하면 수학에 재미를 붙여줄수 있을런지.. 항상 엄마인 나의 고민인데, 우연히 접한 이 한권의 책은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수학이란 재미날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해준 책이다..
이책은 주인공 백설기와 그의 친구들이 그리스에서 열리는 수학경시대회에 참가해서 문제를 풀어가는 수학동화인데, 특히 5권은 그리스, 이집트 등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적절하게 수학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내용인지라, 약간의 세계지리 파트에 관한 배경지식까지 쌓을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아직 초3인 아이가 중학교 수학내용인 방정식과 같은 부분을 얼마나 이해할수 있을지 알수 없지만, 분명 초등수학부분과 연결되는 부분들이라 두고두고 읽어준다면 읽을때마다 새로 알가가는 재미가 느껴지는 보석과도 같은 책이 될것같다.. 중간중간에 추가적인 설명부분에 해당하는 "김도형 할아버지가 콕 집어주는 수학원리"에서는 수학의 개념부분을 다루어주어서 기본 개념을 잡을수 있어서 좋았고, "김수학 아저씨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에서는 수학의 뒷이야기라고나 할까? 재미난 수학이야기를 추가로 알수 있어서 재미를 두배로 더 즐길수 있었다. 수학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것만이 아니라, 이렇게 일상속에서 함께 하고 이렇게도 접근해서 해결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던.. 최근들어 가장 재밌고 괜찮았던 수학동화책이어서 앞의 권수 마저 궁금해 주문을 해야할거 같다.. 초등수학의 원리부터 중학교 수학의 기본 개념 원리까지 다루어주고 있는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앞권 부터 앞으로 나올 권수까지 모두 구입해 우리 아이의 수학 길잡이책으로 함께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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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수학교과에 연계된 이책이 5권을 끝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첨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만나게 된 이책이 갈수록 흥미를 끌면서 수학의 원리를 이해시켜 주니 권할만한 책이에요. 수학의 끝은 절대 없는것이고 초등부터 탄탄하게 밟아가지 않으면 절대 후회할수 밖에 없는 과목이므로 관련교재를 많이 읽고 접해보는것이 참좋지요. 이책은 초등 중등에서 배워야할 내용들이 골고루 잘 섞여있어 그 핵심개념을 쏙 뽑아 공부해 볼수 있어요.
5권이 마루리 되는 책인지라 앞서 의문점을 가졌던 모든 스토리가 풀리는 과정이 정말 재미났어요. 백설기와 쿠키 가게 사장님들의 어마어마나 비밀은 상상이외네요. 과학 스릴러물과도 대비할만한 스토리외에도 그속에서 배울수 있는 생활속의 수학은 정말 대단합니다.
아직 어린 저학년이 읽기에는 다소 무리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충분히 읽고싶은 가치가 많은 책인지라 두고두고 활용하려고 해요. 세계적인 수학경시대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서 우리는 백설기와 한미남 수학신이 되어 함께 경시대회 문제를 풀어나가야하는 긴장감을 가져야 했답니다.
첨 시작과는 달리 경시대회 문제를 맞출때마다 더욱 긴장되는 분위기입니다. 경시대회 참가 우수자들이 모두 행방불명이 된 상태이거든요. 다각형 그리기를 재미나게 배워보다가 두번째 문제부터는 훨씬 더 긴장되었어요.
걸리버 여행기를 듣고 그에게 필요한 음식은 몇 인분이 되는지 알아맞춰야되는 문제-부피구하기 이집트 피라미드 에서 파라오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비례식 구하기 시장에서 기름을 파는 할머니를 도우려다 배우게 된 문제- 서로서와 소수 사막 한가운데 오아시스에서 족장을 도우려다 풀게 된 문제- 단위분수 마지막 결승전에 나서면서 빈방에 갇힌채 풀게된 문제- 마방진 비밀단체의 소굴로 들어가 탈출을 하면서 풀게 된 문제- 귀납법과 연역법 이 나와있어요.
책속에서는 한국 아이들이 배우는 수학은 원리보다는 계산하는 법이라고만 나와있더라구요. 사실 그것은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실정인지 몰라요. 무엇보다 빨리빨리를 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경쟁을 하다보니 결과만 놓고 판가름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미래를 보는 부모라면 아이가 얼마나 수학의 원리를 깨닫고 있느냐 한번 살펴봐야 할것입니다. 울딸은 이책을 읽고 마방진의 원리를 깨달으면서 정말 행복해 하네요. 지금은 한개만 얻는데도 감사할 뿐입니다. 왜냐면 점차 수학에 눈이 번쩍 뜨이게 될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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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언급했지만 큰아이의 꿈이 과학자예요. 그래서인지 수학이나 과학에 정말 관심이 많고 좋아합니다. 특히 수학은 문제를 풀고 나서의 성취감이 큰지 문제집 푸는 것을 즐겨하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학교에서 배우는 것 보다 진도가 조금 앞서 있으니 혼자서 원리를 깨닫는게 참 어려운데요. 그럴때 이렇게 수학동화나 수학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 독서도 되고 자신의 관심분야인 수학의 원리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어 참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이라는 책을 보았는데요. 1권부터 보았으면 정말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도 있고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를 해주네요. 내용상 저희 아이에겐 조금 어려운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나오는 수학적 내용을 재미있고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어 잘 모르는 내용이어도 읽으면서 넘어갈 수 있어요.
수학에 관심이 없던 백설기는 천재수학자들이 연 초코네 쿠키가게의 사장님들을 통해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게 되지요. 그러던 차에 수학경시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학 문제도 풀고 천재 수학작들을 납치하는 비밀단체와 맞서 싸우기도 하지요. 그리스와 이집트에서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각 나라의 특징과 연관시켜 풀 수 있게 해주었구요. 그러면서도 나오는 문제들에 대해 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보기에도 별 무리 없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본문에서 문제를 풀고 나면 바로 뒷부분에 콕 집어 주는 수학 원리가 나와 다시 한번 원리에 대한 설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도표나 그림등을 통해 조금이라도 쉽게 설명하려 한 부분이 눈에 보이네요.
1권부터 5권까지의 수학교과서 연계단원을 알려준 부분을 보니 초등학교 3학년부터 읽으면 딱 좋을 듯 싶어요. 아니면 조금 빠른 아이들은 2학년 겨울방학즈음에 미리 여러번 반복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가 머릿속에 담길 것 같구요. 지금은 5권만 봤지만 이번 겨울방학에는 1권부터 구해서 차근차근 여러번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생각중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난 내용이 담긴 책도 읽고 더불어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도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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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가나출판사) 여러 분야의 책을 접하면 좋다고 해서 수학동화도 읽은적이 있다. 재미위주의 동화와는 달리 수학의 개념을 쏙 쏙 알려주고 있다. 울 아들 초등1학년이지만 2학년 과정을 선행학습하고 있다. 하지만 너무 앞선 선행은 좋지않을 것 같아 엄마가 먼저 읽어보았다. 수학에 번쩍 눈뜨게한 비밀 친구들은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1학년 수학으로 수학학습 부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2학년이 되면 아들에게 다시 권해봐야겠다.
백설기와 한미남은 수학경기시대에 참석하기 위해서 그리스로 떠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고대 수학이 발달한 그리스, 이집트 등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적절하게 수학을 이용하여 해결한다. 호루스의 눈에 숨어 있는 수학을 이용하여 비밀 단체에 접근하고, 마방진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이용하여 비밀 단체 본부에 진입하고, 하노이 탑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이용하여 폭탄 장치의 암호를 푸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또 내가 도와줄게, 꼭 집어주는 수학 원리 코너를 통해 누구나 쉽게 수학 개념을 알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다. 부록으로 머리를 식히는 즐거운 수학 놀이가 있는데 문제를 풀어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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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가나출판사
우리 환이~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시리즈~ 5권~ 모두 읽고~ 수학에 대한 눈을 뜨게 되었어요~ 사실.. 어려서 부터 동화책이다~ 놀이수학이다~ 많은 신경을 써왔는데.. 막상 초등학교에 들어오니.. 수학관련 책으로 선행 아닌 선행을 했었답니다. 특별한 곳을 다닌적도 없지만.. 수학, 과학만큼은 남들 못지않게 무지하게 좋아한답니다~
이번 5권째를 마지막으로 끝~이라고 하니.. 넘~ 섭섭한 마음이예요~
이 책 속의 백설기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지만.. <초코네 쿠키> 가게에서 수학천재들을 만나서~ 수학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범죄 단체와 맞서 싸우는 과정을.. 읽다보면.. 7가지 사건 속에서 7가지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요~
1장 - 다각형
각 이야기 끝에.. 있는.. <김도형 할아버지가 콕 집어주는 수학원리>와 <김수학 아저씨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는.. 기본 수학원리를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해주네요..
2장 - 부피 구하기
3장 - 비례식
4장 - 서로소와 소수
5장 - 단위분수
6장 - 수의 배열
7장 - 귀납법과 연역법
<이야기를맺으며>.. 부록 <머리를 식히는 즐거운 수학 놀이>.. 끝까지 재미있게 보고.. 반복해서 보고.. 암튼.. 대만족이예요~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시리즈 속의 사건들을 모두 이해했다면.. 46가지의 사건을 접하면서.. 그 사건 속에서 초3~중1 수학개념들을.. 알게되죠~
그래서~ 우리 환이는~~~ 선행을 위한 선행이 아닌.. 자연스런 선행이 되어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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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지은이 : 황문숙
그린이 : 이리
출판사 : 가나출판사
페이지 : 168쪽
수학 개념을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수학동화를 하나 읽었어요. 수학동화들이 주로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 대상의 책들이 많아서 4학년 아이가 읽기에는 너무 쉬운 내용들인 것 같아 수학동화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때 시기에 맞춰서 읽혀주면 좋았을텐데... 그때는 수학까지 동화로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제가 어릴 적에 수학도 암기식으로 공부했던 틀을 깨버리지 못하고 답습하고 있었던 것이에요. 그래서 아이한테 수학과 관련된 학습지나 문제지도 시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수학동화를 읽히지도 않은 것을 자랑스럽게까지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학습지를 하지 않은 것은 잘한 일인 것 같지만, 아이에게 수학적 개념을 쉽게 접근하고 수학적 사고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수학동화는 읽혔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참 부끄러운 일이네요.
지금 초등4학년이라서 늦지는 않은 것 같아요. 다행하게도 아이가 수학을 저학년 때는 참으로 어려워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아주 잘하지는 못해도... 그래서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해주면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해서 만난 책이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이에요. 4학년 아이가 읽기에 딱 맞는 거 같아요. 약간 선행적인 개념들이 나오거든요. 완전히 이해를 하지는 못해도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되는 것에 재미를 느끼더라구요. 매년 반복해서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학년 수학동화책들을 몇권 봤었는데 짧은 동화속에 억지로 수학 개념을 끼워맞춘 듯한 느낌의 책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탄탄한 동화스토리 속에서 수학 개념이 나오니까 이야기의 재미에 빠져서 읽다보면 저절로 수학 이야기를 듣게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주인공 백설기는 친구 한미남과 같이 한국을 대표해서 그리스로 수학 경시대회를 나가게 되어요. 수학 공식만 외워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 문제가 출제될지도 모르고 수학적 사고방식과 응용력을 테스트받게 되는 것이에요.
우선 세계문화유산 제 1호인 파르테논 신전 앞에서 황금비율 1:1.618의 아름다움을 설명들어요. 그리고 황금비율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탄생한 파르테논 신전앞에서 바로 첫번째 경시문제가 출제되네요. 눈금없는 자와 컴퍼스를 이용해서 아름다운 비율을 가진 정오각형을 그리는 문제에요. 이게 무슨 경시대회 문제인가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조금만 더 읽으면 왜 이런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이해가 갈 것이에요. 고대에는 이집트가 수학 분야에서는 독보적이었는데, 그리스의 피타고라스가 눈금없는 자와 컴퍼스 두가지 도구만을 가지고 정오각형을 그려내서 그리스가 수학이 발달한 이집트를 앞설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우리의 주인공 백설기가 정오각형을 그려서 1차 관문을 1등으로 통과하는데, 정오각형을 그리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읽는 이도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네요.
이렇게 다각형, 부피, 비례식, 서로소와 소수, 단위 분수, 수의 배열, 귀납법과 연역법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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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실제 쓰임일 알 수 있고, 수열, 확률, 마방진 등을 이해하기에 쉽게 알려주기도 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을 공부 한다면 교과서를 배우면서 하는 수학공부가 많이 쉬워질것 같아 보였습니다. 백설기를 비롯한 아이들이 수학경시대회에서 겪는 모험같은 사건들을 아이들이 함께 하는것 같아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이제 아이들과 함께 책을 들여다 볼까요.
그리스에서 열리는 수학경시대회를 참가하는 백설기, 한미남, 수학신은 전세계에서 도착한 200여명의 아이들과 그리스와 이집트에서 수학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면서 문제를 풀어갑니다. 문제를 풀때마다 풀지 못하는 아이들은 탈락이 된답니다. 첫번째 문제는 파르테논 신전 앞에서 자와 컴퍼스를 이용해서 정오각형을 그리는 문제를 냈습니다. 첫번째 문제에서 반이상의 아이들이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문제를 잘 풀었던 세아이는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냈고, 다음날 아침 백설기는 ’문제를 끝까지 풀지 마. 한국으로 빨리 돌아가.’라는 쪽지를 받게 됩니다. 누가 준것인지 알수가 없었지만 분명히 한국인이 보낸것입니다. 글씨가 한글이였으니까요... 다음 문제를 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코린트 유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풀어야 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부피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역시 세 아이는 문제를 잘 풀었고, 이번에는 40여명의 아이들이 탈락을 했네요. 이제 남은 아이들은 60명. 2차 관문을 통과한 아이들은 고대수학이 발달한 또 다른 나라인 이집트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집트에 도착한 아이들은 방에서 짐을 풀고 이집트의 피라미트 앞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3번째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문제 그리고 외부인과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수학경시대회에는 무슨 음모가 있는것이 틀림 없습니다. 마지막 남은 수학신과 백설기는 수학경시대회 주최를 한 단체의 본부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너무도 가까운 곳이였습니다.
’콕 집어 주는 수학 원리’에서는 문제로 출제된 내용의 풀이와 용어를 설명해주는 코너가 있습니다. 수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머리를 식히는 즐거운 수학 놀이’에는 스도쿠가 있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풀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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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5
친구 딸이 이 책을 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선택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수학동화를 보고 읽으면서 수학과 더 가까워지기를 바래봅니다 친구들이 수학을 다 잘해서 세계의 아이들과 수학 경시대회를 보는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수학에 재미를 붙여 다른 다라 친구들과 만나고 새로운 문제들을 접하며 자신감을 갖는 것이 참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그러면 좋겠지만 아이들에게 있는 재능으로 키우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내용이 흥미진지하고 정말 내가 겪는 그런 생동감이 느껴지면서 떨리기도 했던 책이랍니다 그런데 수학적인 내용은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알기에는 좀 어려운 지식인 것 같지만 내용은 너무 재미있고 또 지식적인 면에서도 만족합니다 항상 어느 어느 곳을 가든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또 나는 혼자가 아니란 것 을 이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안 읽어서 우리 아들에게 선물로 1권부터 사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또래 아이들이 다 좋아할 것 같아요 또한 비밀 친구들이란 것이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아직 배우지 않은 것까지도 접하니까 엄마는 좋고 아이는 재미있게 수학동화를 읽어서 좋고 엄마, 아이 다 만족하는 수학책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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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과연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레 느낄 수가 있었어요. 학교 다닐 때는 힘들게 원리, 공식 외우긴 했으나, 정작 생활에서는 활용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수학이 곳곳에 녹아 있는 수학 세상인 듯도 싶었어요.
이 책은 교실에서 배운 수학이 실제로 어떻게 생활에서 쓰이고 있는 지 알게 하고, 그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유익함을 문제해결을 해 가는 주인공을 따라가는 가운데 느끼게 해 주고 있어요.
계량컵이나 이런 것이 아무 것도 없음에도 4리터를 채워가는 과정은 실생활속에서 만나볼 직한 문제라서 더 재미있었답니다.
나름 스릴감있고, 긴박감 있는 이야기는 이야기 자체로도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고, 김수학 아저씨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코너는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수학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 해주고, 이연산 할머니가 콕 집어 주는 수학 원리는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수학원리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수학적 원리를 습득하기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수학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있어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5권을 읽고 보니, 이 전 권들 1~4권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학의 핵심개념을 잡기에 좋은 것 같아요. 재미만 우선한 것이 아니라 본문이 정말 수학적 원리와 관계가 있어서, 이런 책들을 재미있게 읽는 다면, 수학에 정말 빠져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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