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얼마나 많은 맛집을 알고 있나요 2017년 한국의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문제로 인해서 대폭 관광객 수가 줄어듦에도 불구하고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800만명에 달한다 그들에게 언제까지 삼계탕, 삼겹살, 비빔밥, 김치찌개만 소개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국제적인 대도시라면 그 도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맛집 가이드 북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미슐랭가이드를 손 꼽을 수 있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최고의 맛집 평가서로 손 꼽힌다 지금 티비를 틀면 밥집을 소개하는 방송과 먹방을 하는 방송이 난무하지만 딱히 기준이 있어 보이지도 않기에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의구심을 갖는다 이 책은 10년 이상 오랫동안 축적된 평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객관적인 레스토랑 평가 기준을 만들어왔다고 자부한다 이 책에는 총 1317개의 맛집이 소개되어 있다 맛집을 찾고자 하는 이들의 목적에 따라 찾기 쉽게 인덱스로 되어 있다 각 맛집마다 간략한 리뷰를 달아놓았다 참고로 본점을 기준으로 한 설명이다 또한 독자들이 평가한 내용 중 참고가 될 만한 평을 실어놓았다 대표적인 메뉴와 영업시간, 위치, 전화번호, 주소, 가격, 주차여부등을 통하여 누구나 손쉽게 찾아 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책 중간에 음식 종류별로 묶어 놓아서 자신이 선호하는 해당 음식과 가게를 찾기 용이 하게 구성 되어 있고 또한 지역 지도별로 가게들의 위치를 표시함으로써 맛집 탐방을 계획하거나 자신의 집 근처의 맛집을 찾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작년 2017년에 비해 식당 수는 100여개가 줄었지만 리본 3개를 받은 곳은 23곳이며 리본 2개를 받은 맛집은 207곳 리본 1개를 받은 집은 639곳으로 구성 되어있다 자신이 선호하는 지역에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점을 찾아 나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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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찾아보며 맛집 가는 즐거움을 만들어준 책! 음식종류별,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찾아보기도 쉽고 간단한 설명맟 영업시간,주차,음식종류 가격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어 있어 완전 좋다! 책을 보는 방법도 친절하게 정리되어 적혀있다. 총 1.317개의 맛집이 소개 되어있어 목적에 따라 찾기 쉽게 인덱스 되어 있다. 2017년 10월 20일 초판 되어 따끈따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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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138200362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63 왔어요, 왔어! 해마다 우리 곁을 찾아오는 <서울의 맛집 2018>이 드디어 나왔어요. 블루리본서베이의 <서울의 맛집 2018>은 매년 업그레이드가 되는데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맛집 선정에 있어 2만여 명의 독자가 직접 참여를 한답니다. 그러니까 더욱 믿음이 가는 대한민국의 맛집이 아닐까 해요. 최근 쿡방에 뒤이어 먹방이 유행을 하여 전국의 맛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인기죠. 우리 집은 김준현,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이 나오는 맛있는 녀석들을 엄청 봐요. 제 취향의 음식을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면은 집 나간 식욕이 돌아오는 듯한데요. 도대체 저런 집은 어떻게 알고 찾아들 가는지 궁금할 때가 더러 있어요. 음... 아마도 이 책 <서울의 맛집 2018> 같은 책에서도 도움을 받지 싶습니다만... ㅎ~ 서울은 인구가 1천만이나 되는 대도시죠. 당연히 맛집도 엄청 많을 것이라 봐요. 그렇지만 아무리 맛집이라고 해도 내가 모르고 있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겠죠? 저도 우리 동네에 맛집이 있는 줄 몰랐는데 인터넷에서 두둥 뜨는 것을 보고 놀랐더랬죠. 엎어지면 코앞에 있음에도 모르고 있다면 그림의 떡이 따로 없겠다 싶습니다. 그래서 <서울의 맛집 2018> 같은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1부는 추천 맛집이고요. 리본 세 개를 받은 자기 분야 최고의 맛집이랍니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을 뙇! 선택을 한 후 가까운 맛집을 찾아가기 좋게 되어 있어요. 2부는 서울의 맛집인데요. 가나다순으로 나와 있어 목차만 찾아보면 되겠습니다. 살기 위해서 먹느냐 먹기 위해서 사느냐란 우스갯소리도 있습니다만... 요즈음은 아무래도 먹는 재미로 사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수많은 먹방이 오늘도 지치지 않고 방영이 되고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2만 명이 넘는 분들이 선택을 한 맛집이니 맛은 보장할 것이란 믿음이 있습니다. 서울의 진짜 맛있는 집을 찾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서울의 맛집 2018>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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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초 미슐랭가이드 2018 서울편에 대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다른 때 같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아무래도 <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 맛집 2018>을 보는 중인터라 눈에 들어왔다. 이 책과 겹치는 식당이 꽤 많았고 역시 '범인'들은 일생에 한 번 방문할까 말까한 식당들의 향연이었다. 아마도 맛 뿐만 아니라 분위기, 서비스 등등 다각도의 평가가 이뤄져 그러하리라. 다만 '블루리본서베이'가 좀더 가치가 있는 점은 으리으리한 식당들 외에도 많은 리뷰와 평가가 실려 나같은 네에겐 훨씬 유용한 정보를 전해줬다는 게다.
이렇게 활용하면 좋다:) 1. 곧 연말이다. 대학동기들과의 송년회는 사라졌지만 그 대신 선배 언니와 송년의식을 거행하고 있는터라 눈에 들어온 게 와인바였다. 술을 거의 못하는 나는 가끔 잠이 오지 않을 때 책을 읽으면서 치즈와 하우스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고 선배는 '술' 자체를 애정하는 네라 딱 맞아 떨어졌다. 둘이 12월 말 한 해를 무탈히 갈무리함을 축하하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2. 프리랜서라 주로 혼자일을 진행하지만 가끔 사무실에 들러야할 필요가 있다. 그때 회사 사람들과 아무 밥집이나 가서 대충 씹고 헤어졌었다. 근처에 이런 맛집이 있다는 걸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에 역시 체크체크! 3. 기억 속 너머로 사라진 맛집을 조우하는 것만큼 짜릿한 게 있을까? 대학시절 뻔질나게 드나들던 칼국수집이 있었다. 몇년여전 대학로에 간 김에 당연스레 찾아가기로 한 그 집을 향해 가는데 어느 지점부터 길이 떠오르질 않는거다. 얼마나 속이 상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여기서 찾았다!!!! 너무 반가워서 울 뻔했다. 4. '꿈의 맛집'이라고 할까? 미슐랭가이드와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모두 3개를 획득한 식당 '라연'. 아마도 평생 한번을 목표로 하는 식당이 아닐런지. 내 인생 어느 특별한 날을 위해 체크해둔 맛집. 사실 이 책의 강점은 다양한 맛집을 실어둔 것도 있지만 <음식종류별> 색인과 <지역지도별> 색인을 모두 제공한다는 데 있다. 마치 '식당의 바이블'처럼 오늘 먹고 싶은 음식 종류에 따른 식당들만 찾아볼 수도 있다. 오늘 날씨가 제법 추운데다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흩뿌리는 지라 기분이 개떡이니 자극적인 멕시코 음식이 당긴다고 하자. 그럼 음식종류별-중남미식-멕시코식 이렇게 찾으면 쉽다. 멕시칸 푸드를 좋아하는 나는 기껏해야 <온더보드>를 가는 수준인데 그런 내게 이런 정보들은 그저 고마울 뿐이다. 더불어 지금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골라 근처 맛집 정보를 취합할 수도 있다. 급하게 식사를 해야할 경우 이보다 더 유용할 수 있을까? <블루리본서베이>는 매년 업데이트되는 것을 책으로 발행한다. '서울의 맛집 2019'에서는 <서울의 맛집 2018>에 기록된 숱한 맛집들 중 누가 살아남고 누가 내쳐질 것이며 누가 더 많은 리본을 달게 될런지 벌써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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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하루에 두 번, 많으면 세 번 이상 마주하는 중대한 질문. 이전에는 대충 끼니를 때우자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지만 같은 가격이라면 조금 더 맛있는 것, 돈을 조금 지불하더라도 맛있는 것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다. 자신의 행복을 중시하면서 현재를 위한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맛집을 여행하러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만큼 맛집 트렌드도 널리 퍼져가는 것 같다. 미쉐린사에서는 매년 ‘미슐랭 가이드’라는 이름으로 레스토랑 평가서를 만들고 있다. 미슐랭 원스타부터 쓰리스타까지 여행 할 때 맛집을 고르는 중요한 척도가 되어 여행객에게는 그 나라에 가면 꼭 먹어야 할 곳을 정해주는 역할이 되곤 한다. 최근 미슐랭 가이드에 우리나라가 추가 되었다. 하지만 서민들이 가기에는 조금 값비싼 음식들이 선정되는 것은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서울을 돌아보면서 ‘블루 리본’을 본 적이 있는가? 블루리본 서베이는 2015년부터 미슐랭 가이드처럼 우리나라의 맛집을 평가한 평가서를 제작하고 있다. 전문가 외에도 일반인들이 음식점을 평가하고 있으며 올해 <서울의 맛집 2018> 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책이 발간 되었다. 개인적으로 크게 맛집에 대한 선호가 없다. 여행을 갈 때 이외에 가까운 곳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곳을 선호했고 무엇보다 밥을 먹고 그 든든함이 제일 중요했다. 국밥, 비빔밥, 제육덮밥 등이 무난했기 때문에 다른 것을 먹는 건 어쩌면 나에게 도전으로 다가 왔다. 미슐랭 가이드라는 것만 있는지 알았지 서울의 맛집과 관련된 책이 출시된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그동안 보이지 않던 블루 리본들 단 음식들이 눈에 보였다. 책을 읽고 만난 탓 일까 무척 반가웠다. 책은 가나다 순으로 음식점 상호명과 리본 개수, 간단한 소개 및 영업시간과 위치가 적혀있는 정보로 채워져 있다. 특이한 점은 동별로 구분이 되어 지도에 맛집 위치가 표시 되어 있다는 점이다. 맛이란 개인마다 선호하는 맛이 다르기 때문에 ‘맛있다’라는 의견이 주관적일 수 있다. 간혹 매체에 방영되는 음식점들이 일정 부분 홍보비가 전달되어 나오는 것이라는 썰(?)들이 있어 이 책 역시 두 부분에 대한 의아함이 있었다. 마침 집 근처에 블루리본을 단 곱창집이 있기 때문에 실제 방문해 보기로 했다. 맛은 어땠을까? 한 군데만 방문했다는 작은 표본수이긴 하지만 그 곳을 가지고 따져보았을 때 나머지 맛도 보장할 수 있을 것 같다.
부록으로 <홍대 맛집 427>과 <이유석의 이유식>의 책이 왔다. 블루 리본 책과 달리 아기자기하면서 확실히 눈으로 보는 맛이 있는 책이다. 그래서 <서울의 맛집>이라는 책의 아쉬움이 들었다. <홍대 맛집 427>의 경우 사진과 설명이 함께 어우러져 보다 눈으로 보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지만 <서울의 맛집>의 경우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상호명을 나열해서 설명된 가이드북은 아쉬운 점이 있는 건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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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맛집_
요즘은 맛집이 너무 많기때문에 소문만으로 맛집을 찾아나서기가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맛집의 기준은 개인에따라 다르기때문에 맛집에대한 기준을 일정하게
가지고 맛집으로 선정하기란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의 맛집 2018'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맛집을 알아가는 즐거움에 있었습니다.
수많은 맛집을 블루리본을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기때문에
블루리본의 점수로 새로운 맛집을 알아가보고자 합니다.
위의 사진은 책의 기본구성을 보여드리고자 가져온 부분입니다.
가게이름 옆에 파란리본의 갯수는 별점과 같습니다.
가게의 특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가게를 가는 시간과 주의점,
메뉴를 선정하는 방법, 맛에대해 한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주메뉴, 영업시간, 위치, 전화번호, 주소, 예산, 주차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식종류별로 찾아보기 구성이 있었습니다.
가끔 지역이 아닌 먹고싶은 음식을 따라 맛집을 찾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메뉴를 상세히 나누어서 그 지역의 맛집을 바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역지도별로 찾아보기는 장거리로 이동하게되는 경우,
처음 가는 장소의 경우 맛집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메뉴에 따라, 지역에 따라 맛집을 찾아갈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책으로
그동안 맛집의 기준에 불편함을 느끼셨던분들에게
맛집의 기준을 새롭게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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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가이드에 버금가는 맛집 소개서가 한국에도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다. 독자들의 평가에 전문가 평가가 더해져 리본으로 점수를 산정하는 [블루리본서베이]가 바로 그것이다. 블루리본서베이에 어떤 맛집들이 있는지 알아보다가 서울의 맛집 2018이 출간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서평단을 모집한다기에 신청하였고 파란색리본 책을 받게 되었다. ![]() 산뜻한 디자인의 표지에 파란리본이 눈에 띈다. 2018년판에는 2만명이 넘는 독자가 맛집 평가에 직접 참여해 주셨다고 하는데 어떤 맛집들이 리본을 받았을까? ![]() 사실, 블루리본이라고는 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평가된 것인지 어떤식으로 정보가 제공되는지 몰랐는데 책을 펼치자 제공된 사용법!!! 상세한 사용법에 감탄했다. ![]() 블루리본 서베이에서는 자기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식당에게 3개의 리본을 주는데 2018년에는 총 23개의 레스토랑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책에는 그 23개의 레스토랑이 소개되어 있는데, 식당명 / 종류 / 간단한 소개 / 전화번호 / 주소만 나와있어서 가격은 어느 정도이며 독자평가는 어떤지 등 자세한 정보는 '2부 서울의 맛집'에서 찾아보아야만 했다! (꽤 번거로웠는데, 몇 페이지에 나와있는지라도 알려주면 좋을듯 하다) ![]() 본격적으로 서울의 맛집을 소개해 놓았다. 맛집 전화번호부 스타일이다. 맛집을 추천 받고자 본 책인데 알고 있는 음식점을 확인해야하는 형식이라 매우 당황했다. 하지만,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신뢰가 생겼다. 예를 들어, ![]() 종종 갔던 여의도 백화점 지하에 있는 [진주집]은 칼국수와 콩국수로 유명하며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먹는 곳이다. 나도 콩국수, 비빔국수를 먹어보았는데, 추천할 만큼 맛있지는 않았다. (리본 하나는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리본 두 개가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콩국수가 너무 걸죽해서 다 먹기 힘들었는데 담백해서 가끔 생각난다. 호불호가 있는 곳이기에 리본을 하나만 받은게 아닌가 싶다. ![]() 맛집 나열이 끝나니 찾아보기가 나왔다. 음식 종류별 찾아보기는,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을 때 찾아보면 좋을 듯 했다. 그러나 자주 보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이 지도별 찾기인데, 나는 만나는 장소에 따라 맛집을 찾는 편이고 굳이 먼 곳에 있는 맛집을 찾아가지는 않는 편이기에 내가 자주 가는 장소에 어떤 맛집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별 찾기가 매우 유용했다. 자주 지나치는 곳인데 몰랐던 맛집을 발견한 기분이다.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서울의 맛집을 추천해주니 잘 모르는 곳에 가더라도 걱정이 없다!! 장점 : 신뢰도 높은 데이터에 의한 맛집 추천 / 지역별 추천 단점 : 작년까지만 해도 특징별로 추천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빠진 것이 너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