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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내용이 심각해지니 정작 밥이야기는 못하는게 당연하지만 약간 서운도 하네요.없는건 아니지만.. 게다가 파린이 이렇게 빨리 부활? 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하지만 이야기가 끝나지는 않는답니다~에서 더욱 당황스러웠고 이젠 어디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마르실은 여전히 예쁘니 계속 보는 수밖에요 ㅎㅎ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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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스는 어릴 때에 비해 성격이 변한 것 같다. 미궁탐험이 영향을 미친 걸까. 파티 안에서, 파린을 대할 때, 파티 밖에서 등등 라이오스의 모습이 다양하다. 재밌는 점은 그가 딱히 의도해서 숨기거나 속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성격이 후반부까지 벼놔지 않을지 궁금하다. |
| 이 리뷰는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쿠이 료코 작가님의 << 던전밥 >> 4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뒤로갈수록 더 재미있어요 진지한 이야기를 가벼우면서도 묵직하게 풀어나가네요 |
| 앞부분은 애니로 봐버려서 내용을 알긴하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것과 다르지 않긴해서 평을 어떻게 달리 할지 모르겠다. 최근에 위키드라는 영화를 1,2편 봤는데 보고나서 원작이 있다는 말에 책도 보기로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위키드는 영화와 책이 많이 다른 느낌의 별도의 이야기로 느껴져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원작은 가볍고 즐기기 좋은 분위기의 작품이 아니라 주제도 다층적이고 인물도 바뀌어가며 (1,2권은 철저히 엘파바 시점이지만) 인물의 전기? 같은 느낌으로 진행되어서 영화도 매력적이고 책도 재미있고 매력적이라 이런 방식도 괜찮은거 같다. 해리포터처럼 중간에 듬성듬성 날려버리는게 아니라. 차라리 던전밥처럼 다 살려서 움직이는 만화인게 나은거 같네. |
| 매력 있는 캐릭터들과 다양한 설정들이 흥미로운 작품이에요. 예상 가능한 전개와 그렇지 못한 설정 혹은 익숙한 설정에 예상치 못한 전개 등 밸런스가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익숙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설정들에 가미된 작가님만의 오리지널리티 요소들이 아주 좋은 시너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너무 과잉되거나 과장되는 것 없이 적당한 느낌으로 진행되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점도 좋아요. |
| 매력 있는 캐릭터들과 다양한 설정들이 흥미로운 작품이에요. 예상 가능한 전개와 그렇지 못한 설정 혹은 익숙한 설정에 예상치 못한 전개 등 밸런스가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은 익숙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설정들에 가미된 작가님만의 오리지널리티 요소들이 아주 좋은 시너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너무 과잉되거나 과장되는 것 없이 적당한 느낌으로 진행되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점도 좋아요. |
| 던전밥은 던전 탐험을 직업으로 삼은 다양한 종족의 모험가들이 살고 있는 판타지 세계가 배경으로 주인공인 라이오스는 모험가 파티를 꾸리는 인간이다. 던전에서 위기를 처하게 되고 탐험에 가장 중요한 식량문제를 던전 내 몬스터를 요리해 해결하면서 던전을 돌파하게 된다. |
| 라이오스 일행은 드디어 지하 5층의 폐허가 된 오크 마을에 도착해, 드래곤과의 결전 준비에 나선다. 무쇠도 튕겨내는 비늘과 뼈를 재로 만드는 불길을 지닌 최강의 적, 레드 드래곤과의 전투가 시작되며, 여동생 파린을 구하고자 목숨을 건 작전에 돌입한다. 전투와 생존, 그리고 ‘드래곤 고기 먹기’라는 기상천외한 먹방 플랜이 결합되며, 이야기는 치열한 긴장감 속으로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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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드래곤도 좋아하긴 하지만… 진짜 '드래곤 마니아'들을 보면… 내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 의 짤이 탄생한 권입니다. 사실 1권을 봤을때 보스 같았던 레드 드래곤을 이렇게 빨리 조우할 줄은 몰랐어요. 하지만 이게 여행의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이란게 던전밥의 가슴 뛰는 점이에요. |
| 쿠이 료코 작가의 던전밥 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레드 드레곤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했습니다. 이전 권들 보다는 약간 무거운 내용이기도 하고 등장인물들도 성장하는게 보여서 좋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내용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