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99호(2017.11.01)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99호에서는 평소 재미있게 읽고있는 열혈강호,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가 실려있어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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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99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치헌터는 다크 판타지와 액션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특히 마녀와 인간의 갈등, 주인공의 내적 성장 등을 중심으로 한 깊이 있는 스토입니다. |
| 매월 1일과 15일 격주마다 발행하고 있는 챔프D 입니다 전자책으로 구매 후에는 관심있는 작품부터 우선해서 보게 되다보니 아직 제대로 못 본 작품들도 몇 작품이나 있네요 책의 분량이 꽤나 많아 졌는데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잘 읽고 있습니다 재밌어요 |
| 챔프D 99호에서는 '동군' 이 표지인데요. 동군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동군의 주인공은 정치적 음모와 권력 싸움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그 과정에서 우정과 배신, 사랑과 갈등을 마주하게 됩니다. 만화는 세밀한 그림체와 함께 시대적 배경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며, 감정선과 갈등을 효과적으로 풀어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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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99號 連載作品 東軍 | 復元家의 집 | 熱血江湖 | 위치헌터 | 怪談異說 | 마고 | 본 투 헤이트 유 | 도어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표지는 동군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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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동군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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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99호 열혈강호에서는 혈뢰가 한비광을 도존으로써 얼마나 충성하는지 보여주는 부분이 나오네요. 도존의 명령이라면 자신의 목숨도 버릴 수 있다는 태도로 나옵니다. 어떻게 보면 맹목적이라고 생각도 되지만 한비광으로써는 믿음직한 부하가 생긴 것 같네요. 그리고 궁존이라고 할 수 있는 매유진도 자신을 따르는 무리가 생겼네요. 의외로 신지에서 각자의 세력을 형성해 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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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99호 구입했어요. 매 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99호도 잘 봤어요. [챔프D] 99호 연재작품 | 동군 | 복원가의 집 | 열혈강호 | 위치헌터 | 괴담이설 | 마고 | 본 투 헤이트 유 | 도어 | 판도라 오픈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